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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인 미치 앨봄이 따뜻하고 감동적인 자신의 일화들을 잔잔하게 들려준다.
글도 잘 쓰는 만큼 목소리도 좋다. 자신이 직접 겪은 일들이기에 모리 교수에 대한
기억들이 아련하게 다가와서 참 좋았다.
CD들을 보관할 수 있는 케이스가 없다는 것이 아쉬운 점이지만 담고 있는
상자가 정겹게 느껴지기도 한다.
참, 이 오디오북은 4장이 아니라 3장의 CD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상단의 제목에 잘못 소개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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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분처럼 처음 접한 오디오북. 학원 수업시간에 썼던 원서이며, 이미 들어보고 산거라 후회는 전혀 없었습니다. 가르치는 강사분도 이 분 목소리가 좋다고 했고, 내가 좋아하는 목소리를 가진데다가 발음이 정확래서 구입을 하고 싶었던 차에 사게 되었습니다. 오디오북의 잇점은 듣다보면 그 책의 내용이 떠오르고, 영어듣기 향상에 좋은거 같네요. 자주 들을 수 있을 오디오북이라 오래 간직하며 들으려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