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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뉴스를 보면 문해력이 부족해서 소통에 문제가 되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다. 그뿐 아니라 사람들과 대화하다보면 말이 통하지 않는 순간도 자주 겪는다. 그러다보니 문자 하나 메일 하나 쓰면서도 이게 맞나 고민하고 생각해보게 된다. 그래서 읽게 된 책이다. 책이 쉽고 이해하기 편하게 쓰여 있어서 술술 읽혔다. 문해력만 다룬것이 아니라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자주 실수하는 말투, 행동 그리고 아무 생각없이 써왔던 이모티콘들까지 하나하나 짚어주고 대안을 알려줘서 저학년부터 사회 초년생들, 책이 어려워서 접근하기 쉽지 않은 사람들까지 두루두루 읽기 좋다. 중간중간 테스트는 의외로 자주 헤깔리는 부분을 넣어놔서 도움이 많이 되었다. 고등학생 아들에게도 읽어보라고 권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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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잘 쓰는 사람과 못 쓰는 사람의 차이는 결국 문해력이라는 걸 깨닫게 해준다. AI 도구를 써야할 때도 질문하는 기본 문해력이 없으면 잘 사용할 수 없다. 어렵지 않게 읽히지만 잘 읽고 잘 말하는것과 적절한 문해력이 왜 지금 더 중요한지 알 수 있다. 테스트를 통해 나의 문해력을 알 수있게 해준다.AI를 배우기 전에 기본기를 점검하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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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주변에 취직에 성공한 분이 있다면 꼭 선물해주세요 회사에서 어떻게 쓰고, 말해야하는지 조목조목 알려주는 교과서 같은 책입니다! 이 책은 정말 놀랍게도 술술 읽히는데요 책 내용자체가 잘 쓰여지기도 했고 '승훈'이라는 신입사원이 회사생활하며 겪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 승훈이 성장하는 과정에서 아주 자연스럽게 지식을 습득하기 때문이에요.
승훈이가 되어 문해력을 길러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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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생활 6년차라서 그런지.. 내용이 너무 단순하게 다가왔습니다. 개인적으로 기대했던 건 생성형 AI와 차별화되는 인간만의 문해력, 이를 기르기 위한 방안 등등.. 책 제목 그대로 AI 시대의 문해력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그런데 책의 내용은 'ㄱㄱ,ㅇㅇ'와 같은 줄임말 쓰지 않기, 줄임말 쓰지 않기, '넵 대신 네 쓰기' 등...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이네요.. AI 시대 문해력이라는 책 제목에 비해 내용이 다소 아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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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AI와 함께 하는 시대를 살고 있다 함께 여서 편리함을 누리고도 있지만 알게 모르게 우리의 기본 말과 글은 뒤쳐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특히 2030의 세대의 언어와 화면의 말투는 그들만의 세상인 경우가 많은데 이 책은 신입사원의 경우를 빌려 말과 글의 경쟁력이 무엇인지를 보여준다 쉽게 읽히는 책이지만 일상에서 사용하고 있는 나의 언어를 돌아보고 상대와의 커뮤니케이션은 제대로 이루어지는지 존중은 하고 있는지의 태도를 묻는 책이다 AI를 잘 사용하려면 문해력과 질문력 그리고 소통력이 필요한데 그 경쟁력을 단단하게 만들어 갈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해주고 있다. 그것도 친절하고 쉽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