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 어른뿐만 아니라 집을 떠나서 밖에서 화장실가서 볼일 보는게 편하진 않아요. 심지어 사람이 더 많이 밀집되어있는 학교나 회사에서 화장실 가는건 정말 긴장에 연속이고 너무나 불편한 경험을 많이 해봤을텐데요. 이책에서도 아이들이 학교에서 화장실을 가지고 못해서 겪는 불편한 일들을 해결하고자 삼총사가 등장하는데요. 과연 잘 해결될수 있을지 너무 궁금해서 끝까지 다 읽어보았는데 흥미진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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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어린이 동화책 『모두의 황금구렁이 날』은 똥을 주제로 하고 있다. 아이들은 똥에 대해서, 너무 격한 반응을 보인다. 냄새가 구리고, 먹었던 밥이 그대로 나올 것 같은 기분도 생긴다. 어떤 특정 장소에 똥이 있으면,기사로도 나오고, 개념과 에의에 대해서, 말하기도 한다. 수영장 똥 테러 사건이 생각난다.똥은 우리 몸에서 나오지만, 우리에게 불편한 존재이기도 하다. 『모두의 황금구렁이 날』에 등장하는 아이들 수호, 지욱이,유태, 이 세 명은 삼총사들이며, 어디든 어떤 곳이든 함께 다니는 장난꾸러기들이다. 세 아이들이 화장실에서, '똥'을 발견하게 되는데, 그 똥의 범인이 세 아이들이라고 오해 받는다. 청소 할머니가 화장실 청소하다가 아이들을 지목한 것이다. 억울한 누명을 쓰게 된 삼총사는 범인을 찾기 위해서,발품을 팔고 있었다. 그 과정에서, 황금구렁이 날을 만들고 , 학교에서, 화장실에 대한 의견을 물어보고 있었다. 우리는 학교에서, 화장실 사용하는 것이 매우 불편하다는 사실을 설문조사를 통해서,을 깨닫게 되고, 참다가 ,변비에 걸리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된다. 즉 누고 싶으면,학교가 아닌 집이나 다른 장소에서 누는 것이 더 편하다는 사실은 변하지 않았다. 책 속에는 범인이 등장하고 있다. 그 범인이 뜻밖의 인물이었고,왜 변기에 똥이 있었는지,그 내막을 파악할 수 있다. 어떤 일이 앞에 갑자기 나타날 때, 어떻헤 지혜와 지식을 짜내어서, 현명하게 풀어 나가는지 엿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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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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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부터 학교 화장실이 자꾸 막히기 시작합니다. 누군가 휴지를 풀어 놓고 똥을 쌌기 때문이지요. 애꿎은 삼총사가 범인으로 몰려 청소 할머니에게 혼나고 말지요. 범인을 쫓던 삼총사는 뜻밖의 사실을 알게 됩니다. 바로, 친구들이 학교에서 똥 싸기를 힘들어한다는 것! 그래서 삼총사는 머리를 모아 결심합니다. 모두가 눈치 보지 않고 편하게 똥을 싸는 학교를 만들겠다고요! 과연 삼총사의 특별한 계획은 성공할 수 있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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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화장실이 자꾸 막히는 사건이 이어지며 벌어지는 소동 속에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진짜 문제는 ‘누가’가 아니라 ‘왜’ 아이들은 점점 사건의 본질이 ‘누가 똥을 쌌는가’가 아니라,학교에서 화장실을 이용하는 일이 부끄럽고 놀림감이 되는 분위기 자체에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됩니다. “우리만의 행사를 만들자!” 아이들이 떠올린 해결책은 바로 ‘황금 구렁이의 날’이에요. 함께 고민하고 바꾸는 힘 이 책은 단순한 해프닝이 아니라, 부끄러움과 편견을 바꾸는 용기와 공동체의 힘을 보여주는 이야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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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황금 구렁이 날' 은 저학년을 위한 이야기 반짝 시리즈 신간이에요. 억울하게 화장실 범인으로 몰린 삼총사가 범인을 찾아가는 과정이 유쾌하게 펼쳐지는 추리 동화랍니다. 며칠째 화장실에서 벌어지는 끔찍한 상황에 볼일 보기가 무서워진 삼총사는 청소 할머니로부터 범인으로 괜한 오해를 받게 됩니다. 억울한 삼총사는 범인을 찾기 위한 잠복 근무를 펼친 결과 같은 반 친구 은유를 범인으로 지목하는데.. 초등학생들이 학교생활에서 가장 불편하게 느끼는 일 중의 하나가 바로 화장실 사용이라고 하죠. 저희 첫째도 저학년 때 학교 화장실 가는게 어렵다고 해서 걱정을 많이 했는데요. 삼총사도 비슷했답니다. 게다가 화장실 변기가 툭하면 막혀서 학교 화장실을 더욱 거부감 들게 만들었고 범인으로 억울하게 몰리자 직접 범인을 잡겠다는 결심을 하게 되지요. 하지만 잠복 끝에 범인으로 잡힌 지유는 안타깝게도 범인이 아니었어요. 실망한 삼총사는 다시 범인을 찾게 되는데 그 과정에서 깨닫게 된답니다. 진범을 찾는 것 보다 이런 상황이 생기지 않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말이에요. 삼총사가 친구들을 위해 고심 끝에 만들기로 한건 황금 구렁이 날이었답니다. 친구들이 화장실에서 불편함 없이 볼 일을 볼 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었죠. 이처럼 아이들이 스스로 문제를 인식하고 개선하고자 하는 노력이 멋지고 기특해보였던 <모두의 황금 구렁이 날> 과연 화장실을 막히게 한 범인은 누구일까.. 책을 읽는 내내 궁금했었는데요. 후반부에 그 비밀이 밝혀집니다. 저학년 고학년 모두에게 추천드려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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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이 익숙하다 했더니 민승지 작가님! <오리네 찜질방>,<식혜>등등 재밌는 그림책들 그림을 그려주셨지요! 이은서 작가님 역시 <아픈 날>,<졌다!>등으로 채니가 굉장히 좋아했던 그림책들 풀어낸 작가님이시거든요! 초기문고를 어찌 진입할지 고민이라면 얇은 문고류부터 시작하면 좋아요! 이 책 역시 93페이지의 얇은 재밌는 그림도 가득해서 초등1학년 채니도 재밌게 봤어요! 추천 연령은요? 초등 전 학년! 웃으며 재밌게 볼 수 있어서 추천하는 문고책이에요😊 #초기문고 #문고책추천 #모두의황금구렁이날 #해와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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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퀴즈) 황금구렁이의 정체는 무엇일까? (힌트) 뽕뽕, 뿌지직. 정답은 똥이다. 초등 저학년 아이들을 웃길 수 있는 확실한 소재는 똥과 방귀. (다년간의 경험으로 거의 백프로 장담한다.) 그 중 똥을 소재로 쓴 이야기다. 사건의 시작은 똥. 어느 날부터 학교 화장실이 자꾸 막히기 시작한다. 범인이 누구일까. 삼총사는 알아내려고 한다. 그 과정에서 얻게 된 큰 깨달음. 아이들은 학교 화장실에서 똥 싸기를 힘들어 한다는 것. 실제로 그렇다. 집처럼 편한 것도 아니고 여럿이 사용하는 화장실이라 마음 놓고 힘을 주기도 부담스러우니까. 게다가 장난꾸러기의 눈에라도 띄게 되면 졸지에 '똥싸개'가 되어 버리니 그럴만도 하다. 많은 학생들의 말못할 고민거리, 똥 문제를 삼총사는 멋지게 해결한다. 그리고 마침내 학교에 '황금 구렁이의 날'을 만드는 쾌거를 이룬다. 책장을 넘기며 웃었다. 이야기가 재미있어서, 그리고 삽화로 그려진 똥이 너무 웃겨서. 어쩜 이리도 귀엽고 다채로운 똥을 표현한 건지 작가님들의 능력에 감탄하길 여러번이었다. 똥에 담긴 아이들의 고민과 웃음을 만나고 싶은 친구들에게 이 책을 추천한다. 읽고 나면 화장실에서 황금구렁이를 만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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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보내며 아이가 화장실을 잘 이용하는지 한번씩 걱정 해본적이 있을거다. 친구들이 놀리진 않은지, 집과 다른 환경이라 참고 오는건 아닌지, 이런 걱정 없이 마음 편히 화장실 이용할 수 있는 방법 있을까? •변기에 화장지를 마구 넣어 막히게 한 범인으로 몰린 수호,지욱, 유태 삼총사는 억을한 마음에 범인을 직접 찾기로 했다. 잠복근무를 하던 삼총사는 학교 화장실이 불평하다는 사실을 알게된다. 범인찾는 일보다 똥을 잘 싸는 학교로 만드는 것이 더 중요하다는 걸 깨닫는다. 삼총사는 '황금구렁이 날' 만들기 대작전을 세우는데...... 우리문제는 우리가 스스로 해결한다! 과연 삼총사의 계획이 성공할지?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재미있는 그림으로 이야기속으로 금방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학교생활, 일상 속 불편함을 다룬 소재라 아이가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거 같아요^^ @on_mom85 #모두의황금구렁이날 #해와나무출판사 #화장실문화 #자주성 #공공문화 #초등교과연계도서 #서평도서 #이벤트도서 #초등추천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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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꼼꼼히 읽은 후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똥 싸고 물 안 내리는 일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다는 최근 학교. 도대체 왜? 뭣땜시? 물 내림 꾸욱!하고 누르면 물 따라 길 따라 저 멀리로 날아가는 똥을 뭐가 귀하고 소중해서 변기에 고스란히 남겨두는겨???? 똥냄시 나는 발칙한 의문에서 시작된 생활밀착형 동화 <모두의 황금 구렁이 날> 수호, 지욱이, 유태 삼총사가 변기 안에 든 똥을 발견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된다.
물 안 내린 채 변기 속에 담긴 똥으로 몇 번이나 똥테러를 당한 삼총사. 더러운 남의 똥을 목격한 것도 기분 나쁜데 청소 할머니에게 똥 싼 범인으로 몰리자 더 이상 참을 수 없다! 직접 범인을 잡으려고 나선다. 똥 싸고 물 안내리는 상습범을 색출하는 탐정 일에 몰두하며 아이들을 만나는 삼총사. 그 과정에서 의외로 많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똥 싸는 일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다. 학교에서 똥을 쌌다는 것이 발각(?)되면 순식간에 똥쟁이라는 소문이 나며 놀림을 당하는데... 친구들에게 놀림당하는 것이 싫은 아이들이 억지로 똥을 참으며 변비까지 걸리는 실정이었다. 많은 아이들의 고민을 들은 끝에 삼총사는 '독서의 날'처럼 '황금 구렁이 날'을 만들어 똥 누기 편한 학교를 만드는 일에 착수한다. '황금 구렁이 날'을 학교 행사로 만드려면 교장 선생님의 허락이 떨어져야 하는 법. 얼떨결에 삼총사는 교장 선생님에게 까지 향하는데... 여기서 웃지 못할 반전이 일어나지 말이다..ㅋㅋㅋ 과연 삼총사는 모두의 황금 구렁이 날을 만드는 데 성공할 수 있을까? 참,,,, 똥 누고 물 안내리던 상습범은 과연 누구였을까? 정답은 책속에 있으니 궁금하면 꼭 읽어보도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