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앨범을 처음 듣게 된건 고3 수험생 시절 이였던것 같습니다. 야자, 보충수업, 일요일 자율학습들로 몸도 마음도 피폐해졌을 당시 등교길에 늘 들었던 앨범입니다. 마음이 힘들고 지칠때 Le Pianiste Envole, Bleu Nuit 이곳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히말라야시다 사이로 보이는 햇살과 같은 느낌(?)을 잘표현 하지 않았나 생각 됩니다. 제목이 어떻든 말입니다^^ 프롤로그 앨범이 명반이라고 하던데 전 이 앨범도 충분히 그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