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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이 읽기 쉬운 건축책, 결국 건축을 좋아하게 될걸
"초등이 읽기 쉬운 건축책, 결국 건축을 좋아하게 될걸" 내용보기
어느순간 바뀐 아이의 꿈 건축가이책을 보자마자 보여줘야지 생각이 들었던 책 주인공들과 할머니가 이야기 해주는 건축이야기에설계도가 있어야 더 멋진 건축물이 나온다는 것도 배우고커튼벽집 평면도를 유심히 보면사.. 아~ 이렇게 하고 알게 되었다그러고 책장을 넘기면 진짜 건물이 짠 사진으로 나와서 좋아했다바퀴달린 방을보며 구조를 매번 변경 가능해서 좋겠다하고몬드리안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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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순간 바뀐 아이의 꿈 건축가
이책을 보자마자 보여줘야지 생각이 들었던 책 

주인공들과 할머니가 이야기 해주는 건축이야기에
설계도가 있어야 더 멋진 건축물이 나온다는 것도 배우고
커튼벽집 평면도를 유심히 보면사.. 아~ 이렇게 하고 알게 되었다
그러고 책장을 넘기면 진짜 건물이 짠 사진으로 나와서 좋아했다
바퀴달린 방을보며 구조를 매번 변경 가능해서 좋겠다하고

몬드리안 그림이다하고 봤는데 리트펠트 슈뢰더 진짜 집이였다
예술 그림이 집이된 케이스 이런건 생각도 못해봤다
학교도 도서관도 모두 틀을 깨었고
동대문 DDP 자하 하디드 프리츠커 건축상 수상 여성건축가
이 건물을 직접 가본적이 있었는데
설계한 건축가도 이 건물을 지은 삼성물산도 대단하다 했었는데 이 책에서 소개되서 반갑웠다
이대 캠퍼스 건물도 나오지.. 하는 이야기도하고..

건축에 관심 가진 이때 참 잘읽어봤다 생각되는 책
지금은 건축가가 꿈인 아이
이책에 소개된 건물들처럼 
너의 꿈도 멋지고 자유롭기를

초등이 이해하기 쉽게 들려주는 건축책 찾으신다면 추천!!

q*******1 2025.05.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청소년들의 건축 입문에 좋은 책
"청소년들의 건축 입문에 좋은 책" 내용보기
집 밖으로 나가면 바로 볼 수 있는 예술작품은 바로 건축물 있니다. 건축은 예술, 과학, 문화, 정치, 사회 등 다양한 전문분야들의 지식을 통해 만들어지는 종합예술입니다. 거리를 다니다 보면 우리의 사고의 틀을 깨는 기발하고 재밌는 건축물도 많이 보이는데요. 이 책은 건축을 너무 사랑하는 두 여성 건축가들이 청소년들에게 건축이 얼마나 재밌고, 매력적인 학문인지 알려주고 있
"청소년들의 건축 입문에 좋은 책" 내용보기
집 밖으로 나가면 바로 볼 수 있는 예술작품은 바로 건축물 있니다. 건축은 예술, 과학, 문화, 정치, 사회 등 다양한 전문분야들의 지식을 통해 만들어지는 종합예술입니다. 거리를 다니다 보면 우리의 사고의 틀을 깨는 기발하고 재밌는 건축물도 많이 보이는데요. 
이 책은 건축을 너무 사랑하는 두 여성 건축가들이 청소년들에게 건축이 얼마나 재밌고, 매력적인 학문인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대화형식이라 청소년들이 건축물들을 쉽게 이해알 수 있게 도와줍니다. 
건축가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돋보이는 일상의 건축물들을 집,학교, 도서관, 미술관, 도시로 주제를 나누어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수와 썬이라는 아이들과 할머니들이 건축물을 소개한다는 컨셉인데요. 외벽이 커튼 천으로 되어 있는 주택, 도우넛 모양의 유치원, 빙글빌글 돌고 도는 미술관 등등 호기심을 주는 디자인이지만 책을 읽다보면 건물의 목적에 맞게 디자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특히 생각의 틀을 깨는 기발한 건축물들은 상상력이 풍부한 청소년들에게 많은 자극을 줄 거라 생각합니다. 학교는 창의성을 높이고, 도서관은 빛의 조절이 중요하며, 미술관은 전시품을 중심으로 건축된다는 사실 또한 책을 볼 때 재밌는 포인트라 생가되네요.   
 생각의 틀을 깨고, 상상력이 풍부한 아이들이나, 건축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 리뷰는 출판사의 책 제공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이달의 사락 f*****k 2025.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국, 건축을 좋아하게 됐다
"결국, 건축을 좋아하게 됐다" 내용보기
우선 정말 가볍게 읽으면서도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건축물들을 주제(집, 학교, 도서관, 미술관, 도시 전체) 별로 쉽게 얘기해 준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손녀와 손녀 절친이 건축가 할머니와 대화하는 형식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본다고 하기엔 아이들이 성숙(?)하지만, 아이들과 할머니의 대화만 잘 따라가도 어려운 건축용어, 건축물을 보는 법,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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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정말 가볍게 읽으면서도 우리가 꼭 알아야 할 건축물들을 주제(집, 학교, 도서관, 미술관, 도시 전체) 별로 쉽게 얘기해 준다. 이것이 가능한 이유는 손녀와 손녀 절친이 건축가 할머니와 대화하는 형식으로 책이 구성되어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본다고 하기엔 아이들이 성숙(?)하지만, 아이들과 할머니의 대화만 잘 따라가도 어려운 건축용어, 건축물을 보는 법, 건축물을 예술처럼 탐닉하는 법 등을 알게 된다. 그런 점에서 아직 진로, 진학을 결정하지 않은 청소년들이 읽기에도 좋을 것 같다. 

큰 글씨와 넓은 줄간격, 그리고 알록달록한 건축물 그림과 실제 건축물 사진 등 글 말고도 구경하는 재미가 많은 책이다. 

[책 속의 문장]

15페이지 "건축은 쉽게 말하면 디자인이야. 디자인은 수학이나 과학이랑은 다르게 정답이 없는 학문이란다. 형태, 용도, 기술, 문화 등을 다 포괄하는 복합적인 학문이지. 그래서 한가지로 정의하는 건 불가능해. 어떻게 보면 과학과 예술을 합쳐 놓은 종합예술이라고 볼 수도 있지."

46페이지 "공간이 주는 의미는 제가 생각했던 거보다 더 큰 거 같아요. 공간을 자유롭게 바꿀 수 있게 되면서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삶의 방식이 완전히 바뀌기도 하는 거잖아요."

90페이지 "건축에서 말하는 해체는 간단하게 말해서 명확하고 단순한 형태를 여러 개의 조각으로 나누고 폭파한다는 뜻이란다. 해체주의는 기존에 있는 건축의 규칙을 깨부쉈다고 할 수 있지. 1980년대 후반 해체주의가 생겨날 즈음에 주류를 이루던 모던 건축물들은 실용성을 생각해서 단순하고 기능적인 디자인을 중요시했어. 그래서 기능에 도움이 안 되는 것들은 다 쓸모없다고 여겨서 군더더기 없고 단순한 형태의 건물들을 디자인했지. 마치 건축물을 효율적인 기계와 같이 생각한 거야."

233페이지 "도시계획도 건축물 도면도 한 번 그려지면 그대로 고정되는 게 아니라 그 당시 상황과 필요에 따라, 그 당시 가능한 기술과 문화에 맞춰서 발전하고 진화하는 거야. 건축물이나 도시를 디자인할 때 중요한 게 미래의 변화에 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하는 거거든. 변할 수 없는 도시는 과거에 머물게 되고 사람들에게 외면받을 테니까. 도시도 유연성이 중요하단다."

238페이지 "할머니가 한 말 중에 생각은 자유라는 점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건축에는 정답이 없고 디자인과 해석이 자유롭다는 점이 정말 맘에 든다."


*뜨인돌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t*******a 2025.04.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결국 건축을 좋아하게 될 걸을 읽고
"결국 건축을 좋아하게 될 걸을 읽고" 내용보기
미국 유시버클리 건축대학원을 졸업하고현재는 동업자로 샌프란시스코에서 건축디자인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는두명의 여자건축가가 뭉친 책이다.건축은 남자의 전유 영역으로 생각되는 부분인데여자들이 들려주는 건축이라는 점부터 자동적으로 차별화된다.진로를 앞두고 고민하는 수와 썬 두명의 절친이외국에서 건축사로 일하고 있으면서 한국에 잠시 와있는 친할머니의설명을 듣고 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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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시버클리 건축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는 동업자로 샌프란시스코에서 건축디자인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는
두명의 여자건축가가 뭉친 책이다.

건축은 남자의 전유 영역으로 생각되는 부분인데
여자들이 들려주는 건축이라는 점부터 자동적으로 차별화된다.

진로를 앞두고 고민하는 수와 썬 두명의 절친이
외국에서 건축사로 일하고 있으면서 한국에 잠시 와있는 친할머니의
설명을 듣고 질문을 주고받으며 건축의 참맛을 알게 된다는 설정이다.
요즘말로 하면
'스토리텔링 건축'이라고 할까.
수학을 그대로 가르치면 재미없고 어렵지만
이야기 속에 녹여내면 재미있고 쉽게 배울 수 있는 이치와 같다.

총 다섯장으로 나누어져 있으며
대표적인 건축 사례를 들어 
집, 학교, 도서관, 미술관, 도시 건축을 통해 새로운 발상과 매력을 보여준다.

건축에 대한 첫걸음을 떼보고 싶다면 이 책으로 시작해봐도 좋다.

n*****k 2025.04.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축에 빠져들 시간입니다
"건축에 빠져들 시간입니다" 내용보기
친절하고 다정하게 대화하는 형식의 설명이 책을 편하게 몰입할 수 있게 했다. 설명했던 건축물에 대한 실제 사진이 있어 설명을 읽으며 사진을 함께 보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여러 건축물이 있지만 역시나 도서관에 대한 이야기를 제일 재미있게 읽었고, 미술관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사진으로 일부만 볼 수 있기에 책을 읽는 내내 실제 가서 눈으로 보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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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하고 다정하게 대화하는 형식의 설명이 책을 편하게 몰입할 수 있게 했다. 설명했던 건축물에 대한 실제 사진이 있어 설명을 읽으며 사진을 함께 보면 더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여러 건축물이 있지만 역시나 도서관에 대한 이야기를 제일 재미있게 읽었고, 미술관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사진으로 일부만 볼 수 있기에 책을 읽는 내내 실제 가서 눈으로 보고 싶어졌다.
b*******i 2025.04.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발한 상상과 따뜻한 시선으로 건축을 다시 바라보다. <결국, 건축을 좋아하게 될걸> 서평글
"기발한 상상과 따뜻한 시선으로 건축을 다시 바라보다. <결국, 건축을 좋아하게 될걸> 서평글" 내용보기
1차원적인 “건축은 건물 짓는 거잖아?”라고만 생각했던 제가, 이 책을 읽고 완전히 생각이 바뀌었어요. 이 책 긍금했었는데 결국, 건축을 좋아하게 될걸은 샌프란시스코에서 활동하는 두 여성 건축가가 들려주는 유쾌하고 창의적인 건축 이야기예요.건축물이 왜 그렇게 생겼는지, 그 안에 담긴 철학과 사람을 향한 배려가 얼마나 깊은지 알게 되면 감탄이 절로 나와요!특히 저는 ‘우리
"기발한 상상과 따뜻한 시선으로 건축을 다시 바라보다. <결국, 건축을 좋아하게 될걸> 서평글" 내용보기
1차원적인 “건축은 건물 짓는 거잖아?”라고만 생각했던 제가, 이 책을 읽고 완전히 생각이 바뀌었어요. 이 책 긍금했었는데 
결국, 건축을 좋아하게 될걸은 샌프란시스코에서 활동하는 두 여성 건축가가 들려주는 유쾌하고 창의적인 건축 이야기예요.
건축물이 왜 그렇게 생겼는지, 그 안에 담긴 철학과 사람을 향한 배려가 얼마나 깊은지 알게 되면 감탄이 절로 나와요!

특히 저는 ‘우리가 사는 집’ 파트가 참 좋았어요. 방이 사라졌다 생겼다 하거나 벽이 천으로 된 집이라니, 말만 들어도 호기심이 폭발하죠! 단순한 건축 설명이 아니라, 공간이 삶을 어떻게 바꾸는지 보여줘서 저도 제 방 구조를 다시 들여다보게 되었답니다.

이 책은 청소년뿐 아니라 공간과 창의성에 관심 있는 성인들에게도 강추해요. 진로 고민하는 친구들이나, ‘내가 좋아하는 게 뭘까?’ 고민 중이라면 더더욱요.

“건축은 결국, 사람을 위한 상상이다”라는 메시지가 가슴에 오래 남았어요.
아무리 건축에 관심 없던 사람이라도, 이 책을 덮을 땐 건축이 좋아질 수밖에 없을 거예요.
읽기 쉽고, 그림과 글이 조화롭게 어우러져서 부담 없이 술술 읽힌다는 것도 큰 장점이었어요.

진로체험용 추천 도서로도 딱! 아이와 함께 읽으면 공간 감각이 쑥쑥! 여러모로 새롭게 다가온 유익한 책 이었습니다.
#건축 #건축가 #결국건축을좋아하게될걸 #뜨인돌건축책 #뜨인돌 #청소년추천도서 #창의력책추천 #건축입문서 #상상력폭발 #진로탐색도서 #여성건축가 #건축여행 #공간디자인 #건축에세이 #책스타그램 #서평단


이달의 사락 k******1 2025.04.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건축의 세계는 삶의 확장이다
"건축의 세계는 삶의 확장이다" 내용보기
책 제목 : 결국, 건축을 좋아하게 될 걸서평 제목 : 내 마음 어떻게 알았지? 건축의 세계는 삶의 확장이다.저자 : 한수옥, 권선영출판사 : 뜨인돌책 도착 : 2025.4.18.다 읽은 날짜 : 2025.5.1.밑줄 치고 싶은 말    p.44 바퀴 달린 방의 등장: 발가벗은 집p.47.공간의 기능?= 우리가 그 공간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정하는 것. 공간에 기능을 부여하는 것.▶ 나중에 내가 원하는 꿈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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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책 제목 : 결국, 건축을 좋아하게 될 걸

  2. 서평 제목 : 내 마음 어떻게 알았지? 건축의 세계는 삶의 확장이다.

  3. 저자 : 한수옥, 권선영

  4. 출판사 : 뜨인돌

  5. 책 도착 : 2025.4.18.

  6. 다 읽은 날짜 : 2025.5.1.

  7. 밑줄 치고 싶은 말    

p.44 바퀴 달린 방의 등장: 발가벗은 집

p.47.공간의 기능?

= 우리가 그 공간을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 정하는 것. 공간에 기능을 부여하는 것.

▶ 나중에 내가 원하는 꿈의 집은 어떻게 지을지 상상해봤다. 즐겁고 설레는 상상이었다.

p.92 파리의 퐁피두센터. 재미. 다양한 모양. 도넛형태의 유치원=후지유치원(2007)

p.133 빛과 책이 만나는 도서관(예일대 바이네케 도서관)

세계의 도서관 여행가기가 버킷리스트가 되었다. 

은은한 실내. 고든번 샤프트+SOM(미국 뉴헤이브,1963)

p.183 프랭크 로이드 라이트(1867-1959)

20C 미국 대표하는 건축가. 구겐하임 미술관. 폭포수 위에 지어진 별장.

p.228 아르데코 양식-보자르 양식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루브르 박물관


P : 세계의 도서관, 미술관, 집. 건축양식을 한 눈에 볼 수 있어 좋았다. 나는 어떤 집을 지을까 행복한 상상을 할 수 있어 좋았다. 

M: 건축학과 지망생들이 꿈을 꿀 만한 지식적인 내용은 좀 약했다.

I :  일반인도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설명과 사진, 삽화가 마음에 들었다. 


#결국건축을좋아하게될걸#뜨인돌출판사#뜨인돌#한수옥#권선영#책육아#독자서평#책#서평단#@aqua6112#건축#


※ 본 도서는 결국, 건축을 좋아하게 될 걸 서명단에 선정되어 뜨인돌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았습니다. 좋은 책은 바른 길을 안내합니다. 감사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s******1 2025.05.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