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람을 웃게 만들어 주는 만화책이다. 여기서는 어떤 조직이 나오는 데.. 조직의 일원은 4명이다^^:; 복수를 한다고 어떤집에 불을 내는데.. 아빠, 엄마가 죽고 아기만 남겨진다. 졸지에 고아가 된 아기.. 어쩔수 없이 자신들의 탓이므로 기른다. 그러면서 일어나는 헤프닝들을 역어서 만든 만화책이다. 정말 배꼽째며.. 정말 모두 한명 빼면 다 바보같다. 조직의 일원인 고등학생을 빼면 말이다. 아무튼 그들은 힘은 정말 쎄나 보다. 아니 꽤나 유명했던 사람이나 조용히 살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역어나가는 코믹 이야기.. 한번쯤 볼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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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드갱'이라는 만화는 처음 조선일보에 나온 기사를 보고 접하게 된 만화책이다. '키드갱'을 처음 들었을 때 표지의 그림을 보고 적잖이 실망을 했던 것은 사실이다. 그동안 나는 소위 이쁜 그림이라고 불리는 그런 그림들을 좋아했었다. 하지만 신문에도 나는 만화이니까 재미있지 않을까 해서 만화를 읽어보게 되었다.
만화를 딱 읽어보고 내가 처음 한 말은 바로 '하하하'이다. 왜냐구?? 그만큼 재미있었으니까..정말이지 황당하기도 하고,,깡패라는 집단이 한 아이를 맡아서 키우게 되면서 겪는 모든 일들이 정말이지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이것은 정말이지 재미있는 만화이다. 깡패들이 육아를 한다는 생각이 매우 재미있는 설정이고 그 과정에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들이 독자로 하여금 이 책을 놓지 못하도록 한다. 그리고 간간히..드물기는 하지만 육아에 대한 상식들이 에피소드 속에 녹아들어 있어 뜻밖에도 포근함을 느끼게 되기도 한다.
깡패가 육아를 한다고 해서 아동 정서에 맞지 않는다거나 하는 상상은 미리 접어두시기를 바란다. 깡패들에게도 특히..이 만화에 나오는 깡패들만은 그들만의 정말이지 깨끗한 순수함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가족들이 함께 보며 서로 웃을 수 있는 만화라고 생각한다. [인상깊은구절] "왜 전부 다 줍니까? 싸운 애들만 주면 되는 거 아녜요?" "아이들은 전부 똑같이 다 해줘야 돼요! 안그랬다간 난리가 나요! 이런 사탕이라도 한 명이 먹으면 자신도 꼭 먹어야 되는 게 아이들 심리예요" "아~ 그렇군요" "애들만 그런 거죠? 어른들은 안 그렇죠? "그렇죠, 뭐! 어른들이 뭐 하러 그러겠어요?" "넌 좀 맞아야 겠다!" |
| 이 만화는 깡패이면서도 여러가지 이유로 깡패가 된 사람들의 모임으로 깡패이지만 서로에 대한 연민과 함께 착한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이지만 웃음을 주는 작품이다. 주인공 깡패 4명과 한명의 어린 아기!!그들은 이아기를 우연한 가스 폭발로 죽은 사람들의 자식을 키우게 된다.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남자들이 어떻게 아기를 키우겠는가..그렇지만 4째의 도움으로 아기를 키우게 된다. 그리고 아기의 재능을 발견하게 된다. 칼앞에서도 무서워 하지 않고 도로 칼을 던지는 녀석을 보고 그들 3명의 깡패를 이아기를 후계자로 이 집단의 후사를 맡기려고 한다. 하지만 그들에게 위협적인 사람들이 대거 등장하게 된다. 과연 이상한 깡패 4명과 아기의 운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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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도 무섭지 않은 피의 화요일파. 그들은 우연한 기회에 어처구니 없이 경찰의 아기를 기르게 된다. 거친 남자들의 세계밖에는 아는 바가 없는 이들이 아기를 기르게 되면서 겪게 되는 요절복통의 에피소드들. 그리고 그 속에서 피어오르는 부정을 깨닫게 되는데...
단행본으로만 승부한다고 하여 유명한 만화 키드갱. 정말 황당하다고밖에 말할 수 없는 수준의 사고를 가진 피의 화요일파와 아기를 붙여 놓으면 어떻게 되는 가를 적나라하게 그리고 있는 이 만화는 그 허술한 그림체 때문에 쉽게 손이 가지 않겠지만, 한 번 읽기 시작하면, 그야말로 읽지 않고는 배길 수 없는 하이 코미디 만화다. 이렇게 재미있는 만화를 읽지 않는다면, 그 어찌 개그 만화 매니아라 자처할 수 있으리요. 정말 유쾌하게 웃을 수 있는 만화 키드갱. 개그 만화를 원한다면, 정말로 재밌는 만화를 원한다면 지금 당장 주문신청하는게 좋지 않을까? [인상깊은구절] "좋아, 좋아! 복잡하게 생각할 거 없어!! 화목한 가정을 연출해 주면 되는 거 아냐? 화목한 가정의 필수조건이 뭐야? 아빠, 엄마, 형!! 뭐, 그런 거 아냐? 간단하잖아!! 아빠는 내가 하면 되고... 엄마는 한표가 하면 되겠다!" "킥! 내가 엄마? 그럼 형님이랑 부부예요? 아웅~ 여보~ 아웅~ 악!! 왜 때려요? 화목한 가정은 폭력이 있으면 안 되잖아요!" "견딜 수가 없는 걸 어떡해?" "그러게 왜 말도 안 되는 계획을 세워요? 남자끼리 무슨 엄마, 아빠예요?" "그럼 넌 빠지고 홍구가 엄마 해!!" "에이~ 나는 화목한 식탁같은거 하고 싶었는데.." "식탁 역할이 뭐가 필요해? 닥치고 시키는 대로 해!! 홍구는 엄마!! 칼날은 형!! 이제부터 철수에게 화목한 가정의 모습만을 보여주는 거야! 자, 자, 파이팅!! 파이팅!!" "쳇!! 또 시작이군. 또 시작이야!" "어디 가?" "당신은 알 거 없어요!" "뭐야? 이눔의 여편네!! 또 카바레 가는 거지? 그렇지?" "남이야 가던 말던 당신이 무슨 상관이야?" "뭐...뭐? 남이야? 이 여편네 말하는거 보게! 우리가 남이야? 그냥 콱!!" "얼씨구 또 때리시겠다? 때려봐!! 어디 때려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