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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협찬 ] ‘노력’ 대신 ‘방법’을 바꾸면 인생이 달라진다는 것을 증명하는 책 ※소정의 원고료를 받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추천 독자] - 결심은 잘하지만, 실행이 늘 중간에서 멈추는 사람 - 매년 새해 목표를 세우지만 작심삼일로 끝나는 사람 - ‘의지력 부족’이 아니라 ‘방법의 부재’로 고민하는 사람 - 직장·창업·프리랜서 등 실질적 성과를 내고 싶은 실무자 - 심리학적 근거로 목표 달성을 배우고 싶은 자기계발 애독자 ** 사람들은 누구나 어제보다 나은 '나'가 되고 싶은 욕구를 가지고 있다. 그래서 끊임없이 새로운 목표를 세우고 그것을 달성하기 위해 많은 시간과 에너지를 투자한다. 그런데 있는 힘을 다해 노력했음에도 성공보다 실패하는 경우가 더 많다. 그럴 때마다 우리는 실패의 원인을 찾는데 대부분의 사람은 자신의 부족한 능력이나 자질 때문이라고 결론짓고 스스로를 탓한다. 하지만 이것만큼 잘못된 생각은 없다. -p8 ** 무언가를 이루고자 할 때 목표를 명확히 세워야 한다. 이 당연한 이야기를 왜 하는지 상당히 궁금할 것이다. 그러나 곰곰이 생각해보면 우리는 이 사실을 자주 잊어버리고 지낸다. -p27 "노력해도 결과가 없을 때, 문제는 ‘의지력’이 아니라 ‘방법’일지도 모른다." 『석세스』는 세계적인 사회심리학자이자 컬럼비아대학교 동기과학센터 부소장 하이디 그랜트 할버슨의 대표작으로 동기 부여·목표 설정·리더십을 주제로 20년 넘게 이어온 연구의 집대성이다. 출간 직후 《뉴욕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목표 설정과 달성 분야의 정석'으로 불린 이유를 읽다 보면 알게 된다. 이 책은 '왜 우리는 항상 목표를 이루는 데 실패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한다. 저자는 실패의 원인이 의지력 부족이 아니라 잘못된 목표 선택과 전략 부재에 있다고 말한다. 핵심 중 하나는 'If–Then 계획'이다. 그리고 "만약 이런 상황이 온다면, 나는 이렇게 행동한다." 이 단순한 원칙이 목표 달성의 심리학을 현실로 바꿔준다. 『석세스』는 목표를 세우고(Setting) 전략을 설계하며(Planning) 지속력으로 완성하는(Execution) 세 단계의 성공 공식을 제시한다. 현실적 낙관주의, 자기통제력 강화 등 실질적인 심리학 도구가 풍부하게 녹아 있다. 학계와 실천의 경계를 잇는 이 책은 지금의 자신을 바꾸고 싶은 사람, 매번 같은 자리에서 멈추는 이유를 알고 싶은 사람에게 새로운 출발점이 되어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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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와 제작비를 제공받아 작성한 #지극히주관적인_리뷰 ✔️ 세워둔 목표를 이루기도 하지만, 그렇지 못 할 때도 많다. 그럴 때마다 내 능력이나 내 의지력을 탓하고 자책하며 움츠러들기 일수였다. 하지만 그게 아니다! 삶의 균형이 깨진 상태에서는 자기 통제력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자기 통제력을 많이 소진한 상태에서는 아무리 자기 통제력이 강한 사람이라도 작고 사소한 목표를 추구하는 일조차 힘에 부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준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할까. ✔️ 세계적인 사회심리학자이자 컬럼비아대학교 동기과학센터 부소장 하이디 그랜트 할버슨이 동기 부여, 목표 설정, 설득과 리더심을 주제로 20 년 넘게 이어온 연구의 집대성한 대표작이자 미국 출간 직후 뉴욕타임스와 아마존 베스트셀러에 오른 화제작으로 학계와 실천 사이의 다리가 되는 걸작, 목표 설정과 달성 분야의 정석이라 평가받고 있는 이 책 <석세스>. ✔️ '어떻게 목표에 도달할 것인가?' 라는 것에 대해 세계 최고의 심리학자가 심리학 실험과 실제 사례, 뇌 인지 연구를 풍부하게 활용하며 실천하고 증명한 성공 공식과 목표 달성의 확률을 높이기 위한 실천 방안을 보여준다. ✔️ 목표를 이루는 데에는 단순한 의지나 재능이 아니라 정확한 기술이 필요하다는 것, 그리고 성공이란 운이나 타고난 재능의 산물이 아니며 자신을 이해하고 설계하는 기술이라고 말하는 것, 근육을 단련하는 것처럼 학습과 훈련을 통해 얼마든지 변화시키고 끌어올릴 수 있다는 점에 안도감이 들면서 다른 한편으로는 이번에야말로 나에게 맞는 목표를 세우고, 성취를 위한 3단계를 실행해 나 자신을 더 이해하고 목표를 설계하는 정확한 기술로 목표달성과 성공으로 가는 길을 열어보고 싶다. 💡 자세한 방법이 궁금하다면, 지금의 자신을 바꾸고 싶은 사람이라면, 왜 나는 매번 같은 자리에서 멈추는지 궁금하다면, 이 책 <석세스> 에서 답을 얻을 것이라 강추! ~♡~♡~♡~♡~♡~♡~♡~♡~♡~♡~♡~♡⠀⠀⠀ ⠀⠀⠀ 책과 기록 사이, 핵심 콕콕 책추천. 템리뷰⠀⠀⠀ 눈썰미좋은 북썰미⠀⠀⠀ @book_ssulmi⠀⠀⠀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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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우리는 여전히 실패를 반복할까?" "대부분의 사람은 실패의 원인을 찾는데 자신의 부족한 능력이나 자질 때문이라고 결론짓고 스스로를 탓한다. 하지만 이것만큼 잘못된 생각은 없다." ㅡ 🍁 살아가면서 우리는 끊임없이 목표를 만든다. . 매번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어제보다 성장한 내가 되길 바라며 삶을 조금이라도 나은 방향으로 바꾸고 싶다. . 하지만 이상하게도 목표를 세우는 일보다 '지속하는 일'이 훨씬 어렵다. . 의지는 분명 있었는데 목표들은 어느 순간 흐지부지되고 그렇게 또 한 번 실패를 반복한다. . ✔️"나는 왜 자주 실패를 반복하는 걸까?" ✔️"의지가 부족한걸까?" ✔️"노력의 문제일까?" <석세스>는 익숙한 자기비난에 명확한 답을 선물한다. ㅡ 🔖"내가 부족한 사람이어서가 아니라 애초에 '작동하지 않는 방식'으로 목표를 다뤄왔기 때문이다." ㅡ 🍁 목표 달성은 전략의 문제 1️⃣ 자신에게 맞는 목표를 세대로 세우기 목표는 나의 가치, 성향, 환경에 맞는 목표여야 한다. . 불안을 피하기 위한 목표는 오래가지 않지만 가치에 닿아 있는 목표는 놀라울 정도로 지속된다. ❌"살 빼야 해" (회피) ⭕"가볍고 건강한 몸으로 살고 싶어" (접근) ㅡ 2️⃣ 목표를 실현하는 전략 설계하기 이 책에서 제시하는 가장 강력한 도구는 IF-then 논리이다. . "만약(IF) 이런 상황이면 (then)이렇게 행동할 것이다." . '의지력 소비'를 최소화하고 자동화를 통해 행동을 자연스럽게 끌어낸다. ㅡ 3️⃣ 지속력을 유지하며 극복하기 목표는 언제나 순탄하게 흘러가지 않는다. 중간에 멈추고 싶은 순간들이 찾아온다. 이때 필요한 것이 '현실적 낙관주의'다. . 🔑 현실적 낙관주의 장애물을 예상하고 대비하는 전략적 낙관 "잘 될거야." - 막연한 낙관 "잘 되지 않을 순간이 올거야. 그때 나는 이렇게 대응할거야." - 현실적 낙관 . 🔑 자기통제력 강화 자기통제력은 '환경 설계 능력'이다. . ✔️유혹 멀리하기 ✔️중요한 일은 먼저 ✔️행동의 자동화 ✔️재정비 시간 확보하기 . 이 모든 것은 '의지력'의 문제가 아닌 '설계'의 영역이다. ㅡ 🍁"노력해도 이루지 못했다면 방법을 바꿔야 한다." . 🍭목표 설정 → 전략 설계 → 지속적 실천 . 이 세 단계만 제대로 이해하면 우리는 누구보다 나다운 방식으로 목표를 이룰 수 있다. ㅡ ✨️✨️느낀점✨️✨️ 이 책을 통해 진짜 실현 가능한 '목표를 대하는 태도'를 배울 수 있었다. . ✔️"열심히 해야지" → 나에게 맞는 전략은 무엇인가? ✔️"왜 또 작심삼일이야" → 나는 어떤 환경을 만들었지? ✔️"포기하면 안 돼" → 준비된 플랜B가 있어? . 가끔은 포기하고 싶은 순간이 찾아온다. 예상치 못한 일정, 무기력감, 작은 실패들.. 그럴 때마다 자책했던 나의 모습들이 떠올랐다. . 하지만 이제는 자책 대신 지금 활용할 수 있는 전략들을 조금씩 실천해보려고 한다. . 누구나 지금 여기서부터 현재와 미래를 더 나은 방향으로 바꿔 나갈 수 있다. . 이 책은 그 변화를 시작할 수 있는 가장 현실적인 안내서였다. ㅡ ✨️✨️책 속 문장✨️✨️ 🔖일상적인 의사 결정과 같이 지극히 사소한 일을 하기 위해서도 자기통제력을 많이 사용해야 하며, 드렇게 소진된 자기통제력은 다른 일의 결과에 영향을 미친다.-p.15 🔖긍정적 사고를 할 때는 주의가 필요하다. 항상 적절한 방향을 향하고 있어야 한다.-p.51 🔖목표를 달성한다는 것은 단지 원하는 것에 도달하는 방법을 안다는 것이 아니다. 진정한 목표 달성은 그 과정을 즐길 뿐만 아니라 행복을 느끼고 자신이 발전하는 느낌을 받을 수 있어야 한다.-p.65 🔖자신의 능력을 의심하는 순간 바람 앞의 촛불이 되는 것이다.-p.138 🔖적절한 목표를 선택했다는 것은 우리가 처한 특별한 상황에 맞는 방법을 찾았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를 찾는 것이 바로 성공으로 가는 열쇠 중 하나이다.-p.191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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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포스팅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후기입니다. 어린 시절 방학이 끝나기 전날, 밀린 방학 숙제를 하느라 진땀을 뺐던 기억이 난다. "학교 갈 준비 다 했어?"라는 엄마 아빠의 물음에 말끝을 흐리다가 부모님의 불호령 아래 탐구생활의 빈칸을 채우고, 무슨 일이 있었는지조차 기억나지 않는 방학 동안의 기억을 되짚어 일기를 쓰며 울상을 짓고 뒤늦은 후회를 했던 경험은 아마 많은 이들에게 익숙할 것이다. 꼭 과제가 아니더라도 마감 직전 보고서를 허둥지둥 마무리하거나 새해의 운동, 다이어트 계획이 흐지부지되며 목표에 도달하지 못하는 일은 흔하다. 시작은 거창했으나 끝은 흐릿했던 경험을 반복하며 '나는 왜 늘 이럴까' 라는 자책이 쌓이고, 스스로를 의지력이 부족한 사람이라 단정짓기도 한다. 하지만 목표 달성은 정말 의지력의 문제일까? 모든 목표를 실패하는 사람은 없고, 의지가 강한 사람도 어떤 목표 앞에서는 무너지는 순간이 있다. 세계적인 사회심리학자이자 컬럼비아대학교 동기과학센터 부소장인 하이디 그랜트 할버슨의 《석세스》는 이런 질문에 과학적으로 답한다. 그는 우리가 실패하는 이유를 능력 부족이나 의지력 결핍이 아닌, 자신에게 적합한 목표 선택법과 그 목표에 맞는 전략과 전술의 부재에서 찾는다. 성공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배우고 설계할 수 있는 기술이라는 것. 이 책은 우리가 자신에게 맞는 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을 설계하며, 지속력을 유지하는 법을 단계적으로 안내한다. 그가 진행했던 심리학 실험과 실제 사례, 뇌 인지 연구를 바탕으로 If-Then 계획, 현실적 낙관주의, 자기통제력 강화 등의 개념을 소개하며 결과 중심의 성공이 아닌, 과정 중심의 전략적 접근을 강조한다. 그의 조언을 따라 목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야를 갖게 되면 반복되던 실패의 패턴에서 벗어나 다른 결말을 만들어낼 수 있을 것이다. 책에서는 준비 → 설정 → 실행의 세 단계를 제안한다. 첫 번째 '준비' 단계에서는 목표를 세우기에 앞서 자신의 사고방식을 점검하는 시간이다. '어디로 가고 싶은가'를 명확히 아는 것이 동기 부여를 지속시키는 핵심이기 때문이다. 실현 가능한 수준에서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왜' 해야 하는가와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구분해 생각하는 자기 인식의 과정은 목표의 방향을 분명하게 해준다는 것. 그동안의 나는 목표를 통해 이루고 싶은 결과에만 주목했을 뿐, '왜 이것을 해야 하는가'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해본 적이 없었다. 이 단계를 통해 목표의 첫 단추를 제대로 끼우는 법을 배울 수 있었다. 두 번째 '설정' 단계에서는 나를 증명하는 목표와 향상을 추구하는 목표의 차이를 짚는다. 어떤 목표가 성장과 성취를 지속 시킬 수 있는지, 그리고 낙관주의자와 비관주의자의 목표 달성 전략이 어떻게 다른지, 또 타인의 기준에 맞춘 목표가 왜 쉽게 무너지는지를 설명한다. 쉬운 일, 계속 일을 미룰 때, 장애물이 많은 상황 등 다양한 상황에서 적절한 목표를 찾는 법을 제시하며, 스스로 선택한 목표가 더 큰 동기와 실행력을 만든다는 심리학적 통찰을 전한다. 내가 진심으로 원하는 목표는 실행 가능성과 지속 가능성 모두를 높이며, 반면 타인의 시선에 맞춘 목표는 내 안의 동기를 자극하지 못한다는 것. 결국 중요한 건 결과가 아니라 상황에 맞는 구체적인 계획이라 강조한다. 마지막 '실행' 단계에서는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실질적인 전략을 다룬다. 자기통제력과 실행력을 높이는 방법, 포기해야 할 때와 붙잡아야 할 때를 구분하는 기준, 그리고 행동을 지속시키는 원칙들이 현실적인 조언으로 제시된다. 목표를 세우고 실행하며 지속하는 전 과정을 분석하고 구체화한 이 책의 전략은 막연한 다짐만 반복해온 사람들에게 실행 가능한 계획을 세우는 방법을 일러준다. 그리고 그 계획이 실제 성과로 이어지도록 돕는 명확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라 생각한다. 그동안 나는 '열심히 하면 되겠지'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내가 기울인 노력이 목표와 연결되지 않는다면 그건 방향 없는 에너지일 뿐이다. 이 책은 그런 나의 과거를 돌아보게 했다. 성공은 단순한 의지가 아니라 나에게 맞는 전략적 접근에서 시작된다. 그렇기에 목표를 세우기 전 자기 인식이 선행되어야 하며, 이것이 진정한 성공의 출발점이라는 메시지가 마음에 크게 와닿았다. 과정에만 몰두하며 계획은 엉성했던 과거의 실패를 이제는 성장의 기회로 삼고 싶다. 스스로 선택한 구체적인 행동이 진짜 동기를 만들어낸다는 것을 이제는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늘 '해야지'하면서 막연한 다짐만 했지 언제, 어디서, 어떻게 할지는 생각해 본 적이 없었다. 이 책을 통해 목표 방향, 자기 인식, 구체적인 실행 계획, 타인과의 협력의 중요성을 몸소 깨닫게 되면서 이제는 실패로 끝나지 않을 단단한 성공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다. 늘 실패하는 사람, 성공하는 사람은 따로 있는 줄 알았다. 하지만 커다란 변화의 시작은 사소한 시작, 선택에서 비롯된다. 스스로 만든 동기와 전략이 있다면 누구든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나니 이제는 목표를 세우는 것이 두렵지 않다. 연말이 다가오며 이루지 못한 목표에 실망한 이들이 있다면, 《석세스》가 전하는 성공 공식을 통해 다가오는 새해에는 새로운 계획과 행동으로 달라질 수 있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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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곧 연말이 다가오고 사람들은 다시 새해 목표를 세울겁니다. (그리고 다수는 좌절하고 목표를 포기할 겁니다) 저는 매년 말 혹은 초 서적리뷰할 권수를 정합니다. 책을 많이 읽는건 아무의미없다는 의견이건 말건 신경도 안씁니다. 중요한건 내가 정한 목표를 위해 ‘실행’을 하고 있느냐의 문제, 그리고 그 실행을 통해 목표를 달성했냐의 문제입니다. (원래 실행할 수 없으면 시끄럽게 떠드는 법이죠) 올해의 경우 서적을 비교적 적게 읽을 계획이었지만, 그 목표를 3배정도 초과달성해버린 실수를 했지만, 이미 상반기가 지나기전 목표는 달성을 했습니다. 그리고 내년 목표를 세우는 시점에서 저는 <석세스>가 얘기하는 ‘자기통제력’이 주는 힘에 대해 공유하고 싶어졌습니다. 목표달성이 어려운 이유는 첫째, 과도한 목표를 세우기 때문이지만, 둘째, ‘의지력’에 대한 오해에서 비롯됩니다. 본서에는 이 의지력을 ‘자기통제력’이라고 바꿔서 얘기합니다. 스스로에 대한 메타인지에 되지 않을때 바로 이 자기통제력을 잘못 활용하는 문제가 생깁니다. 자기통제력이 발휘되기 위한 조건 설정을 정확히 해야합니다. 그 조건 설정은 두가지입니다. 하나는 자기통제력을 활용할때는 ‘언제, 어디서, 무엇을’이라는 구체적인 활용절차가 있어야 한다는 점 둘째는 자기통제력은 ‘근육’과 같다는 겁니다. 쉬어줄때는 쉬어줘야 한다는 것입니다. 저의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저는 서적을 촐퇴근과 장거리 출장이나 외근이동 그리고 자기전 30분 정도(5분내외로 읽을 때도 있습니다. 업무를 하거나, 식사를 하거나, 아내와 대화를 하거나 모임을 할때는 당연히 읽지 않습니다. 이것을 거의 매일진행합니다. 그러면 처음에는 책 반권을 못읽어도, 저처럼 다독가가 되고 지식의 총량이 쌓이면 서적장르와 분량에 따라 하루 5권도 가능할때가 있습니다. 두번째는 저는 가급적 주말에는 경제경영서나 자기계발서보다는 에세이나 문학을 읽습니다. 그리고 여행을 갈때는 절대로 책을 들고가지 않습니다(리뷰가 일주일 이상 올라오지 않으면 그때는 여행을 가있을 확률이 80% 이상입니다) 이것은 저의 자기통제력을 위한 휴식과도 같죠. 이것을 반복하면 본서에서 얘기하는 ‘간극인지’가 가능하게 되고 자기만의 자기통제력이 생기는 것이죠. 한가지 더 이야기하면 이 자기통제력으로 모든 것을 할수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독서, 콘텐츠, 투자에는 이 자기통제력이 일체화되었으나, 운동과 자격공부등에 대한 자기통제력은 올해 실패했습니다. 이는 제가 뒤의 두가지 분야에 대한 스스로의 역량과 시간배분에 대한 조건 설정과, 구체적인 활용절차가 미흡했기 때문일겁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앞의 3가지의 시간비중을 뒤의 2가지로 변경하면서 저만의 자기통제력을 만들려고 하고 있죠. 만일 목표설정이 어렵거나 힘들거나, 좌절하고 있다면 <석세스>에서 나오는 자기통제력을 어떻게 실천하고 있는지를 확인해보시길 추천합니다. 💡’방법설정과 실천, 그리고 휴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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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근본적인 질문을 우리에게 던진다. “어떻게 목표에 도달할 것인가?” 이 책의 저자는 세계적인 사회심리학자인 동시에 컬럼비아대학 동기과학센터 부소장이라고 하는데 성취와 성공의 심리학을 담아내고 있다. 흥미로운 주장이 아닐 수 없다. 늘 나의 의지력 내지는 실행력이 부족해서라고 생각했는데 오히려 그보다는 나에게 맞는 목표를 선택하는데에서 오류를 범하기 때문에 목표를 이루는데 실패할 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이를 바탕으로 저자는 3단계에 따라 중요 내용을 전달하는데 가장 기본적으로 선행되어야 할 자신에게 적합한 목표를 찾아 설정하는 것에서부터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 전략적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준다. 끝으로 장애물과 방해 속에서도 목표 달성을 위한 지속력을 유지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결국 이 책의 목적은 우리가 적합한 목표를 세우고 이를 전략적, 지속적으로 유지하여 목표 달성을 하는 것이라는 점에서 새해를 한 달여 즈음 남긴 이때 읽어보면 딱 좋을 책이라고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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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지금 시작하는 목표 설계의 비밀. 힘든 순간을 슬기롭게 잘 넘기고 신속하게 에너지를 충전할 수 있다면 목표 달성의 가능성은 크게 높아질 것이다. 이를 위한 몇 가지 실천 방안 중 대표적인 두 가지를 소개할까 한다. 첫 번째, 외적 보상이 떨어진 자기통제력을 보충할 수 있다. . . 두 번째, 자기통제력에 대해 우리가 가장 잘못 알고 있는 것은 그것이 타고난 것이며 절대 변하지 않는다는 믿음이다. 17쪽 1. 가려는 방향을 명확히 알고 있는가 2. 변화가 필요할 때 3. 목표는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4. 낙관주의자의 목표와 비관주의자의 목표 5. 진정한 행복을 선사하는 목표 6. 적절한 목표 찾기 7. 다른 사람에게 동기 부여를 하는 벅 8. 목표 달성을 방해하는 장애물 극복하기 9. 목표 달성을 위한 계획 세우기 10. 자기통제력을 높이는 법 11. 현실을 직시하라 12. 매달려야 할 때와 그만두어야 할 때 13. 좋은 조언과 나쁜 조언 왜 실패를 반복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시작으로 읽기 시작했어요. 의지력 대신 자기통제력 이라는 말을 사용하며 중간중간 챕터가 끝날때마다 실천학습을 통해 나의 사고와 행동을 점검하며 읽어나갈 수 있었어요.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에 달성하기 까지 섹세스와 함께 이제 행동할 일만 남았다고 생각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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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자기통제력, 잃어버린 집중력에서 다시 시작하자 우리는 흔히 자기통제력을 '욕망을 억누르는 힘' 정도로 단순하게 여깁니다. 하지만 자세히 들여다보면, 그것은 훨씬 더 복잡한 능력입니다. 요즘은 특히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라 우리의 집중력이 끊임없이 도난당하고 있기 때문에.. 더 자기통제력을 발휘하기 어려운 측면도 있습니다. (스마트폰을 대표로 하는..) 각종 스마트 기기는 빠른 보상을 미끼로 주의를 잘게 나누고, 감정을 흔들어놓습니다. 사회심리학자 조너선 하이트가 말한 것처럼, 스마트 기기는 어느새 우리의 경험을 '차단'하는 장치가 되어버렸죠.. 저는 어쩌면 그래서 더.. 자기통제력의 출발점은 의지를 짜내는 기술이 아니라, 흔들리는 마음을 정확히 알아차리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 우리는 종종 '귀인의 오류' 속에서 길을 잃습니다. 상사가 잠시 표정이 굳었을 뿐인데.. "혹시 나 때문인가?" 하고 상황 전체를 단정해버립니다. 그리고.. 가까운 이의 메시지 답장이 늦어져도 (내 게시물에는 좋아요가 없고, 다른 이의 게시물에는 좋아요가 있어도..) 관계가 흔들린 것처럼 느껴지기도 하죠. 이런 오해는 감정을 요동치게 하고, 감정의 흔들림은 결국 집중력을 무너뜨립니다. 그래서 저는 자기통제력이 감정의 출처를 정확히 보는 힘에서 시작된다고 생각합니다. --- 목표 설정도 마찬가지입니다. 목표를 이룬 미래의 나를 상상하는 것만으로는 실행력이 생기지 않습니다. "그 목표를 위해 지금 무엇이 필요한가?" 이 질문을 마주할 때 비로소 실행이 시작됩니다. 책에서는 이를 '간극 인지'로 설명합니다. 지금의 나와 원하는 나 사이의 거리. 그 거리감을 정확히 바라볼 수 있을 때 우리는 현실적인 낙관을 갖게 되는 거죠. 이 책은 말합니다. 성공은 타고난 능력보다 전략, 준비, 그리고 꾸준한 조율에서 비롯된다고... 낙관주의도 훈련되고, 'If–then 전략'처럼 사고를 다루는 기술도 배워서 익힐 수 있다고 말합니다. --- 자기통제력은 거대한 정신력이 아닙니다. 왜 산만해졌는지, 내 감정이 어디서 비롯되었는지, 지금 필요한 행동이 무엇인지. 이것을 차분히 들여다보고 조율하는 능력입니다. 그래서 자기통제력을 키우려면 먼저 내 마음의 작동 방식을 이해하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우리가 흔들리는 이유는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너무 많은 자극과 해석, 오해 속에서 마음이 방향을 잃기 때문인지 모릅니다. 속도를 조금 늦추고 감정의 출처와 목표의 간격을 정확히 보려고 할 때, 자기통제력은 어느 날 갑자기 생기는 것이 아니라 조금씩 더 선명해지는 나와 함께 자라납니다. 좋은 책은 그 과정에서 늘 방향을 바로 세워주는 조용하지만 깊은 이정표가 되어 줍니다. 이 책 처럼요.. 조금 더 나은 미래를 보다 일찍, 제대로 준비하고 싶은 분들께..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이쯤에서 줄이겠습니다. 끝!! #석세스 #하이디그랜트할버슨 지음 #장원철 옮김 #자기계발서 #자기계발서추천 #자기계발서베스트셀러 #책추천 #신간도서 #책추천 #북파머스 #책읽어주는남자출판그룹 잃어버린 자기통제력을 찾아서.. #북스타그램 #바닿늘 비슷한 주제의 글은.. #바닿늘자기계발 #바닿늘심리학 아래에서부터는 책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의지력은 도대체 어떻게 키울 수 있을까. 의지력을 키우는 방법을 설명하기 전에 이 책에서는 '의지력'이란 말 대신 '자기통제력'이라는 말을 사용하려고 한다. 자기통제력은 '목표를 향해 가는 과정에서 부딪히는 다양한 유혹과 문제 상황으로부터 자신의 생각과 행동이 흔들리지 않게 지켜내는 내적인 힘'을 말한다. 사실 자기통제력은 목표 달성에 대단히 중요한 요소이다. 앞으로 좀 더 자세히 설명하겠지만, 모든 목표는 일정 수준의 자기통제력을 필요로 한다. 다만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과 조금 다르게 작동하는 자기통제력을 제대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p. 11 . 누군가는 하는 일이 만족스러워야 더 나은 수행 능력을 보여준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또 잘하는 일을 할 때 업무 만족도가 상승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둘 다 맞는 말이다. 직업 만족도가 조직에 대한 공헌도를 높이고 스스로에 대한 자부심도 상승시킨다. 이것이 더 나은 도전 과제로 나아가게 만들고 작업 수행 능력과 만족감까지도 높인다. 도전 목표를 구체적이고 분명하게 설정하는 것이 성공과 행복의 순환을 가져오고 이것이 반복되도록 만든다. 로크와 래섬은 이를 가리켜 '높은 기대치의 선순환(high performance cycle)'이라고 했다. 누구나 선순환의 사이클을 시작할 수 있다. 그 첫 번째 단계가 바로 자신에게 구체적이고 명확한 목표를 부여하는 것이다. 달성할 수 있는 목표는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성공의 기회를 가져다준다. p. 33 목표를 설정하고 그에 도달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무엇일까? 최선의 전략은 '목표를 달성하게 되면 어떻게 될까'라는 긍정적 사고일 것 같지만, 사실은 '목표에 도달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할까'라는 현실적 사고이다. 가브리엘 외팅겐은 이를 가리켜 '간극 인지(mental contrasting)'라고 말했다. 처음엔 목표를 달성한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고 그다음으로 희망과 현실 사이에 놓인 격차에 대해 숙고하라는 것이다. 대학 졸업 후 좋은 직장을 갖고 싶다면 대기업의 입사 합격 발표를 확인하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하고 그 후 준비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모든 어려움을 생각해야 한다. 이는 '행동 수반의 필수적 감정'이라고 부르는 것으로, 심리학적으로 목표 달성에 도달하는 결정적 요소이다. 좋은 직장을 얻게 되면, 혹은 누군가와 사랑에 빠진다면 얼마나 좋을까 와 같은 긍정적 사고는 그냥 꿈일 뿐이다. 간극 인지는 소망과 꿈을 현실로 바꾼다. 그 꿈을 현실로 만들기 위해 반드시 해야 할 일에 초점을 맞추기 때문이다. p. 56 . 다른 사람의 동기부여를 위한 자극 인자는 그 사람에게 의미가 있는 것이어야 한다. 대상에 대한 신중한 고민과 함께 그의 환경에 맞는 단서를 적용할 수 있도록 창의성을 발휘해야 한다. 무의식적으로 목표를 추구하도록 하면 지속적으로 주의를 기울이는 데서 오는 긴장감을 완화시킬 수 있다. 또 유혹에 직면하고 산만해졌을 때에 계획대로 진행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다. 그것이 바로 긴 시간 동안 자신의 리듬을 유지하고, 달성해야 한다는 강박관념에 시달리지 않고서도 목표를 달성하게 할 수 있는 전략이다. p. 89 비현실적 낙관주의의 문제 낙관주의자가 반드시 좋은 것만은 아니다. 항상 최고를 기대하는 태도로 인해 특정 유형의 실수에 취약하다. 비관주의자들은 절대로 저지르지 않는 실수를 이들은 한다. 예컨대 성공이 불가피하다는 믿음 때문에 낙관주의자들은 자신의 행동이 가져올 결과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는 경향이 있다. 필수적으로 준비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또 위험을 초래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도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도박에 뛰어든 낙관주의자들은 연달아 게임에서 지게 되면 다음번 내기에서 판돈을 쉽게 올린다. 다음 판은 승리가 기다리고 있다고 믿는 경향이 농후하다. 카지노에서 모든 게임은 카지노 측에 유리하게끔 설계되어 있기 때문에 이런 태도는 낙관주의자들의 주머니를 가볍게 할 뿐이다. 하지만 비관주의자들은 최악을 예상한다. 이들은 여러 가지 가능성에 대해 준비를 하는데 일이 잘못될 가능성도 포함을 시킨다. 연달아 내기에서 지게 되면 비관주의적 성향을 지닌 도박사는 자신이 승리할 것이라는 믿음을 버리고 도박장을 떠나버린다. 사실 비관주의자들이 제 발로 카지노에 들어가는 경우는 일어나지 않는다. (…) 낙관론이 갖는 가장 큰 문제점은 '비현실적 낙관'이다. 성공할 수 있다는 믿음을 고양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은 없다. 하지만 본의 아니게 마주한 현실을 객관적으로 볼 수 없게 만든다. 상당히 흔히 일어나는 일이다. 닐 바인스타인이 30년 전에 실시한 기념비적 연구에 따르면, 대학 입학 연령의 당시 미국인들은 자신의 능력을 동료들보다 과신하는 경향이 있었다. 이들은 높은 연봉을 받으며 사회생활을 시작할 것이라고 생각했고 휴가철이면 유럽을 여행할 것이며 자신의 기대 수명은 여든 이상으로 바라보았다. 또 음주 문제나, 이혼의 위험, 성병 감염, 직장에서의 해고, 심장병 등의 위험률도 다른 사람들보다 낮을 것이라 믿었다. 이른바 '워비곤 호수 효과(Lake wobegon effect)'이다. 작가 게리슨 케일러가 여자는 모두 아름답고 남자는 강인하고 아이들은 전부 평균 이상인 가상의 마음을 무대로 진행한 라디오 쇼에서 유래된 것으로, 심리학에서는 '자신의 능력을 평균 이상으로 바라보고 운명 또한 자신에게 더 호의적일 것'이라고 믿는 경향을 말한다. 눈앞에 명백한 위험을 두고도 자기만 비켜갈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이와 같은 비현실적 낙관론자들은 세상을 세 가지 방식으로 나누어서 바라본다. 통제할 수 있는 사건(심각한 고도비만), 드물게 일어나는 사건(파산), 그리고 비교적 유순한 사건(생각했던 것보다 덜 나온 시험 성적). 주의해야 할 것은 몸무게를 관리하고, 재정 균형을 맞추고, 시험을 준비하는 것과 같은 목표들은 실패를 예방하는 데 주안점을 두어야 하는 목표들이다. (…) 현실적 낙관론과 비현실적 낙관론 사이의 차이점은 대학 신입생을 다룬 연구에서 잘 드러났다. 연구자들은 캠퍼스에 입학한 학생들의 낙천성을 측정했다. 학생들의 대다수가 강한 낙관론자였지만 현실적이지 않다는 사실을 알았다. 아주 강한 낙관론지들의 절반에게 특별히 조정된 개입이 이루어졌다. 이른바 '귀인 재훈련(attributional retraining)'이다. '귀인'이란 성공이나 실패의 근본적인 원인이 어디에 있는지 믿는 경향을 말한다. '재훈련'은 성공과 실패의 원인은 지능이나 재능의 문제가 아니라 노력을 투입하고 전략을 세움으로써 향상될 수 있다는 사실을 배우는 것이다. 귀인 재훈련을 이용해 연구자들은 참가자들에게 수학과 같이 전형적으로 재능과 관련된 능력까지 연습을 통해 향상시킬 수 있다고 가르쳤다. 이 개입으로 비현실적 낙관론자는 현실적 낙관론자가 되었으며, 단지 성공하게 될 것이라는 가정이 아니라 성공을 만들어가겠다는 자신감을 키우게 되었다.(…) 사실 성공할 수밖에 없다는 믿음은 비현실적 낙관의 일종이다. 노력 없이 성공의 가치와 의미를 예단할 수 없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주의 깊은 사고와 준비 그리고 노력이 필요하다. 성공을 달성하기 위해서 무엇을 해야 하는지는 이미 알고 있다. 그것이 낙관론이 존재하는 진짜 이유이다. 비관주의를 넘어 낙관주의로 그렇다면 어떻게 자신감을 높이고 낙관주의를 강화할 수 있을까? 또 어떻게 비관주의를 넘어 낙관주의로 넘어갈 수 있을까? 첫 번째는 심리학자들이 사용하는 '귀인 재훈련' 전략을 사용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성공의 가능성을 확신하지 못한다. 대부분은 자신이 성공하기에는 능력이 부족하다고 느끼기 때문이다. 완전히 틀린 생각이다. 이런 생각에 의문을 던지고 다른 가능성을 숙고하라. 예컨대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가 정말 능력의 문제인지를 생각해 보라. 또 노력을 쏟아붓고, 어려움을 인내하고, 좋은 계획을 실행하는 것의 문제인지도 고려해 보라. 만약 후자라면(대부분이 후자의 문제이다), 목표 달성 여부는 전적으로 우리에게 달려 있다. 롤 모델을 떠올려보는 것도 도움이 된다. 특히 동일한 목표를 성공적으로 한 사람이라면 더욱 좋다. 높은 성취를 달성한 사람을 찾으면 예외가 없다. 그들은 어마어마한 노력을 기울였고 계획을 세워 목표에 이르렀다. 그것이 그들이 한 전부이다. 두 번째는 과거를 모방하는 방법으로 자신감을 확충할 수 있다. 과거 자신이 성공했던 무언가를 떠올려보고, 어떤 어려움에 직면했었는지 그리고 그것을 극복하기 위해, 어떤 전략을 사용했는지 생각해 보라. 특별히 자랑스러운 성취를 적어보고 어떻게 해낼 수 있었는지를 떠올려보자. 때로는 보험에 든 것처럼 이런 과거 회상만으로도 우리의 관점을 변화시킬 수 있다. 세 번째 전략은 강력히 추천하는 것으로 'If-then' 계획을 통해 일어날 수 있는 부정적인 생각을 다루는 것이다. 계획에는 특정한 낙관주의적 사고를 통해 비관적 생각을 대체하는 것이 들어가야 한다. 예를 들면 '만약 내 능력에 의심이 들기 시작하면 내 안에 이미 성공할 만한 자질이 있다고 스스로에게 말해주겠다'라고 하는 것이다. (…) 이 전략을 지속적으로 사용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긍정적 전망이 강화될 수 있다. 네 번째 전략은 성공을 시각화하는 것과 관련되어 있다. 나는 이런 식의 이름 짓기를 좋아하지 않는다. 상당히 많은 자기계발 서적에서 독자들에게 원하는 것을 마음속에 그리라고 조언을 한다. 그러면 그 일이 일어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이 사실이라면 좋겠다. 과학적으로는 마음속에 시각화 하는 것만으로 바라던 일이 일어난다는 증거는 없다. 하지만 시각화는 상당히 유용하다. 단 성공 그 자체를 시각화하는 것이 아니라 성공하기 위해 우리가 취해야 할 단계들을 시각화해야 한다. 원하는 결과물을 상상하는 것보다 목표를 달성하기 위한 절차들을 시뮬레이션하는 것이 긍정적인 전망과 함께 좋은 계획과 준비를 이끌어낼 수 있다. 성공으로 가기 위해 자신이 '해야 할 일'을 그려라. 그러면 그것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을 금방 알게 될 것이다. 그리고 가장 좋은 점이 있다면 우리가 옳다는 것이다. p. 292~3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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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세스 #하이디그랜트할버슨 #북파머스 #사회심리학 #심리학 #자기개발 #동기부여 #목표설정 #긍정 사회심리학자 하이디 그랜트 할버슨의 ‘석세스’는 목표을 설정하는 방법부터 달성할 수 있도록 ‘자기통제력’을 훈련하는 방법과 그동안 수없이 실패할 수 밖에 없었던 이유와 성공할 수 있는 방법을 여러 학자들의 연구와 심리학 기반의 이론을 토대로 들려준다. ‘들려준다’라고 말한 이유는 이 책은 분명 어려운 이론과 용어, 연구와 논문이 거의 매 순간 등장하지만 마치 이야기를 듣는 것처럼 재미있고 쉽게 다가오기 때문이다. 특히 괄호를 통해 들려주는 사적이지만 무척이나 공감되는 저자의 이야기는 집중하는 순간 순간 휴식처럼 다가왔다. 내가 이 책을 쓰게 된 진짜 이유는 목표를 세우고 이를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이고 실천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기 위해서이다. 18쪽 간극인지, 그동안 다른 자기개발서에서 ‘높고 명확한 목표’+ ‘긍정적 사고’+ ‘반드시 성공하리란 믿음’ 까지는 읽어서 알고 있었다. 하지만 ‘간극인지’, 목표를 달성하는 과정에서 마주하게 될 어려움에 대해서 생각해야 오히려 성공률이 높다는 건 몰랐다. 안되는 이유를 찾는다기 보다는 어려움을 미리 예상하고 준비해서 성공률이 높일 수 있다는 맥락으로 책을 읽으며 그동안 가장 많이 실패했던 목표를 차근히 다시 설정하고 수정할 수 있었다. 특히 자신이 선호하는 방식 혹은 성향을 확인하고 목표에 따라 어떤 방식으로 접근해야 하는지를 알 수 있는데 ‘왜’ or ‘무엇’에 더 집중하는가, 또는 승급 지향인가 아니명 예방 지향적인가를 적절하게 적용해야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데 무조건 한 가지 방식만 고집하면 실패할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문제를 해결하고 목표를 설정할 때 단순히 행동하는 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 모든 사람에게 통용되는 대응 전략은 없다. 155쪽 개인적으로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나’에서 멈추지 않고 도움을 받거나 줄 수 있는 상황 그리고 올바른 피드백과 칭찬에 대해 언급한 부분이었다. 단순히 내 목표를 위해 조력자를 찾는 정도에서 그치지 않고 ‘함께’ 성장하는 부분이 와닿았다. 나처럼 학생이면서 강사이자, 아이를 양육함과 동시에 신앙적으로는 여전히 미성숙한 상태이다보니 크게 와닿았다. 책의 부제가 ‘지금 시작하는 목표 설계의 비밀’이다. 청소년기의 자녀와 부모가, 동료나 동기들이 함께 읽어가며 목표를 설정하고 그 과정을 독려하고 기록하기에 더 없이 좋은 책이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