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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내용보기
사회 정복 대작전​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사회 정복 대작전 사회과 관련도서는 정말 많습니다 고르기도 힘들뿐더라.. 비슷한 내용의 짜집기..라고 보이는 책들도 있죠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제목을 볼때는.. 지리를 통해서 세계를 알려주는 세계지리 영역의 도서라고 생각했어요 늘 그렇듯.. 저는 저자의 출판의도를 항상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내용보기

사회 정복 대작전​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사회 정복 대작전


사회과 관련도서는 정말 많습니다

고르기도 힘들뿐더라.. 비슷한 내용의 짜집기..라고 보이는 책들도 있죠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제목을 볼때는.. 지리를 통해서 세계를 알려주는 세계지리 영역의 도서라고 생각했어요


늘 그렇듯.. 저는 저자의 출판의도를 항상 읽는 편이라

왜 이 책을 쓰게 되었는지 동기를 보면 이 책을 이해하는데 편해진답니다


아이들의 사소한 물음에서 시작된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반복적으로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아빠의 약속때문이였겠지요

그렇게 해서 나온 책이랍니다





단순한 어느 지역에 어느 나라가 있고.. 이런 내용이 아니라


아이들이 많이 물어보는 질문.. 왜 .. 밤낮이 생기나.. 원리를

설명과 그림

그리고 우리가 실제 따라 해 보고 싶게 만드는 사진이 있습니다









사계절이 비밀역시

지구의 반대쪽과 태양의 위치에 대한 설명을

사진으로 설명해주는데..


왜.....자꾸 따라서 해보고 싶을까요??







제가 또 이 책에 주목한것은

정말 정말 많은 양의 다양한 사진과 지도랍니다


지리책이라면.. 실제 가보지 못해도

충분히 보고 느낄만큼의 자료가 풍부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또 우리 지역의 지리에서 빠지지 않는 환경이 갯벌은

지구와 달의 잡아 당이고 밀어내는 힘에 의한 과학적인 설명도 함께 되어 있고요

갯벌에서 이루어지는 먹거리와

다양한 행사도 함께 볼 수 있어서 하나의 주제로

여러 영역으로 생각을 계속 이어 갈 수 있는 재미를 준답니다

일종의 마인드 맵이 책안에 가득하다는 거죠








하천의 환경에서는 문명부분이 다루어지는데요

고대 이집트 문명을 또한 자세히 알려주는 부분이 눈에 띄더라구요










지구를 단순하게 경도. 위도로 나뉘어 수학적인 지표로 보는것이 아닌

세상의 다양한 방법으로 이해할 수 있는 사회책!!

정말 꼭 초등학생들이 봐야할 책인거 같아요









 


또한... 교과연계가

바로 사회가 나오는 3학년 부터 시작되고 있기 때문이죠

비단 사회교과서뿐 아니라 과학교과서까지 연결되고 있어서

이 한권만 잘봐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될 책인거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r***1 2015.02.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세계를 보는 재미난 방법
"세계를 보는 재미난 방법" 내용보기
사회정복대작전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지리를 통한 세계의 모든것.. 아니ㅡ다양한 것을 알아보는 책이다.             ​   주제별로 4주제로 나뉘는데 소주제들의 제목이 참 재미있어서 한참 봤다.   지역마다 김치맛이 다르고 지역마다 나뭇잎이 다른 이유는 뭘까?               햄버거를 먹을때마다 자연파괴..밀림이
"세계를 보는 재미난 방법" 내용보기

사회정복대작전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지리를 통한 세계의 모든것..

아니ㅡ다양한 것을 알아보는 책이다.

 

 

 


 

 

 

 

주제별로 4주제로 나뉘는데

소주제들의 제목이 참 재미있어서

한참 봤다.

 

지역마다 김치맛이 다르고

지역마다 나뭇잎이 다른 이유는 뭘까?

 

 

 


 

 

 

 

햄버거를 먹을때마다 자연파괴..밀림이 줄어든다는 이야기는 무슨이야기 일까

새콤한 비는 또 어떤 비일까?

 

소주제를 보면서 얼른 책 속으로 들어가고 싶어진다.

 

 


 

 

 

지구를 쉽게 마을이라 설명한다.

5개의 마을. 5대양....^^

 

 



 

 

 

 

그렇다.. 모든 뉴스는 바로 일기예보로 끝난다.ㅎㅎ

이건 별 의미 없는 제목인듯~~

 

하지만 기상과 기후의 내용을 설명하기위한 센스~~

 

 

 

 

 

 

 

 

 

 

지구가 기울어지지 않았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흐흐.. 궁금궁금한 실험을 통해 설명해주니 오~~호!!!

 

 

 




 

 

소를 기르기위해 나무를 베고

카카오를 기르기위해 산림을 파괴하는

자연의 파괴를 설명하고 있다.

 

 

 


 

 

 

 

 

산성비를 새콤한 비라고 표현하는 이 유머~~ㅎㅎ

산성비로 파괴되는 자연과 문화재 사진을 보니

충격적이다~~

 

 

 

 

 

 





 

 

 

지구를 통해 세상을 이해하며

보호하고 또 알아가야하는 지리 이야기..

아이들에게 신선한 충격과 지구의 소중함을 느끼게 하는 책이예요.

 

 

 


 

 

 

 

결아 ~~ 얼른 책 읽자^^

 

 

 


e****i 2015.02.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리를 알면 지구가 보이고, 세계가 보입니다
"지리를 알면 지구가 보이고, 세계가 보입니다" 내용보기
사회가 쉬워졌으면 좋겠어요. 어려운 사회를 쉽고 재미나게 배웠으면 좋겠어요.   3학년때부터 본격적으로 배우게 되는 사회 사회를 정복하기 위해~   한권의 책으로 지리를 공부할려고요.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지구를 이해하고 세상을 이해하는 지리이야기           세계를 알기 위해서, 지리를 공부해요. 우리나라 지리를 알면 세계가
"지리를 알면 지구가 보이고, 세계가 보입니다" 내용보기

사회가 쉬워졌으면 좋겠어요.

어려운 사회를 쉽고 재미나게 배웠으면 좋겠어요.

 

3학년때부터 본격적으로 배우게 되는 사회

사회를 정복하기 위해~

 

한권의 책으로 지리를 공부할려고요.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지구를 이해하고 세상을 이해하는 지리이야기

 

 

 

 

 

세계를 알기 위해서,

지리를 공부해요.

우리나라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여요.

 

 

지리와 관련된 궁금했던 질문들이 많아요.

학교에서도 이미 배운 부분들도 있어요.

앞으로 배울 이야기도 실려있고요.

 

위도에 따라 기후가 달라지는 이유는?

선진국이 많은 곳은 어디지?

만약 지구가 기울어지지 않았다면?

지형이 끊임없이 움직이고 있다고?

지진?

지구는 지금 괜찮은걸까?

 

 

 

 

실사의 사진으로 함께해요.
태양계에 위치한 지구

아시아 대륙에 위치한 한반도

한반도의 심장 수도권

서울을 가로질러 흐르는 한강

 

 

 

사람들은 저마다 서로 다른 환경 속에서 살고 있어요.

사람들이 사는 모습은 주변의 환경에 따라 달라진답니다.

 

시골과 도시

시골에는 농촌, 어촌, 산촌이 있고요.

 

인간은 환경의 영향을 많이 받기에,

환경에 따라 달라지는 삶이랍니다.

자연을 잘 이해하고, 바르고 행복한 삶을 살아가기 위해서,

더더욱 자연과 하나가 되어야 하기에..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파악하는 '지리' 라는 학문

 

지리를 통해서, 자연의 영향 속에서...

자연의 어떤 모습들에 따라서..

자연을 이해하고,

지리를 알아가자고요.

 

그럼, 세계도 보이고,

사회의 공부에도 많은 도움을 받게 된답니다.

 

 

 

 

지구의 기후에 대해서도 알아보아요.

5개의 기후로 이루어져 있답니다.

궁금했던 위도에 따라 달라지는 기후의 이야기는 실험으로 알려주더라구요.

 

각각의 기후에 대해 자세한 설명도 쓰여있고요. 

 

 

 

한쪽엔 사진으로, 한쪽엔 글로 설명을 보기좋게, 자세히 해준답니다.

알기쉽고 이해하기 쉽게 말이죠.

 

 

 

실사라 더 보기 좋아요.

책을 어렵지 않게, 술술 읽어가니 좋아요.

용어에 대한 설명도 들어있어요.

 

 

 

 

이야기 속에서 화보도 들어 있어요.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지형들 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사진들이 실려있네요.

 

안동 하회마을, 제주도 정방폭포, 제주 당처물 동굴, 광주 무등산 압석대, 진안 마이산, ....

 

이런 특별한 지형들이 있다니...

땅콩이는 가본적이 없는 곳이라네요. ㅎ

엄마도 그렇네.. ㅎㅎ

이런 지형들이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궁금해요. ㅎㅎ

 

 

뒷면엔 세계의 아름다운 지형들도 실려있더라구요.

특이하고 신기한 지형들이에요.

직접 보고 싶은 지형들이네요.

 

 

 

지리를 통해서,

지리를 알아가며.. 지구를 이해하자고요.

지구는 지금 괜찮치 않은거 같아요.

이상기후도 일어나고 있고요. 온난화에 대한 문제도 있고요.

환경오염에 대한 이야기도 많이 나오고 있고요.

환경에 터전을 잡고 살고 있는 인간들에게..

자연은 정말 필요한 존재요, 없어서는 안될 곳이요...

소중한 삶의 터전이랍니다.  

지구를 아프게 하지말고,

지구를 가꾸자고요.

 

 

아름다운 우리나라의 지형들과 세계의 아름다운 지형들을... 오래 보존하자고요.

 

 

 

교과연계가 되는 책이랍니다.

사회3-1 1. 우리가 살아가는 곳

사회3-2 3. 다양한 삶의 모습들

사회4-1 1. 촌락의 형성과 주민생활

사회4-1 2.도시의 발달과 주민 생활

사회 6-2 2. 세계 여러 지역의 자연과 문화

과학 6-1 3. 생물과 환경

과학 6-2 1.날씨의 변화

 

 

3학년 사회부터 과학책까지

사회과학 교과서와 연계학습이 되는 책

지리를 알면 지구가 보이고, 우리가 사는 세상이 보입니다.

 

j********n 2015.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초등교과서가 그대로!!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초등교과서가 그대로!!" 내용보기
사회 정복 대작전​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사회 정복 대작전사회과 관련도서는 정말 많습니다고르기도 힘들뿐더라.. 비슷한 내용의 짜집기..라고 보이는 책들도 있죠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제목을 볼때는.. 지리를 통해서 세계를 알려주는 세계지리 영역의 도서라고 생각했어요늘 그렇듯.. 저는 저자의 출판의도를 항상 읽는 편이라왜 이 책을 쓰게 되었는지 동기를 보면 이 책을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초등교과서가 그대로!!" 내용보기

사회 정복 대작전​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사회 정복 대작전


사회과 관련도서는 정말 많습니다

고르기도 힘들뿐더라.. 비슷한 내용의 짜집기..라고 보이는 책들도 있죠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제목을 볼때는.. 지리를 통해서 세계를 알려주는 세계지리 영역의 도서라고 생각했어요


늘 그렇듯.. 저는 저자의 출판의도를 항상 읽는 편이라

왜 이 책을 쓰게 되었는지 동기를 보면 이 책을 이해하는데 편해진답니다


아이들의 사소한 물음에서 시작된 세상에 대한 호기심을

반복적으로 간과해서는 안된다는 아빠의 약속때문이였겠지요

그렇게 해서 나온 책이랍니다





단순한 어느 지역에 어느 나라가 있고.. 이런 내용이 아니라


아이들이 많이 물어보는 질문.. 왜 .. 밤낮이 생기나.. 원리를

설명과 그림

그리고 우리가 실제 따라 해 보고 싶게 만드는 사진이 있습니다









사계절이 비밀역시

지구의 반대쪽과 태양의 위치에 대한 설명을

사진으로 설명해주는데..


왜.....자꾸 따라서 해보고 싶을까요??







제가 또 이 책에 주목한것은

정말 정말 많은 양의 다양한 사진과 지도랍니다


지리책이라면.. 실제 가보지 못해도

충분히 보고 느낄만큼의 자료가 풍부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또 우리 지역의 지리에서 빠지지 않는 환경이 갯벌은

지구와 달의 잡아 당이고 밀어내는 힘에 의한 과학적인 설명도 함께 되어 있고요

갯벌에서 이루어지는 먹거리와

다양한 행사도 함께 볼 수 있어서 하나의 주제로

여러 영역으로 생각을 계속 이어 갈 수 있는 재미를 준답니다

일종의 마인드 맵이 책안에 가득하다는 거죠








하천의 환경에서는 문명부분이 다루어지는데요

고대 이집트 문명을 또한 자세히 알려주는 부분이 눈에 띄더라구요










지구를 단순하게 경도. 위도로 나뉘어 수학적인 지표로 보는것이 아닌

세상의 다양한 방법으로 이해할 수 있는 사회책!!

정말 꼭 초등학생들이 봐야할 책인거 같아요









 


또한... 교과연계가

바로 사회가 나오는 3학년 부터 시작되고 있기 때문이죠

비단 사회교과서뿐 아니라 과학교과서까지 연결되고 있어서

이 한권만 잘봐도 정말 도움이 많이 될 책인거 같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r***1 2015.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학창시절 '지리' 좀 하셨나요?
"학창시절 '지리' 좀 하셨나요?" 내용보기
혹시 학창시절에 '지리' 좀 하셨나요?^^ 제가 왜 이런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냐구요? 학창시절에 학습이 좀 부족했어도 이렇게 부모가 되고 보니 아이들의 질문에 잘 모른다고 대답하는건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엄마가 되고부터 학창시절보다 더 많은 학습을 하게 되었네요. 이 책의 저자는 계절 발생의 이유와 아프리카 열대 기후에 대한  두 딸의 질문에 효과적
"학창시절 '지리' 좀 하셨나요?" 내용보기

혹시 학창시절에 '지리' 좀 하셨나요?^^

제가 왜 이런 질문으로 이야기를 시작하냐구요?

학창시절에 학습이 좀 부족했어도 이렇게 부모가 되고 보니

아이들의 질문에 잘 모른다고 대답하는건 너무 부끄럽더라구요.

그래서 저는 엄마가 되고부터 학창시절보다 더 많은 학습을 하게 되었네요.


이 책의 저자는 계절 발생의 이유와 아프리카 열대 기후에 대한 

두 딸의 질문에 효과적으로 답해 줄 방법을 찾다가 집필을 시작했다고 해요.

 그런데, 우리 집 형제들도 작가님의 두 딸만큼이나

궁금한 것이 많아서 엄마 아빠를 매번 당황시키곤 하네요.

대충 대답해주면 머리를 갸우뚱하며 이해 못하겠다는 표정을 지어 보이고

좀 더 구체적으로 얘기해 주면 초반에만 집중하고 이내 딴청을 부리는 형제들이거든요.


moon_special-40moon_special-26


그래서 뭔가 궁금해 하는 것에 대한 답을 해줄때는

정확한 정보는 물론 흥미롭게 전달하는 스킬까지 필요하다는 걸 새삼 느끼네요.

문제는 '지리'학습에 큰 흥미를 느끼지 못했던 저에게는

지리에 관한 정확한 정보는 물론 흥미로운 전달을 위한 스킬도

찾을래야 찾을 수 없는 상황이라 아이들이 질문해 오면 무척 난감하네요.

그렇다고 엄마는 '지리'학습이 젤로 지루하고 어려워서 모른다고

솔직하게 고백할 용기도 없어요.

이런 저에게 희망의 빛줄기가 되어 준 도서를 지금부터 소개해 볼게요.^^





 

jejunmom201502020001.jpg


 




이 책은 부모가 아이에게 이야기하 듯 내용을 풀어가고 있어요.

같은 내용이라도 딱딱한 교과서 문체 보다는 훨씬 머릿속에 쏙쏙 들어오겠죠?





 

jejunmom201502020002.jpg


 




오~이런 태양계를 보니 젠틀군의 초등 1학년때가 생각나네요.

그때는 정말 담임선생님도 저도 우리 아이에게 깜빡 속았어요.

물론, 아이가 일부러 거짓말을 했던 것은 아니었지만,

아이의 일관된 행동으로 잠시 잠깐 담임선생님도 저도 오해를 했었네요.

그 당시 매일 독후를 1개씩 작성하던 때였어요.

글쓰기는 물론 그림그리기도 서툰 젠틀군에겐 그 보다 힘든 과제가 없었지요.


거의 매일같이 학교 도서관에서 과학 도서만 대출을 해 오던 그 때~!

특히 요 아래 태양계 관련 도서는 1학기 내내 대출을 해 왔네요.

독후를 보아도 그렇고 대출해 오는 책도 그렇고

담임선생님과 저는 우리 아이가 지구과학에 관심이 많다라고 생각을 했었요.

그런데 그 모든게 착각이었네요.

그림 그리기에 소질이 없던 우리 젠틀군은

모양자를 이용해 태양계를 그리며 독후하는 것이 젤로 쉬웠던 거예요.

결코 지구과학에 관심이 많아서가 아니었어요.

그렇게 매일같이 태양계를 그리고 읽다보니 반복학습에 의해

학습이 되었던 거였는데....정말 크게 오해를 했었네요.


moon_and_james-11


아래 사진을 보면 태양계에서 지구의 위치도 한반도의 위치도 살짝 강조되어 있어요.

별다른 설명없이 사진만 덩그러니 있는데도 학습이 되는 부분이에요.

태양, 수성, 금성 그리고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등으로 이어지죠.





 

jejunmom201502020003.jpg


 


 


또, 시골과 도시의 모습을 비교하는 것을 시작으로

우리나라의 사계절 모습과 다양한 자연환경까지 잘 짚어 주고 있어요.

게다가 위도별 햇볕의 양과 기후의 관계는

지구본과 세우는 전구만으로도 직접 확인해 볼수 있어서

학습에 대한 흥미는 물론 이해측면에서도 효과적일 것 같아요.

특히 아이들은 이 책 저자의 두 딸처럼 기후에 대한 궁금증이 참 많은데,

지구를 위도와 적도로 나눠서 한대 기후, 냉대 기후, 온대 기후,

열대 기후, 건조기후로 표시해 놓으니 한 눈에 쏙~ 들어오네요.^^





 

jejunmom201502020004.jpg


 




언제부턴가 세계동물대탐험 체험을 가면 늘 그 마지막 코스에서는

무분별한 개발로 인해 지구가 아파하고 있고,

멸종위기에 놓인 동물들이 있다는 소식을 접할 수 있었어요.

이 책의 마무리도 인간의 잘못으로 아파하는 지구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환경파괴를 줄이고 자연을 원래의 상태대로 되돌리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하네요.

그렇지 않으면 우리가 지금까지 학습한 지리학습에 오류가 생길거예요.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는 우리만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꼭 기억해야 되요.

또, 인간이 자연을 아끼고 지키며 좋은 영향을 줄 때

비로소 자연도 인간에게 행복과 편안한 삶을 약속해 줄 수 있어요.





 

jejunmom201502020005.jpg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를 읽어보니,

수업시간에 느끼진 못했던 지리의 매력에 푹 빠져들게 되네요.^^

지금까지 지구를 설명하고 세상을 이해하는 지리이야기였어요.

지리가 지루하고 어렵게 생각되는 친구들!!

꼭~~읽어보세요.

개념 이해가 쏙쏙 잘 될거예요.




 





YES마니아 : 로얄 n*****y 2015.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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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도 이젠 통합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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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복 대작전 1권으로 나온 지도 요리조리 뜯어보기도 만족, 대만족이었는데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역시 소장가치 최고의 사회 지침서가 될 것 같아요. ​ ​ ​아름다운 화보를 보는 듯한 착각이 드는 이 사진들은 세계의 아름다운 지형,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지형입니다. ​   이 책의 저자는 지리를 통해 아이들이 세상을 이해하기를 바라고, 지리를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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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정복 대작전 1권으로 나온 지도 요리조리 뜯어보기만족, 대만족이었는데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역시 소장가치 최고의 사회 지침서가 될 것 같아요.

​아름다운 화보를 보는 듯한 착각이 드는 이 사진들은 세계의 아름다운 지형,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지형입니다.

 

이 책의 저자는 지리를 통해 아이들이 세상을 이해하기를 바라고,

지리를 달달~ 외우지 않고 원리를 이해해 아주 재미있는 과목으로 여기기를 바라는

고등학교 지리선생님입니다.

 

 

아이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으로, 아이들을 키우는 아빠의 시선으로 바라본 지리는

다른 책과는 확연히 다른 세상의 아름다움이 보입니다.


 

 

 

 

 

 


 

"엄마, 우리는 도시에 살아요? 시골에 살아요?"

"음... 시골..."

"우리가 왜 시골이에요? 우리는 아파트에 사는데~~~"

"시골과 도시가 함께 있는 곳!"

똥이군네가 사는 곳은 경북 칠곡군입니다.

도시에 길들여진 우리 부부가 이곳에 살면서 도시에서는 누리지 못한

자연의 혜택을 받고 있죠.

이곳에 길들여진 똥군은 한 달에 한두번 부산을 다녀오면 우리 동네가

제일 좋다고 합니다.

높은 건물​, 정체된 차량을 보면 무섭다고.



여러분들은 어떤 곳에 살고 있나요?

 


 

 

 

 

 


 

"엄마, 우리는 도시에 살아요? 시골에 살아요?"

"음... 시골..."

"우리가 왜 시골이에요? 우리는 아파트에 사는데~~~"

"시골과 도시가 함께 있는 곳!"

똥이군네가 사는 곳은 경북 칠곡군입니다.

도시에 길들여진 우리 부부가 이곳에 살면서 도시에서는 누리지 못한

자연의 혜택을 받고 있죠.

이곳에 길들여진 똥군은 한 달에 한두번 부산을 다녀오면 우리 동네가

제일 좋다고 합니다.

높은 건물​, 정체된 차량을 보면 무섭다고.



여러분들은 어떤 곳에 살고 있나요?

 


 

 

지리책인지 과학책인지 의문스러울정도로 과학적 설명이 잘 되어있습니다.



통합교과에 발맞춘 이 책은 지구를 지키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하고 있는

포스터도 실려 있는데요, 그 중에 해수면 상승에 따른 문제점을 알리기 위한

포스터가 제가 찍어놓은 사진입니다.



똥군은 이 사진을 보고 깜짝 놀라며

"엄마~엄마~ 자유의 여신상과 에펠탑과 브라질 예수님이 물에 가라앉았어요?

언제 뉴스에 나왔어요? 이제 미국 가도 자유의 여신상 못봐요???"



저자는 지구 온난화에 따른 문제를 해열제가 필요한 지구라는 소제목을 붙였는데,

제목만 봐도 고개가 끄덕여졌습니다.


지구의 평균 기온이 올라감에 따라 빙하가 녹아내려 해수면이 높아지면 정말

우리의 생태계가 다 파괴되어버리겠죠.



포스터로 인해 심각한 지구의 문제에 대해 곰곰이 생각해보게 됩니다.

 

 

YES마니아 : 로얄 w****e 2015.02.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 사회책,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초등 사회책,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 내용보기
초등 사회책,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 초등 사회책 추천 - 사회정복 대작전!!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책.사회과목! 저에게는 참 어려운 과목이었기에 아이들에게는 미리미리 편안한 책들이 함께 하기를 기대하며그리고 교육의 바른 방향인 통합적인 시각으로 즐겨보기를 바라며그럼, 읽어봅니다 :D이렇게 시작합니다.태양계의 지구,지구속 아시아,
"초등 사회책,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 내용보기

초등 사회책,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 초등 사회책 추천 - 사회정복 대작전!!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드는 책.

사회과목! 저에게는 참 어려운 과목이었기에 
아이들에게는 미리미리 편안한 책들이 함께 하기를 기대하며
그리고 교육의 바른 방향인 통합적인 시각으로 즐겨보기를 바라며
그럼, 읽어봅니다 :D





이렇게 시작합니다.


태양계의 지구,

지구속 아시아, 

한국의 수도 - 서울





한국에 대한 이야기가 간단히 나오고

이제 세계에 대해 이야기해봅니다.

우선 큰 시각으로,

5개 기후 마을로 이루어진 지구를 살펴보아요.

이 책이 특히나 짜임새있게 느껴지는 이유는

세계를 알아가기에 앞서, 큰 모습을 먼저 보고 시작하기 때문이죠.

거시적인 시각으로 지구를 살펴보고

그 속에서 나누어 살펴보게 되는 점.

그런데 세계지도 책 한 장이 아니라

기후로 나뉘어 동시적으로 생각해보는 점도 흡족하게 바라보며 시작합니다.






위도에 따라 기후가 달라지는 이유는?

위도별 햇볕의 양과 기후의 관계

단지 이러하다! 하고 이야기하는 구성!? 아니죠~!!

이 책에는 이렇게 어찌하여 기후가 다르게 되었는가 하는 깊이 있는 시각으로 접근합니다.

아이가 한 가지 현상에 대해 물음표 달아가면서 여러 생각을 하게 은근슬쩍 끌어주겠다 싶어요.





그림, 사진, 지도, 도표.

요즘은 이러한 자료들을 읽는 눈이 있어야 한다고 하죠.

시각적인 자료들도 풍성해줍니다.

초등 사회책이다 싶으나, 

부모가 보면서도 즐겁게 책장을 넘겨보는 흥미로운 책이었어요.

학교 다니면서 사회 교과로 바로 뛰어들기 전에

이렇게 미리미리 자료들을 접해보면 저처럼 생소한 과목으로 부담 아니가지고 학교 생활 할 수 있겠죠.






고대문명의 발상지 이야기도 함께 나오니

그리하여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했나봐요.

통시적인 시각도 곁들여서 세계를 바라봅니다.






사실 전달로만이 아니라,

윤리적인 메세지도 담고 있는 초등 사회책이랍니다.

때로는 위험이 되는 지구의 움직임 챕터에서는

지구 자체의 자연적인 움직임 이야기도 나오지만

그 속의 인간의 생활 행태에 의한 지구오염, 생태계 파괴등의 이야기도 함께 다루고 있어요.

요즘은 어떠한 질문을 하면, 

사실적인 답안 뿐 아니라 그를 토대로 생각을 담아내는 의견이 함께 하는 사고력을 요구하는 시대이죠.






지구를 설명하고 세상을 이해하는 지리이야기


​세계지리가 이러하다며 세상을 알려주는데

그 세상을 좀 더 깊이 생각해보게 되고

가치있는 생각을 더 해보게 하는 

읽고 또 읽어봐야겠는 책이었답니다.



j******9 2015.0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회정복대작전 -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사회정복대작전 -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내용보기
올 해... 과목이 늘어나는 3학년이 되는 울 딸...   3~4학년 자녀를 둔 엄마들이 한결같이 하는 조언은... 아이들이 사회를 어려워하니 관련 책을 많이 읽어 주라는 말이었답니다.   나름 집에 사회동화를 재미있게 본 후라서... 사회 과목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 겨울방학 직전 가져온 3학년 사회 교과서를 넘겨보던 딸아이가 하는 첫마디는... '재미없다!' -,,- ​ 3
"사회정복대작전 -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내용보기

올 해... 과목이 늘어나는 3학년이 되는 울 딸...

 

3~4학년 자녀를 둔 엄마들이 한결같이 하는 조언은... 아이들이 사회를 어려워하니 관련 책을 많이 읽어 주라는 말이었답니다.

 

나름 집에 사회동화를 재미있게 본 후라서... 사회 과목 크게 신경 쓰지 않았는데...

겨울방학 직전 가져온 3학년 사회 교과서를 넘겨보던 딸아이가 하는 첫마디는... '재미없다!' -,,-

3학년 1학기 사회 교과서 살펴보면 정말 어려운 내용이 전~혀 없답니다. 그런데 흥미를 못 느끼는 딸아이 모습 보니 걱정이 되더군요.

앞으로 정치, 경제, 지리, 문화 등 정말 어려운 사회를 받아들어야 하는데... 사회 첫 느낌이 재미없다 라니 -,,-

결국 다른 분들 조언대로... 사회 관련 책을 꾸준히 보여주는 방법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제가 학교 다닐 적 사회가 어렵게 느껴지기 시작하는 시기는... 우리 사회를 넘어 세계 사회까지 이해해야하는 시점이었던 것 같아요.

세계 지도가 나오기 시작하면서 세계의 지형, 기후 등... 그때부터 저는 사회와 멀어졌죠. ^^

울 딸은 저 같은 실수하지 않도록... 흥미롭게 사회를 이해할 수 있는 책을 만나 보게 되었어요.​

 

 

 

 

첫 장 저자의 말 부터 완전 공감되더군요. 이 책의 저자 홍석민 님은 고등학교 지리 선생님 이십니다. 

 

단순 암기 과목으로 오해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지리 현상을 스스로 탐구하면서... 지리의 재미를 주기 위해 출간하게 되었답니다.

 

 

 

차례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우선 우리나라의 다양한 자연환경 / 생활모습을 시작으로...

 

세계의 지형에 따른 기후 / 지구의 자전과 공전에 다른 계절의 발생 / 자연환경과 문화 연관 관계까지...

 

우리나라뿐 아니라 신기한 자연환경과 우리와 다른 생활 모습을 가진 세계를 만나 볼 수 있답니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한 주제에... 설명과 함께... 이해를 돕기 위한 다양한 그림과 사진, 지도를 수록해 놓았답니다.


 

 

이 책에는 지구본과 세계 지도, 각종 사진이 다양하게 등장하며...

마치 우주 공간 속에서 지구를 바라보는 것처럼, 세계 여러 나라에 실제로 가 본 것처럼 느낄 수 있도록 다채롭게 꾸며져 있답니다.



 

 

 

또 원리를 이해할 수 있도록 지구과학 내용에 해당하는 실험과 설명도 들어 있어 지리와 지구과학 공부를 동시에 할 수 있습니다.

우주의 환경을 재현한 실험 사진을 보면서는 우주에서 지구가 태양 빛을 어떻게 받고 있는지 알 수 있답니다.

또 지구가 태양 주위를 어떻게 돌고 있는지도 볼 수 있답니다. 

내가 사는 한국이 지구 위의 어디에 위치하는지 알고 나서 사진을 보면... 우리나라가 어떻게 태양 빛을 받고 있으며

어떻게 지구 주위를 도는지 깨닫게 된답니다. 그러면 우리나라에 어떤 계절이 생기고 어떤 기후가 되는지 알게 되지요.

그렇게 이 책을 차근차근 따라가다 보면 우리가 사는 세상이 흥미진진하며 다양하다는 것과

그 다양함의 근원에는 바로 기후와 지형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답니다..

 

 

 

 

이 책은 지리 현상을 외우게 하는 게 아니라 과학적으로 설명함으로써 이해할 수 있게 한답니다.

과학과 사회 공부를 동시에 함으로써 자연 - 인간 - 문화의 연계성을 이해할 수 있답니다.

​울 딸 전체적으로 읽어보더니... 그림과 사진 때문에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제시 된 실험은 직접 해보고 싶다고 해서... 집에 있는 지구본을 이용해서 실험해 보기로 했어요.

 

이제 3학년이 되는 딸아이가 앞으로 꾸준히 읽어보면서... 제대로 활용할 것 같아 기대가 되는 책이랍니다.

 

k*******9 2015.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래앤아이세움]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미래앤아이세움]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내용보기
초등학교 3학년에 올라가면 아이들이 공부를 많이 힘들어 하고 어려워한다는걸 들었어요. 1-2학년때까지만 해도 국어, 수학, 통합교과(봄, 여름, 가을, 겨울.... 등등)로 즐겁게, 학교생활에 적응하면서, 여유있게 놀면서 학습을 했다면 3학년 부터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총 9개의 교과인데다가 학습 분량도 많아져서 너무나 힘들어 한다는 이야기였지요. 가장 힘들게 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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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3학년에 올라가면 아이들이 공부를 많이 힘들어 하고 어려워한다는걸 들었어요.

1-2학년때까지만 해도 국어, 수학, 통합교과(봄, 여름, 가을, 겨울.... 등등)로 즐겁게, 학교생활에 적응하면서, 여유있게 놀면서 학습을 했다면

3학년 부터는 국어, 수학, 사회, 과학 등 총 9개의 교과인데다가 학습 분량도 많아져서 너무나 힘들어 한다는 이야기였지요.

가장 힘들게 하는 주범으로 가장 먼저 '사회'를 꼽더라구요. ^^;;

 

그도 그럴 것이 사회는....

2학년 때까지 안배우던 교과라 생소하기도 하고....

일반사회, 지리, 정치경제, 역사를 모두 포괄하는 광범위한 내용인데다가...

사회현상까지 읽어야 하는 어마무시한 교과이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그러다보니 사회를 이해하려고 하지 않고 암기하려고만 하는 경우가 생기게 되는것 같아요.

 

처음 사회를 접하는 초등학교 3,4학년의 눈높이에 맞춰

아이들이 스스로 쉽게 탐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라는 책이 눈에 들어오네요. ^^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의 가장 큰 특징을 꼽자면

단순히 사회, 지리의 사전적 지식을 전달해 주는 책이 아니라, 사회, 지리와 관련된 문제인식을 갖도록 유도하고,

다양한 삽화, 도표, 사진자표, 실험 등의 탐구과정을 통해 그 문제에 대한 답을 스스로 해결해 가도록 도와주는 점이라고 할 수 있답니다.

무작정 외우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결과가 나타나는지 탐구하도록 도와주기 때문에 훨씬더 쉽게 이해되고 오래도록 기억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초등학교 3학년 사회교과는 주로 자신의 주변에 대한 탐구를 다루고 있어요.

내가 어디에 살고 있고, 우리 고장의 특징은 무엇인가에 대해 알아가는 것이 사회 학습의 기본이지요.

 

'너는 어떤 곳에 살고 있니?'라는 질문을 통해 나와 나의 고장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생생한 사진자료를 통해 내가 살고있는 고장과 다른 고장이 있으며, 촌락과 도시의 공통점과 차이점에 대해 자연스럽게 탐구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것 같아요.

 

특히 설명글은 입말체로 되어 있어서 마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친근하고 부담없이 내용을 읽어나갈 수 있어 정말 좋았어요.

 

 

우리나라의 각 지역마다 다른 점들을 소개해주고 있어요.

각 지역마다 나뭇잎의 모양, 김치 맛, 집의 모양 등이 다른점을 보여주면서 '왜 다를까?'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어요.

같은 우리나라인데... 정말 왜 다를까?...

 

 

 

질문을 통해 호기심과 상상력이 충분히 자극되었다면 그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탐구활동을 시작해 보아요.

이것 역시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형식이 아니라

다양한 실험자료를 보여줌으로써 스스로 탐구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어요.

 

 

지역마다 생활모습이 다른건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인 기후에 대해 알려주고 있어요.

 

이 역시도 내용을 전달해 주는 것이 아니라

흡사 과학책을 보는것 처럼 가설을 설정하고 실제 실험을 통해 나온 결과를 바탕으로 추론하여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위도별로 햇볕의 양이 다르기 때문에 기후가 다르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세계의 기후에 대해 알아보아요.

위도가 다르기 때문에 열대 우림기후, 열대 초원기후, 온대 기후, 냉대 기후, 한대 기후, 건조 기후 등이 생기는데...

앞에서 탐구한 내용이 바탕이 되었기 때문에 훨신 더 잘 이해되는것 같아요. ^^

 

 

위도가 같아도 다른 기후와 다른 생활모습들이 있어요.

기후를 결정하는 것이 위도 말고 다른 이유도 있기 때문이지요.

기후를 결정하는 다른 요인들에 대해서 알아보아요.

이것 역시 그림자료로 자세히 알려주고 있기 때문에 정말 쉽게 이해가 되었답니다.

실험과정을 보는듯한 사진자료는 과학책에도 많이 등장하는 자료들인데요... 사회현상에 대한 과학적 실험과 결과, 그것을 바탕으로 하는 사회현상에 대한 해석,이것이야 말로 요즘 트랜드 steam, 융합 아니겠어요? ^^

 

 

자연에 적응하여 살아가는 사람들의 모습이에요.

각 나라별로, 지역별로 기후가 다르고, 자연환경이 다르기 때문에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모습이 다르다는 것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어요. 단순히 지식을 기억하도록 하는 것이 아니라 이렇게 된 이유에 대해 충분히 설명해주고 있기 때문에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고 쉽게 기억할 수 있답니다.

 

 

자연환경을 이용하여 살아가는 사람들의 생활모습을 알려줌과 동시에, 사람들로 인해 아파하는 지구의 모습도 소개하고 있어요.

우리가 살아가야 할 지구의 미래에 대해 한번더 생각해 보고 어떻게 지구를 보호하면서 살아갈 수 있는지에 대해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되었어요.

 

 

눈까지 맑아지는 듯한 생생한 사진자료가 풍부하게 실려있어요.

각 나라의 지형적, 지리적 특징을 한눈에 볼 수 있는데다가 왜 그러한 특징이 생길 수 밖에 없는지 비교분석해 볼 수 있었어요.

특히 우리가 쉽게 가볼 수 없는 곳들에 대한 자료라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 

 

내가 살아가고 있는 지역과 나라와 세상에 대한 궁금증이 바로 지리를 공부하는 기본 자세라고 생각해요.

이것을 무조건 암기하려고만 한다면 정말 힘들겠지만

왜 그런지에 대한 이유를 탐구하는 자세로 조금씩 조금씩 이해하 간다면 재미있고 부담없이 알아나갈 수 있겠지요.

 

흥미롭고 부담없이 사회, 지리에 대해 알아가고 싶다면

알아야 할 정보들이 정말 많지만 특별히 외우려고 하지 않아도 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는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를 만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

l****4 2015.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사회 정복대작전^^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초등사회 정복대작전^^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내용보기
​ 내년이 살짝 두려워지는 저는 예비초등2년생의 맘입니다. 초등3학년부터 ​과목이 나누어지면서 과학, 사회교과서를 받아오던데 아이가 깊어지고 넓어지는 공부에 잘 적응을 할수있을지 걱정되는게 사실입니다. 그중 사회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건가요? ​ 초등 3,4학년들이 처음 사회를 접하기에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사회라는 과목을 부담스럽지
"초등사회 정복대작전^^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내용보기
 

내년이 살짝 두려워지는 저는 예비초등2년생의 맘입니다.

초등3학년부터 ​과목이 나누어지면서 과학, 사회교과서를 받아오던데

아이가 깊어지고 넓어지는 공부에 잘 적응을 할수있을지 걱정되는게 사실입니다.

그중 사회를 어려워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는데 정말 그런건가요?

초등 3,4학년들이 처음 사회를 접하기에 그들의 눈높이에 맞춰

사회라는 과목을 부담스럽지 않게, 재밌게 핵심만을 짚어서 펴낸

지리를 알면 세계가 보인다  를 소개해드려봅니다.


 

 

 

 

 

사회라는 과목에 들어있는 영역들은 참 다양한 것 같습니다.

정치, 경제, 문화, 지리 등등 많은 영역들을 담겨있는데

사실 저희때는 무작정 달달 외우기만 하는 공부를 해서인지 사회과목은 참 재미가 없었죠.

그리고 지금처럼 사회참고서랄까? 재밌게 사회를 배울 수있는 교재자체가 없었던 것 같아요.

 

 

 

 

 

 

 

이 교재는 지구, 세계지도, 지구본을 이용한 날씨와 밤낮의 변화,

적도에 의한 각 나라별의 특징 등  설명과 다양한 삽화가 많은 페이지에 실려있어

지루하지 않고 시각적으로나 내용적으로나 다채롭더군요.

사회과목을 무작정 외우게 하는게 아닌 왜 그런 결과가 나타나게 되었는지

과학적으로 설명해놓아서 한층 더 십게 이해가 되었어요.

 

 

 

 

 

 

 

 

세상엔 생소한 이름을 가진 나라들부터 우리에게 익숙한 나라들까지,

참으로 많은 나라들이 있는데 각각 살아가는 생활방식과 문화가 다릅니다.

왜 그런 차이가 생기는걸까요?

그리고 어느나라는 왜 잘사고 어느나라는 왜 못사는걸까요?


 

 

 

 

 

 

바로 기후에 따른 자연환경의 차이에서 기인한게 많다고 합니다.

아래처럼 기후에 따라서 집모양도 다르고 어느나라엔 비가 많이 오고 어느곳은 덥고

모두 기후에 의해서 결정된다고 보는게 맞을거예요. 

그럼 왜 이렇게 나라마다 다른 기후가 나타나는걸까요?

 

 

 

 

 

 

 

밤낮이 생기는  증거활동으로 하시는 지구본 체험활동.

기후의 차이는 바로 지구가 태양을 도는 방식에서 답을 생각해 볼수있습니다.

 지구에서 그 나라가 차지하고 있는 위치, 적도로부터의 거리, 위도,

지구가 기울어진채로 공전하는 것 등으로 기후와 계절의 차이가 나타나는거지요.

 

그럼  같은 위도상의 나라인 우즈베키스탄과 우리나라 기후는 똑같을까?

아니죠. 우즈베키스탄은 우리나라보다 비가 덜 내리기에 건조합니다.

이유는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라서 수증기를 더 많이 공급받기에

우즈베키스탄에 비해서 비가 더 내립니다.

이렇게 과학적으로 왜 그렇게 되었는지 설명해주기에 한결 더 이해하기쉽고 기억도 잘 되더군요.

 

 

 

 

 

 

 

 

기후는 살아가는 방식과 문화까지 바꾼다고 했는데

백두산보다 높은 위치인 해발고도 2850m에도 사람들은 살고 있습니다.

에콰도르라는 나라 아시죠? '에콰도르' 라는 나라는 바로 '적도'라는 뜻입니다.

적도는 태양을 바로 받는 위치에 있는 곳이니 에콰도르는 당연히 덥겠죠.

열대기후로 덥고 습해서 살기좋은 서늘한 곳으로 옮겨갔기에 고산도시를 만들며 살고 있는거랍니다.

하나하나 왜 그렇게 되었는지 과학적으로 생각하다보면

자연과 문화는 연결되고 우리가 사는 세상을 알게해주는 것 같습니다.

 

 

 

 

 

 

 

헌데 또 궁금증이 생깁니다.

저렇게 해발고도가 높은 땅은 어떻게 생기게 되었을까요?

해발고도가 높은곳의 만년설을 보셨을거예요. 열대기후에서도 만년설은 나타난다고 합니다.

기후에 영향을 줄만큼 해발고도가 높은 땅은 지구내부, 맨틀의 움직임으로 나타나는데

바로 이런 지구내부의 힘이 높고 낮은 지형을 만들어낸다고 합니다.

끊임없이 변하는 지형들에 대한 설명을 보실수있어요.


 

 

 

 

 

 

 

 

전 서해안에 갈때마다 어떻게 밀물과 썰물이 이렇게 크게 나타나는지

항상 궁금해하곤 했는데 물론 달의 힘에 따른것이라고는 알고 있지만 그래도 여전히 신기합니다.

달힘에 따른 밀물과 썰물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갯벌이 우리에게 주는 유익함등에 대해 보실 수있는 페이지입니다.

 

 

 

 

 

 

 

 

많은 나라에서 제각기 다양한 문화를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

헌데 오늘날의 지구는 사람들을 위협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사람들이 지구를 함부로 다뤘기때문이죠.

예측할 수없는 자연재해가 나타나는 이유와 지금에서라도 우리가 해야하는 일등을

살펴볼 수있는 페이지가 마지막에 장식되어 있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몇번이나 정독을 했는데 역시 사회는 외우는게 아니였습니다.

왜 그렇게 되었는지 원리를 알면 쉽게 이해가 되더라구요.

사회를 과학적으로 이해시켜주는 책입니다.

 

 

- 해당업체로부터 책만 무상제공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a*****5 2015.01.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