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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인에게 장내 세균에 대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전달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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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장이 튼튼하면 질병이 없다고 합니다. 이것은 유익한 세균이 장 속에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최근 의학에서는 건강한 사람의 분변을 받아 그 속에 있는 유익한 장내균(프로바이오틱스)을 분리하여 장이 안 좋은 사람 몸속에 주입하여 장 건강을 개선하는 치료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이런 연구 성과가 나오기 전에는 장 관련 질병(장염, 과민성대장염, 위염, 위궤양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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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장이 튼튼하면 질병이 없다고 합니다. 이것은 유익한 세균이 장 속에 많이 들어있기 때문이죠. 그래서 최근 의학에서는 건강한 사람의 분변을 받아 그 속에 있는 유익한 장내균(프로바이오틱스)을 분리하여 장이 안 좋은 사람 몸속에 주입하여 장 건강을 개선하는 치료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연구 성과가 나오기 전에는 장 관련 질병(장염, 과민성대장염, 위염, 위궤양 등)에는 부작용이 수반되는 각종 의약품으로 치료를 했으나 시간이 지나면 어느 순간 다시 재발하여 환자를 괴롭히거나 혹은 죽기까지 숙명적으로 가져가야 할 질병이었습니다. 그러나 장내 세균 이식을 통한 장 관련 질병 치료는 환자 개개인의 생리적 특성에 맞춘 치료이기에 부작용도 적으며 효과도 높아 점점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 책은 일반인들에게 장내 세균에 대한 많은 것을 알기 쉽게 설명하고 전달하는 역할을 할 것입니다. 장내 세균의 존재가 조금씩 알려지고 의료 현장에서 적용되며 사람들의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시점에 이 책이 알려지게 된 것은 그런 점에서 시의적절하다고 생각됩니다.

r*******9 2025.09.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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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내 세균 최신지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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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예민한 장의 발견/나이토 유지/오시연/머스트리북/2025장 건강을 비롯한 소화기 뿐 아니라 우리 몸의 면역 체게에도 상당 부분 기여를 하고 있다고 알려진 장내 세균. 식이 섬유를 섭취하여 장내 유익균의 활성을 돕고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와 버섯 그리고 단일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어류를 자주 섬취하여 다양한 세균총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몸에 이롭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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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예민한 장의 발견/나이토 유지/오시연/머스트리북/2025
장 건강을 비롯한 소화기 뿐 아니라 우리 몸의 면역 체게에도 상당 부분 기여를 하고 있다고 알려진 장내 세균. 식이 섬유를 섭취하여 장내 유익균의 활성을 돕고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한 채소와 버섯 그리고 단일포화지방산이 풍부한 어류를 자주 섬취하여 다양한 세균총이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몸에 이롭다는 이야기는 이제 어느 정도 상식이 되어 있다. 
이 책은 일본 의사가 서구와는 다른 일본인의 체질 즉 일본인의 장내 세균에 관한 연구를 보다 중점적으로 설명하고 있는데, 식습관이 우리와 많이 다르지 않기 때문에 참조할 점이 많다고 생각한다. 다불포화지방산이 장내에서 통상 혐기성 세균을 증식시켜 좋지 않을 수 있다는 부분에서는 식물성 기름의 배신 이라는 책과 일맥상통하는 부분도 있어서 이해하기 용이한 부분도 있었다. 장 건강은 장뇌 연관에 의해 뇌 대사에도 영향을 미치는데, 여기서는 파킨슨 병과 치매에 대해서 주로 언급하고 있으며 장내 세균이 면역에 기여하는 만큼 각종 면역 질환에 대해서도 다르고 있다. 그러나 모든 질환이 장내 세균과 관계 있다는 식의 과장은 없으니 꽤 믿음직스러웠다는. 최근 발표된 동물실험과 임삼 실험 그리도 역학 조사를 통해서 장내 세균의 다양한 활약을 밝혀 주고 있으며 지나친 맹신이나 과신은 가지지 않도록 상관관계와 인과관계를 구분하여 미진한 부분도 솔직히 밝히고 있다. 
내용을 잘 간추려서 군더더기가 없으며 삼화를 통해 익목요연하게 보여주어서 매우 깔끔한 느낌이 드는 책이다. 일반인을 위해 썼지만 내용이 얄팍하지 않은 것도 마음에 든다.  
r*******n 2025.1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