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트 저작들을 접하는데 백종현 교수님의 칸트 번역본들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아직은 칸트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지만 백종현 교수님의 인간의 조건이 칸트를 조금 더 이해할 수 있게 해줄거 같네요. 아직 멀게만 느껴지고 도달할 수 있을지도 모를 곳을 향해 달려가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