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상을 실현으로 옮기는 작가를 만난 만화 주인공들의 막무가내 진행이 점점 도를 넘기 시작한다?! 그녀가 왜 학생회장이 될 수 있었는지 알 것 같은 9권 이었습니다. 그녀의 실행력이 궁금하다면 얼른 츄라이 츄라이~ 작가는 당신을 절대 실망시키지 않을 겁니다~ |
|
코즈카 선생님이 표지길래 많이 나올 줄 알았는데 마지막에 보너스로 나오고 끝이네.. 아쉽다.. 그나저나 속표지.. 코즈카 선생님 남편을 잃었구나.. 아니 침이 많으면 충치가 잘 안 생기는 게 진짠가 싶어서 찾아보니 진짜잖아..? 치과의사 진짜 이상한 사람이야.. 사에구사랑 아리스 좋네.. 역시 배는 약간 말랑말랑이 귀엽긴 해~ 로봇 아리스 저걸 왜 진짜 아리스랑 헷갈리는 거냐고 ㅋㅋㅋ 로봇인 척 하는 아리스.. 왜 발상이 그렇게 되는 거나고 ㅋㅋ 그나저나 아리스.. 가슴이 정말 작구나.. 타이가 정말 순수한 목적으로 요우카 속옷 확인하려는 게 웃기네 ㅋㅋ 하라츠카 선생님 설마 우메한테 그런 거 부탁하나했는데 역시 그럴 리는 없구요~ 이상한 사람이긴 해도 교사라고! |
|
이 작품의 가장 큰 매력은 역시 개성 강한 캐릭터들이 만들어내는 정신없는 티키타카야. 학생회라는 공간을 배경으로 하지만 진지한 업무 이야기보다는 각자의 성격과 허술한 면모가 부딪히면서 예상하지 못한 방향으로 흘러가는 에피소드가 중심이라, 가볍게 읽으면서 웃기 좋지. 4권 역시 캐릭터들의 표정과 행동이 과장되게 표현되어 있어서 코미디의 재미가 잘 살아 있을 것 같아. 진지한 듯하다가도 금세 엉뚱한 상황으로 빠지고, 서로 태클을 걸면서도 묘하게 끈끈한 분위기를 보여주는 점이 이 작품만의 매력인 듯해. 표지 속 인물의 장난기 어린 표정에서도 그런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져. 작화는 깔끔하면서도 인물들의 표정 변화가 풍부해서 대사와 상황의 웃음 포인트를 쉽게 이해할 수 있어. 다만 작품 특성상 다소 과장된 개그와 야한 농담, 아슬아슬한 연출이 포함될 수 있으니 이런 분위기를 선호하지 않는다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겠어. 표지에도 **15세 이상 관람가** 표시가 있는 만큼 참고하면 좋을 듯하고. 개성 넘치는 학생회 멤버들의 좌충우돌 일상과 수위 있는 학원 개그를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볼 수 있는 4권이야. 진지한 학원 드라마보다는 아무 생각 없이 웃을 수 있는 코미디를 찾는 친구에게 추천하고 싶어! |
|
이 작품은 학생회를 배경으로 여러 캐릭터가 벌이는 아슬아슬한 일상과 코미디를 중심으로 즐기는 학원물인 것 같아. 캐릭터마다 성격이 뚜렷하고, 서로 티격태격하거나 예상하지 못한 상황에 휘말리는 과정에서 웃음이 나오는 타입이라 가볍게 읽기 좋을 듯해. 진지한 이야기보다는 인물들의 엉뚱한 행동과 관계성에서 오는 재미가 큰 작품이야. 특히 표지 캐릭터의 화사한 색감과 장난스러운 눈빛이 작품의 분위기를 잘 보여주는 것 같아. 귀엽고 예쁜 작화에 과장된 표정과 개그 연출이 더해지면 부담 없이 술술 읽힐 것 같고, 학생회 멤버들이 서로 어떤 방식으로 이야기를 끌고 갈지도 기대돼. 다만 제목과 표지에서 느껴지듯이 **성적인 농담이나 다소 자극적인 표현이 포함될 수 있는 작품**이라 이런 요소에 민감하다면 호불호가 갈릴 수 있어. 가볍고 야한 개그가 섞인 학원 코미디, 개성 강한 캐릭터들의 티키타카를 좋아한다면 재미있게 볼 만한 3권이야. |
|
내인생 순정 만화 ~ 손가락안에 들어가는 만화~ 아마 다섯손가락 안에? 아... 열손가락? ㅎㅎㅎㅎ 아무튼 각자 캐릭터들이 살아있어서 너무 좋고 관계적 표현도 생동감이 있어서 너무나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너무 기대됩니다! |
|
소미미디어에서 S comics 레이블로 발매중인 무치마로 작가님의 만화 학생회에도 구멍은 있다! 10권입니다. 바로 다음 분기인 2026년 10월, 3분기부터 애니메이션 방영이라고 하는데 애니메이션도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
10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이번 권 역시 개성 넘치는 학생회 멤버들이 보여주는 엉뚱하고 유쾌한 일상이 가득해서 즐겁게 읽었네요. 특히 다 같이 유성우를 보러 가는 에피소드가 인상적이었는데, 평소처럼 웃긴 상황이 이어지면서도 캐릭터들 사이의 미묘한 분위기와 관계가 잘 드러나서 좋았습니다. 가벼운 개그와 설레는 장면의 조화도 마음에 들었고,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어느 한 캐릭터에 편중되지 않고 학생회 멤버 전원이 만고의 광기와 매력을 퍼붓습니다. 우메를 둘러싼 각 부원들의 독점욕과 스킨십이 한층 더 과감해지면서, 10권에 걸쳐 쌓아온 인물 간의 관계성이 유쾌하게 폭발합니다.여전히 억울하게 고통받는 쌕쌕이 우메의 수난사는 계속되지만, 동시에 부원들이 우메를 얼마나 소중하게 생각하는지(이상한 방식이긴 해도) 잘 느껴집니다. 괴짜들의 기행 뒤에 숨은 따뜻한 유대감이 은근한 만족감을 줍니다. |
|
무치마로 작가 특유의 밀도 높고 매력적인 일러스트급 작화가 눈을 사로잡습니다. 겉보기엔 그저 귀엽고 아기자기한 학원 일상물처럼 보이지만, 첫 장을 넘기는 순간 펼쳐지는 상식 파괴 개그와 아슬아슬한 수위 연출의 갭 모에가 독자를 단번에 사로잡습니다. |
|
2권부터는 정상인에 가까운 주인공 우메가 학생회 부원들의 상상을 초월하는 기행과 스킨십에 속수무책으로 휘둘리는 구도가 완성됩니다. 우메의 경악하는 표정과 억울한 태클이 폭소를 자아냅니다.회장 히사코의 종잡을 수 없는 마이페이스, 탄의 엉뚱한 행동, 아리스의 까칠하지만 허당 같은 면모 등 인물들의 뚜렷한 캐릭터성이 확실하게 각인되며 티키타카의 재미를 높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