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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와 아들의 슬픔~~~~~~
"아버지와 아들의 슬픔~~~~~~" 내용보기
수난이대란 뭘까? 참궁금하다 처음 들어보는 말 같은데.. 이곳의 주인공은... 박만도가 아닐까? 아들 "진수"죽었다가 살아난다면서 마중을 나간다 박만도는 일제때 장용에 끌려 갔다가 팔을 잃었다 박만도는 아들이 온다는 소리에 어서 장에 가서 고등어를 산다 그리고는 한쪽밖에 없는 팔에 고등어를 사서 정거장에 가서 아들을 기다린다 대합실에서 아들을 잃다가 잠시 어느 생각에 빠
"아버지와 아들의 슬픔~~~~~~" 내용보기
수난이대란 뭘까? 참궁금하다 처음 들어보는 말 같은데.. 이곳의 주인공은... 박만도가 아닐까? 아들 "진수"죽었다가 살아난다면서 마중을 나간다 박만도는 일제때 장용에 끌려 갔다가 팔을 잃었다 박만도는 아들이 온다는 소리에 어서 장에 가서 고등어를 산다 그리고는 한쪽밖에 없는 팔에 고등어를 사서 정거장에 가서 아들을 기다린다 대합실에서 아들을 잃다가 잠시 어느 생각에 빠지게 된다 생각을 다하고는 외나무호 간다 그런데 아버지와 아들은 아버지의 등에 업히고 팔이 성한 아들은 아버지가 산 고등어를 들으면서 외나무를 건넌다 정말로 감동이 깊고 슬픈 이야기인 것 같다 하지만 그때에는 아버지와 아들 그 사람이 힘을 합칠수 있었기 때문에 더 행복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s********5 2001.11.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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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식상하는...
"너무 식상하는..." 내용보기
5권까지 나온 이 만화에 대한 생각은 너무 식상하다는 것이다. 흔항소재 재미없는 전개... 너무 뻔한 스토리로 이야기는 전개된다.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 둘은 서로 좋아하지만 뭔가 아직 어리다. 그래고 둘 사이를 방해하는 군단 둘을 엮어주는 군단. 좀 다른 만화보다 색다른것이 있다면, 그지 찾으라면은 남자가 너무 얼빵하고 여자 경험이 없다는 것. 말그대로
"너무 식상하는..." 내용보기
5권까지 나온 이 만화에 대한 생각은 너무 식상하다는 것이다. 흔항소재 재미없는 전개... 너무 뻔한 스토리로 이야기는 전개된다.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 여자를 좋아하는 남자 둘은 서로 좋아하지만 뭔가 아직 어리다. 그래고 둘 사이를 방해하는 군단 둘을 엮어주는 군단. 좀 다른 만화보다 색다른것이 있다면, 그지 찾으라면은 남자가 너무 얼빵하고 여자 경험이 없다는 것. 말그대로 그 것뿐이다. 미열소녀라는 약간은 야릇한 제목에 나오는 장면이라고는 4권에 해골에 기모노 끈이 걸려서 풀어지는 흔한 장면 이라니... 미열소녀는 옛날에 블루키스 2라는 제목으로 해적판도 나왔었다. 그래서 이렇게 식상하는 것일까 멋진 남자가 나오는 만화는 무조건 좋다거나 그냥 아무생각없이 웃고 싶어서 보는 것이라면 몰라도 다른 생각으로 이만화를 본다면 다시 생각하는게 좋을듯싶다.
h*******y 2000.12.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