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7세의 나에게 ‘친절’이란 무엇인지 다시금 돌아보게 해준 뜻깊은 책이었습니다. 짧은 글이지만 한 문장 한 문장이 마음에 와닿았고, 읽는 동안 마음이 따뜻해지고 미소가 절로 지어졌어요. 바쁜 일상 속 잠시 멈춰서 진심 어린 친절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 정말 즐겁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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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마음을 표현하는 사소한 것부터 남을 배려하는 것까지 일상에서 친절을 알려주는!!! 친절한 책이네요^^ 작고 사소하지만 서로를 기분좋게 하는~ 이 책의 내용을 실천하며 모두가 친절한 사람이 되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보게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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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뿐 아니라 어른에게도 꼭 필요한 내용이지만 가르치기가 너무 어려운 부분인데 책을 통해서 그나마 아이와 함께 생각할 수 있어서 어른인 저도 저의 모습을 돌아보게 되네요. 친절에 관한 내용뿐 아니라 여러가지 교육책이 나와서 아이와 계속 보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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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함에 대해 다시 생각해봅니다. 타인을 배려하는 것이 당위가 아닌 선택이 된 세상에서 아이에게 당위성에 대해 말해줄 수 있는 책이라고 느꼈어요. 타인에게 베풀면 언젠가는 내게, 내 자녀에게 돌아오는 것이라는 걸 새삼 깨닫게 됩니다. 동화같이 아름다운 세상을 꿈꿔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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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을 다양하고 구체적으로 잘 표현해주셔서 아이들에게 설명해주기 너무 좋을것 같습니다♡ 그림도 너무 예쁘고 글도 잘 이해할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응원합니다~작가님♡ 다음 책도 너무 기대됩니다!!! 화이팅!!!♡♡♡♡♡♡♡ |
| 점점 친절한 분들이 사라지고 있는걸 느끼는데~ 저희 아이가 묻더라고요. 엄마 왜? 모르는 사람한테 인사를 해야하고 인사해도 어른은 인사를 잘 안하냐고요. 아이는 그냥 어른을 보며 인사를 해야하는거야 라고 말은 했지만 씁쓸할때가 간혹 있더라고요. 이 책을 읽으며 작은 친절을 배풀면서 살아가는 거라고 설명해주니 아이가 쉽게 받아들였어요. 감사합니다. 작가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