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냄새나는 고민에 건네는 유쾌하고 시원한 해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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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영 작가의 그림책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은 아이들이 한 번쯤 겪는 방귀에 대한 고민을 신선한 시선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방귀를 뀌면 창피하다는 생각을 갖는 독자들에게 유머와 과학적 사실을 버무려 명쾌한 해답을 선사하고 있다. 이 책의 늘 규칙과 훈련대로 음식을 완벽히 소화하려는 '꾸르륵 소방관'들과 오직 가스만 있다면 매일이 즐거운 자유분방한 '방귀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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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지영 작가의 그림책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은 아이들이 한 번쯤 겪는 방귀에 대한 고민을 신선한 시선과 기발한 상상력으로 방귀를 뀌면 창피하다는 생각을 갖는 독자들에게 유머와 과학적 사실을 버무려 명쾌한 해답을 선사하고 있다.


이 책의 늘 규칙과 훈련대로 음식을 완벽히 소화하려는 '꾸르륵 소방관'들과 오직 가스만 있다면 매일이 즐거운 자유분방한 '방귀 할머니'이다. 꾸르륵 소방관이 소화액을 발사하고 훈련 규칙에 따라 움직이는 모습은 우리 몸의 체계적이고 이성적인 소화 활동을 표현한다. 반면, 방귀 할머니는 음식이 분해되는 과정에서 자연스레 발생하는 가스와, 이를 시원하게 내보내야 한다는 생리적 필요성을 말해 준다.


작가는 왼쪽 면과 오른쪽 면에서 꾸르륵 소방관과 방귀 할머니의 이야기를 따로 또 같이 보여주는 독특한 편집 방식을 취하고 있다. 입, 식도, 위, 장 등의 소화기관을 다채로운 공간으로 표현하고, 음식 종류에 따라 가스의 색과 모양에 변화를 준 섬세한 묘사가 돋보인다.


이 책은 방귀라는 다소 민감할 수 있는 소재를 재미있고 교육적인 이야기로 승화시켜 과학적 정보를 전달 한다. 방귀는 참지 말고 뽕해야 한다는 유쾌한 교훈과 함께, 소화 과정에 대한 알찬 지식까지 얻을 수 있는 그림책이다.


★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방귀할머니와꾸르륵소방관 #황지영그림책 #한림출판사 #소화과정 #어린이교육 #협동의가치 #방귀는참지마 #서평단


y******2 2025.11.1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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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옹! 앗 나왔다 방귀!!!!!^^
"뽀옹! 앗 나왔다 방귀!!!!!^^" 내용보기
『방귀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귀·꾸르륵·소화’라는 유쾌한 요소들을 가득 담은 그림책이에요.이야기는 늘 규칙대로 생활하는 꾸르륵 소방관과 잔뜩 찬 가스를 이리저리 내보내는 방귀할머니가 펼치는 신나는 가스 구조 작전으로 이루어져 있어요.특히 가스가 차서 방귀할머니 몸이 ‘찌부’ 되는 장면은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한 부분이었어요.소화된 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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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귀·꾸르륵·소화’라는 유쾌한 요소들을 가득 담은 그림책이에요.
이야기는 늘 규칙대로 생활하는 꾸르륵 소방관과 잔뜩 찬 가스를 이리저리 내보내는 방귀할머니가 펼치는 신나는 가스 구조 작전으로 이루어져 있어요.

특히 가스가 차서 방귀할머니 몸이 ‘찌부’ 되는 장면은 우리 아이들이 가장 좋아한 부분이었어요.

소화된 음식들이 식도와 위장을 거쳐 내려가는 모습을 음식과 소방관, 소방차, 방귀할머니까지 쭈르륵 떨어지는 모습으로 표현한 점, 뽀글방귀/ 부글방귀/ 꾸륵방귀/ 찌릿방귀 등이 아이들에겐 참 재밌고 흥미로운 포인트였죠.

마지막에 뽀옹~ 하고 방귀가 나가는 점까지 아이들이 좋아한느 포인트가 너무 많았어요~(이거 보면서 엄마 뱃속에선 맨날 이래??? 그래서 맨날 방귀대장인가!~ 했던건 안비밀입니다^^)

이 책은 단순히 웃기기만 한 것이 아니라,
아이들에게 우리 몸의 소화 과정, 가스가 차는 이유, 배 속 꾸르륵의 의미를 자연스럽게 알려주는 건강 그림책이에요.

재미와 정보가 균형 있게 담겨 있어서
읽고 나면 아이들이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고 “나도 배 속에 꾸르륵 소방관이 있을까?” 하며 상상하는 모습이 참 사랑스러웠어요.

유쾌한 웃음 + 가벼운 학습 효과까지 함께 있는 그림책을 찾고 있다면,
『방귀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정말 추천해요!


l*******g 2025.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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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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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북스타그램 #삵삵쓰다제목: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저자: 황지영출판: 한림출판사방귀와 응가 이야기는 아이들이 유독 좋아하죠!이번에 소개할 책은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표지부터 귀여운 일러스트에 어딘가 꾸수~한 느낌이 가득해 처음부터 웃음이 나왔어요.이 책은 배 속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예요.몸속 소화를 돕는 꾸르륵 소방관과,가스가 전부이자 매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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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제공

#북스타그램 #삵삵쓰다

제목: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저자: 황지영
출판: 한림출판사

방귀와 응가 이야기는 아이들이 유독 좋아하죠!
이번에 소개할 책은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표지부터 귀여운 일러스트에 어딘가 꾸수~한 느낌이 가득해 처음부터 웃음이 나왔어요.
이 책은 배 속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예요.
몸속 소화를 돕는 꾸르륵 소방관과,
가스가 전부이자 매일이 즐거운 뿡뿡 방귀 할머니의 이야기가 한 장씩 번갈아 등장합니다.
규칙대로 바삐 움직이는 꾸르륵 소방관과,
서두르지 않고 느긋하게 하루를 보내는 방귀 할머니.
둘은 성격은 다르지만, 결국 배 속에서 소화를 돕는 같은 목표를 위해 움직이고 있어요.
소방관은 소화기로 칙칙! 호스로 쏴쏴!
가스가 생기면 방화벽을 내리고, 소화되는 과정을 귀엽게 풀어냅니다.
방귀 할머니는 테니스채, 탁구채, 골프채 등 다양한 채를 들고
가스가 차오를 때마다 통통— 튕겨주는 모습이 정말 사랑스러워요.

반면 재미있는 모습가운데
방귀 할머니의 말들은
삶에 꼭 필요한 마음가짐을 따뜻하게 전해주기까지 했어요.
🏷 급하지 않아. 즐기면 돼.
🏷 놓쳐도 괜찮아. 실수해도 괜찮아.
🏷 때로는 흘러가는 대로 둬야 할 때도 있는 걸.

그러던 어느 날, 음식물이 들어오고 소방관은 분주해지지만
방화벽을 잘못 내려 가스가 빠져나갈 마지막 길까지 막히고 말아요.
배 속이 꽉 차 폭발 직전—!
드디어 방귀 할머니가 나설 때가 왔고,
소방관들의 도움을 받아 가스를 한 번에 뿡!! 하고 시원하게 날려버리며 이야기는 해피엔딩으로 마무리됩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방귀의 종류와 원인도 쉽게 설명되어 있어
도하가 ‘뽀글방귀, 부글방귀, 꾸륵방귀, 찌릿방귀’ 설명을 들으며
“뽀오오옹~, 북!, 꾸륵!, 픽!” 소리를 내니 깔깔 웃었어요.
불을 끄는 것도 ‘소화’,
음식을 분해하는 것도 ‘소화’.
둘 다 소화액을 뿌리고, 유독가스를 조심해야 한다는 공통점까지 생각하니
주인공이 소방관인 이유가 자연스럽게 연결되더라고요.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은
아직 어렵게 느껴지는 소화 과정을 유쾌하고 쉽게 풀어낸 그림책이에요.
아이들이 몸의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내 몸을 아껴야 한다’는 메시지도 담겨 있어 더욱 의미가 깊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히든포인트!
면지에 등장하는 똥꼬 아저씨도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한림출판사
@hollymbook
본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방귀할머니와꾸르륵소방관 #똥꼬아저씨의하루 #한림그림책 #추천도서
#책육아 #그림책추천 #그림책리뷰 #책리뷰 #책소개 #책육아소통
#청룡띠아가 #글씨쓰는엄마 #도하스페이스
w********5 2025.11.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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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난 소화과정을 보여주는 그림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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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 뿡 뿡!방귀소리만으로도 우리 아이들 참 즐거워요!저희 아이도 참 좋아하는 방귀거든요그래서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제목만 보고'엄마, 방귀 할머니래! 꾸르륵 소방관은옆에 쪼꼬만 얘인가? 귀여운 거 같아!'웃으며 관심을 표하더라고요🧑🏻‍🚒🧯몸속 소화를 돕는 꾸르륵 소방관과매일이 즐거운 뿡뿡 방귀 할머니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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뿡 뿡 뿡!

방귀소리만으로도 우리 아이들 참 즐거워요!

저희 아이도 참 좋아하는 방귀거든요

그래서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제목만 보고

'엄마, 방귀 할머니래! 꾸르륵 소방관은

옆에 쪼꼬만 얘인가? 귀여운 거 같아!'

웃으며 관심을 표하더라고요🧑🏻‍🚒🧯


몸속 소화를 돕는 꾸르륵 소방관과

매일이 즐거운 뿡뿡 방귀 할머니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건강한 소화를 돕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요

왼쪽 페이지에는 꾸르륵 소방관의 모습과

오른쪽엔 방귀 할머니의 모습이 각각 보이는데

음식이 들어오면 훈련과 규칙대로 꾸르륵 소방관이

소화를 돕고 방귀 할머니는 자유롭게 가스를 쳐내어요






우리 뱃속에 소방차와 꾸르륵 소방관 그리고

다양한 운동기구를 가지고 가스를 쳐내는 방귀 할머니가

있다고 상상하니 피식 웃음이 나오고 재미있어요

그리고 캐릭터들이 너무 귀여워요🧑🏻‍🚒👵🏻


첫 번째 소화 현장 입속부터 시작해

식도를 지나 울렁울렁 위장, 큰창자까지 소화기관을

재미있게 표현하며 소화되는 순서도 자연스레 알려주어요

꾸르륵 소방관과 방귀 할머니가 따로 또 같이

소화를 도우며 위기 상황도 함께 극복하는 모습으로

어려운 일들도 함께 해결할 수 있어요❣️


음식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가스는

방귀와 트림으로 배출하게 되는데요

우리 아이들에게 자연스러운 생리현상이란 걸

알려주며 방귀를 참으면 큰일 난다는 걸 보여주어요

방귀를 참으면 가스가 이렇게 배 속에 가득 차서

배가 빵빵해지고 아플지도 몰라~





장에 가득 찬 방귀들은 다양한 모양과 색으로

표현되는데 책의 마지막에 뽀글방귀, 부글방귀,

꾸르륵방귀, 찌릿방귀 우리가 무슨 음식을

먹느냐에 따라 방귀도 달라진다는 걸 보여주어요


"엄마, 난 오늘 딸기, 바나나, 귤 먹었으니깐

뽀글방귀를 뀐 거 아니야?💨

엄마는 김치랑 상추랑 야채 먹어서 뽀글방귀랑

부글 방귀가 나올 거야 기다려 보자!"

방귀에 이름을 붙여놓으니 더 귀엽게 느껴져요💛


건강한 방귀를 만들려면 건강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고

우리 아이들의 식습관에도 도움을 줄 거 같아요👍🏻

몸속의 소화 과정을 귀여운 캐릭터들과 함께

만나볼 수 있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귀 그림책!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우리 아이와 재미있는 방귀 이야기 나눠보세요♥





@hollymbook


#한림출판사 #한림그림책 #도서제공

#방귀할머니와꾸르륵소방관 #똥꼬아저씨의하루

#추천도서 #그림책추천 #유아그림책 #방귀그림책

#책스타그램 #책육아 #책추천 #귤이네책장


c*****8 2025.1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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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몸속 소화를 돕는 귀여운 꾸르륵 소방관들과매일이 즐거운 뿡뿡 방귀 할머니의 극과 극 소화 한판 이야기.그림체가 귀여워서 더욱 재미있게 읽은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그림책입니다.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도 인기가 있을 것 같은 캐릭터들입니다.귀여운 소방관들의 애쓰는 모습과 대비해팔다리는 짧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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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몸속 소화를 돕는 귀여운 꾸르륵 소방관들과

매일이 즐거운 뿡뿡 방귀 할머니의 극과 극 소화 한판 이야기.

그림체가 귀여워서 더욱 재미있게 읽은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그림책입니다.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도 인기가 있을 것 같은 캐릭터들입니다.

귀여운 소방관들의 애쓰는 모습과 대비해

팔다리는 짧지만 큰 머리 덕분에 더욱 귀여워 보이는 방귀 할머니의

해맑은 모습이 실제로 움직이는 모습이 기대되면서

빠르게 다음 장을 넘기게 되는 매력있는 책입니다.


규칙대로 음식을 완벽히 소화하는 꾸르륵 소방관들의 분주한 모습과는 달리

다양한 가스를 내보내며 매일이 즐거운 방귀 할머니의 행동이

재미있다 보니 똥 색의 방귀도 왠지 더러워 보이지 않고 

더 궁금해지는 것 같기도 합니다.


재미있는 내용과 더불어

앞과 뒤의 면지도 놓지지 말아야 할 부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맨 마지막에는 착한 방귀와 나쁜 방귀에 대해 자세히 알려줍니다.

귀여운 그림, 이름이 뽀글 방귀, 부글 방귀 등에 대해 알려주고

방귀는 왜 생기는 것인지 등에 대한 지식도 쌓을 수 있습니다.


어려워 보이는 긴 지문 같은 내용을 어려워 하고 싫어할수도 있지만

앞서 흥미롭게 방귀 이야기를 접하고 지식을 쌓을 수 있는

부분이 나오다 보니 흥미롭게 읽으며 배우게 될 것 같습니다.


방귀 이야기 하나만으로도 즐거운 어린이들이

이 책을 만난다면 웃음소리와 함께 읽으며

행복해질 것 같습니다.


s***5 2025.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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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서평*]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내용보기
아직도 똥, 방귀, 쉬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는 <<방귀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책 제목을 듣자마자 “풉~~!!” 하고 웃음을 터뜨렸다. 아이들을 웃음 짓게 하는 마법의 단어들 ‘똥, 방귀, 쉬’ 그 중 방귀에 대한 그림책이다.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체와 함께 온갖 냄새로 가득할 것 같은 입체적인 방귀의 색감은 강력했다.부지런하고 바쁜 꾸르륵 소방관 VS 여유롭고 즐거운 방귀 할
"[서평*]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내용보기
아직도 똥, 방귀, 쉬를 좋아하는 우리 아이는 <<방귀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책 제목을 듣자마자 “풉~~!!” 하고 웃음을 터뜨렸다. 아이들을 웃음 짓게 하는 마법의 단어들 ‘똥, 방귀, 쉬’ 그 중 방귀에 대한 그림책이다. 따뜻하고 귀여운 그림체와 함께 온갖 냄새로 가득할 것 같은 입체적인 방귀의 색감은 강력했다.

부지런하고 바쁜 꾸르륵 소방관 VS 여유롭고 즐거운 방귀 할머니

“막아! 막아! 막아야 해!”

“무조건 막기만 해서는 안돼! 때로는 흘러가는 대로 둬야 할 때도 있는걸.”

“앗! 나 혼자 힘으로는 부족해.”

“저희도 도울게요. 방귀 할머니!”


“뿡!”


“아이, 시원해! 오늘도 무사히 방귀 성공!”

뿡!! 하는 소리에 내 속도 시원해진다.

책 뒤에 방귀의 종류가 나온다.
 “내방귀는 좋은 방귀~ 엄마 방귀는 나쁜 방귀~”
책 읽는 내내 신나게 방귀방귀 이야기 했다.
아이는 방귀 덕에 즐겁고, 나는 ‘무조건 막기만 해서는 안돼! 때로는 흘러가는 대로 둬야 할 때도 있는걸’ 교훈을 얻고. 책 읽는 내내 그 시간이 행복했다.


 #방귀할머니와꾸르륵소방관 #똥꼬아저씨의하루#한림그림책#추천도서#hollymbook
YES마니아 : 골드 j******2 2025.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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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속에서 배우는 삶의 균형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몸속에서 배우는 삶의 균형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내용보기
책 제목과 표지부터 아이들의 마음을단번에 사로잡았어요!!!아이들은 “이거 재밌겠다!”며빨리 읽어달라고 재촉했는데요.이야기는 기대만큼이나 흥미롭고,그 속에는 유익한 메시지도 담겨 있습니다.오늘도 “애앵~” 사이렌 소리와 함께출동 준비에 나선 꾸르륵 소방관들.그들은 우리 몸속에서 음식을 소화시키는꼼꼼한 일꾼들이에요.한편, 늘 유쾌한 방귀 할머니는가스를 시원하게 내보
"몸속에서 배우는 삶의 균형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내용보기

책 제목과 표지부터 아이들의 마음을
단번에 사로잡았어요!!!
아이들은 “이거 재밌겠다!”며
빨리 읽어달라고 재촉했는데요.

이야기는 기대만큼이나 흥미롭고,
그 속에는 유익한 메시지도 담겨 있습니다.


오늘도 “애앵~” 사이렌 소리와 함께
출동 준비에 나선 꾸르륵 소방관들.
그들은 우리 몸속에서 음식을 소화시키는
꼼꼼한 일꾼들이에요.

한편, 늘 유쾌한 방귀 할머니는
가스를 시원하게 내보내며
자신만의 리듬으로 하루를 즐깁니다.

어느 날, 몸속이 가스로 가득 차면서
사태가 꼬이기 시작합니다.
규칙대로만 움직이는 꾸르륵 소방관은
“막아야 한다”고 외치고,
방귀 할머니는 “때로는 흘러가게 둬야 한다”고 말해요.

이 한 문장이 유독 마음에 남았어요.
‘때로는 흘러가게 둬야 한다.’
단순히 웃음을 주는 그림책을 넘어,
삶의 철학이 스며 있는 문장이었어요.


이 책은 소방관과 할머니,
서로 다른 두 세계가 부딪히며
만들어내는 ‘조화’를 유쾌하게 그려내는데요.
서로의 방식이 달라 갈등하지만,
결국 두 존재는 ‘누가 옳은가’가 아니라
‘함께 풀어가야 한다’는 것을 느끼게 됩니다.

또 이 그림책의 매력은,
복잡한 소화 과정을 익살스럽게 풀어내
자연스럽게 몸의 원리를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에요.

입속에서 장까지 이어지는 몸속 여정이
이렇게 생생하게 그려질 줄은 몰랐어요.
꾸르륵 소방관의 동작 하나,
방귀 할머니의 표정 하나마다
경쾌한 리듬과 에너지가 느껴집니다.

책을 덮고 나면,
“그래, 방귀는 참지 말고, 다름도 받아들이자”는
작은 다짐이 절로 생겨요.

아이들도 아직 어리지만
서로 다른 방식이 어우러질 때 피어나는
조화의 아름다움을
아이 눈높이에서 자연스럽게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웃음으로 시작해 따뜻한 여운을 남기는 그림책.
마지막 장에는 우리 몸속 가스에 대한
알찬 정보까지 더해져,
유쾌한 상상력과 깊은 통찰이 빛납니다.

즐거움과 배움을 담은 그림책을 보내주신
한림출판사(@hollymbook)께 감사드립니다.

#방귀할머니와꾸르륵소방관 #똥꼬아저씨의하루 #한림그림책 #추천도서 @hollymbook
YES마니아 : 골드 m****7 2025.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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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서평]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아이들은 '똥'이나 '방귀' 소리만 들어도 깔깔 웃고 난리죠. 어른들 시선으로는 그런 아이들이 엉뚱하고 귀엽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유익하고 도움되는 것 좀 보지 맨날 똥 얘기인가 싶을 때도 있는데요. 아이들의 솔직한 호기심을 재미있고 유익하게 풀어낸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을 읽으면, 아이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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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아이들은 '똥'이나 '방귀' 소리만 들어도 깔깔 웃고 난리죠. 어른들 시선으로는 그런 아이들이 엉뚱하고 귀엽지만 한편으로는 조금 유익하고 도움되는 것 좀 보지 맨날 똥 얘기인가 싶을 때도 있는데요. 아이들의 솔직한 호기심을 재미있고 유익하게 풀어낸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을 읽으면, 아이들이 좋아하는 방귀 얘기로 과학적이고 유익한 지식을 전달할 수 있다는 것에 감탄하게 됩니다. 우리 아이들은 이미 같은 작가님의 전작인 '똥꼬 아저씨의 하루'를 너무 재미있게 읽었기에 이번 책도 너무너무 기대를 하고 눈을 반짝이며 읽었답니다. 이번에는 방귀 할머니와 함께 우리 몸의 신비로운 소화 과정을 유쾌하게 탐험하는 재미를 제대로 느꼈어요.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책은 우리 몸 속 소화기관을 생생한 그림으로 보여주고,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이라는 인물들을 통해 우리의 몸속에서 일어나는 일과 우리 몸의 구조를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줍니다. 책의 한쪽 장에는 규칙에 따라 출동 준비를 하는 ‘꾸르륵 소방관’들을, 다른 쪽에는 유쾌한 ‘뿡뿡 방귀 할머니’의 모습을 보여주는데요. 몸 속의 소화 과정을 불 끄는 소화에 빗대어 소방관을 등장시킨 것이 재미있습니다. 꾸르륵 소방관들은 음식이 들어오면 재빠르게 소화액을 발사해 소화를 돕고, 방귀 할머니는 몸 안에서 만들어지는 다양한 가스를 능청스럽게 밖으로 내보냅니다. 일사불란하게 움직이는 꾸르륵 소방관과 자유로운 방귀 할머니의 이야기가 양쪽 페이지에 나뉘어 펼쳐지는 방식이라 독특한 재미가 있어요. 둘이 각자의 역할을 하던 중 갑자기 장이 가스로 가득 차 소방관들이 숨 쉴 틈마저 사라지는 위기가 찾아옵니다. 평소보다 훨씬 많은 가스가 장에서 만들어지자, 꾸르륵 소방관들이 정신없이 장과 위, 그리고 입속 방화벽까지 막아버리는데요. 그 탓에 뱃속은 점점 가스로 가득차 부풀어 오릅니다. 그 순간, 방귀 할머니가 말해요. “무조건 막기만 해서는 안 돼. 때로는 흘러가는 대로 두는 게 더 나을 때도 있단다.” 

결국 방귀 할머니 덕분에 마지막엔 뿡뿡! 시원하게 가스를 내보내죠. 우리 몸 속의 소화작용 이야기이긴 하지만 뭔가 아이들에게 울림을 주는 메세지도 포함되어 있는 것 같아 더 좋았어요. 책 마지막에는 방귀에 관한 다양한 지식들도 쉽고 재미있게 정리되어 있어요. 매일 나오는 방귀 소리가 왜 항상 다르고, 우리가 먹는 음식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방귀가 어떻게 생기는지도 알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그리고 책을 덮기 전, 우리 아이들에게는 반가운 인물인 똥꼬 아저씨도 등장을 해서 시리즈라는 것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켜 주었어요. 덕분에 똥꼬 아저씨도 한번 더 꺼내 보았네요. 

아이의 몸에 대한 호기심도 풀어주고, 시원한 웃음과 따뜻한 교훈까지 동시에 선물해주어서 읽는 내내 아이들과 까르르 웃으며 본 황지영 작가님의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몸에 대해 호기심 많은 아이들에게 추천해요.


r******j 2025.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림출판사 ▶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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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흥미로운 한림출판사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아무래도 소화기관과 관련된 그림책이라이해가 금방 되더라고요.귀여운 그림체와 소방관들이 책읽는 아이의눈길을 사로잡습니다~!규칙대로 소화를 시키는 꾸르륵 소방관과가스만 있다면 즐거운 방귀 할머니의 이야기에요.대비되는 장면이 읽는 재미가 있어요.열심히 일하는 소방관들이 그저 귀여운데요.그에 맞서는 방귀할머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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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흥미로운 한림출판사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아무래도 소화기관과 관련된 그림책이라
이해가 금방 되더라고요.
귀여운 그림체와 소방관들이 책읽는 아이의
눈길을 사로잡습니다~!

규칙대로 소화를 시키는 꾸르륵 소방관과
가스만 있다면 즐거운 방귀 할머니의 이야기에요.
대비되는 장면이 읽는 재미가 있어요.

열심히 일하는 소방관들이 그저 귀여운데요.
그에 맞서는 방귀할머니도 너무 귀여워요.
의도치 않게 맞서게 되는 장면처럼 보이나
반전이 있는 그림책으로
훈훈하게 읽을수 있었어요.

황지영 작가님의 똥꼬아저씨 두번째
그림책이라고 하니 작가님의
다른 책도 아이와 읽어봐야겠어요~!
h******s 2025.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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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뿡뿡! 유쾌한 소화 대작전<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책 제목부터 웃음이 빵! 터지는 그림책,<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을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주제, 바로 “방귀”게다가 우리 몸속 소화 과정을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이라읽는 내내 웃음과 호기심이 함께했답니다.사이렌이 울리자 규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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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뿡뿡! 유쾌한 소화 대작전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


책 제목부터 웃음이 빵! 터지는 그림책,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을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하는 주제, 바로 “방귀”

게다가 우리 몸속 소화 과정을 재미있게 풀어낸 그림책이라

읽는 내내 웃음과 호기심이 함께했답니다.


사이렌이 울리자 규칙대로 소화를 담당하는 꾸르륵 소방관들이 출동해요!

입속으로 들어온 음식들을 향해

정확하게 소화액을 발사하는 모습이 정말 귀엽고 활기찹니다.

아직은 초보지만,

매일매일 열심히 훈련하며 멋진 소방관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꾸르륵 소방관들의 모습은 아이들에게 책임감과 협동심을 느끼게 해줘요. 


한편, 매일이 즐거운 방귀 할머니도 출동 준비 완료!

“뽀글 방귀, 부글 방귀, 꾸륵 방귀, 찌릿 방귀!”

시원하게 내보낼 가스만 있다면 언제나 즐겁답니다


꾸르륵 소방관은 규칙대로 움직이는 반면,

방귀 할머니는 느긋하고 자유로운 성격이에요.

둘은 정반대지만, 위기 상황에서는 서로의 장점을 살려

힘을 합쳐 문제를 해결한답니다.

“무조건 막기만 해서는 안 돼.

때로는 흘러가는 대로 둬야 할 때도 있는걸.”

이 한 문장이 참 마음에 남았어요.

아이들에게도 다름을 인정하고 함께 협력하는 법을 자연스럽게 전해줘요.


그림책의 왼쪽에는 꾸르륵 소방관이,

오른쪽에는 방귀 할머니가 등장해요.

두 인물이 각각의 공간에서 활약하다가

결국 한 장면으로 합쳐지는 전개가 정말 인상적이에요.

입, 식도, 위, 장의 구조를 그림으로 보여주며

소화와 방귀의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 있게 도와주죠.

책 마지막에는 ‘방귀가 왜 생기는지’,

‘음식에 따라 소리가 달라지는 이유’도 알려줘서

과학적 호기심까지 자극해요  


책을 읽으며 소화 과정을 알려주는 다양한 그림책이 있지만

<방귀 할머니와 꾸르륵 소방관>그림책도 소화과정을 재미있게 알려주고

몸의 소중함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해줍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방귀할머니와꾸르륵소방관 #황지영작가 #국민서관


y**********7 2025.11.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