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6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8.0
리뷰 총점
조금은 다른 음악...
"조금은 다른 음악..." 내용보기
조수미의 색다른 음악... 정통 오페라의 아리아를 부르는 소프라노들의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그 음악이 그다지 좋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었던 나는 좀 반신반의 하기도 했다. 조수미라면 세계적인 소프라노였고 그런 그녀가 조금은 색다른 앨범을 냈다고는 하지만 어떤 앨범이 될 지 조금은 궁금해서 듣게 되었다. 우선은 귀에 많이 익은 노래들이다. 영화나 뮤지컬에서 들어봤던 그
"조금은 다른 음악..." 내용보기
조수미의 색다른 음악... 정통 오페라의 아리아를 부르는 소프라노들의 목소리를 들을 때마다 그 음악이 그다지 좋다는 느낌을 받은 적이 없었던 나는 좀 반신반의 하기도 했다. 조수미라면 세계적인 소프라노였고 그런 그녀가 조금은 색다른 앨범을 냈다고는 하지만 어떤 앨범이 될 지 조금은 궁금해서 듣게 되었다. 우선은 귀에 많이 익은 노래들이다. 영화나 뮤지컬에서 들어봤던 그런 친숙한 음악들 이었다. 어딘가에서 듣고 제목을 몰라 아쉬워 하던 노래들도 상당수 있어서 무척 만족스럽다. 무엇보다도 보너스로 들어가 있는 곡중에 '기차는 8시에 떠나네'란 곡이 있다는게 더 맘에 들었다. 그 외에도 'Beautiful World'등 평소 좋아하던 곡들이 많아서 좋았다. 앨범은 전체적으로 편한듯 하면서 고급스럽다. 오페라를 들을 때는 어딘가 좀 부담스럽게 느껴지곤 했는데 이 앨범은 조수미의 색다른 매력을 느낄 수 있는 그런 앨범이 아닌가 한다. 조금은 편하고 부담스럽지 않은 조수미를 만날 수 있었다.
7******u 2003.04.17.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그녀의 유명세 때문에...
"그녀의 유명세 때문에..." 내용보기
비록 유명세 때문에 골라 들었지만, 유명세라고 하는 것이 딱히 이유가 없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서 크게 손해본 느낌은 없다. 그냥 편하게 일반 발라드 가수의 베스트 음반을 듣는 느낌으로 들을 수 있는데... 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성악 발성이 일반적으로 그런 느낌을 준다. 크로스오버에 대해 그리 악감정은 없지만, 기존의 좋은 곡들을 다시 부르는 안전한 기획보다
"그녀의 유명세 때문에..." 내용보기
비록 유명세 때문에 골라 들었지만, 유명세라고 하는 것이 딱히 이유가 없이 생기는 것이 아니라서 크게 손해본 느낌은 없다. 그냥 편하게 일반 발라드 가수의 베스트 음반을 듣는 느낌으로 들을 수 있는데... 좀 더 고급스러운 느낌을 받을 수 있다. 성악 발성이 일반적으로 그런 느낌을 준다. 크로스오버에 대해 그리 악감정은 없지만, 기존의 좋은 곡들을 다시 부르는 안전한 기획보다는 대중음악 가수들과 동등한 조건에서 경쟁할 수 있도록 새로운 곡들로 채워진 그런 기획이라면 더욱 좋겠다는 생각이 불현듯 든다. 그리고... 표지는 별로 맘에 안든다. 피부색이랑 하늘색이 그리 썩 잘 어울리지 않는다.
i*****t 2003.03.31. 신고 공감 1 댓글 0
조수미의 일탈? 완벽한 표현이었고 그건 성공이었죠. only love의 곡 하나하나는 정말 어떤 노래가 가장 좋았다고 말할 수 없을 정도에요. 아무래도 기존 성악곡과는 약간 다른 발성으로 노래한게 특징이구요. 클래식에 조금은 거부감이 있는 분들께 강역히 추천합니다. 광고나 드라마, 뮤지컬 등에서 많이 알려진 노래들로 들어가 있어서 누구나 듣고 느낄 수 있을 거에요.
"only love" 내용보기
조수미의 일탈? 완벽한 표현이었고 그건 성공이었죠. only love의 곡 하나하나는 정말 어떤 노래가 가장 좋았다고 말할 수 없을 정도에요. 아무래도 기존 성악곡과는 약간 다른 발성으로 노래한게 특징이구요. 클래식에 조금은 거부감이 있는 분들께 강역히 추천합니다. 광고나 드라마, 뮤지컬 등에서 많이 알려진 노래들로 들어가 있어서 누구나 듣고 느낄 수 있을 거에요. 제가 이음반 구입했을때보다 기차는 8시에 떠나네, I've Never Been in Love Before, Smoke Gets In Your Eyes - 이렇게 3곡이 추가되서 더 좋구요.
YES마니아 : 골드 p*****o 2003.02.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조수미 최고의 앨범
"조수미 최고의 앨범" 내용보기
조수미의 노래를 좋아하긴 했지만 앨범을 구입하기는 이 앨범이 처음이었다. 오페라나 가곡만 부른다고 생각했던 그녀가 크로스 앨범을 냈다고 하니 어떻게 불렀을가 호기심 반 기대반 으로 구입한 앨범이었다. 첫 곡인 I Dreamt I Dwelt In Marble Halls도 좋았지만 2번 트랙인 Beautiful World는 백야 3.98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었던 곡이라 가사가 있는 노래로 들으니 새롭고 더
"조수미 최고의 앨범" 내용보기
조수미의 노래를 좋아하긴 했지만 앨범을 구입하기는 이 앨범이 처음이었다. 오페라나 가곡만 부른다고 생각했던 그녀가 크로스 앨범을 냈다고 하니 어떻게 불렀을가 호기심 반 기대반 으로 구입한 앨범이었다. 첫 곡인 I Dreamt I Dwelt In Marble Halls도 좋았지만 2번 트랙인 Beautiful World는 백야 3.98의 배경음악으로 사용되었던 곡이라 가사가 있는 노래로 들으니 새롭고 더 아름답게 들렸다. Once upon a Dream은 말할것도 없고 Unusual Way와 I Still Believe는 이 두 곡만으로도 이 앨범을 구입할 가치가 충분히 있다는 생각이 들 정도의 곡이다. 그 외에도 Losing My Mind ,In His Eyes ,Someone Like You, Just in Time ,Dream With Me 등 어느 하나 놓칠수 없는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조수미의 노래는 듣고 싶지만 오페라나 가곡은 좀 부담스러워 했던 사람들에게 이 앨범은 최고의 선택이 되지 않을까 한다. 게다가 내가 구입했을때는 1cd였는데 지금은 2cd로 바뀌어 기차는 8시에 떠나네가 추가 되었는데 이 노래 또한 놓치지 말고 들었음 한다.
a******4 2002.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부담없이 들을수 있는 좋은 음반~
"부담없이 들을수 있는 좋은 음반~" 내용보기
신이 내린 목소리라 찬사받는 그녀의 목소리가 얼마나 좋은지도 우리나라가 아닌 세계적으로 얼마나 유명한지 난 모른다. 그저 가끔 TV에서 그녀의 노래하는 모습을 볼때면 나도모르게 온몸에 소름이 끼치는 경험을 했을뿐이다. 머리아프고, 알수없는 오페라나 가곡은 아예 고개 절래절래 흔들며 담을 쌓고 살았으니 말이다. 그러다 내가 좋아하는 심은하언니의 광고 배경음악으로 only l
"부담없이 들을수 있는 좋은 음반~" 내용보기
신이 내린 목소리라 찬사받는 그녀의 목소리가 얼마나 좋은지도 우리나라가 아닌 세계적으로 얼마나 유명한지 난 모른다. 그저 가끔 TV에서 그녀의 노래하는 모습을 볼때면 나도모르게 온몸에 소름이 끼치는 경험을 했을뿐이다. 머리아프고, 알수없는 오페라나 가곡은 아예 고개 절래절래 흔들며 담을 쌓고 살았으니 말이다. 그러다 내가 좋아하는 심은하언니의 광고 배경음악으로 only love를 들으면서 음악이나 배우가 저렇게도 잘어울릴 수 있구나 생각했으며 나올때마다 내 눈을 내 귀를 사로잡았다. 결국엔 음반매장에 갔을때 정말 계획없이 덜컥 사버렸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가수가 아닌 사람의 앨범을 샀던 역사적인 날이였다. 귀에 익숙한 음악들이라 별 거부감도 없었고, 완벽하게 노래를 소화한걸 나조차도 느낄수가있는 음반이였다. 물론 그중에서도 only love가 젤로 좋지만 말이다. ^^ 좋은 음반을 내면 말하지않아도 사람들이 안다는걸 말해준 음반이 아닐까? 친구에게 편지쓸때 이 음반을 들으면 왠지 센티맨탈해져서 글이 더 잘써진다. 분위기 잡는데 최고란 말씀!! 더불어 커피와 함께면 금상첨화겠지?
d*******7 2003.0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