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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만 들어도 대학교 전공서적이라는 느낌이 풀풀 풍기는 책. 원서도 국내에 팔고 있기 때문에 두가지 다 사서 참고한다면 굉장히 좋다. 물론 원서를 봐도 잘 이해를 할 수 있다는 가정하에. 대부분의 전공서적이 그러하듯 원리 설명 후에 식으로 설명이 나오지만 어떻게 식이 다음으로 넘어가는지는 나와도 어떻게 넘어가는지는 안나와있다. 그래도 식 설명이나 예제같은 것은 검은색이 아닌 파랑색으로 해서 구별을 두었기 때문에 단조로운 면은 없다. 하지만 내용을 보면 어느새 졸고있는 자신을 발견할수있다. 풀이가 붙어있으면 좋으련만 전공서적들은 그런건 다 개나줘버렸다. 공대생 화이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