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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서평 #대원키즈 #마인크래프트
요즘 아들들이 매일 하는 게임은 마인크래프트, tv만 틀었다 하면 마인크래프트 유튜브만 보고 있어요. 질리지도 않는지 매일 마인크래프트와 함께하는데요. 도구를 만들고 탐험하며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그 세계를 확장해가는 게 흥미롭고 재미가 있어 아이들이 좋아할 수밖에 없는 것 같아요. 이 책은 마인크래프트 첫 공식 만화책이라고 해요. 게임 속 마인크래프트의 세계관을 스토리가 있는 만화로 읽어볼 수 있어 또 다른 재미를 느껴볼 수 있어요. 마인크래프트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라면 재미있게 읽을 책이랍니다.
이 책은 오른쪽에서 왼쪽 방향으로 읽어야 돼서 아이가 처음에는 생소했지만 금방 적응하더라고요. 어렸을 때 보았던 만화책이라 추억이 돋네요. 주인공 니크는 무한이라 불리는 세계에 끝이 있다며 세계의 끝을 향해 모험을 떠나요. 도적 그레이와 힘을 합쳐 약탈자를 소탕하고 험난한 모험을 함께 하며 우정을 나누기도 해요. 남자아이라 액션 부분은 참 좋아하네요.
코믹스러운 부분이 나올 때마다 키득키득하며 재미있게 읽네요. 스토리가 재미있기도 하고 마인크래프트 게임팁, 크래프트 방법, 몬스터 정보가 담겨있어서 아주 몰입해서 보더라고요. 만화책 자체는 처음 보여준 건데 게임과 유튜브로만 해오고 봤던걸 만화책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접해보는 것도 흥미롭고 재미있어하는 것 같아요. 유튜브 영상을 보고 있는 것보다 만화더라도 책을 보고 있는 모습을 보는 게 엄마 입장에선 더 나은 듯요? ㅎㅎ 아이가 읽어보고 정말 재미있다며 2권을 얼른 사달라고 조르더라고요. 2권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기대되고 궁금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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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마인크래프트 만화 추천, 《마인크래프트 세계의 끝으로 떠나는 여행 1》 아이들이 좋아하는 게임을 책으로도 재미있게 만날 수 있다면 독서에 대한 관심을 자연스럽게 끌어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특히 마인크래프트처럼 직접 블록을 만들고 탐험하면서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게임이라면 만화책으로 어떻게 풀어냈을지 궁금해지는데요. 이번에 만나본 책은 《마인크래프트 세계의 끝으로 떠나는 여행 1》입니다. 마인크래프트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첫 공식 만화로, 게임에서 익숙하게 보았던 블록과 몬스터, 아이템을 만화 속 모험 이야기와 함께 만나볼 수 있다는 점이 눈길을 끄는 책입니다. 게임 속에서 자유롭게 세계를 탐험하는 재미를 좋아했다면, 이번에는 책장을 넘기면서 또 다른 방식으로 마인크래프트 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이야기의 중심에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화이트 가문의 소년 니코가 있습니다. 니코는 모험가였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세계의 끝’을 찾아 여행을 떠나게 됩니다. 마인크래프트의 세계는 끝없이 펼쳐지는 것처럼 느껴지는데, 그 거대한 세계에 과연 끝이 존재하는지 찾아간다는 설정 자체가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단순히 목적지를 향해 이동하는 여행이 아니라, 새로운 사람을 만나고 예상하지 못한 사건을 겪으며 한 단계씩 성장해 가는 모험이라는 점도 이야기의 재미를 더합니다. 여행길에서 니코는 좀비 모습의 도적 그레이를 만나게 됩니다. 서로 다른 모습을 가진 두 사람이 힘을 합치면서 이야기는 본격적인 모험으로 이어집니다. 마인크래프트 만화답게 전투와 탐험뿐 아니라 ‘크래프트’가 이야기의 중요한 재미로 활용된다는 점도 인상적입니다. 마인크래프트에서는 주변에서 얻은 재료를 조합해 필요한 도구나 아이템을 직접 만들어 위기를 해결하곤 하는데요. 이 책에서도 니코가 자신의 창의적인 크래프트 능력을 활용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어떤 재료를 어떻게 활용할지 생각하고, 주어진 상황에서 새로운 방법을 찾아내는 과정이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습니다. 마인크래프트를 평소 즐기는 아이라면 게임에서 보았던 요소들이 만화 속에서 등장할 때 더욱 반가울 것 같습니다. 반대로 마인크래프트를 잘 모르는 독자라도 ‘세계의 끝을 찾아 떠나는 소년의 모험’이라는 이야기 자체를 따라가는 데 큰 어려움이 없어 보입니다. 특히 책 중간중간에는 게임과 관련된 정보도 함께 담겨 있습니다. 크래프트 방법이나 몬스터 정보, 게임 팁 등을 이야기와 함께 확인할 수 있어서 단순히 만화만 읽고 끝나는 구성과는 차이가 있습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알고 있던 내용을 발견하는 재미가 있고, 게임을 처음 접하는 아이에게는 마인크래프트의 기본적인 요소를 알아가는 기회가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이 책은 일본 만화 형식으로 제작되어 일반적인 국내 만화책과 달리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는 방식입니다. 평소 책을 왼쪽에서 오른쪽으로 읽는 데 익숙한 아이에게는 처음에는 조금 낯설 수 있지만, 몇 페이지 넘기다 보면 금방 적응할 수 있는 부분입니다. 오히려 처음 일본 만화를 접하는 아이에게는 색다른 독서 경험이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인적으로는 마인크래프트라는 게임의 가장 큰 장점인 ‘정해진 답이 없는 자유로움’을 만화 속에서도 어느 정도 느낄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게임에서는 같은 세계에서 플레이하더라도 무엇을 만들고 어디로 갈지에 따라 전혀 다른 경험을 하게 되는데요. 이 책 역시 니코가 여러 상황을 만나고 자신의 능력과 아이디어를 활용해 문제를 해결해 나가면서 모험의 방향을 만들어 갑니다. 그래서 단순히 마인크래프트 캐릭터가 등장하는 어린이 만화라기보다는, 마인크래프트의 핵심적인 재미를 이야기 형식으로 옮겨 놓은 책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무엇보다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익숙한 게임 속 요소가 책 곳곳에서 발견되는 것이 큰 즐거움이 될 것 같습니다. 게임을 좋아하지만 책 읽기는 조금 어려워하는 아이에게도 접근하기 좋은 초등 만화책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마인크래프트세계의끝으로떠나는여행 #대원키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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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제가 소개할 책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게임 '마인크래프트'의 첫 공식 만화로 주인공 니코의 가슴 설레는 모험과 자유로운 크래프트 능력을 만나보세요
《마인크래프트 세계의 끝으로 떠나는 여행 ①》은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제목만 보고도 바로 눈이 반짝일 만한 책이에요. 블록을 쌓고, 도구를 만들고, 몬스터와 싸우고, 자신만의 세계를 만들어 가는 마인크래프트의 매력이 만화 속 모험으로 펼쳐진다니 정말 기대됩니다.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익숙한 세계를 책으로 만나는 즐거움이 있고, 게임을 잘 모르는 아이도 상상력 넘치는 모험 이야기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야기의 주인공은 특별한 능력을 가진 화이트 가문의 소년 니코입니다. 니코는 모험가였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세계의 끝’을 향해 떠나지요. 마인크래프트의 세계는 무한하다고 느껴지는데, 그 끝을 찾아 나선다는 설정부터 정말 흥미로워요. “정말 세계의 끝이 있을까?”, “그곳에는 무엇이 기다리고 있을까?” 하는 궁금증이 자연스럽게 생깁니다.
여행 중 니코는 좀비 모습의 도적 그레이를 만나고, 함께 사막 마을의 약탈자를 물리치며 본격적인 모험을 시작합니다. 트랩 할아버지의 함정을 빠져나가고, 쌍검술사 닌자와 겨루는 등 차례만 봐도 액션과 사건이 가득해 보여요. 마인크래프트 특유의 생존, 탐험, 전투, 크래프트 요소가 만화 속에서 박진감 있게 살아날 것 같아 아이들이 책장을 빠르게 넘기게 될 것 같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크래프트’의 재미를 이야기 안에서 만날 수 있다는 점이에요. 마인크래프트에서는 주변의 자원을 활용해 필요한 것을 만들고, 위기를 해결하잖아요. 니코 역시 자신만의 창의적인 크래프트 능력으로 어려운 상황을 헤쳐 나갑니다. 정해진 답을 따라가기보다 스스로 생각하고 만들어 내는 힘이 중요하다는 점에서, 아이들에게 상상력과 문제 해결력의 재미를 함께 전해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또 게임 속 친숙한 아이템과 몬스터 정보, 크래프트 방법, 게임 팁이 함께 담겨 있다는 점도 좋습니다. 평소 마인크래프트를 즐기는 아이들은 “이거 나도 알아!” 하며 더 몰입할 수 있고, 아직 게임을 잘 모르는 아이들도 이야기를 따라가며 자연스럽게 세계관을 이해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만화의 빠른 전개와 액션 장면 덕분에 긴 글을 부담스러워하는 아이에게도 좋은 독서 입문이 될 수 있겠습니다.
무엇보다 니코의 모험은 단순히 강한 적을 물리치는 이야기만은 아닐 것 같아요. 새로운 동료를 만나고, 함께 위기를 넘기고, 아버지의 뒤를 이어 자신만의 길을 찾아가는 과정이 담겨 있어 성장 이야기로도 기대됩니다. 세계의 끝을 향한 여정 속에서 니코가 어떤 친구들을 만나고, 어떤 선택을 하며, 자신만의 크래프트를 완성해 갈지 궁금해집니다. 아이와 함께 읽고 나면 “너라면 어떤 아이템을 만들고 싶어?”, “세계의 끝에는 무엇이 있을 것 같아?” 같은 이야기를 나누기에도 좋겠습니다.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선물 같은 책, 모험과 상상을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새로운 세계로 떠나는 신나는 출발점이 되어 줄 책으로 추천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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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한 세계의 끝을 향한 모험이 시작되기에 한번 읽어보면 자꾸만 빠져드는 마인크래프트 세계의 끝으로 떠나는 여행 1은 오른쪽에서부터 왼쪽방향으로 읽는 만화책이라 더욱 추억 돋더라고요? 첫 공식만화라 그런지 1권부터 시리즈별로 소장하고 싶은 마인크래프트는 세계속에서 펼쳐지는 가슴 뛰는 모험으로 세계의 끝을 향해 나아가는데요 특별한 능력을 가진 화이트 가문의 소년인 니코는 모험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세계의 끝을 향해 나아가게 되면서부터 일어나는 모험들과 함께 재미 가득한 요소까지 가득하다니~ 액션은 물론 감동적인 스토리까지 더해져 초등저학년 아이들이 읽기에도 좋은 만화로 니코의 모험과 함께 자유로운 크래프트 능력까지 마음껏 즐길수가 있고 또한 마인크래프트 게임팁을 비롯해 방법과 정보들까지 접할수가 있어서인지 좀더 마인크래프트와 친해진 느낌이랄까요 모험가 니코의 여행부터 시작해 쌍검술사 닌자와 겨루기까지! 아이와 함께 모험을 떠나는듯한 느낌마저 들어 자꾸만 빠져들게 되는 마인크래프트 첫 공식만화로 읽을수록 너무 재밌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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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들 덕분에 집에 마인크래프트와 관련된 책이 한가득인데요. 이번에 마인크래프트 세계를 배경으로 한 만화까지 함께 읽게 되었습니다. <마인크래프트 세계의 끝으로 떠나는 여행 ①>은 게임 속 익숙한 세계를 만화로 생생하게 풀어내어 아이가 책을 받자마자 너무 좋아했어요.
이 만화책은 주인공 니코가 ‘세계의 끝’을 향한 모험을 시작하며 친구도 만나고, 사막의 약탈자와 맞서 싸우면서 여러 난관을 헤쳐 나가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아이가 익히 알고 있던 몬스터와 아이템, 크래프팅 과정이 책 안에 녹아들어 있어서 아이가 읽으면서 연신 '나 이거 알아!' 하며 감탄하고 몰입을 하더라고요. 주인공인 니코가 자신의 능력과 지혜를 활용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동료들과 협력하는 모습이 스토리 안에 잘 드러나 있어 만화를 읽으면서 모험과 액션에 대한 재미 뿐만 아니라 우정과 용기, 스스로 선택하고 도전하는 태도에 대해 아이와 함께 이야기해 볼 수도 있었어요. 일본 작가라서 그런지 제본은 일본 식으로 되어 있어 우리 나라 책과 반대 방향으로 넘기게 되어 있어요. 그 부분을 아이가 조금 낯설어하긴 했지만 스토리나 그림체 면에서는 아주 만족하면서 읽었답니다. 아이가 처음에 마인크래프트에 빠져들 때만 해도 '게임 중독이 되면 어쩌지' 하는 생각에 제재를 많이 했는데요. 마인크래프트는 다른 게임들보다 생각 외로 다양한 방법으로 즐기며 확장해 낙가게 되더라고요. 실제 레고 블록 조립, 보드게임, 학습만화, 마인크래프트 세계관을 살린 소설, 그리고 이제 만화까지...... 남자아이들은 원래가 무언가 하나에 빠져들면 주구장창 그것만 파는 경향이 있는데요. 마인크래프트는 이번에 <마인크래프트 세계의 끝으로 떠나는 여행> 만화책을 읽으면서 마인크래프트에 대한 또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찾아보니 이번 신간이 아니라 이미 4권까지 나와있다고 하더라고요. 뒷권도 아이와 함께 읽어봐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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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크래프트1 세계의 끝으로 떠나는 여행 입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게임 '마인크래프트'의 첫 공식 만화입니다. 특별한 능력을 갖고 있는 화이트 가문의 소년 니코는 모험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세계의 끝을 향해 가게 됩니다. 여행중에 좀비같은 도적 그레이를 만나 힘을 합치게 되어 사막 마을의 약탈자를 소탕하게 되고 트랩 할아버지의 함정을 벗어나게 되는 등의 험난한 모험이 시작됩니다. 니코는 세계의 끝에 도달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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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평소 즐겨하는 게임 중 하나인 마인크래프트! 아이가 오래도록 재밌어하는 게임인데요 그래서 다양한 책으로도 만나보았는데 세토 카즈요시 만화책이 있어 만나보았어요!
무한하다고 생각했던 마인크래프트 세계에 끝이 있다면 어떨까? 특별한 능력을 가진 화이트 가문의 소년 니코가 모험가였던 아버지의 뒤를 이어 세계의 끝을 찾아 떠나는 이야기가 담겨있었어요.
세토 카즈요시 저 일본 만화책이라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읽어야 했는데 처음 일본 만화를 만난 아이가 신기해하더라구요! 평소 읽던 방향과 달라서 처음에는 많이 어색해 했는데 금방 적응해서 재밌게 보더라구요^^
분명 움직이지 않는 정적인 책임에도 캐릭터의 움직이나 몬스터와 싸우는 장면 등 동작 하나하나 흥미진지하고 생동감이 느껴졌어요!
책 속 중간중간 크래프트 방법이나 몬스터 정보도 나와서 마크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재미있게 볼 것 같아요.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게임이 아닌 책으로 만나볼 수 있어 좋았어요. 니코와 그레이가 세계의 끝에 도착할 수 있을지 다음 이야기도 궁금해지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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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요즘은 조금 뜸하지만 아이들이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했었다. 게임 속에서 집을 짓고 이것저것 만들며 노는 모습을 보고 있으면 대체 뭐가 그렇게 재미있을까 싶다가도, 어느 순간 옆에 앉아 같이 구경하게 된다. 요즘엔 다른 게임에 빠져있어 조금 망설이다가 신청했던 『마인크래프트 세계의 끝으로 떠나는 여행』 그런데 책을 보더니 둘째는 다시 흥미가 생기는지 눈빛이 달라진다.
게임에서 익숙하게 보던 블록과 아이템, 몬스터들이 이야기를 만들어 가는 모습이 꽤 흥미롭다. 특히 주인공 니코가 아버지의 뒤를 이어 '세계의 끝'을 찾아 떠나는 과정이 단순히 게임 속 풍경을 옮겨 놓은 이야기가 아니라, 하나의 모험 만화를 보는 느낌이라 재미있게 읽었다.
니코의 여행길에는 좀비 모습의 도적 그레이도 등장하고, 사막 마을에서 벌어지는 사건이나 곳곳에 숨겨진 함정처럼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계속 생긴다. 가만히 앉아서 책만 읽는데도 아이는 게임하듯 다음에는 무슨 일이 벌어질지 궁금해한다. 특히 니코가 자신의 크래프트 능력을 이용해 위기를 헤쳐 나가는 장면에서는 "이건 게임에서 이렇게 하면 되는데!" 하며 신나게 설명해 주기도 한다.
평소 책을 읽으라고 하면 조금 귀찮아했지만 이번엔 좀 달랐다. 좋아하는 게임을 소재로 한 책이라 그런지 글밥에 대한 부담도 적고, 그림과 액션이 많아서 책장을 넘기는 속도도 빠르다. 게임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책을 읽는 즐거움을 자연스럽게 연결해 줄 수 있다는 점도 마음에 든다.
책을 읽고는 바로 "엄마, 2권은 나왔어?"라고 묻는다. 찾아보니 벌써 4권까지 나와 있는 책이다. 재미있어 바로 다음 권을 찾는 모습을 보니 웃음이 난다. 평소 같으면 "책 또 사?"라는 말을 한 번쯤 했을 텐데 이번에는 나도 마음이 바뀐다. 좋아하는 이야기를 기다리며 다음 책을 궁금해하는 경험도 책 읽기의 즐거움일 테니 말이다. 아이가 좋아하는 마음을 놓치지 않고 책으로 이어 주는 것도 엄마가 해줄 수 있는 작은 독서 응원이라는 생각이 든다.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익숙한 세계를 만화로 다시 만나는 재미가 있고, 게임을 잘 모르는 아이에게도 모험과 우정 이야기 자체로 충분히 즐거울 만하다. #마인크래프트세계의끝으로떠나는여행 #마인크래프트코믹북 #대원키즈 #마인크래프트만화 #세토카즈요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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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와 함께 읽어 보게 된 『마인크래프트 세계의 끝으로 떠나는 여행 ①』은 게임 속 익숙한 세계를 만화로 만나 볼 수 있다는 점에서 아이의 관심을 끌기에 충분한 책이었습니다. 주인공 니코가 ‘세계의 끝’을 찾아 모험을 떠나면서 새로운 동료를 만나고, 사막의 약탈자와 맞서 싸우며 여러 위험한 상황을 헤쳐 나가는 이야기가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게임에서 보던 몬스터와 아이템, 크래프트 요소가 자연스럽게 등장해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에게는 더욱 친숙하게 느껴질 것 같았습니다. 특히 단순히 게임 내용을 옮겨 놓은 만화가 아니라, 니코가 자신의 능력을 활용해 문제를 해결하고 동료와 힘을 합쳐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이 잘 담겨 있어 좋았습니다. 모험과 액션뿐만 아니라 우정과 용기, 스스로 선택하고 도전하는 마음도 자연스럽게 보여 주어 아이와 함께 이야기 나누기에도 좋았습니다. 게임을 잘 모르는 아이도 만화 형식이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고, 중간중간 게임 팁과 크래프트 방법, 몬스터 정보가 소개되어 마인크래프트를 더욱 재미있게 알아가는 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 글밥이 있는 책을 어려워하는 아이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로 독서에 흥미를 붙여 줄 수 있다는 점이 반가웠습니다. ‘세계의 끝’에 도착하기까지 니코에게 어떤 모험이 펼쳐질지 궁금증을 남기며 끝나는 만큼 2권도 자연스럽게 기대하게 만드는 책입니다. 마인크래프트를 좋아하는 아이는 물론, 모험과 판타지 이야기를 좋아하는 어린이에게도 즐겁게 권해 주고 싶은 책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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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라면 너무나 좋아하는 마인크래프트! 세계에서 가장 많이 팔린 만화 마인크래프트의 첫 공식 만화 『마인크래프트 : 세계의 끝으로 떠나는 여행 1』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무한이라 불리는 세계 끝을 향해 아버지 뒤를 이어 아들 "니코 화이트"가 무한의 세계를 향해 떠납니다. 좀비가 된 "그레이"를 만나 둘이서 힘을 합쳐 모험을 떠납니다. 모든 여행이 순조롭게 풀리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이 두 친구에게도 시련이 닥치고 험난한 모험이 시작됩니다.
하지만 책을 넘기다 보면 알 수 있듯이 니코와 그레이는 포기하지 않고 세계의 끝을 향해 도전합니다. 요즘 어린 친구들은 어려움이 닥치면 쉽게 포기하는 경향이 없지 않아 있는 것 같아요. 비단 아이들뿐 아니라 어른들도 마찬가지죠. 꾸준히 도전하고 노력해야 하는데 바로 포기해버리는 우리 친구들이 마인크래프트 세계의 끝으로 떠나는 여행을 읽는다면, 무슨 일을 준비함에 있어 포기하지 않고 그 끝을 향해 끝까지 도전하는 멋진 도전정신을 배울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니코는 세계의 끝에 도달했냐고요? 흥미진진하게 펼쳐지는 스토리와 만화 형식이라 아이도 어른도 순식간에 몰입해서 책 1권을 읽고 말았는데요, 그 끝이 궁금하다면 바로 읽어보세요! 아이랑 이 책을 같이 읽고, 우리도 무슨 일을 하든 간에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잘 해보자고 아이에게도 제 자신에게도 용기와 응원을 해주었답니다. 참! 일본 만화 정식 한국어판인 마인크래프트 세계의 끝으로 떠나는 여행은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넘겨서 읽어야 한다는 거 아시죠? 그럼 지금 바로 무한의 세계로 같이 떠나요 우리!! #마인크래프트만화책 #마인크래프트 #초등도서 #무한의세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