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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을 인문학으로 배우는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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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이 만화책은 다른 만화책과 다르게 음식 인문학을만화로 풀이하여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였으며 각 나라마다 대표하는 음식 메뉴들을 역사 깊이 알려주는것과 같아서 되게 흥미롭게 읽었어요 ! 어린이가 아닌 어른이 읽어도 될만큼 지식을 쌓을수 있는 책이였어요! (만족했답니다) 그리고 저는 커피를 좋아하기 때문에 유독시리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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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이 만화책은 다른 만화책과 다르게 음식 인문학을
만화로 풀이하여 이해하기 쉽게 표현하였으며 각 나라마다 대표하는 음식 메뉴들을 역사 깊이 알려주는것과 같아서 되게 흥미롭게 읽었어요 ! 어린이가 아닌 어른이 읽어도 될만큼 지식을 쌓을수 있는 책이였어요! (만족했답니다) 그리고 저는 커피를 좋아하기 때문에 유독시리 더 집중해서 읽었던 점이 커피였던것 같아요 ㅎㅎ 프랑스 관련 음식들도 나오는데 여행갔던곳이 떠올라서 그때 느꼈던 감정까지 느끼게 되었어요 ~~ 앞으로도 작가님의 음식 인문학에 대해 더 많이 출간되었으면 좋겠어요 ! 다른 나라들의 음식의 의미와 역사적인 깊이까지 알아보고 싶거든요! 
역시 그냥 글만 있는것보다 그림과 함께 읽으니 참 좋네요 ♡ 

나라마다 다르게 불리는 음식,재료들의 이름들 ! 
한국에선 케챱이라고 부르죠 (인도랑 비슷하네요) 
그렇듯이 만드는 재료도 다르고 토마토 맛이 나지만 토마토가 들어가지 않았다는것에 충격 받은 뒤로 먹지 않게 되었어요 ㅎㅎ .. 설탕이 많이 들어간다고 .. 
이런식으로 재미있게 읽어가면서 지식을 쌓는거기에 넘 좋은 만화책이에요 ! 다음은 어떤 인문학 만화가 출시될까요? 리쿤 작가님 기대하겠습니다 ! 

#리뷰어클럽리뷰 #음식인문학만화
b*******k 2025.11.1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먹어는 봤어도 알지는 못했던! 음식인문학만화!
"먹어는 봤어도 알지는 못했던! 음식인문학만화!" 내용보기
오잉? 케첩의 기원(?)이 사실 중국의 '해즙' 소스에서 시작되었다?그리고 그 해즙은 토마토와는 전혀 상관이 없던 소스라니!!!!!!먹어는 봤어도 알지는 못했던식탁 위에서 펼쳐지는 맛있는 이야깃거리들이 가득 담긴'음식인문학만화'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작가님!!! 다른 맛있는 음식과 재료들로 인문학만화 이야기 여러 번 더!! 담아 주세요!! ㅎㅎㅎ 시즌 2 ~~~ 시즌 3~~~~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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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케첩의 기원(?)이 사실 중국의 '해즙' 소스에서 시작되었다?
그리고 그 해즙은 토마토와는 전혀 상관이 없던 소스라니!!!!!!


먹어는 봤어도 알지는 못했던
식탁 위에서 펼쳐지는 맛있는 이야깃거리들이 가득 담긴
'음식인문학만화'를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작가님!!! 다른 맛있는 음식과 재료들로 인문학만화 이야기 여러 번 더!! 담아 주세요!! ㅎㅎㅎ
 시즌 2 ~~~ 시즌 3~~~~ 시즌 n번~~~~!!! )


맛있는 음식을 먹는 것도 좋아하지만
맛있는 음식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는 것도 좋아하는
초5, 초2인 두 자녀와 정말 흥미진진하게 읽어가고 있는데요~


우리가 흔히 생활 속에서 알고 있고 접할 수 있는
음식과 재료들에 대한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더 재미있고 손쉽게 술술 읽게 되는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만화' 이기에!!!
남녀노소 같이 '챡~' 펼쳐 놓고 볼 수 있어서 함께 즐기기에도 좋습니다^.^


아무리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라 해도
엄마가 지루하게 설명하게 되는 날에는... 안 듣게 되고요...
엄마가 좋아하는 주제라 해도
아이들이 두서 없이 마구마구 이야기를 던지듯(?) 하는 날에는
엄마가 듣다 지치는 순간이 있는데요.... (아유!!! 정신없어!!)
음식인문학만화는 같이 읽는 맛(?)이 있어서
서로 피곤함과 지루함 없이 이야기를 공유할 수 있었어요!


오랫만에 아이들과 함께 재미있게 읽은 책! 
강추강추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a******5 2025.11.10.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식 인문학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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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음식이 인문학이 될 수 있다니 참 신선하다고 생각했다. 익숙한 소재에 지식이 결합하고 그걸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그렸다고 하니 <음식 인문학 만화> 이 책은 내가 보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저자인 리쿤은 전에는 알지 못하고 이 책에서 처음 접하였다. 리쿤은 웹 만화 플랫폼 '루리웹'에서 꾸준히 활동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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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음식이 인문학이 될 수 있다니 참 신선하다고 생각했다. 익숙한 소재에 지식이 결합하고 그걸 이해하기 쉽게 만화로 그렸다고 하니 <음식 인문학 만화> 이 책은 내가 보지 않을 이유가 없었다.  

저자인 리쿤은 전에는 알지 못하고 이 책에서 처음 접하였다. 리쿤은 웹 만화 플랫폼 '루리웹'에서 꾸준히 활동해온 만화가이다. '재미있게 배운 지식이 가장 오래 간다'는 원칙 아래, 역사와 경제, 과학, 대중문화가 한 접시에 어떻게 담기는지 만화의 리듬으로 보여주겠다는 신념으로 이 작품을 완성했다고 한다.

이 책의 장점은 일상의 음식을 소재로 과거 역사를 가로지르는 것이다. 케첩부터 시작해 맥주, 감자, 파스타, 코카콜라, 초콜릿, 프라이드 치킨, 커피, 햄버거까지 여러가지 음식의 역사와 문화를 다룬다. 일단 주변에서 평소에 쉽게 먹거나 접할 수 있는 소재로 책을 썼다는 점이 좋았다.

첫 시작은 케첩에 대한 이야기 였다.  케첩이 원래 중국과 동남아의 '해즙'이었다는 사실은 전에 들은 적이 있었지만 그 구체적인 내용은 몰랐는데 이번에 그 과정을 만화로 함께 따라 가니 재미있고 유익했다. 이 발효 소스가 유럽에 건너가 토마토와 만나며 산업화의 아이콘이 되고, 한때는 특허약처럼 팔렸다는 설정은 정말 충격적이었다. 마치 케찹의 모험을 읽는 듯한 느낌이었다.

개인적으로 가장 흥미로웠던 부분은 코카콜라 편도 빼놓을 수 없다. '약'에서 시작해 세계전쟁과 마케팅을 타고 우주까지 간 코카콜라와 펩시의 신경전등을 만화적 패러디로 경쾌하게 요리했다. 이것들은 실제 역사에 기반했기에 더욱 재미있었다.

인문학이란 제목에도 불구하고 책의 내용도 딱딱하지 않고 곳곳에 개그를 삽입해서 쉽게 쉽게 읽힌다는 것도 장점이다. 여러가지 것들을 비유로 풀어내어서 이해가 쉽고 어렵지 않고 만화라서 잘 읽혔다. 그리고 여러가지 각종 밈이나  패러디같은 것도 은근히 섞었다. 이렇게 정보와 가독성을 동시에 잡는데 성공한 것 같다. 이것이 바로 만화의 강점이고,  이를 잘 활용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한 가지 아쉬운 점은, 서양 음식과 역사 중심이라는 것이다. 한국에서 우리가 일상에서 흔히 먹는 쌀밥, 김, 된장 같은 한식 소재도 있었다면 더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음식인문학>이란 책을 통해  매일 접하던 각종 음식들이 얼마나 드라마틱한 역사를 가지고 있었는지 새삼스럽게 깨닫게 되었다. 그리고 이것을 만화라는 쉽고 재미있는 매체를 통해서 즐길 수 있어서 만족스럽다. 이것이 바로 지적 즐거움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리뷰어클럽리뷰



s*****7 2025.11.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식에 대해 쉽게 알아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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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인문학 만화>음식은 생존을 위한 필수조건이자 미식을 위한 기호품으로써 인류 문명과 함께 발전했다. 그분들의 최애음식이 어디서 기원했고 어떻게 우리의 식탁에 오게 되었는지, 읽다보면 눈으로도 맛이 느껴질꺼 같은 이책을 추천합니다.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흥미롭고 음식에 기원, 역사에 대해 만화로 쉽게 알려주어 너무 재미있었다.그 중 첫번째 이야기인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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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인문학 만화>음식은 생존을 위한 필수조건이자 미식을 위한 기호품으로써 인류 문명과 함께 발전했다. 그분들의 최애음식이 어디서 기원했고 어떻게 우리의 식탁에 오게 되었는지, 읽다보면 눈으로도 맛이 느껴질꺼 같은 이책을 추천합니다.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생각보다 흥미롭고 음식에 기원, 역사에 대해 만화로 쉽게 알려주어 너무 재미있었다.
그 중 첫번째 이야기인 우리가 아는 토마토 케첩에 기원이
토마토로 만든게 아니라 해즙이라는 음식에서 부터 시작된거라는게 흥미로웠다.오히려 옛날에는 토마토를 악마의 식물로 취급했다고 했다. 수십년이 흘러 우리가 아는 토마토 케첩이 만들어지고, 1850년에는 케첩이 복통에 약으로도 쓰였다고 한다. 

그렇게 우리가 먹는 음식들에 대한 역사와 만들게 된 이유, 배경에 대해 재미있게 풀어주어 아이들도 쉽게 보면서
이해할수 있을꺼 같다.
x*****1 2025.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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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인문학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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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요즘 우리는 정말 다양한 음식을 쉽게 접한다. 세계 어느 나라 음식이든 손만 뻗으면 배달되고, 새로운 맛이 매일 등장한다. 사람들의 입맛은 점점 세분화되고, 음식은 그에 맞춰 변화하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풍요로운 시대에 살면서도, 정작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디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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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요즘 우리는 정말 다양한 음식을 쉽게 접한다. 세계 어느 나라 음식이든 손만 뻗으면 배달되고, 새로운 맛이 매일 등장한다. 사람들의 입맛은 점점 세분화되고, 음식은 그에 맞춰 변화하고 있다. 그런데 이렇게 풍요로운 시대에 살면서도, 정작 우리가 먹는 음식이 어디서 어떻게 시작되었는지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이 책은 바로 그 ‘알지 못했던 음식의 역사’를 흥미롭게 풀어낸다. 제목 그대로 먹어는 봤지만 잘 모르는 음식들의 기원과 변화를 이야기하는 책이다. 게다가 만화 형식이라 부담 없이 읽히고, 정보와 재미가 동시에 있어서 손에서 잘 놓이지 않는다.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우리가 너무나도 익숙한 후라이드치킨의 기원이었다. 지금은 전 세계 어디서나 사랑받는 메뉴지만, 그 시작은 놀랍게도 흑인 노예들의 고단한 삶 속에서 비롯되었다고 한다. 당시 노예들은 하루 12시간이 넘는 노동을 했지만, 주어지는 식량은 턱없이 부족했다. 그래서 그들은 직접 닭을 기르고, 구할 수 있는 밀가루와 향신료로 치킨을 튀겨 먹었다. 그런 치킨이 세월이 흘러 전 세계적인 음식으로 자리 잡았다는 사실이 정말 흥미로웠다. 단순한 음식 한 접시에도 이렇게 깊은 역사가 담겨 있다는 점이 새삼 새롭게 느껴졌다.

책에서는 치킨뿐 아니라 햄버거, 콜라, 초콜릿 같은 음식들의 유래도 다룬다. 각 음식이 어떤 시대적 배경에서 생겨났고, 어떻게 세계로 퍼져나갔는지 살펴보는 과정이 흥미진진하다. 음식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럽게 역사와 문화가 연결되고, 음식이 단순한 ‘먹거리’가 아니라 사람과 시대의 흔적이라는 걸 깨닫게 된다.

또 하나 좋은 점은 이 책이 어른과 아이가 함께 보기 좋은 구성이라는 것이다. 설명이 어렵지 않고, 그림체가 따뜻해서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무겁지 않으면서도 ‘음식 인문학’이라는 주제를 담고 있어 가볍게 읽다가도 생각할 거리를 남긴다.

결국 이 책은 단순히 “음식의 기원”을 알려주는 교양만화가 아니라, 우리가 매일 먹는 것들에 담긴 사람들의 역사와 문화, 그리고 생존의 이야기를 보여주는 작품이다. 먹는 즐거움 뒤에 숨어 있는 긴 시간의 이야기를 알고 나면, 다음에 치킨 한 조각을 먹을 때 그 의미가 조금 달라질지도 모른다.

YES마니아 : 로얄 c********e 2025.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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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속에 숨겨진 역사와 문화 "음식 인문학 만화"
"음식속에 숨겨진 역사와 문화 "음식 인문학 만화""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우리는 매일 수많은 음식을 마주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그 음식이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에게 오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해보지 않는다. 우리가 일상 속에서 자주 먹는 음식들이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알려주는 "음식 인문학 만화"는 음식 속에 담긴 문화적 배경과 상황을 흥미로운 그림으로 풀어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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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우리는 매일 수많은 음식을 마주하며 살아간다. 그러나 그 음식이 어떤 과정을 거쳐 우리에게 오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깊이 생각해보지 않는다. 우리가 일상 속에서 자주 먹는 음식들이 어떻게 생겨나게 되었는지 알려주는 "음식 인문학 만화"는 음식 속에 담긴 문화적 배경과 상황을 흥미로운 그림으로 풀어내서 알려준다. 만화와 함께 케첩, 감자, 파스타, 코카콜라, 커피 등 익숙한 음식들의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빠져들게 되면서 흥미롭게 음식 인문학을 접할 수 있다. 
음식 하나에도 여러 이해관계가 얽혀있고 그 쓰임에 있어 처음부터 긍정적이지 않았던 역사를 보면 흥미로웠다. 
음식들의 기원을 알고 놀라웠고 그저 아무 생각 없이 즐기던 음식들의 유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복잡한 역사 속에서 발전한 음식 이야기가 만화로 전개되기에 부담없이 읽기에는 좋지만, 일부 장면은 수위가 약간 높아 청소년부터 읽는 것을 권장하고 싶다. 음식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가지게 해주는 도서였다. 

#리뷰어클럽리뷰



YES마니아 : 로얄 a******6 2025.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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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인문학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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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게 “음식”이다. 뭐든 먹어야 살아갈 수 있고, 때론 즐거움을 위해 먹거리를 찾기도 한다. 먹는 것과 인간은 하나다. <음식 인문학 만화>에서는 자주 먹지만 알지는 못했던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낸다. 캐첩, 맥주, 감자, 파스타, 코카콜라, 초콜릿, 프라이드 치킨, 커피, 햄버거 총 9개의 음식이 주인공이다. 각 음식의 탄생 배경부터 그에 얽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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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게 “음식”이다. 뭐든 먹어야 살아갈 수 있고, 때론 즐거움을 위해 먹거리를 찾기도 한다. 먹는 것과 인간은 하나다. 
<음식 인문학 만화>에서는 자주 먹지만 알지는 못했던 음식에 관한 이야기를 만화로 풀어낸다. 캐첩, 맥주, 감자, 파스타, 코카콜라, 초콜릿, 프라이드 치킨, 커피, 햄버거 총 9개의 음식이 주인공이다. 
각 음식의 탄생 배경부터 그에 얽힌 이야기를 다루며 음식 자체는 물론 역사까지도 함께 이해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예를 들면, 안데스 산맥의 식물은 가혹한 환경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진화했는데 그때 탄생한 게 “감자”다. 감자는 흙 속에서 자라기에 뿌리같이 보이지만 사실 덩이줄기이다. 대항해시대가 열리고 새로운 작물(토마토, 옥수수, 카카오, 감자 등)이 유럽으로 쏟아져 들어오며 이것들의 적절성 여부는 종교적 가치관에 의해 결정되기도 했는데, 신이 인간을 치유하기 위해 식물의 색과 모습을 정했다는 ‘약징주의’로 인간의 생김새와 비슷한 식물을 먹어야 건강에 좋다고 생각한 게 그것이다. 그런 점에서 감자는 문둥병 환자의 손을 닮았다는 이유로, 반을 잘라 심어도 다시 자라나는 기괴함으로 혐오식품으로서 자리잡게 되었다. 그렇게 동물 먹이로만 사용되다 18세기 기근과 평민의 굶주림을 해결하고 싶었던 귀족들의 노력으로 장려되기 시작했다. 이제는 현대에서 빼 놓을 수 없는 음식인 감자! <음식 인문학 만화>는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음식 너머의 이야기를 찬찬히 살펴볼 수 있게 해주었다. 
하지만 역사에 늘 밝은 면만 있지 않듯 이야기에도 부득불 자극적인 이야기들이 들어가 있는데(사형수의 손가락을 잘라 넣어 맥주를 만들어 봤다는 이야기 장면, 바나나는 남성 생식기에 좋았다는 이야기 장면, 아즈텍 왕이 후궁 관리를 위해 매일 50잔의 쇼콜라틀을 마시며 정력을 키웠다는 이야기 장면 등) 초등학생이 만화라고 읽기 시작할 때는 주의해야 할 것 같다.
음식은 인간과 함께 있어 왔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음식을 이해하는 건 인류를 이해하는 것임을 이 책에서 확인해 보길 바란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리뷰어클럽리뷰
l*****l 2025.1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음식 인문학 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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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일단은 표지부터 .화려한 옷을 입은여성이 ,미트볼 스파게티가 든 접시를 한손으로 들고포크로 , 돌돌 말아 쥐고있는 뒤편에 ,콜라와 맥주를 든 '천지창조'.닭다리를 든 , '나폴레옹' .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이 잔을 들고 있는 모습 등 익숙한 '명화'들이 , 음식과 함께 깔끔한 그림체로 그려져 있습니다.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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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일단은 표지부터 .
화려한 옷을 입은여성이 ,미트볼 스파게티가 든 접시를 한손으로 들고
포크로 , 돌돌 말아 쥐고있는 뒤편에 ,

콜라와 맥주를 든 '천지창조'.
닭다리를 든 , '나폴레옹' .  
'민중을 이끄는 자유의 여신' 이 잔을 들고 있는 모습 등 

익숙한 '명화'들이 , 
음식과 함께 깔끔한 그림체로 그려져 있습니다.

확실히 발음이 , 비슷한 느낌이긴 하다.
진짜 , 젓갈을 중국에선 꾸에찌압 이라고 하나 ? 

흐음.. 
엥 ? 
젓갈에서 ...  초밥이요 ?

갑자기 !?


....
그 , 결속밴드 나오는 만화 이름이 뭐더라 ? 

봇치더록 의

외전인 무슨 과음일기  그 캐릭터 처럼 보인다 .
 
재정가 도서인
맥주 순수령 에 대한 이야기를 봤었습니다 .


원피스 3대장(밈) 밑에,

사이다(술) 들고 있는 남자가 , 
해군(원피스는 해적이 주인공이라 악역.)인 스모키(?) 였던가?

사이다가 원래, 탄산음료 가 아닌  사과주 를 뜻하는 말이였구나 .. 

여러 만화의 소재가 된 유명한 ,
프랑스의 왕비 마리앙투아네트 . 가 감자를 보급하는데 힘썼었다고 합니다.


왕비님 , 그러고 보니 눈이 ... ?
옆은 아들인가 ..  ?혹시 ... 너 . 아쿠아마린??

빵이 없으면 감자를 먹은면 되잖아 -

우리가 먹는 인스턴트 커피가 
에스프레소 같은것(블랙커피)를 ,
건조해서 만든다는 이야기 등을 인상깊게 봤습니다 . 


책이 상당히 두꺼운데 ,

뭔가 밈이 많아서 , 
가볍게,재미있게 읽었지만 ,
추천사에서 말한 것 처럼
음식에 대한 몰랐던 사실들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었습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교양 #만화  #밈



k*****4 2025.11.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