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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클리브의 일곱 번째는 내가 아니다 (The cleaner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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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제목에도 썼듯이 원제는 더 클리너 The cleaner이다. 연쇄 살인범이 경찰서를 청소하는 미화원이었다는 설정이다. 조는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연쇄 살인을 일으키는 '크라이스트처치 카버'이다. 하지만 그는 경찰서에서 낮타임에 청소 일을 하는 '느린 조' 이기도 하다. 그는 사실 범행을 저지르고 난 다음에 그에 대한 현상금이 걸려 있다는 것을 알고서는 경찰서로 쳐들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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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제목에도 썼듯이 원제는 더 클리너 The cleaner이다. 연쇄 살인범이 경찰서를 청소하는 미화원이었다는 설정이다.


 조는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에서 연쇄 살인을 일으키는 '크라이스트처치 카버'이다. 하지만 그는 경찰서에서 낮타임에 청소 일을 하는 '느린 조' 이기도 하다. 그는 사실 범행을 저지르고 난 다음에 그에 대한 현상금이 걸려 있다는 것을 알고서는 경찰서로 쳐들어가서 자신이 범인이니까 현상금을 달라고 요구했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그럴 리가 없었기 때문에 경찰은 그를 지능이 낮은 것으로 오해하고 무지근 것을 안타깝게 여겨서 낮타임에 경찰서 청소일을 시켰다. 


이야기는 간호 학교를 끝마치지 못하고 동생 마틴의 죽음에 죄책감을 느끼며 아픈 아버지와 어머니를 보살피, 경찰서에서 기계 관리를 맡은 샐리의 시점과 교차적으로 진행된다. 셀리의 시점은 조를 지능이 낮지만 매우 착하고 매우 아름다운 인간으로 보며 자신의 죽은 남동생처럼 돌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아직 밝혀지지 않은, 훔친 차이 트렁크의 시체를 숨긴 건이 하나 남아 있지만 경찰이 수사하고 있는 일곱 건의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지목된 '크라이스트처치 카버', 즉 조는 하나 억울한 일이 있다. 그것은 다니엘라라는 주부가 성폭행 살인된 사건의 범인이 아니라는 것이다. 누가 그의 범행 수법을 고대로 따라해서 마치 '크라이스트처치 카버'가 연쇄적으로 저지른 사건 안에 숨긴 것이다. 그래서 그는 경찰들이 모두 자신을 의심하지 않는 것을 이용해서 사건 파일을 훔치고 사무실에

도청 테이프를 심는 등 그 사건의 범인을 밝혀내기로 결심한다.


 이렇게 얘기하면 되게 재미있게 들리겠다. 게다가 아마존에서 영상화 되었 우리나라에서도 영상화될 예정이라고 하니 더 흥미진진하게 들리겠다. 하지만 한 1/3 좀 읽었을까? 나는 꽤 역하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제까지 살인자의 시점으로 진행되는 추리 스릴러 소설은 없지 않았다. 하지만 이 연쇄 살인의 대상자들의 성적, 신체적으로 공격받는, 그리고 그것을 머리에 그리며 성적으로 흥분하는 시점을 계속 읽다 보니 내가 왜 이 살인자의 머릿속을 알아야 되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을 꽤나 과대 평가하고 다른 사람들을 하찮게 여기면서 망치칼 총을 꺼내드는 조는 전혀 어떤 면으로도 가엽거나 이해할 수 있다거나 하는 것이 없으면서도, 독자가 마치 그의 몸속에 들어가서 그의 머릿속을 잊는 것처럼 계속해서 범죄 행위 등을 저지르는 것을 보니 '강제적'으로 그의 '아바타'가 되어 버렸다는 느낌에, 그 '이질감'에 기분이 나빠질 수밖에 없다. 


주변에 등장하는 인물들 또한 정상적인 인물이 하나도 없다. 그들은 집착하며 성적으로 흥분하며 가해하거나 사생활을 침범한다. 


 너무 쨍해서 땀이 그냥 흘릴 것만 같은, 산소 농도마저 옅어지는 것 같은 크라이스트처치를 보는 사람의 시점에 따라 다르게 묘사하는 것이 인상적이긴 하다.


이 모든 것을 독자가 어떻게 느낄지 작가가 완벽하게 구상해 냈던 것이라면 정말 성공했다. 


참 멜리사가 사라짐으로 통해서 약간 이야기가 다 완성되지 못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찾아보니 이 시리즈 2탄에 다시 등장한다고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k 2026.09.2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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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는 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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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가 다른 살인의 범인을 찾는 내용일거라 생각했는데, 산으로 들로 바다로 다니는 포커스에 끝내 이야기의 목적을 알 수 없었다. 의문만 잔뜩 남아서 아쉽달까. 조는 사패인가 PTSD인가, 멜리사는 실재하는가, 조의 어머니는 어떤 상태인건가, 다른 살인자 한 명은 누구인가 등등. 에필로그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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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가 다른 살인의 범인을 찾는 내용일거라 생각했는데, 산으로 들로 바다로 다니는 포커스에 끝내 이야기의 목적을 알 수 없었다. 의문만 잔뜩 남아서 아쉽달까. 조는 사패인가 PTSD인가, 멜리사는 실재하는가, 조의 어머니는 어떤 상태인건가, 다른 살인자 한 명은 누구인가 등등. 에필로그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았다
YES마니아 : 로얄 g*****2 2025.10.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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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필요가 있나 싶게 잔혹한.
"이럴 필요가 있나 싶게 잔혹한." 내용보기
이럴 필요가 있나 싶게 잔혹하고, 기괴합니다. 드라마 다음회를 억지로 연결하듯 이상하고 산만한 에피소드들이 이어집니다. 사건이라는 재료를 얼기설기 엮으며 잔혹함과 기괴함이라는 조미료를 잔뜩 뿌려 완성한 초가공식품처럼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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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필요가 있나 싶게 잔혹하고, 기괴합니다. 드라마 다음회를 억지로 연결하듯 이상하고 산만한 에피소드들이 이어집니다. 사건이라는 재료를 얼기설기 엮으며 잔혹함과 기괴함이라는 조미료를 잔뜩 뿌려 완성한 초가공식품처럼 느껴집니다.
YES마니아 : 골드 z****7 2025.10.0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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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는 내가 아니다>바보인 척하는 살인자가 계속 혼자 생각하고 말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책입니다.살인자가 자기가 굉장히 똑똑하다고 생각하면서 다른 사람을 우습게 생각하고무시하는 게 우리나라 연쇄살인범 강씨와 매우 비슷해서소름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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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는 내가 아니다>

바보인 척하는 살인자가 계속 혼자 생각하고 말하는 과정을 따라가는 책입니다.

살인자가 자기가 굉장히 똑똑하다고 생각하면서 다른 사람을 우습게 생각하고

무시하는 게 우리나라 연쇄살인범 강씨와 매우 비슷해서

소름끼쳤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h*******1 2026.07.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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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여운을 남기는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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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깊은 여운을 남기는 소설내용(약 150자)단순한 이야기처럼 시작하지만 읽을수록 인간의 본성과 선택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문장이 담백하면서도 몰입감이 있어 끝까지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읽고 난 뒤에도 오래 여운이 남아 한 번쯤 꼭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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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깊은 여운을 남기는 소설

내용(약 150자)
단순한 이야기처럼 시작하지만 읽을수록 인간의 본성과 선택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만드는 작품이었습니다. 문장이 담백하면서도 몰입감이 있어 끝까지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읽고 난 뒤에도 오래 여운이 남아 한 번쯤 꼭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l*********9 2026.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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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 뒤에 숨은 칼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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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 뒤에 숨은 칼날!📚도시의 어둠, 인간의 결핍!📚폴 클리브 작가 '일곱 번째는 내가 아니다 ' 평범한 얼굴 뒤의 살인자! 폴 클리브 작가 <일곱 번째는 내가 아니다>는 범죄자의 시점에서 전개되는 심리 스릴러 소설이다.뉴질랜드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소설! <일곱 번째는 내가 아니다>는 범죄자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심리 스릴러 소설로, 평범함이라는 아면에 숨은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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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함 뒤에 숨은 칼날!

📚도시의 어둠, 인간의 결핍!

📚폴 클리브 작가 '일곱 번째는 내가 아니다 ' 


평범한 얼굴 뒤의 살인자! 폴 클리브 작가 <일곱 번째는 내가 아니다>는 범죄자의 시점에서 전개되는 심리 스릴러 소설이다.

뉴질랜드 역사상 가장 많이 팔린 소설! <일곱 번째는 내가 아니다>는 범죄자의 시점으로 전개되는 심리 스릴러 소설로, 평범함이라는 아면에 숨은 인간의 어두운 면을 그린 작품이다. 이 작품은 작가의 데뷔작으로, 무명이었던 시절에 집필한 작품이었다. 하지만 입소문이 빠르게 타고 뉴질랜드에서 가장 많이 팔린 소설 중 하나가 된 작품이다. 2024년에는 아마존 프라임 TV 시리즈로 방영되었고, 한국에서도 드라마화가 예정 중이다. 이 작품은 낮에는 어눌한 청소부, 밤에는 살인을 일삼는 연쇄 살인마의 이야기이다. 이 작품의 배경은 작가의 고향이기도 한 크라이스트처치이다. 그곳에서 7건의 살인을 저지르고도 잡히지 않는 범죄자 조와 그를 관찰하는 선량한 샐리의 시점을 교차하면서 전개가 되는 작품으로, 찌질하고 오만한 주인공, 허를 찌르는 이야기, 범죄자를 응징하고픈 욕구를 만족시킨다. 예측할 수 없는 서스펜스, 이야기가 전혀 식상하지 않아서 빠르게 읽을 수 있는 작품으로, 몰입감이 대단한 작품이다. 이 작품은 다른 스릴러 소설하고는 다르게, 주인공 조의 1인칭 시점으로 이야기한다. 그렇다고해서 범죄를 미화하지는 않는다. 범죄자의 시각이 얼마나 착각과 왜곡에 점철되어 있는지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빠른 전개와 강렬한 캐릭터 묘사로 인해 흡입력이 대단한 이 작품은 평범한 사람이 평범함을 가리고 범죄를 저지르는데, 이는 우리가 믿고 있는 그 평범함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이다.

3개 대륙을 사로잡은 이국적 범죄스릴러 제왕 폴 클리브 작가의 역작!

스릴러 소설 입문자도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이 작품은 인간성, 윤리, 선택에 대해 깊이 생각하게 하는 작품이기도 하다. 낮에는 경찰서 청소부, 밤에는 잔혹한 연쇄 살인범인 조는 여섯 번째 범행 이후, 7번째 살인이 발생하면서 조가 범인으로 의심받게 된다. 그는 오히려 이 사건을 이용해 자신의 범죄를 다른 범인에게 덮어씌우려 한다. 이 작품은 독특하게 범인의 시점에서 이야기가 진행이 된다. 한마디로 범인이 범인을 찾는 구조이다. 악은 거창하거나 세련된 것이 아니라, 더 강한 힘 앞에서는 비굴해지는 것이 악이다. 이 작품은 우리가 일상에서 내리는 선택이 어떻게 삶을 바꾸게 되는지, 그리고 타인을 이용하게 되는 순간 어떻게 인간성이 무너지는지를 잘 보여준다.

내가 청소한 작품들은 항상 완벽했다. 그런데 누가 내 작품에 장난질을 치고 있다.

악을 거창하게 그려내지 않는다. 악은 비겁함과 결핍에서 비롯된 것으로 그려내는데, 악의 본질에 대해 잘 다루고 있는 작품이다. 인간 내면의 결핍과 악의 본질을 다루고 있어서 단순한 범죄 스릴러 소설은 아니다. 또한 이 작품은 블랙코미디가 은은하게 깔려 있어서 스릴러에서 느껴보지 못한 신선한 재미를 준다. 주인공 조는 본인을 평범하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 평범함에 사회에서 무관심 받게 되고, 무시 받게 되는데, 이는 악을 감추는데에 활용한다. 범죄의 책임을 회피하려는 조의 태도와, 인간이 자신의 정체성을 어떻게 선택하고 위장하는지를 보여주는 이 작품은 이 소설의 배경처럼 평화로운 도시처럼 보이는 곳에 폭력과 범죄가 스며들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인간이 얼마나 쉽게 악을 숨기고 평범함을 가장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악은 특별한 존재가 아니다. 우리 곁의 평범한 사람일 수 있다' 라는 것을 보여줌으로써, 불편한 진실을 보여주기도 한다. 단순히 범죄의 이야기가 아니라, 주인공 조의 결핍, 비겁함, 자존심을 그려내어 악의 본질에 대해 잘 담아냈다. 범인의 시점에서 전개가 되고, 악의 내면을 보게 되는 이 작품은 강렬한 몰입감을 준다. 문장 하나하나가 군더더기가 없고 속도감 있는 이야기로, 책을 절대로 손에 놓을 수 없을 정도의 흡입력이 있는 작품으로, 잔혹한 묘사가 너무 과하지 않아서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는 작품이다. 다만, 범인이 이미 밝혀져 있어서 추리하는 재미가 없다. 하지만 인간 내면의 결핍과 악의 본질을 잘 다루는 심리 스릴러 소설이다. 인간 심리에 관심 있는 분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스릴러 소설에서 보지 못한 신선한 재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분에게 추천 

¤인간 심리에 관심 있는 분.


¤인간 내면의 결핍과 악의 본질을 다룬 소설을 읽고 싶은 분.


¤스릴러 소설에 입문하고 싶은 분.




#일곱번째는내가아니다 #폴클리브 #스릴러소설 #책추천 #서삼독출판사

YES마니아 : 로얄 s*****3 2026.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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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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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는 내가 아니다폴 클리프 저자 서삼독  출판드라마화 된다는 이야기에 구매하였습니다. 어떤식으로 나올지 궁금하네요. 각색을 하게된다면 어떻게 어떤 방향성으로 이어나갈지 같이 생각해보며  감상하니 더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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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는 내가 아니다
폴 클리프 저자 서삼독  출판

드라마화 된다는 이야기에 구매하였습니다. 어떤식으로 나올지 궁금하네요. 각색을 하게된다면 어떻게 어떤 방향성으로 이어나갈지 같이 생각해보며  감상하니 더 흥미로웠습니다 ....
v******1 2026.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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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 번째는 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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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의 이야기를 이렇게 위트있고 흥미롭게 쓸수 있다니!!!책을 읽어나가면서 넷플릭스의 영화한편을 보는 느낌이었다.보통은 경찰이나 탐정의 시선으로 쓰여지거나 3인칭으로 진행되지만 이 책은 범죄자의 시선으로 쓰여진것도 신선했다.추리소설의 재미를 기대했다면 배드초이스.블랙코미디 요소와 조금은 직설적인 묘사가 취향을 탈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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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코패스 연쇄살인범의 이야기를 이렇게 위트있고 흥미롭게 쓸수 있다니!!!
책을 읽어나가면서 넷플릭스의 영화한편을 보는 느낌이었다.
보통은 경찰이나 탐정의 시선으로 쓰여지거나 3인칭으로 진행되지만 이 책은 범죄자의 시선으로 쓰여진것도 신선했다.
추리소설의 재미를 기대했다면 배드초이스.
블랙코미디 요소와 조금은 직설적인 묘사가 취향을 탈듯하다.

YES마니아 : 골드 4*****5 2026.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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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작이래도 손색없는 2006년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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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년에 출간된 책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잘 쓰여진 작품입니다. 요즘 작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살인자 ‘조’의 입장에서 쓰여졌기 때문에 다소 불쾌할 수 있습니다. 나르시스트적인 면모와 여성혐오적 발언이 책 전반에 걸쳐져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여자 에 의해 조는 무너집니다. 1가지 아쉬운 점은 궁금했던 모든 내용들이 명쾌하게 설명 된
"2025년작이래도 손색없는 2006년작" 내용보기
2006년에 출간된 책이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잘 쓰여진 작품입니다. 요즘 작품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살인자 ‘조’의 입장에서 쓰여졌기 때문에 다소 불쾌할 수 있습니다. 나르시스트적인 면모와 여성혐오적 발언이 책 전반에 걸쳐져 나타나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여자 에 의해 조는 무너집니다. 1가지 아쉬운 점은 궁금했던 모든 내용들이 명쾌하게 설명 된 것은 아니라는 것입니다. 아버지의 죽음 그리고 어머니의 상태 Melissa의 정체 등이 그렇습니다. 저자 소개글에 2014년 ‘희생자 조’라는 책도 출간되었다는데 한국어 번역판도 빨리 나오길 기대합니다.
YES마니아 : 로얄 i****d 2025.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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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는 내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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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는 내가 아니다 입니다 표지는  보통이고 얌전해보이는데 내용은 전혀그렇지가 않은소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내용류의 소설을 많이보고 좋아해서 재밌게봤습니다  이작가작품 다른게있는지 확인해봐야겠어요 아니면 신간으로 나올게있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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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곱번째는 내가 아니다 입니다 표지는  보통이고 얌전해보이는데 내용은 전혀그렇지가 않은소설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내용류의 소설을 많이보고 좋아해서 재밌게봤습니다  이작가작품 다른게있는지 확인해봐야겠어요 
아니면 신간으로 나올게있는지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d***k 2025.10.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