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교를 떠나 전 세계 사람들이 가장 존경하는 인물이라면 아무래도 로마 교황청의 새로운 교황님이신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아닐까 싶다. 잠시나마 종교를 가졌던 적도 있지만 종교에 대한 마음을 접고나서 무신론자로 살아온 것이 더 낫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보여주는 남다른 행보에 늘 관심이 간다. 작년 2014년 포춘 선정' '가장 위대한 리더' 부문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한 사람은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빈민가에서 인생의 대부분을 헌신해 온 프란치스코 교황님이시다. 전 세계가 극심한 경제적 침체기를 오랫동안 겪으면서 사람들의 마음을 헤아려줄 뛰어난 리더를 원하고 있지만 리더들이라고 불리는 사람들 중에서 존경심을 갖기 힘든 사람들도 꽤 있다. 리더가 가져야 할 모습, 리더로서의 역할에 대한 방향을 제시해주시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을 12가지 리더십이 무엇일지 궁금증이 생긴다. 사람이 자신이 가진 것을 내려놓기는 쉽지 않다. 한동안 우리나라를 시끄럽게 만들었고 여전히 부자들의 다양한 갑질이 뉴스를 타고 심심치 않게 보도되고 있다. 부자들뿐만 아니라 사회전반에 걸쳐 이름이 알려진 분들이나 정치인 등 부와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그것에 중독되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갑질을 당연시하게 여긴다. 세계인들의 가장 큰 존경을 받고 있는 가톨릭의 최고 수장인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높은 자리에 있지만 더 어려운 사람들을 찾고 그들의 아픔, 고통을 어루만져 주신다. 그래서인지 역대 그 어떤 교황님보다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고 가장 높은 인기와 화제를 몰고 다니신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설교집은 읽은 기억이 있다. 종교인으로서의 리더십을 보여주는 이야기에 흥미롭게 느꼈지만 가난하고 어려운 사람들의 삶을 들여다보는데 주저함이 없는 진정한 리더십이 무엇인지 새삼 느끼게 된다. 우리 국회도 그렇지만 세계 최강국 미국의 의회 역시 평판이 가장 나쁜 곳 중 하나이고 지지율이 10% 이하라고 한다. 하원의원 한 분은 국회의원이면서 직접 힘든 일을 해보며 임금 불평 등에 대해 몸소 느끼고 자신이 일한 회사의 임금은 올려 놓는 성과를 발휘하지만 그 보다 더 어려운 직장에서 일하는 사람들이 더 많기에 그의 시도가 좀 더 힘든 직장에서 경험했다면 좋았을 걸 하는 생각에 공감하게 된다. 사실 전 세계 극소수의 부자들이 인구의 절반이 가진 재산보다 더 많이 가지고 있는 현실을 감안해 볼 때 빌 게이츠나 워런 버핏 같은 사람들이 더 늘어나야 한다는 생각이 들면서 우리나라의 갑부들은 왜 이런 행동을 보이지 않는 것인지 안타까울 뿐이다. 인상 깊게 느껴진 이야기가 있다. 정기적으로 기자와 만나는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그 어떤 것보다 개혁의 첫 번째는 태도에서 시작된다는 이야기다. 다른 곳이 아닌 교회 지도자들이 소외된 이웃을 위해 도와주려는 태도가 필요한데 거기에는 그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반드시 대화가 필요하다. 자신만이 가진 편협된 태도는 다른 사람과의 소통을 방해한다. 교황 스스로 여덟 명의 자문단을 두고 그들로부터 다양한 의견을 듣는 것을 아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다.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란 박근혜 대통령을 향한 대다수의 국민이 느끼는 것은 소통이 막혀 있다는 것이다. 일반 국민들에게 자신을 지지해주고 믿어주면 항상 국민의 편에 서서 생각하고 행동한다고 말했지만 당선이 되자 자신만의 생각에 빠져 극소수의 주변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국민들의 소리에는 귀를 닫고 있다. 지지율 하락에는 그 만한 이유가 있다고 여기며 제발 귀를 여시고 국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진정한 대화란 각 단체들이 서로를 존중하고 경청하는 태도로 상대방의 말을 들을 수 있을 때 실현된다고 말했다. 이처럼 대회의 중요성을 알고 실천하고 계시기에 전 세계 사람들로부터 존경을 받는다는 것을 다시 한 번 확인하게 된다. 얼마 전에 세계 토픽이란 TV 프로를 통해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바티칸의 화장실을 개방한 것을 보게 되었다. 우리 같으면 대기업이 자신들의 화장실을 노숙자에게 개방하는 것에 극도로 꺼리고 경비를 세워 막을 것이 뻔 한데 사회로부터 외면 받은 사람들에게 바티칸 문을 개방했다는 것에 새삼 존경심이 더 깊어진다. 진정한 리더는 자신을 위치를 알지만 그것을 이용하여 더 많은 사람들을 위해 쓰는 것에 주저함이 없다. 프란치스코 교황님이 가진 리더십은 현재를 살고 있는 우리 시대 리더들이 배워야 할 점을 몸소 보여주고 계시며 나처럼 일반인들도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하시는 일에 적은 힘이나마 보탬이 되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새삼 느끼게 된다.
|
|
사회생활을 하면서 우리는 일이라는 것에 대해서 다시금 의미를 가지고 접하게 된다. 단순하게 아르바이트와는 다르게 잠깐하는 일이 아닌 꾸준하게 자신의 인생의 커리어를 쌓는 것이기 때문에 어떠한 일과 함께 환경을 어떻게 시작하는지에 따라서 달라지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이 된다. 자신의 일에 대해서 비전을 가지고 하는 사람은 대하는 태도와 눈빛도 달라질수 있기 때문에 조금 더 적극적으로 일할수 있는 부분이 있다. 평생토록 자신이 회사에서 일을 하는것은 불가능하다. 그렇기 때문에 자신의 일의 개념으로 다가서서경력개발을 해야 할 것이다. 배움에 대한 목마름, 새롭게 나아가기 위해서 애태우고 노력하는지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을 해본다고 하면 자신이 어느정도의 능력을 가지고 있는지에 대해서 매번 체크를 하고 있기 때문에 필요한 부분을 좀 더 노력할수가 있을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변화하고 싶기에는 자신에게 그만큼이 시간이 필요로 하게 되고 그 시간이 궁극적으로 자신을 발전시키는 일에 사용을 해야 할 것이다. 이렇게 능력이 계속적으로 커진다고 하면 자신에 대한 키러아가 더욱 발전이 되고 회사에서도 꼭 붙잡고 싶은 인재가 될 수 있는 것은 충분하다고 생각이 된다. 그렇다고 하면 회사가 자신에 대한 커리어를 더 인정을 해줄수 있는 부분이 많기 때문에 궁극적으로는 대체불가능한 사람이 되어가는 것이라고 본다. 자신이 전문가라고 한다면 이러한 전문성에 대해서 입증을 할 수 있도록 책을 쓴다고 하면 그 분야에 대해서 자신이 전문가로서 어느정도 인정을 받을수 있는 단계가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 나 또한 회사의 많은 일을 하고 있지만 전문분야에 대한 주특기를 살려서 책을 쓰고 싶은 생각을 하고 있는데 전문가의 영역은 이러한 경험을 누구나 하고 있는것 같다. 무엇이든지 항상 앞장서서 현장중심으로 일하다가 보면 눈에 보이는 일이 더욱 많아지게 된다. 그렇게 되면 숙련된 상태로 일하면서 행동도 좀 더 빠르게 해준다고 하면 피드백도 좋아지게 되고 여러모로 자신의 여건을 좋게 만들어 갈수가 있을 것이다. 같은 일이라고 하더라도 즐거운 과정속에서 진행을 하면서 자신이 모르는 사이에 운 처럼 좋은 상황에서 많은 일을 진행하게 될 수 있다고 생각이 된다.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찾아가는 과정을 통해서 삶의 기쁨을 발견하는 과정을 통해서 사전준비를 통해서 계속 준비를 한다고 하면 자신에게 더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는 방안들에 대해서 아이디어를 찾을수 있을것이다. 나에게 사표를 써라라는 말 처럼 항상 자신감있는 자세로 살아가는 것이 우리 청년들에게도 많이 필요로 해 보여서 여러번 읽으면서 다시 느낌을 새기고 싶다. |
|
< 사람을 얻는 프란치스코 리더십의 12가지 비밀 > 2014년, 작년 여름 프란치스코 교황이 우리나라에 다녀가셨죠. 최초의 비유럽권 교황이라는 사실로 자격 논란이 되기도 하셨었지만, 존경의 눈길로 바뀔 수 있었습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으시고, 세상을 포용하시는 그분의 진실된 모습은 많은 이들에게 깨달음을 주셨다고 생각합니다. 인류 모두를, 특히 가장 가난한 사람, 가장 약한 사람, 그리고 가장 중요하지 않은 사람을 사랑으로 감싸 안아야 한다. 그리고 아픈 사람과 감옥에 있는 사람까지도 보살펴야 하는 것이다,
상대방이 무언가를 좋은 이야기를 해줄 것이라는 믿음을 가졌을 때 이뤄진다. 누구도 포기하지 말라! 사람은 누구나 리더를 꿈꾼다. 하지만 존경받은 리더가 되는 결코 쉬운일이 아니죠. 그리고 하루아침에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다. 너무도 좋은 이야기들, 가르침을 준 이야기들이 많았어요. 마음이 흔들릴때 언제든 책을 펼쳐보면서 새해에는 교황의 겸손과 배려의 가르침을 실천하는 나의 삶을 꿈꿔보기로 했습니다^^
|
|
◆제목: 사람을 얻는 리더십의 12가지 비밀
◆지은이: 제프리 A. 크레임스
◆옮긴이: 백혜진
◆출판사: 매일경제신문사 ◆리뷰/후기내용: 현재 세계에서 가장 핫한 인물은 스포츠 스타도 아닌 영화배우도 아닌 프란치스코 교황을 손꼽는데 아무도 반대의견을 내지 않을 것이다
제266대 교황으로써 비유럽 출신 교황이자 가톨릭 교회 역사상 첫 미주 출신, 첫 예수회 출신 인자한 미소가 아름다운 프란치스코 교황 작년 2014년 8월 14일 4박 5일 일정으로 대한민국에 오셨을 때 세월호 유족을 비롯해 위안부 피해자, 쌍용차 해고노동자, 용산참사 피해자 등 한국 사회의 소외된 이들을 만나는 모습을 통해 종교지도자들과 다른 행보에 그 분의 철학과 신념이 궁금해서 책을 펼치게 되었다
1 겸손으로 리드하라
12가지 모두 정말 탁울한 리더자의 모습을 하고 계시지만 그 중에서 구별된 선구자의 삶을 살아라는 말이 아마도 프란치스코 리더십을 가장 잘 나타내는 말이 아닐까 싶다 매일 겸손하며 검소한 삶을 추구하더라도 당당하게 이끌 수 있는 선구자의 역할을 담당하는 자. 진정한 리더자 일 것 이다 자서전을 쓴 폴발발리이 "겸손과 능력의 완벽한 조화" 라는 말에 전적으로 동의한다 선구자라면 흔히 가보지 않은 길을 먼저 가서 본을 보여주는 자로 알고 있을 것 이다 그러나 프란치스코 교황은 빈민가의 약물문제를 직접 겪어보고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세 통해서 개인적인 욕망과 출세를 선구자의 개념으로 보아서는 안 될 것이다 말한다 진정한 선구자란 내가 속한 구성원을 이해하며 그들을 위해 어려운 일을 자처하며 함께 성장 발전할 수 있도록 돕는 자를 의미하는 것이다 그것이 프란치스코 교황이 말하는 리더십이다 겸손하면서도 용기있고 인자하면서도 단호한 어느 것에도 치우치지 않고 세상의 모든 사람들의 본을 보여주는 프란치스코 교황 이 책을 모든 리더자 종교지도자 ,CEO ,한 가정의 가장 그리고 학생들이 읽기를 원한다 왜냐하면 미래는 그들이 이끌어 갈 것이기 때문이다 겸손한 리더자의 모습으로 대한민국을 밝은 방법으로 이끌어 나가길 바래본다 |
|
"당신이 조직에서 리더가 되었다면?"을 상상한다면 TV에 나오는 재벌가의 사람처럼 정원이 달린 집에서 최고급 식사를 하고 비싼 차를 몰고 다닐 것이다. 또한 조직 내의 사람들 앞에서 주도적으로 일을 하고 내가 말을 하면 모두들 고개를 끄덕거리며 나를 수행하기 위해서 여러 사람을 데리고 다닐 것이다. 조직의 장이면 남보다 비교해서 우위에 있는 위치이기에 그만한 대접을 받아야 하는 것은 당연하리라 생각한다. 그러나 이 책은 이러한 나의 기본 관념을 깨뜨렸다. "나는 여기 아래에 서겠습니다."라는 부제처럼 프란치스코 교황님은 겸손의 리더십, 즉 서번트 리더십을 발휘하며 남을 대접하고 봉사하는 마음으로 스스로 낮추어 몸소 성실과 검소를 실천하는 솔선수범적인 태도를 취하기 때문이다. 물론 정치인, 기업가, 연예인들도 빈민가의 사람들을 도운다는 이유로 돈을 건네거나 봉사를 하는 모습을 보인다. 하지만 그건 사람들의 인기를 얻기 위한 수단이지 목적이 아니다. 교황님은 아무런 물질적 대가도 없이 하느님의 명에 의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행동이기에 더욱 가치가 있다. 올해 교황님이 우리나라에 방문했을 때의 일이다. 천주교를 믿는 부모님께서 연로하신 나이에도 불구하고 교황님의 미사를 함께 하기 위해 새벽에 일어나 집전 장소로 가셨다. 4~5시간을 기다리고 20분 정도의 미사 집전 후 집에 오셔서 며칠 동안 앓으셨지만 심적으로 행복함을 느꼈다고 말씀하셨다. 내 부모님뿐만 아니라 전국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모인 것을 보며 그 힘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다. '과연 우리나라에는 진정한 리더자가 없는 것일까?' 4월에 전국적으로 가슴을 아프게 한 세월호 사건이 있었다. 세월호로 인해 안타깝게 가족을 잃은 유가족들은 국가의 대책에 실망하며 서울 한복판에서 시위를 하고 있었다. 왜냐하면 국가 대책방안으로 여러 위원회를 만들어 사건을 해결하려고 했지만 직위만 있을 뿐이지 배려와 관심을 갖추어 실천하는 사람이 없었기에 경과가 지지부진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교황님께서 친히 유가족들을 미사 집전에 참여를 권하고, 유가족을 따스하게 맞아주는 인자한 모습을 보여주셨다. 동참하며 다가가 느끼고 이해하는 존중과 배려의 모습에서 마음의 문을 닫고 있던 유가족들은 눈물을 흘리며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 이 책을 보기 전엔 '교황의 리더십의 12가지 특이한 점은 무엇일까?'라는 초점을 두었다. 책을 덮은 후에 '겸손, 솔선수범, 솔직함, 포용력, 역경을 도약으로 삼기'등은 초등학교 도덕 시간에 배운 기본적인 것이었다. 기본적으로 알고 있는 것을 실제 행동으로 옮기고 사는 게 얼마나 어려우며 중요한지를 깨달았다. 이 책은 종교에 상관없이 모든 이가 필수적으로 읽어야 할 책으로 생각한다. 자신을 낮춰야 남이 보이며 그게 바로 리더십의 시작이라 생각한다.
|
|
제프리 A. 크레임스의 『사람을 얻는 프란치스코 리더십의 12가지 비밀』은 매일경제신문사 담당자의 서평제의를 통해 받은 책이다. 평소에 프란치스코 교황에 대해 호감을 갖고 있었고, 작년에 그의 저서를 2권(가슴속에서 우러나온 말,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씀)이나 읽은 바 있으므로 서평제의는 반가운 소식이었다. 그렇게 해서 읽게 된 책에서 어떤 인상을 받았는지 몇 가지만 적어보겠다.
첫째, 예상외로 편안하게 읽은 책이다. 예상외라는 표현을 쓴 이유는 앞서 읽은 『가슴속에서 우러나온 말』과『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말씀』을 읽을 때 그리 쉽지 않았기 때문이다. 문장 하나하나는 이해가 되고 가슴에 와 닿는 면도 있었지만, 어떤 사연이 있는 것이 아니라 교황의 어록을 소개하거나 풀이한 책이었다. 명심보감을 읽는 듯한 마음으로 건조한 상태에서 책장을 넘긴 기억이 난다. 이 책 역시 앞서 읽은 책들과 비슷한 유의 책일 것이라는 생각에서 각오를 단단히 하고 책장을 넘겼다. 그러나 첫 장에서부터 나의 선입감이 틀렸음을 깨달았다. 이 책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어록이 아니라, 그의 발언과 행적을 통해 보여 준 12가지의 리더십을 제시하고 있다. 그 리더십은 교황으로서 뿐만 아니라 일반 기업의 CEO나 조직의 리더에게도 적용되는 사항이었다. 신심을 강하게 하는 내용, 고귀하기는 하겠지만 흥미와는 거리가 먼 독서일 것이라는 생각이 착각이었다는 행복을 맛보았다. 둘째, 저자의 이력이 특이했다. 교황 프란치스코의 어록이나 행적을 소재로 한 저자라면 가톨릭 신학자이거나 최소한 가톨릭 신자일 것이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제프리 A. 크레임스은 가톨릭은 물론 개신교 신자도 아니었다. 그는 독실한 유대교 가정에서 성장한 유대인이었으며 놀랍게도 종교에 대해서는 불가지론자(초경험적인 것의 존재와 본질은 인식 불가능하다고 하는 철학상의 입장을 지닌 사람. 즉 신의 존재를 확신하지 않으니 무신론자에 가까운 사람)적인 입장이라고 한다. 그런 성향의 사람이 어떻게 해서 이런 책을 쓴 것일까 이 책의 성격을 보면 이해가 되었다. 저자는 가톨릭 신앙을 말하는 것이 아니었다. 교황이 세계인의 관심을 끌면서 가톨릭을 새롭게 이끄는 중심에 서게 된 과정을 통해 그의 리더십을 분석했다. 교황이 발휘한 리더십을 기업이나 일반 조직의 리더가 자신의 조직에서 접목하여 활용하는 방법을 다룬 것이 이 책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저자는 프란치스코의 생애나 교황으로 선출되기까지의 과정은 보여주고 있지만, 가톨릭 신앙 자체에 대해서는 거의 언급을 하지 않았다. 오직 교황이 성공적으로 보여 준 리더십과 그것을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12가지로 제시할 뿐이다. 저자가 제시한 12가지는 하나하나가 리더에게 필요한 금언과 같은 항목들이었다. 교황을 통해 리더십의 방향을 보여 준 저자의 시각이 돋보였다. 저자의 이력으로 인해 이런 객관적인 분석이 가능했을 것이다. 셋째, 저자의 객관적인 시선이 돋보였다. 이 책에서는 전반적으로 교황이 성공적으로 리더십을 발휘하는 장면이 언급되고 있다. 그러나 긍정적인 부분만 일방적으로 묘사하기만 한 것이 아니다. 저자는 교황을 ‘위대한 지도자이자 시간이 지날수록 더욱 강력해지는 탁월한 지도자(37쪽)’라고 표현했지만, 그의 실패와 함께 그 원인과 의미까지 분석하기도 했다. 예를 들면 가톨릭교회의 성직자들이 아동 성추행 사건과 관련되어 교황이 행한 부적절한 처사가 그렇다. 결국 프란치스코 교황은 가톨릭교회 성직자의 아동 성추행 문제에 대해 정면 돌파를 시도하여 타개하기는 했지만, 초기의 대응은 리더십에 상처를 준 위기였다. 저자는 이 문제에 대해서도 리더의 ‘책임감 없는 발언으로 인해 벌어진 상황’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과 ‘잘못을 되풀이하지 말아야 한다’는 교훈까지 도출하고 있다. (253~258쪽) 이 책을 누구에게 권할까 가톨릭신앙 여부와는 관계가 없다. 현재 어떤 조직의 리더인 사람, 또는 바람직한 리더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에게 필요한 책일 것이다. 단 이 책은 흥미를 느끼면서 책장을 넘길 만큼 달콤한 책은 아니다. 끈기가 가지고 몰입을 할 자세가 되어 있는 독자라면 누구에게라도 좋은 책이 되리라고 본다. |
|
프란치스코 교황, 그는 그 누구에게도 완벽을 요구하지 않고 그 사람의 모습 그대로 포용할 수 있는 리더십을 보여주고 있다. 사실 그런 리더의 모습은 그 동안 우리가 봐왔던 리더의 그것과는 많이 다르다. 그래서 리더십 전문가, 제프리 A. 크레임즈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말과 행동을 분석하여, 이 책을 집필했다. 바로 <사람을 얻는 프란치스코 리더십의 12가지 비밀> 이 책의 부제는 “나는 여기 아래에 서겠습니다”인데, 책을 다 읽고 기억에 가장 많이 남은 말은 "내가 무슨 권리로 뭐라 하겠습니까 Who am I to judge?"이다. 이 말은 심지어 프란치스코 교황을 대표하는 ‘다섯 단어’가 되었다고 하는데, 그는 말뿐만 아니라 행동을 통해서도 그 모습을 잘 보여주고 있다. 생각해보면, 나부터가 일단 상대를 판단하는 데 무척 열심이다. 심지어 짧은 첫인상만으로도 호불호를 정하곤 하는데, 교황은 자신에게는 누군가를 판단할 권리가 없다고까지 말한다. 처음에는 판단하지 말고 평가하라는 말이 왠지 말장난처럼 느껴지기도 했다. 하지만, 그 차이가 명확하게 존재했고, 판단과 평가의 사이에는 사람의 가치를 소중히 여기는 마음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이를 위해서는 진정한 소통이 있어야 한다. 심지어 요즘 젊은 사람들의 말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음을 놓치지 않고, 자신의 말이 독백이 되지 않도록 신경을 쓰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뿐만 아니라 ‘경청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그의 설교는 사람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강한 것인지 생각해보게 해주었다. 3장 ‘함부로 재단하지 말라’라는 글을 읽으면서, 세상에 중심에 성당이 있지 않다고 걱정하기보다, 누구보다 열려 있는 성당이길 바라는 프란치스코 교황의 신념이 더욱 뚜렷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그리고 7장 ‘실용주의를 선택하라’는 직접 다가가서 그들의 곁에 서지 않으면 제대로 알 수 없다는 것을 잘 알게 해주었다. 아, 그래서 “나는 여기 아래에 서겠습니다”라는 말이 부제가 된 것이 아닌가 싶다. 이 책의 저자는 자신의 경험을 통해 온종일 아픈 사람들과 함께하는 경험이 어떻게 좋은 판단으로 나아갈 수 있는지를 잘 설명해준다. 나 역시 비슷한 경험을 한 적 있어서 더욱 마음에 와 닿았다. 어쩌면 높은 곳에서 세상을 내려다보면, 더 넓게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렇게 바라본 세상은 지극히 피상적으로 다가올 가능성이 더욱 크다. 그래서 사람들과 함께 부딪치고 그들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곁에 설 수 있어야 진정한 리더십을 갖출 수 있게 되는 것이 아닌가 싶다.
|
|
2014년 8월 14일 프란치스코 교황께서 대한민국에 오셨습니다.1984년과 1989년 두차례 교황 요한 바오로 2세 방한이후 25년만이었습니다..닷세간의 일정 그 사이에 그분은 우리에게 많은 울림을 주었지요.세월호로 아이들을 잃어버린 유가족에게 위로와 아픔을 함께 공감하는 모습.8월 15일 도보순례를 마치고 대전월드컵에 돌아온 세월호 유가족과 교황의 만남은 우리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사람을 얻는 프란치스코 리더십의 12가지 비밀>> 이 책은 교황의 삶을 통해 기업가로서 진정란 리더가 무엇인지 그리고 진정한 리더가 되기 위해서 갖추어야 할 점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있습니다... 프란치스코 교황은 1936년 아르헨티나 부에노스 아이레스에서 태어났으며 최초의 비유럽권 교황이었습니다..그로 인해서 교황 임명 당시 자격 논란이 많았습니다.그러나 그러한 모든 우려를 불식 시키고 겸손함과 소박함 그리고 자기성찰로서 걱정스러운 눈길 하나 하나 존경스러운 눈길로 바꾸어 나가고 있습니다.. 진실로 겸손하면 세상을 바꿀수 있으며 주변 사람을 포용하면 금기도 깰수 있다던 그의 가르침은 그동안 금기해 왔던 동성애를 포용하는 파격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지요..그리고 그러한 변화를 주저하지않는 교황의 행보는 대중들의 종교적인 변화 뿐 아니라 영혼의 변화 그리고 인식과 변견의 변화마저 수용하면서 우리에게 많은 교훈을 시사하고 있습니다. 누군가를 도우려면 진정한 마음과 겸속함 그리고 능동적인 태도로 도덕적인 선을 벗어나지 않은 범위 내에서 무슨 일이든 해야 한다 하시는 교황의 모습은 그곳이 진흙물이라 할지라도 솔선수범해야 한다 하시며 그 누구보다 낮추고 솔선수범하며 자기를 낮추며 권위를 내려놓고 엄격한 자기 성찰과 반성은 우리에게 큰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그는 스스로 교회를 야전병원에 비유하며 마음의 상처를 가진 모든 이에게 적극적인 치료와 안식처로서 중요한 역할을 다하여야 하며 스스로의 역경을 직시하며 하나둘 극복해 나가는 모습은 우리에게 하나둘 그동안 교황에게 가져왔던 편견을 지워나가고 있습니다.그리고 그 편견은 나 자신이 옳다는 오만함과 스스로의 권위를 내려 놓는 교황의 모습 그 자체에서 오는 진정한 모습이 아닐까요. 닷세동안의 방한 일정..그 동안에 보여줬던 교황에 대한 생각과 모습 큰 울림은 어릴적 요한바오로 2세의 방한때 보여줬던 막연한 교황의 모습과 다른 진정한 리더로서의 교황의 모습이었습니다. |
|
사람을 얻는 프란치스코 리더십의 12가지 비밀 8월에 방한한 프란치스코 교황은 대한민국에 신선한 충격을 안겨 주었다. 대한민국은 세월호의 아픔과 상처를 어떻게 해야 할 줄 몰라서 허둥대던 그때 교황은 세월호 유가족들과 가난한자, 약자들을 만나 위로하였고, 같이 아파하며 기도해 주었다. 이러한 모습에 많은 사람들은 위로를 받았고 대한민국은 교황의 방한으로 힐링이 되어간다는 말까지 나오게 된 것 이었다. 참으로 아이러니하다. 종교인의 모습이 원래 이러한 모습이어야 하지만 많은 종교인들이 사회면에 오르락 내리락 하면서, 오히려 사람들의 위로와 격려를 받고 있으니 말이다. 저자는 프란치스코의 리더십의 비밀을 12가지로 분류하며 저술하였지만 결국 이 한마디로 정리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들었다. 항상 자신을 ‘죄인’이라고 부르고 누구에게도 완벽함을 요구하지 않는 모습. “내가 무슨 권리로 뭐라 하겠습니까(Who am I to judge)?” 라는 말이다. 프란치스코는 본인 또한 죄인으로써 많은 잘못과 결점이 있음을 말한다. 그러면서 겸손한과 섬기는 모습을 통하여서 다른 사람들에게 다가간다. 이러한 모습이 다른 사람을 움직이게 하고 프란치스코의 리더십의 비밀이 아닌가 한다. 겸손으로 리드하라 부터 공편한 관심을 표하라는 12가지의 설명을 겸손함이 있기에 나머지도 가능함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프란치스코의 겸손은 훈련을 받거나, 학습을 통한 것이 아니었다. 본인의 삶속에 녹아 스며들어 있는 것들이 자연스럽게 표출되는 것들이었다. 연출이나, 대본에 의해서 움지이는 것이 아니라 진정성을 갖춘 모습이기에 많은 사람들이 더욱더 그들 존경하였고, 그의 가르침과 그의 행동에 집중하게 된 것이었다. 이러한 행동과 반응을 ‘영혼을 울리는 겸손의 효과’ 라고 설명하고 있다. 우리나이로 80세가 된 프란치스코 교황은 가톨릭최고의 자리에 올라 있지만 어떻게 하면 좀더 겸손하게 살 수 있을지 고민하며 하루를 살고 있다. 내 이름을 더 높이려고, 나만 행복하려고 살아가는 현대인들과 정반대의 걸음을 걷고 있는 교황, 이제는 우리도 그 걸음에 동참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한다.
|
|
사람을 얻는 프란치스코 리더십의 12가지 비밀 / 제프리 A. 크레임스 / 매일경제신문사 프란치스코 교황과 관련해서는 이전의 교황들 보다 더 언론에 주목을 받는 것 같다. 최근에 그가 보여준 낮은 곳으로 향하는 자세에 대해서는 누구도 찬사를 보내고 진정성에 대해서 의심하지 않는 분위기로 보인다. 얼마전 한국을 방문했을 때에도 수많은 말들이 있었지만 소형차를 타고 이동하는 그의 모습에서 무엇보다도 보여주기 위한 것이라 했어도 다들 공감할 수 있는 지도자의 모습을 보여줬다고 말하고 싶다. 이 책 안에서는 그런 낮은 곳으로 향하는 그의 리더십에서 배울 점을 12가지로 축약해서 정리하고 있다. 그리고 그 리더십을 기업 안에서 적용할 수 있는 예시와 함께 저자의 느낀점으로 표현하고 있다. 잭 웰치와 프란치스코 교황은 많은 것에 상반되는 의견을 가지고 있겠지만, 몇 가지 중요한 리더십 원칙에는 동의할 것이다. 예를 들자면, 웰치는 자신의 100억 달러 기업을 동네 구멍가게에 비교하기를 좋아했다. 그는 사원들이 선반 위의 제품과 고객의 이름을 친밀하게 그리고 확실하게 알고 있기를 바랐다. '유능한 지도자의 특징 중 하나는 그들이 먼저 모범을 보임으로써 사람들을 리드한다는 것이다.' (본문중에서 p20) 낮은 곳으로 향한다는 것이 단순하게 사람들을 돌본다는 의미를 넘어서 솔선수범하여 남들이 하지 않으려는 영역 안에서 동기를 이끌어내고 사람들의 의욕과 하고자하는 바를 극대화 시킨다는 데에서 리더십을 발휘한다고 생각한다. 수많은 기업에서 일을 해오지만 기업의 대표의 뭔가 직접 움직이는 모습에서는 다들 직원들이 더 열심히 일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어 왔다는 것이다. 앞서서 깃발을 들고 지휘하는 모습 안에서 사람들은 목표를 알고 따라갈 수 있는 것은 진리이다. 바로 내가 앞장설 때라야만 사람들은 뒤따르는 것이다. 그의 고해성사를 들어준 신부에게 매료된 그는 자신의 목표를 다시 설정하기로 결정했다. 그는 그 시각, 그 신부를 통해, 그 교화 안에서 하느님이 자신을 부르는 것을 느꼈다. 그는 그 부르심을 따랐다. 나이트클럽 기도, 수위, 화학 기술자, 문학 선생까지 다소 독특한 이력을 거쳐, 베르고글리오는 부에노스아이레스의 비야데보또 대주교 관할구 신학대학인 인마쿨라다 콘셉시온 신학대학에 입학했다. (본문중에서 p39) 우리는 흔히 지금은 유명해진 사람들의 과거에 대해서 궁금해 한다. 교황이라는 자리가 전세계 안에서 큰 부분을 차지하는 지도자의 자리이지만 지금의 교황의 자리에 있는 프란치스코의 과거에 나이트클럽 기도가 있다는 것은 더욱 의외라는 반응을 자아낸다. 사람은 누구나 과거라는 모습을 가지고 있고, 미래의 또 다른 나라는 모습으로 다시 태어나기 마련이다. 그렇기에 인생이라는 것이 끝까지 알 수 없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 우리는 우리자신을 계속해서 가꾸어 나가는 것이 살아가는 우리에게 주어진 책임이 아닐까 생각한다. "종교인으로서 나는, 내가 가진 모든 것들이 신이 주신 선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무신론자인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믿기 어려운 사실이라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나는 그들의 의견을 존중하면서도 그저 내가 믿는 것을 행할 뿐입니다. 앎이 있는 곳에서 우리는 존경과 애정, 그리고 우정을 볼 수 있습니다. 내게는 믿지 않는 자들의 옳고 그름을 판단할 권리가 없습니다. 모든 인간은 자신만의 미덕과 장점, 그리고 위대함을 갖고 있기 때문입니다." (본문중에서 p52) 모든 사람들의 가치관에 대한 인정과 다양성의 인정에서부터 대화를 할 수 있는 기반이 만들어진다는 것은 그저 책에 나오는 이야기로 치부되는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실천에 옮긴다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닐까. 모두의 의견을 존중하면서 같은 종교를 믿지 않아고 모두를 안을 수 있다는 것. 정말 중요한 리더십이 아닐까 생각된다. 수많은 종교 안에서 조금은 부담스러울 정도의 포교활동을 통해서 거부감을 가졌던 기억이 누구나 있을않을까 생각된다. 하지만 교황의 이런 모습이 더욱 신뢰감을 가져온다고 생각한다. 자신에게는 그런 것을 판단할 권리가 없다는 겸손함. 그냥 멋지다. 그리고 그는 2013년에 했던 인터뷰에서 성급한 결정들을 내렸던 자신의 지난날을 스스로 비난했다. "나는 의사결정을 내릴 때 첫 번째로 떠오르는 판단을 언제나 조심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대부분이 잘못된 판단이기 때문이다. 기다려야 하고 가치를 잘 판단해야 하며 생각할 시간을 충분히 가져야 한다. 통찰의 지혜는 우리를 삶의 불가피한 모호함으로부터 구원해주고 좋아 보이거나 강해 보이는 것이 아니라 가장 타당한 의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본문중에서 p196) 매사에 신중해야 한다는 것은 여러번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다.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여러번 고민하면서 만든 문서 안에서 끝도없이 오타와 잘못된 부분이 나온다. 그리고 우리는 수차례 시행착오를 거쳐서 그 시간을 줄여나간다. 하지만 수백번 같은 일을 해와도 다시 한 번 생각하고 검토하는 과정을 거쳐야만 완벽에 가까운 형태의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는 것이다. 그런 것처럼 의사결정을 하는 과정에서도 단순하게 생각하기 보다는 신중함을 더해서 결정을 내린다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다. 아주 어릴적에 교황이 여의도 광장에서 미사를 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다시 방문한 프란치스코 교황의 모습, 이전의 교황도 비교하는 말들도 많지만 그의 모습 만에서도 우리는 나름의 힐링을 느끼나보다. 무엇인가에 항상 기댈만큼 유약한 존재가 인간이겠지만 그런 메신저의 역할을 하는 교황을 통해서 마음의 안정을 찾고 살아갈 힘을 전세계의 수많은 사람들이 얻어간다는 데에서 그저 대단하다는 말밖에는 나오지 않는다. 그 안에서 배워야 할 리더십. 이 책을 통해서 조금이나마 배워본다. - Real Prince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