| 남주인 정지에게 무슨 사연이 있는 건지 궁금하네요. 정확히는 대종가의 일, 아닌가 정가 전체 일이나 마찬가지인 것 같기도 하고요. 정가에 사람이 너무 많아서 가끔 헷갈리기도 했지만 지금은 좀 익숙해졌네요. 사람이 많은 만큼 생각도 많을테니 집안이 그렇게 위태로웠나 싶고... 그런데 결국 멸문의 길... 결국 같은 성씨라 죽을 땐 같이 죽을 텐데 왜 저러나 싶기도 합니다. |
| 주절주절 옆에서 이야기 풀어 놓는 듯 줄줄 읽어 내려가는 맛이 있는 것 같아요. 고요한 강에 돌멩이 하나 던지면 파문이 일듯 간간히 사건사고가 일어나고 여주의 심중변화를 잘 서술했습니다. 특히 정지가 본격적으로 등장하면서 정지 주변인물들도 여주와 가까워지기 시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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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작가님 의 금릉춘 리뷰입니다 큰사건은 업고 여주는 능력자는 아니고 계속 별다른 사건업이 주변인들 얘기만 계속 나오네요 조금 지겹기는한데 또 은근한 재미가 있어서 아직은 잘 모르겠네요 이작가님 스타일 자체가 이런듯요 저는 서녀공략 재밌게 읽었어요 |
| 좀 독특해요. 언정소설이고 택투도 좀 들어갔어요. 생각보다 뭔가 거창한거 같은데, 뭔가 더 있는 거 같이 계속 내막을 숨겨요. 근데 그닥 궁금하지 않아요. 그리고 그게 그렇게 스토리전개에 중요해보이지도 않구요. 진도가 잘 안나가요. 로맨스도 지지부진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