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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작가님의 금릉춘 제03권입니다... 이 이야기에서 현재 제일 관심을 끄는 인물은 개인적으로 여주의 이복언니인거 같습니다... 사실 그녀는 아무리 언니라고는 하지만 어머니가 다른 이복동생인 여주를 그렇게 잘 챙겨울 의무는 없는 상황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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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근은 정로가 자신을 이전부터 노리고 있었다는걸 깨닫고, 근본부터 차단하려 애씁니다. 정로는 대체.. 왜 이렇게까지 그녀에게 악의적인 걸까요? 그리고 정허도... 대종가의 장손이면서 철이 너무 없네요. 본인이야 지고지순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전생의 비극을 생각하면... 어휴. 4소종가의 정예도 아주 철이 없습니다. 어이구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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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로는 그냥 부귀영화 탐내고 미색이나 탐내는 그런 놈인가 했더니만 너무 소름돋네요. 부모님 대에 그런 일이 있었다해도 그게 지금 무슨 상관인지 모르겠어요. 심지어 여주는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이고 여주 부모님 혼인에는 어떠한 문제도 없었고 원인도 정로 아버지가 제공한 셈인데 왜 이제와서 정로 혼자 발작하는 건지 모르겠습니다. 심지어 정로 아버지가 정로 어머니인 동씨와 혼인을 안했으면 본인도 태어나지 않았을텐데 말이죠. 전혀 이해가 안갑니다. 이 놈을 어떻게든 떼어놔야할텐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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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히 변하는 여주의 행동이 흡족해요. 서툴지만 자기자신을 다독이며 앞으로 전진하는 모습이 뿌듯하기만 합니다. 간간이 등장하는 정지가 궁금증을 자아내요. 아직 맛보기로 조금씩 등장하는데 카리스마가 장난이 아닌것 같아요. 등장만으로도 후덜덜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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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릉춘 03권입니다 네임드 작가님이시죠 지지 작가님의 소설입니다 만월에서 나왔습니다 지지 작가님의 소설, 금릉춘은 재미있는 편이었어요 길이만 좀 짧았다면 더 좋았겠지만요 금릉춘 잘봤습니다 다음 내용이 궁금해집니다 다음으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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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작가님의 금릉춘 3권 리뷰입니다 지지작가님 의 소소한 일상의 사건들이 일어납니다 아직까지는 고구마는 업습니다 여자주인공은 환생했으나 다른책처럼 막 능력이 있고 사건들이 척척해결되고 하지는 않습니다 그러치만 조금씩 조금씩 천천히 해결해 나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