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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에 관심이 있고 만화책을 좋아하는 사람이 읽기에 너무 재밌게 잘만든 만화책인것 같아요. 일본요리 만화도서인데도 한국사람들도 많이 먹는 다양한 종류의 음식들이 소재로 많이 나와서 공감되는 부분들이 많아서 읽기에 더없이 정말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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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게타테 시노자가님의 밥을 너무 많이 하는 여자와 완식계 남자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생활툰인것같아서 한번 보게 되었는데..흠...흠.. 저도 옆집에 저런 여자분 살면 좋겠다..ㅠㅜ하 남주가 부럽네요.. 밀치고 옆집에 살고싶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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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봤는데 뭐 딱 제목에 충실한 내용이에요. 딱 제목에서 느껴지듯 먹방이네요. 저녁도 안먹고 한밤중에 보고있으려니 고문이 따로 없음.. 그나마 요리중에 제가 좋아하는건 별로 없어서 다행.. 스트레스를 받으면 한가지에 집중하는 습관이 요리로 나타난 여주와 그 여주의 옆집에 사는 남주가 주인공이고요. 여주가 어느날 너무 많이 만들어서 음식을 나눠주려다가 처음은 남주가 거절하고 그 뒤로는 꾸준히 이어지는데 처음 남주가 여주한테 살찌셨어요? 라고 해서 보고있는 내가 다 당황;; 뭐 이래저래 그냥 가볍게 보기 좋지만 그림은 딱 표지그림이라 취향이 아니면 미묘할수도 있겠어요. 저는 뒷권도 사볼 생각이긴 한데 음 소장용으로 추천하긴 미묘한듯.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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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 만화를 좋아해서 구매했는데 일단 이 만화는 확실히 순정만화입니다. 요리<러브 이쪽이 확실해요. 레시피 소개같은건 없어요. 제목 그대로의 순정만화 여주인공이니 오기노는 스트레스 해소 습관이 음식을 너무 많이 하는 것이고 옆집 사는 남주인공 히라세는 잘 먹는 사람이라는 것! 같이 밥을 먹는 사이가 되는게 일련의 과정을 통해 그려졌는데... 사실 둘 사이가 두근두근 거리는 느낌은 아직 잘 모르겠어요. 히라세가 먼저 좋아하게 된다는건 알겠는데 말이죠. 일단 요리 만화의 어느 부분을 더 중심으로 두는지에 따라 평가가 달라질것 같기는 합니다. 이 만화는 순정만화라는걸 구매전에 확실히 알아둘 필요가 있어보여요. 등장하는 음식은 무조림, 카레, 교자, 치쿠젠니등 첫 요리가 무조림이었는데... 처음에는 잘 알아보지 못했어요. 5권까지 나왔고 아직 미완입니다. 회사원 오기노는 밥을 너무 많이 만들어버리는 습관이 있다. 어느 날, 옆집에 사는 대학생 히라세에게 음식을 나눠줘야겠다고 생각하지만 히라세의 태도는 떨떠름해보이는데...? 이웃 사이부터 시작하는 음식 러브코미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