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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나브로’란 단어는 ‘모르는 사이에 조금씩 조금씩’이란 뜻을 지니고 있다. 눈에 띄지 않지만 꾸준히, 그리고 확실하게 변화를 이루어 가는 과정을 의미한다. 요란한 자기계발서가 넘쳐나는 시대,
성공은 돌풍이 아니라, ‘시나브로’의 바람이다
저자 지즐(Jizzle) 은 말한다. “성공은 거창한 사건이 아니라, 매일 나를 믿고 한 걸음 나아가는 과정이다.” 하루 한 줄의 기록, 아주 작은 습관 하나, 하루 한 번의 감사 표현 —
그의 ‘시나브로의 성공’은 화려하지 않다.
배움, 변화, 성장 — 시나브로 완성되는 인생의 루틴
책의 10가지 원칙은 어느 하나 허투루 흘러가지 않는다. 그중에서도 특히 저자가 강조하는 한 문장은 오래 남는다. “끊임없이 배우는 자세는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이자,
이 책은 단지 성공을 말하는 책이 아니라,
‘시나브로의 성공’을 꿈꾸는 사람에게
『시나브로 확실하게 성공하는 방법 10가지』는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책을 덮는 순간, 독자는 알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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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장의 고수: 부동산 초보가 왕초보에게』 북리뷰 부동산 책은 많지만, ‘같은 눈높이로 이야기해주는 책’은 드물다.
왕초보의 눈으로 본, 가장 현실적인 부동산 입문서
책의 부제 “부동산 초보가 왕초보에게”는 이 책의 모든 것을 설명한다. 이 책은 “몰라서 시작도 못 하는 사람”에게 길을 열어준다.
발로 쓰는 이야기 — 지방과 수도권의 숨은 표정을 읽다
2장과 3장은 실제 임장 현장의 생생한 기록이다. 특히 ‘서울과 수도권’ 편은 문학적인 감수성이 돋보인다. “동대문구에는 동대문이 없다.”
이 세 꼭지만 봐도 저자가 단순한 부동산 투자자가 아니라,
현장에선 숫자보다 ‘감각’이 중요하다
저자는 임장을 할 때 이렇게 조언한다. “아파트 단지 안에 들어가서, 눈으로 보고 발로 느껴라.” 그의 임장 체크리스트는 실전적이지만 섬세하다.
모두가 부자가 되는 세상, ‘모부세’의 바람
‘모부세(모두부자되는세상)’라는 필명에는 저자의 진심이 담겨 있다.
“부동산은 숫자가 아니라, 사람의 이야기다.”
초보에게 가장 친절한, 그러나 결코 얕지 않은 책 『임장의 고수』는 과하지도, 부족하지도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