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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6 예비 중학생이 어느새 되어 이제 겨울방학만 앞두고 있는 시점에 선행도 없이 현행을 하고 있었던지라 걱정이 되는 요즘이예요. 조금씩 준비를 해야하는거 아닌가 생각하는 중이였는데 키출판사의 개념이 먼저다 시리즈는 이미 알고 있었는데, 이번 중학 국어 독해 부분은 부분적으로 나뉘어 나왔다고해서 아이가 좋아하는 소설을 먼저 맛보기로 보여주고 싶었어요. 중학 국어 독해도 개념이 먼저다는 품사, 시, 요약, 소설 네 가지로 구분되어 있고 아이가 풀어본 것은 소설부분이예요. 예비초등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를 타깃으로 하루 1개념으로 2주완성이 가능하게 구성되어있는데 총 12개념 완성 프로그램으로 1개월,2주로 구성된 학습 계획이 담겨 있어요. 원하는 만큼 공부하면 그만큼 빨리도 가능하고, 어렵다 싶으면 천천히도 가능한 이 책을 펼쳐보면서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 소설 공부법 미리 보기예요. 왜 소설이 중요한지 이유를 설명해주고 공부방법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순차적으로 보여준 후 개념 한눈에 보기로 소설에 관한 부분이 총망라 한눈에 보기 좋게 정리가 싹 되어있는게 다른 시, 요약, 품사 부분도 궁금해지더군요. 자기는 중학생이 아니니까 한주에 두개나 세개쯤만 하겠다면서 내가 좋아하는 문학이니까 하나 해주지~ 하면서 푸는데 자기공부하는데 엄청 생색을 ~내참! 회당 장수가 너무 많다더니만, 운수좋은날을 처음 접했는데 본문을 두번 읽어보니 이해가 되었다면서 앞뒤의 내용이 궁굼해서 책을 읽어야겠다고 하네요. 그리고 문제를 풀이했는데 생각보단 어렵지 않다고 하는걸 보니 난이도가 괜찮은듯 보였어요. 그리고 답지에 복습페이지가 있는건 좀 새로웠어요. 정답지에 하나하나 코멘트가 달려있어서 아이가 틀린부분에대한 이해가 빠르더라구요. 채점을 해주고나니 틀린것을 바로 고치고는 하나 더 읽어보고 있어요. 역시 소설부터 시작하길 잘했다 싶은 순간입니다. 아이의 관심사에 따라 흥미롭게 접할 수 있어 좋은것이 또 하나의 장점이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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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 인 리뷰입니다. 아이를 키우시는 분들이라면 모두 걱정하는 부분이 바로 논술일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저도 그렇거든요. 그러다 보니 문제집도 여러 문제집을 체크하게 됩니다. 물론 학원에 가고 있지만 일주일에 두 번가는 학원은 도움이 되는 듯하면서도 지속적인 향상을 위해 문제집도 필요한 것 이것저것 보게되요. 이번에 접하게 되는 책은 예비 중학생부터 2학년까지 추천 과정이라고 하네요. 국어를 잘하려면 독해도 개념도 모두 필요한 부분이라 이 책은 소설편입니다. 시리즈로 각 분야별로 책이 나와 있는 것 같더라고요. 이번에 저희 아들은 6학년이 되므로 예비 중학생이므로 이 책을 보게 되었어요. 각 파트마다 문제가 많은 것은 아니지만 예제 부분이 글씨가 조금 작아 집중을 많이 해야 될 것 같더라고요. 확실히 초등학생과 중학생의 글감 차이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 책은 중학교 1학년 기준으로 꼭 알아야 할 소설 12개를 엄선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리고 이 책이 좋은게 엄마들은 아이들이 공부를 어떻게 하는지 알고 싶어도 모르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의 앞부분에 보면 학기 기간 중에 어떤 식으로 어떤 부분의 개념을 배우는지 알려주고 있어서 그런 부분이 좋은 것 같아요. 그리고 책에서도 주제를 4부분으로 나뉘어서 문제를 풀수있도록 하더라구요. 그리고 생각지도 못했던 공부법 미리보기라고 소설을 어떻게 공부하면 좋을지 방법도 나와 있더라고요. 이런 부분이 책이 참 섬세해 보였어요. 또 좋았던 부분이 정답과 해설 부분이 책이 분리할 수 있도록 되어 있더라고요. 굳이 정답 부분을 찢지 않아도 따로 빼니 좋은거 같더라구요. 그리고 여기에 복습을 할 수 있도록 문제도 나와 있어서 좋았어요. 아이들이 문제집이라고 해서 마냥 두껍고 문제가 많으면 지루해져서 오히려 시도를 안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일단 두껍지 않고 문제 부분도 많지 않아서 아이들이 잠깐이라도 시도하기 좋은 것 같아요. 국어 문제집의 특징이 지문을 읽고 문제를 푸는 경우가 많은데 그 부분을 다음날 풀게 되면 다시 읽어야 돼서 싫어하거든요. 그런부분에서 좋은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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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함. 중학 국어의 많은 영역 중 소설에 대한 개념을 확실히 할 수 있는 교재가 키출판사에서 출간되어 우리집 초등이가 중학교 가기 전에 이 교재를 활용하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중학 국어 독해도 개념이 먼저다 소설 편>은 다른 영역 없이 소설만 있어 교재가 두껍지 않아 학생들에게 부담이 덜할거라 생각한다. 이 교재는 한 강씩 꾸준히만 해도 2 주면 충분히 할 수 있고, 좀 더 천천히 할 계획을 세워도 1개월 안에 이 교재를 끝낼 수 있다. <중학 국어 독해도 개념이 먼저다 소설 편>은 소설의 기본 개념부터 갈등, 성장, 소설의 심화 개념으로 구성하여 소설을 이해하는데 필요한 개념을 모두 담고 있다. 문학에서 소설은 대표적으로 소설 속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나오고, 성격이나 가치관 등 여러 모습으로 복잡하기도 하다. 다른 사람을 이해하기 좋은 방법이 소설을 읽는 것이라는 걸 우리는 알고 있다. 그래서 소설을 읽으면 창의력과 표현력도 키울 수 있다. 우리집 초등이는 고학년이 되어 보통 고학년이면 비문학을 많이 읽어야 한다고 하지만, 비문학을 읽으면서 문학도 놓치지 않도록 나는 문학에도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다. 초등에서는 창작동화를 쉽게 읽지만 중등으로 가면 그냥 읽는 게 아닌 소설도 인물, 사건, 배경을 알아야 하고, 갈등이 전개 중심으로 줄거리를 파악하고 무엇보다 분석하는 연습을 할 줄 알아야 하기에 소설에 대한 개념을 이 책으로 공부하면 좋을 것 같다. 이 교재는 소설에 대한 개념들을 비문학 독해로 구성하고 있어 문학뿐만 아니라 비문학 독해도 향상시키도록 하고 있다. 지문을 읽고 독해 도우미의 빈칸을 채워보고 개념 확인 문제를 풀며 잘 알고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비문학 지문 바로 뒤 편에는 중학교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소설을 지문으로 개념 적용시킨 다양한 유형의 문제로 학습할 수 있다. 수록된 소설은 운수 좋은 날, 할머니를 따라 간 메주, 소음 공해, 홍길동전 등 12편이 있다. 개념 적용 문제와 함께 개념 고난도, 쓰기, 어휘, 개념으로 작품 읽기까지 구성되어 있다. 한 강이 끝나면 개념 모아보기로 다시 한번 정리하고, 학습한 개념들을 잘 기억했는지 개념 독해 복습을 통해 다시 한번 또 상기할 수 있도록 하고 있어 이렇게 하면 소설에 대해서는 완벽히 복습을 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소설에 대한 배경지식을 잘 알고 있으면 중학교에서 국어는 어렵지 않게 공부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교재는 우리 초등이처럼 중학교 가기 전이 아니더라도 중학생이 방학 때 공부할 수도 있고, 시험 보기 전, 시험과 시험 사이 빠르게 소설 부분을 공부하고 싶을 때 해도 될 교재가 두껍지 않아 부담 없이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교재로 소설에 대해 공부하면 국어 자신감은 물론 독해력, 문해력, 중학교 내신 시험까지 대비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한다. #중등 #중학 #중등국어 #중학국어 #국어개념 #국어원리 #국어독해 #문학 #비문학 #중학국어독해 #키출판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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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감상의 원리를 이해하는 소설, 표현 방식의 기초를 닦는 시, 비문학의 기본을 다잡는 요약, 고통까지 써먹는 깊이 있는 품사 4가지 편으로 나뉘는데, 오늘은 소설에 대해 알아가려 한다. 우리가 태어나면서 처음으로 글을 익힐 때 접하는 것은 동화책이다. 자연스레 읽고, 내용을 알게 되는 게 동화책이 손쉽게 접하는 게 당연하다. 동화는 곧 소설과 비슷하니 제일 먼저 쉬운 것부터 순차적으로 알아가 봐야 하지 않을까. 중학생이 되면 국어가 점차 어렵고, 읽기 난해하게 만드는 건 기초를 다지지 못해서 이기도 하다. 기초를 잘 다진다면, 그 깊이를 깨닫게 되고 저자의 의도도 파악하기 쉽다. 감상의 원리를 이해하는 소설
중학교 국어의 내신 대비와 문해력 향상에 대비할 수 있다. 어릴 적 저 질문을 많이 했고, 속으로 국어 욕도 해봤다. 개념이 왜 중요해, 읽으면 그만 아닌가 했던 시절을 생각해 보면 어이없는 생각했네 하고 웃픈 시절에 절로 입꼬리가 올라간다. 소설이니, 시이니, 비문학이니, 하루하루 공부를 멀리하고 소설책과 인터넷 소설만 주야장천 읽고, 관심 있는 분야인 수학과 과학만 공부했던 날이 떠오른다. 그런데 그때 당시 인터넷소설이라도 읽지 않았으면 지금의 나는 어땠을까 하는 생각과 동시에, 아이로 인해 이 책을 보니 기억이 난다. 지속적인 인풋을 하다 보면, 어떻게 쓰이는지 내용이 어떠한지 자연스레 알게 된다. 이 책의 차례에서 보여주는 건, 12단계로 소설의 기본 개념, 갈등, 성장, 소설의 심화 개념까지 보여준다. 게다가 문학책을 따로 읽어 보지 않아도 그 소설을 이해할 수 있도록, 명작들이었던 소설을 지문으로 보여준다. <소설> 공부법 미리 보기
소설은 공감대 형성이 잘 되어 있고, 감성이 있으며 자신의 삶과 연결시킬 수도 있고 타인의 갖고 있는 페르소나를 알고 이해하게 도와준다. 또한 소설은 풍부한 창의력과 다양한 어휘를 구사할 수 있도록 표현력을 길러준다. 특히나 꿈이 작가인 경우에 소설에 기본 구성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기회이기도 하다. 소설의 특성에는 실제로 있을법한 일의 개연성, 사실과 다르게 꾸며지거나 없던 일을 사실처럼 만드는 허구성, 사건과 관련된 트라우마, 갈등의 시작과 끝인 서사성, 일련의 사건들 안에서 진실과 교훈이 담긴 진실성, 서술, 대화, 묘사 방식을 활용하여 줄글로 이야기를 전달하는 산문성이 있다. 소설의 구성 3요소는 인물, 사건, 배경이 있으며 갈등과 성장, 소재와 상징, 서술자와 시점 소설의 3요소, 고전 소설 등으로 있다. 소설은 어떠한 사건으로부터 시작되어 갈등을 빚어내면서, 그 안에 가지고 있는 캐릭터가 갖고 있는 트라우마나 성격을 자연히 알게 된다. 웹 소설도 마찬가지다. 사건이 없으면 트라우마도 없으며 갈등도 없고, 캐릭터도 평범한 사람이 되지만 어떤한 사건이 생기면 자연히 캐릭터에게 그에 마땅한 합리적인 성격과 서사가 점차 만들어져간다. 또한 성장을 하거나 멈추고 나인데, 소설의 주인공이나 주변 인물이 대부분 성장한다. 책을 단순히 읽히는 게 다가 아니다. 그 속 안에 인물을 깊이 파고들 수 있으며 이로 인해 나를 성장할 수 있고, 진짜 나와 마주할 수 있기도 한다. 문학 자체를 깊이 있게 파고들기 전에 개념부터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추천한다. 현직 고등 국어 교사들이 추천할 정도로 독해 근력을 기르면서 개념을 쌓을 수 있는 기회가 눈앞에 있다. 중학 국어 독해도 개념이다 책으로부터 시작한다면 일거양득을 하게 되지 않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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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출판사로 부터 책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직접 읽어 보고 적은 글입니다. 소설은 왜 중요한가? 소설은 사람과 나 자신을 보다 잘 이해할 수 있게 해주고, 소설은 창의력과 표현력을 키워 주지요. 그럼 소설은 어떻게 공부해야 할까? 인물, 사건, 배경을 파악하고, 갈등의 전개 과정을 중심으로 전체 줄거리를 파악해야하지요. 그리고 소설을 읽고 스스로 분석하는 연습을 해야 해요. 개념 독해 - 개념 적용 - 복습 [개념 독해] 12개의 비문학 지문을 독해하면서 소설의 핵심 개념을 익히고 쉽고 친절한 설명을 따라가면서 읽다 보면 개념이 자연스럽게 머릿속에 쏙 들어가지요. [개념 적용] 학습한 개념 정보를 바탕으로 국어 문학 지문에 적용하여 연습하며, 개념을 잘 이해했는지 확인할 수 있는 문제들을 따라가면서 학습하다 보면 개념을 더욱 튼튼하게 다질 수 있어요. [복습] 다음 챕터를 시작하기 전 앞서 학습한 개념을 점검하고 추가 문제를 풀어 보며 점검을 할 수 있어요. 꾸준히 공부하면 4주만에 끝낼 수 있고, 빠르게 공부를 한다면 2주만에 끝낼 수 있지요. 그리고 여기에 나오는 소설들을 방학때 다 읽어 보면 독해를 푸는데 많은 도움이 될꺼 같으니 꼭 책을 다 읽기 바래요. 중학교 국어를 도와주는 <중학 국어 독해도 개념이 먼저다> 소설편을 풀고 중학교에 올라가길 바래요! #책과콩나무 #중학국어독해 #중학국어독해도개념이먼저다 #예비중 #예비중국어 #중등국어 #중학국어 #국어문제집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