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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는 누구나 읽어도 참 유용한 책!!^^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는 누구나 읽어도 참 유용한 책!!^^" 내용보기
오늘도 빈양은 책을 읽다 낱말들을 물어봅니다. 무심코 사용하는 낱말..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요? 비슷한 낱말의 차이를 물으면 국어사전을 찾아 설명해주지만 엄마 또한 명쾌한 답을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아이구~ 어려워.. ​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제일 먼저 하는것이 받아쓰기입니다.​ 어른들도 무심코 사용하는 말 중에는 뜻을 정확히 알고 적적하게 사용하지 못하는 경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는 누구나 읽어도 참 유용한 책!!^^" 내용보기

오늘도 빈양은 책을 읽다 낱말들을 물어봅니다. 무심코 사용하는 낱말..

얼마나 정확하게 알고 있을까요? 비슷한 낱말의 차이를 물으면 국어사전을 찾아 설명해주지만 엄마 또한 명쾌한 답을 설명하지는 못합니다. 아이구~ 어려워..

초등학교에 입학하면 제일 먼저 하는것이 받아쓰기입니다.​ 어른들도 무심코 사용하는 말 중에는 뜻을 정확히 알고 적적하게 사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데 받아쓰기를 하는 모습을 보면 선생님이 정해준 문장을 외워 쓰는 경우가 많아 정확히 낱말을 이해하고 사용하기 보단 암기를 하게 되는 것 같아요.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는 초등 1~2학년과 3학년 국어 교과서에서 헷갈리기

쉬운 35여 개 어휘를 뽑아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다른 말, 여러 가지 뜻이 있는 말, 헷갈리기 쉬운 비슷한 말, 높임말과 높임말을 쓰지 않는 경우까지 우리말 전문가의 감수를 거쳐 다양한 어휘를 쉽고 재미있는 만화로 설명하고 있어 실생활에서 사용하는 언어부터 교과 공부에 필요한 어휘력까지 상황에 맞게 이야기 할 수 있도록 되어 있어 책을 읽으며 어휘의 뜻을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가끔 식당에서 보는 메뉴판 중에는 잘못 표기된 것이 종종 있는데 맞춤법에 맞는 메뉴판으로 변경해 사용해야 할 것 같아요. 아이들이 어른에게 높임말을 사용해야 할 경우도 생각보다 많이 어려워 하지만 행동을 나타내는 말 뒤에 '~시'를 붙이면 높임말이 된다는 것 알고 계신가요? 행동에 높임말을 붙이면 아주 간단하고 쉽게 어른들에게 높임말을 사용해 표현 할 수 있답니다.

 

어휘 설명은 어려울 수 있지만 이 책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만화로 설명되어 있어요. 대화를 주고 받으며 친구끼리 대화하는 상황을 예를 들어 어휘의 뜻을 이해시켜 줍니다. 책의 첫장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설명되어 있고 마지막에는 복습 할 수 있도록 뜻풀이를 보고 퀴즈를 풀며 틀린 말을 찾아 지워가며 미로에서 탈출하는 미로 찾기 게임과 배운 어휘를 활용해 문장을 완성해보는 글쓰기 등.. 책을 통해 배운 내용을 게임으로 즐겁게 기억 할 수 있습니다.

 

 

누구나 읽어도 참 유용한 책이예요. 학교에서 공부를 배우는 아이들도 그리고

어른들도 올바른 말을 사용하고 상황에 맞게 사용해야 할 말을 배우면서 혼동하기 쉬운 말들을 쉽고 재미있게 배우는 것 같아요.

 

7******7 2015.0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제 초등1학년 피터군도 알쏭달쏭했던 교과서속 비슷한말,높임말.
"이제 초등1학년 피터군도 알쏭달쏭했던 교과서속 비슷한말,높임말." 내용보기
와~현태준 작가님이시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전방위예술가님 현태준님을 아이책에서 보다니욧! 역시 한솔수북민이 가능한 그림책 작가 섭외능력입니다.ㅋ 서지원님이 쓰고 현태준님이 그린 도대체뭐라고말하지?교과서속비슷한말,높임말책입니다.     울 8살 아드님 이제 초등가면 교과서속에 이런 말들이 많이 나올텐데 미리 알고 가는게 좋겠죠? 저 역시도 이 책
"이제 초등1학년 피터군도 알쏭달쏭했던 교과서속 비슷한말,높임말." 내용보기

와~현태준 작가님이시다~

제가 정말 좋아하는 전방위예술가님 현태준님을 아이책에서 보다니욧!

역시 한솔수북민이 가능한 그림책 작가 섭외능력입니다.ㅋ

서지원님이 쓰고 현태준님이 그린 도대체뭐라고말하지?교과서속비슷한말,높임말책입니다.


 

 

울 8살 아드님 이제 초등가면 교과서속에 이런 말들이 많이 나올텐데

미리 알고 가는게 좋겠죠?

저 역시도 이 책을 통해 확실히 사용법과 표현법을 익혀서

 울 아들한테도 잘 지도해줘야겠단 생각 했답니다.

 

 

 

 

글이 많지 않고 필요한 핵심만 딱딱~!

그림도 너무 제밌어~!그레서 울 8실 피터군 너무 재미있게 책을 봤답니다.

두고 두고 읽히면 읽힐수록 책의 진가가 더 빛을 발하게 될 것만 같은 기분이 팍팍!

울 아들 초등 간다고 전과목학습지도 카드 긋고 국어 학습지에 신기한수학나라도 따로 결제했는데요.

가장 중요한 도구과목은 국어인듯 합니다.

이 첵으로 비슷한말과 높임말을 익힌다면

울 아들 초등 가서 교과서에서 이런 표현 나오면 헷갈리지 않겠죠?

 

 

 

 

책의 마지막에는 우리말퀴즈와 미로찾기 문장완성하기

알면 알수록 재마난 우리말등등의 코너가 있는데 참 알차네요.

울 아들 여기 부분은 아껴뒀다 나중에 해봐야겠어요.

 

 

 


학습지 선생님한테도 반말하는 울 8살 피터군!@

어른들에게는 높임말을 써요 이 부분을 아주 열심히 읽어줘야겠어요.

우리말표현력사전 시리즈로 나온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참 알차네요.

찾아보니 세트로도 두 권을 팔기도 하네요.

한솔수북북까페서평단으로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요.

이제 초등1학년되는 아이들이나 초등저학년 아이들에게 추천해주고싶은 학습만화책이랍니다.

o********5 2015.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솔수북/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우리 생활속에서 혼동 단어를 바르게 알맞게!!
"[한솔수북/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우리 생활속에서 혼동 단어를 바르게 알맞게!!" 내용보기
​ 큰 아이가 1학년에 들어가고선 매주 받아쓰기 시험을 치더군요. 급수표에 맞게 연습을 하고 다음날 시험을 치는데 종종 읽는대로 쓰게 되는 경우가 있어 아이에게 단단히 같은 발음이라도 받침이 다른 단어는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를 주기도 했답니다.​ 이번에 만나보게 된 한솔수북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라는 책은 딸과 저에게 비슷한 말과 높임말을 사용할때  제대
"[한솔수북/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우리 생활속에서 혼동 단어를 바르게 알맞게!!" 내용보기
 

큰 아이가 1학년에 들어가고선
매주 받아쓰기 시험을 치더군요.

급수표에 맞게 연습을 하고 다음날 시험을 치는데

종종 읽는대로 쓰게 되는 경우가 있어 아이에게 단단히

같은 발음이라도 받침이 다른 단어는

헷갈리지 않도록 주의를 주기도 했답니다.​

이번에 만나보게 된 한솔수북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라는

책은 딸과 저에게 비슷한 말과 높임말을 사용할때

 제대로 사용할 수있게 도와준 멘토나 다름없었지요. 

 


 

 

만화식으로 되어 아이도 부담없이 보면서도

우리가 자주 혼동하는 단어를 비교해 예시를 들어가며

정말 친절하게 알려주는 책이라

다른 시리즈도 구매해 보고 싶었답니다.

목차를 보니

 

1.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달라요

2. 여러가지 뜻이 있어요

3. 헷갈리는 낱말은 상황을 떠올려요

4. 어른에게 높임말을 써요


총 네단락으로 되어 있답니다.


 

저도 자주  헷갈리는 너머와 넘어!

첫 페이지를 보구선 넘 반가웠답니다.

​넘어는 지나가는 움직임을 나타내는 단어이고

너머는 저 멀리 있는곳을 가리킬때 쓰는 단어랍니다.


저 멀리 산너머 고개에 도깨비가 산다

아빠와 산을 넘어갈때 기분이 좋았다. 

이렇게 하면 확실히 구분이 되겠지요?



 


두번째 단락은 낱말을 사용하는 상황을 떠올려

 바르게 사용하도록 하는 내용이랍니다.

가리키다와 가르치다

특히 우리 아이가 잘 헷갈리는 부분인데,

가리키다는 손으로 어느 특정사물이나 장소를 가리킬때

가르치다는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구구단을 가르쳐 주실때

두 상황과 낱말이 아예 다르지요?^^


 


또 다른 낱말도 다양한 상황을 보여주며

어떻게 사용하는지를 아주 쉽게 표현해 두었더군요.

그림컷도 정말 아기자기하죠?^^



 


모든 어른들에게 높임말을 쓰는건 아니랍니다.

역사적인 위인에게는 높임말을 쓰지 않고 말한답니다.

어른이 보는 글이라도 내가 글을 지을때는

저는이 아니라 나는 이라고 써야 한다는 점도

제가 긴가민가 했었는데

오늘 확실히 알게 되었네요.


 


맨 마지막에는 우리말 퀴즈가 있답니다.

아이와 보고선 한번 더 복습한다는 마음으로

ㅈ미나게 풀어보는 것도 좋을듯해요.


 


아이가 1학년이다 보니  유익한 학습만화는

지금이 한창 볼때인듯해요.

아이에게 좋은 공부도 되고 유용한 독서시간도 가진듯합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문제도 한 번 풀어볼까요?

비슷하게 혼돈이 되는 단어는 살짝


앞으로 보기도 하면서 잘 찾아가는걸요?

 

단어를 넣어 문장으로 쓰는 부분도

 이제는 알아서 잘 하네요^^

미로찾기도 무지 즐겁게 하더군요.

​끝장 아랫부분 하단에 정답이라도 두셨으면 더 좋았겠어요.


 

가로세로퀴즈는

뒤에 가서는 문제만 있고  제대로 된 칸이 없어
아이가 완전히 풀지를 못했답니다.​

재인쇄할때 수정을 꼭 하시고 인쇄하셔야겠어요.


 

한솔수북에서 나온 한글을 제대로 알려주는 만화그림책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큰 아이를 보니 적극 추천하고 싶네요.


한솔수북 서평이벤트에 참여해  작성한 도서 리뷰입니다.



p*****9 2015.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솔수북] 우리말 표현력사전2 -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교과서 속 비슷한말, 높임말)
"[한솔수북] 우리말 표현력사전2 -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교과서 속 비슷한말, 높임말)" 내용보기
올해 3월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는 큰딸아이는 요즘 유치원에서 받아쓰기를 연습 해오곤 하는데요 글을 쓸때 꼭 발음대로 쓴다던지 무슨 말인지 궁금해하는 경우가 종종 생겨서 그 뜻을 물어보는 경우가 많아지더라구요 특히 받침있는 글자를 어려워하는것 같아서 싶어요와 같은 단어들은 시퍼요라고 종종 쓰기도 해서 발음 나는데로 시퍼요가 발음나면 어요 앞에 받침을 ㅍ발음
"[한솔수북] 우리말 표현력사전2 -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교과서 속 비슷한말, 높임말)" 내용보기

올해 3월이면 초등학교에 입학하게 되는 큰딸아이는 요즘 유치원에서 받아쓰기를 연습 해오곤 하는데요

글을 쓸때 꼭 발음대로 쓴다던지 무슨 말인지 궁금해하는 경우가 종종 생겨서 그 뜻을 물어보는 경우가 많아지더라구요

특히 받침있는 글자를 어려워하는것 같아서 싶어요와 같은 단어들은 시퍼요라고 종종 쓰기도 해서

발음 나는데로 시퍼요가 발음나면 어요 앞에 받침을 ㅍ발음대로 적어주는 경우가 많다는 정도는 알려주었는데

예외인 경우도 있기 때문에 더 헷갈려하는것 같더라구요

그러던중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라는 책을 보게 되었는데

보여주면 비슷한 말들뿐만아니라 같은 소리는 나지만 다른 의미의 말들이 있음을 이해하면서

한글을 왜 알아야하는건지 더 정확한 의미 부여가 될것 같아 만나보게 되었답니다 ^^

 


이 책은 한솔수북에서 나왔는데 우리말 표현력사전2로 1에서는 다양한 우리말들에 대해서 다루었던데

2에서는 비슷한말과 높임말들을 다루었더라구요

아이들뿐만 아니라 국어는 어른들도 언제나 헷갈리는 것 투성인것 같아요

저도 글을 쓸때 간혹 이럴땐 어떤 단어가 더 적합할까?하는 물음을 종종 던지곤 하는데요

아이들은 오죽할까요? 이 책은 1,2,3학년 국어교과과정과도 연계해서 살펴볼 수 있어서 예비초등학생인 저희 아이가 보기에도 딱인것 같아요

책 표지를 넘기면 가나다라부터 하까지~

그리고 아야어여오요우유으이가 재미있게 적혀있어요

아이들 요 페이지 보자말자 자연스럽게 노래가 흘러나오더라구요~

그리곤 노래가 절로 나온다며 책이 재미있을것 같다고 말하네요 ^^

차례가 나오는데 4가지의 파트로 나뉘어 소리가 같지만 뜻이 다른 낱말과

여러가지 뜻이 있는 단어, 헷갈리는 낱말과 높임말에 대해서 다루고 있다고 해요

뭐가 다른지는 알지만 정확하게 짚어주려면 설명이 참 애매한 경우가 있었는데 책을 통해서 자세히 알려줄 수 있어서 좋았던것 같아요 ^^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다른 낱말들을 먼저 살펴볼 수 있었어요

넘어와 너머를 볼땐 왜 단어의 의미를 알아야하는지 아이가 알수 있게 해주더라구요

처음에 너머와 넘어는 뭐가 다를까?했더니 넘어가 맞는 단어인것 같다고 하더라구요

보통 제가 설명해줬던 원리대로라면 발음나는 대로 무조건 적으면 안되는걸 알고는 있기에 너머는 틀린말이라고 생각한것이지요

그런데 내용을 살펴보니 너머는 저 멀리를 가리킬때이고 넘어는 지나가는 움직을 나타낸다고 하니

아빠 배를 넘어가면 어떡하냐고 놀라면서 보더라구요

뿐만 아니라 내용 곳곳에 만화로 되어있어서 아이가 국어공부라는 생각보다 만화 한편을 보듯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게 도와주어 좋더라구요

세다, 쉬다, 이르다, 긁다와 같이 같은 말이라도 뜻이 여러개인 단어들도 살펴보았어요

이 부분을 읽을때 딸아이에게 엄마가 늘 무슨 단어를 적으려고 하는건지 묻는 이유가 바로 이것때문이라는 말을 해주었지요

이 책을 보기전에도 이건 왜 그런가요?할때 왜는 어떻게 적는지 물어봤었거든요

앞뒤 내용은 생략한체 엄마 왜는 어떻게 적어라고 하길래 외도 있고 왜도 있어서 어떤걸 쓰려는지 모르겟다고 물었더니 이야기 해주었었거든요

그러한 설명들을 덫붙여 주었더니 더 쉽게 이해하면서 앞뒤 설명이 왜 중요한지도 깨닫게 되는 시간이었네요

이부분은 어른들도 아무생각없이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저 역시 잘 사용하는 단어들이지만 상황이나 그런걸 생각하지 않고 무작정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 단어가 틀리다와 다르다였던것 같아요

사실 가르치다와 가리키다의 경우는 예전에 듣고 틀리지 말아야겠다 생각에 잘 기억해두었던 표현이라 알고 있었는데

네 생각과 틀려가 맞을지 네 생각과 달라가 맞는것인지 고민이 될때가 있었거든요

틀리다는 맞다의 반대말이고 다르다는 같다의 반대말이라니 꼭 기억해두어야겠어요 ^^

가르치다와 가리키다가 어떨때 사용될지 아이들에게 물어봤더니 대답해주네요

큰아이 아직 좀 헷갈리는것 같긴하지만 그래도 마지막엔 올바르게 대답해주네요 ^^

작은 아이에겐 사실 큰 기대는 안했는데 언니가 물어보니 사자를 가리켰다고 제대로 이야기해주더라구요 +_+

높임말부분은 흔히 사용하는 생신이나 연세는 잘알고 있던데 댁이나 성함이나 말씀 같은 단어들은 선뜻 기억해내지 못하더라구요

그래도 시를 붙이는 경우와 높임말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들을 살펴보며 좀 더 높임말과 친숙해지는 계기가 된것 같아요

사실 어릴적엔 아이에게 저도 높임말을 사용하고 아이도 높임말을 사용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높임말을 사용하지 않게 된것 같아요 ㅜ-ㅜ

서로 존중하고 사는 마음으로 다시 높임말 사용하기 해볼까봐요 ^^

 

책읽기전 얼마나 알고 있는지 질문했더니 생신이나 연세같이 흔히 사용하는 것들만 기억하는것 같더라구요 ^^

읽는 책에서 그치지않고 뒷쪽으로는 퀴즈들을 풀어갈 수 있는 페이지들도 마련되어있어요

낱말퍼즐은 처음 접해보는 문제라 아이가 어색해하기도 하던데 덕분에 가로세로 낱말퍼즐까지 접해볼 수 있었네요 ^^

미로 찾기는 보이는 길대로 처음에 찾아가려고 하더니 틀린말들을 지우고 탈출하는 문제임을 다시 읽어보고는 하나씩 엑스해가면서 찾아가기도 했구요

우리말에 휘뚜루마뚜루라는 단어를 들려주니 우리말 맞아?하면서 신기한 말인것 같다고 하기도 했답니다

여러모로 볼거리가 다양하네요 ^^

<표현력사전 살펴보기>

오늘 둘다 아파서 유치원도 못가고 하루종일 집에있어서 책만 조금씩 읽으며 놀았는데요

작은 아이도 늦은 낮잠을 자고 일어나더니 열이 내렸길래 함께 책을 살펴보았답니다

큰아이 문제를 풀땐 작은 아이가 틀리면 옆에서 지우개로 지워준다고 나서서 지우기도 하고 둘이서 재미있게 책내용을 살펴보더라구요

작은 아이는 아직 단어의 의미도 모르는 경우가 많아서 다 진지하게 살펴보았구요

큰아이 역시 몰랐던 사실들을 많이 알려주는 내용이라 집중도 있게 살펴보더라구요

학교에 들어가기전 한글 공부 제대로 되지 않았을까 싶어요~

m*****2 2015.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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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틀리게 사용하거나 틀리게 쓰는 말들을 모아 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사전같은 책입니다. 사전같다고 해서 딱딱한건 절대로 아니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예시와 적당한 그림.. 그리고 만화형식이 가미된 아주 쉬운책입니다.   그리고 교과에 연계된 내용들 이기때문에 학교수업에도 도움이 될듯합니다.   소리는 같지만 전혀 다른말.. 상황에 따라서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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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틀리게 사용하거나 틀리게 쓰는 말들을

모아 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사전같은 책입니다.

사전같다고 해서 딱딱한건 절대로 아니고

아이들 눈높이에 맞는

예시와 적당한 그림..

그리고 만화형식이 가미된

아주 쉬운책입니다.

 

그리고 교과에 연계된 내용들 이기때문에

학교수업에도 도움이 될듯합니다.

 

소리는 같지만 전혀 다른말..

상황에 따라서 사용하는 말..

그리고 높임말등..

알짜배기만 싹 모아 뒀어요.

 

책 마지막엔 복습의 의미로

우리말 퀴즈도 있구요..

바른말로 바꿔가면 찾아가는 미로찾기도 있습니다.

j***y 2015.02.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지루하지 않게 흥미롭게 우리 말 어휘를 익힐 수 있는 책 -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지루하지 않게 흥미롭게 우리 말 어휘를 익힐 수 있는 책 -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내용보기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교과서 속 비슷한 말, 높임말 이 책은  아이들이 어휘의 뜻 차이를 정확하게 알고, 상황에 맞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산넘어? 산 너머?뭐가 맞는 말이지?1.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달라요재미난 일러스트를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켜 줍니다. 너머 - 넘어 너머, 넘어를 소리 내어 말해 보면 같은 소리가 나요.너머, 넘어 두 낱말 뜻을 제대로
"지루하지 않게 흥미롭게 우리 말 어휘를 익힐 수 있는 책 -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내용보기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교과서 속 비슷한 말, 높임말


이 책은

 아이들이 어휘의 뜻 차이를 정확하게 알고,
상황에 맞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입니다.



산넘어? 산 너머?

뭐가 맞는 말이지?

1.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달라요


재미난 일러스트를 통해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시켜 줍니다.



너머 - 넘어


너머, 넘어를 소리 내어 말해 보면 같은 소리가 나요.

너머, 넘어 두 낱말 뜻을 제대로 알지 못하면 이런 일이 일어 날 수 있어요.


오빠, 리모컨 어디 있어?

아빠 배 너머에 잇잖아.

찾았다, 리모컨!

야, 아빠 배를 넘으면 어떡해 !


너머는 저 멀리 있는 것을 가리킬 때 쓰는 말이에요.

멀리 있는 곳이 궁금해서 물어보거나 멀이 있는 곳이 보일 때에도 너머를 써요.

다리 너머에 공원이 있어요.


넘어는 지나가는 움직임을 나타내는 넘다라는 낱말에서 끝말만 바꾼 거예요.

산 , 파도,. 담처럼 높은 곳의 위를 지나갈 때 '넘어'라고 써요.

산 넘어 갈 때


이 처럼 이 책은

비슷한 말의 뜻을 알려주기 전에

만화를 통해 비슷한 낱말의 잘 못 쓰인 예를 알려주고

각 낱말의 뜻과 쓰임새를 알려주고

각 낱말이 사용되는 문장의 예를 알려주어

아이들이 각 낱말의 뜻을 정확히 숙지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그리고 만화를 통해 상황 설명을 해서

어려운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이 쉽고 자연스럽게 낱말을 익힐 수 있도롣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어휘의 뜻 차이를 정확하게 알고,
상황에 맞게 표현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의 마지막에는 즐겁게 복습할 수 있는 구성도 더했습니다.

뜻풀이를 보고 낱말을 맞추는 우리말 퀴즈,

 틀린 말을 찾아 지우고 미로에서 탈출하는 미로 찾기,
배운 어휘로 문장을 완성해 보는 글쓰기,

알면 알수록 재미난 우리말을 보면서
즐겁게 배우고 연습하는 기쁨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초등 1~2학년과 3학년 국어 교과서에서 헷갈리기 쉬운 35여 개 어휘를 뽑았습니다.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다른 말, 여러 가지 뜻이 있는 말,

헷갈리기 쉬운 비슷한 말,

 높임말과 높임말을 쓰지 않는 경우까지

우리말 전문가의 감수를 거쳐 다양한 어휘를 쉽고 재미있는 만화식 설명으로 담았습니다.


 이 책은

아이들은 어휘력과 언어 표현력을 키워

 실생활부터 교과 공부까지 상황에 맞게 이야기할 줄 아는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이끌어 주는 책입니다



i***a 2015.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등교과서 속 알쏭달쏭한 우리말 표현
"초등교과서 속 알쏭달쏭한 우리말 표현" 내용보기
책 첫 간지를 보고 있으니 가나다라가 나와 있어요. 보고 있자니 길 위에 사람들이 지나다니고 사람들 사이 사이 한글이 그려져 있네요. 언제나 우리 주위에 있는 말과 글에 대한 이야기인가?? 항상 근처에 있으니 자세히 뜻을 알고 써야한다는 의미일까??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는 우리말 표현력 사전 첫번째 이야기 <우리말의 숫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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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첫 간지를 보고 있으니 가나다라가 나와 있어요.

보고 있자니 길 위에 사람들이 지나다니고 사람들 사이 사이 한글이 그려져 있네요.

언제나 우리 주위에 있는 말과 글에 대한 이야기인가??

항상 근처에 있으니 자세히 뜻을 알고 써야한다는 의미일까??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는 우리말 표현력 사전 첫번째 이야기 <우리말의 숫자와 시간>에 이어

두번째 이야기 <교과서 속 비슷한 말, 높임말>이 나왔습니다.

교과서 속 말이니 초등학생인 우리 아이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습니다.

 01.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달라요.

 


 

 

 


너머 - 넘어 : 너머는 저 멀리 있는 곳을 가리킬 때, 넘어는 산, 파도, 담처럼 높은 곳의 위를 지나갈 때
마치다 - 맞히다 : 마치다는 '어떤 일이 끝나다', 맞히다는 시험 같은 문제에 답을 제대로 풀었을 때
부치다 - 붙이다 : 부치다는 편지를 부칠때, 전을 부칠 때, 힘이 부칠 때, 
                                         어떤 문제를 다른 곳이나 다음 기회에 맡기고 싶을 때
                            붙이다는 어떤 물건을 떨어지지 않게 만들 때, 별명이나 동물 이름을 짓고 싶을 때
소리 때문에 틀리기 쉬운 낱말 : 배짱(○), 베짱(×) / 찌개(○), 찌게(×) / 떡볶이(○), 떡볶기(×)



산 넘어? 산 너머?

정말 헷갈리는 낱말들입니다.

이런 낱말을 재미있는 그림과 재미있는 만화로 쉽게 알려주고 있어요.

보고 있자니 초등생 뿐 아니라 우리집 곧 입학하는 둘째와 유치원 생들에게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은 책입니다.



 02. 여러 가지 뜻이 있어요.

 


 

 

 


세다 : 숫자를 세다 / 힘이 세다 / 머리가 하얗게 세다
이르다 : 어떤 장소에 도착하다 / 다른 사람에게 미리 알려주다/ 빠르다
쉬다 : 편안하게 쉬다 / 숨을 크게 쉬다 / 음식이 상했을 때의 쉬다
긁다 : 아빠 등을 긁다 / 내 속을 긁다 / 아무렇지도 않을 일을 걱정할 때 '긁어 부스럼'



영재아를 뽑을 때 이런 문제들이 나온다고 들은 것 같아요.

하나의 낱말을 써 두고는 의미가 다른 내용으로 짧은 글을 만들 수 있을 만큼 만들어라~~ 같은 문제들.

어렵다. 어려워....



 03. 헷갈리는 낱말은 상황을 떠올려요.

 


 

 

 


가리키다-가르치다 : 어떤 곳이나 어떤 것을 콕 집어 줄 때 가리키다/
                                모르는 것을 알려줄 때 가르치다
바꾸다-고치다 : 원래 있던 것을 없애고 새로운 것을 주고받거나 채워 넣을 때 바꾸다
                         고장 나거나 잘못된 것, 틀린 것을 바로잡는다는 고치다
반드시-반듯이 :  반드시는 '꼭','틀림없이' / 반듯이는 몸이나 생각, 행동이 똑바르다는 뜻
잊다-잃다 : 알고 있던 일이 생각이 안 날 때 잊다 / 가지고 있던 것을 찾지 못할 때 잃다
장이-쟁이 : 기술을 지닌 사람은 장이 / 독특한 버릇이나 눈에 뜨이는 점을 가진 사람은 쟁이
틀리다-다르다 : '맞다'의 반대말 틀리다 / '같다'의 반대말 다르다





 04. 어른에게는 높임말을 써요

 


 

 

 

 

 

 

 

 

 

 

 


초등 2학년인 아들이 이번에 배웠던 내용이네요.

2학기 마지막 즈음 높임말에 대해 배웠지요.

부탁하는 글을 쓸 때 부탁을 받는 사람에 맞게 써야 한다면서~~

교과서 속 높임말~~

저도 가장 헷갈리는 <높임말을 쓰지 않는 경우>에 대한 설명도

자세히 나와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됩니다.

아이들 뿐 아니라 저에게도 도움이 되는 책~~



 우리말 퀴즈

 


 

 

 


재미있는 그림과 글로 쉽게 설명을 해 주었는데,

마지막에 재미있는 퀴즈가 있습니다.

이런 내용의 책이라면 아이들과 독후활동을 하면 더욱 좋겠지요.

가로,세로 낱말 퍼즐과 미로까지~

아이들이 재미있어 하는 것들로만 되어 있네요.



 

 

 

 


짧은 글짓기를 할 수 있게도 되어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와 저도 글짓기 독후활동을 생각했었는데~~

좋다!!!


 

 

 


형이 책을 보고 있으니 동생이 기웃거립니다.

동생은 이 책이 집에 오자마자 몇 번이나 봤던 책!!

형보다 먼저 보고서는 형 볼 때 또 보네요!

왜냐? 재미있거든요~~

학습적인 부분이 많은 책이라 아이들이 지루해 하고 재미없어 할 수 도 있는데,

재미있는 그림과 쉬운 글로 설명이 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우리집 아이들은 둘이니 책에 누구 하나 퀴즈를 풀 수 있게 해 주면 서운해 하니

둘 다 독후록에 하라고 했답니다.

봤던 내용이지만 그래도 아리송~하고, 헷갈리나 봅니다.

찾아보면서, 서로 답지를 흘깃거리며~~

 

 



 

재미있는 독후활동까지 즐겁게 책읽기에 책놀이했습니다.



 

p******1 2015.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솔수북/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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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교과서 속 비슷한 말, 높임말을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다른 말. 여러가지 뜻이 있는 말 헷갈리는 낱말 높임말 우리가 흔히 쓰는 말중 잘못사용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어른들도 무심코 사용하는 말 중에 뜻을 알고, 정확하고, 적절하게 사용해야 될 것 같아요. 초등학교 1학년, 2학년이 되면 받아쓰기를 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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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솔수북/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교과서 속 비슷한 말, 높임말을 알아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다른 말.

여러가지 뜻이 있는 말

헷갈리는 낱말

높임말

우리가 흔히 쓰는 말중 잘못사용되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어른들도 무심코 사용하는 말 중에 뜻을 알고, 정확하고, 적절하게 사용해야 될 것 같아요.

초등학교 1학년, 2학년이 되면 받아쓰기를 주로 하는데요.

그냥 받아쓰기를 하는 건..

정확히 그 단어를 알고, 이해하는 시간이 될 것 같아요.

 

 

 

 

 

 


소리 때문에 틀리기 쉬운 낱말...

맞춤법에 맞는 메뉴판

김치찌개,부대찌개, 궁중 떡볶이

식당에서 흔히 보는 메뉴판이지만 잘못 표기된 게 많은 것 같아요.

우리말을 올바르 쓰고, 올바른 표기 해야겠죠. 

 



어른들에게 높임말을 쓰는 경우에는 행동을 나타내는 말에 -시를 붙이면 높임말이 된다는 사실..

우리가 무조건 높이는 것이 아닌 행동에 높임말을 붙이면 간단한 사실만 알면 실수하는 일이 없겠죠.



아이, 어른이 함께 읽어도  참 유용한 책이랍니다.

이럴 땐 어떤 말을 사용할지, 올바른 말은 어떤 말인지 깨닫게 되는 시간이 된 것 같아요.

책 한권으로 우리가 혼동되어 사용되어지는 말들을 금방 고쳐주고 답을 주어 참 좋네요.

k*****7 2015.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교과서 속 비슷한 말, 높임말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교과서 속 비슷한 말, 높임말" 내용보기
글   서지원    그림  현태준   한솔수북에서 나온, 우리말 표현력 사전 2번째 이야기.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예요.     표지부터 재미있게 다가오는 이 책은, 교과서 속 비슷한 말과 높임말에 대해서 담아놓았답니다.   요즘은 아이들이 인터넷 용어, 신조어 등 올바른 표현법으로 쓰지 않을 때가 많은데요. 말의 기본 표현법은 제대로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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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서지원    그림  현태준

 

한솔수북에서 나온, 우리말 표현력 사전 2번째 이야기.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예요.

 

 

표지부터 재미있게 다가오는 이 책은,

교과서 속 비슷한 말과 높임말에 대해서 담아놓았답니다.

 

요즘은 아이들이 인터넷 용어, 신조어 등 올바른 표현법으로 쓰지 않을 때가 많은데요.

말의 기본 표현법은 제대로 알아두어야 할 사항이 아닐까 싶어져요.

 

책 표지느낌처럼, 안의 내용이 딱딱한 느낌의 정리집은 아니라서

아이들에게 거부반응없이 다가갈 수 있어 좋을 것 같네요.

 

책을 펼치며 느낀 점이 뭐든 큼직큼지막하게 보여지고 있어서

답답하거나 복잡한 느낌이 아닌 것이 마음에 드네요.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다른 낱말들,

같은 단어가 여러가지 뜻으로 쓰이는 낱말들,

헷갈리는 낱말은 상황에 따라 정리해 보았구요.

마지막으로 높임말에 대해서 알아보는 순서로 구성되어 있답니다.

 

주제가 시작될 때 이렇게 큰 글자로 주제를 알려놓았는데요.

 

여기 나오는 표현들을 정확히 알고 넘어간다면 이것을 기초로 해서

국어의 낱말을 대할 때 눈여겨 볼 수 있는 힘도 기를 수 있을 것 같네요.

 

너머, 넘어.

그림에서 아빠 배 너머에 리모컨을 말할 때

아이가 아빠의 배를 넘는 그림이 그려져 있어 아이를 웃게 만드네요.

 

제대로 된 표현이 아닐 때,

 이렇게 다르게 표현되는 것임을 알 때 주의해야겠단 생각이 들게 하겠지요?

 

휘뚜루마뚜루 라는 생소한 개념도 담겨져 있네요.

이것저것 가리지 아니하고 닥치는 대로 마구 해치우는 모양을 말한다고 합니다.

이 책에서는 그림이 뜻을 전달하는 역할도 큰 몫을 차지하는 것 같아요.

재미있게 표현된 그림에서 즐거움을 함께 얻어가게 해요.

 

아이들은 퍼즐과 쉬어가기 코너 같은 이런 류를 좋아하지요?

유치부들과 초등 저학년들이 함께 할 수 있는 수준으로 담아 놓은 이번 표현력사전책은,

국어를 제대로 알아야 하는 이유를 전해주기도 하는 셈이지요.

우리 국어에 대한 관심을 높여가며 신경써줘야 함을 느끼게도 해 준 책이었답니다.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어 아이가 편하게 넘겨보기 좋게 되어 있어요.

이번 책으로 표현법들을 확실하게 알고 짚어간다면 참 좋을 것 같아요.

 


 

u*****0 2015.0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교과서 속 비슷한 말, 높임말 / 한솔수북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교과서 속 비슷한 말, 높임말 / 한솔수북" 내용보기
​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교과서 속 비슷한 말, 높임말 한솔수북 우리말이 쉬운듯 하지만, 사실은 가장 어렵다는거.... 알고 계시죠?! 비슷한말도 많고, 높임말도 있고..... 우리가 쓰는 말이지만 알면 알수록 더 어려운게 우리말이 아닌가 싶어요. 또 학교에 가면 아이들 국어시험에서도 자주 틀리는 문제들이 문법에 관련된 문제들이구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 교과서 속 비슷한 말, 높임말 / 한솔수북" 내용보기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교과서 속 비슷한 말, 높임말




한솔수북






우리말이 쉬운듯 하지만,

사실은 가장 어렵다는거....

알고 계시죠?!

비슷한말도 많고, 높임말도 있고.....

우리가 쓰는 말이지만

알면 알수록 더 어려운게 우리말이 아닌가 싶어요.

또 학교에 가면 아이들 국어시험에서도

자주 틀리는 문제들이 문법에 관련된 문제들이구요~

한솔수북에서 나온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는

교과서 속에서 볼 수 있는

비슷한 말, 높이말들을

아이들이 좋아하는 만화와 함께

쉽게 설명해주고 있답니다.




 






소리는 같지만,

뜻이 다른 말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아이들은 눈, 밤, 말....

이런 단어들을 이야기 하던데요~



너머와 넘어,

마치다와 맞히다,

부치다와 부치다,

그리고 소리 때문에 틀리기 쉬운 낱말들을

알려주고 있네요.




 





세다​와 이르다,

쉬다, 긁다는

문장 속에서 여러가지 의미로 쓰이는 것들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가르키다 - 가르치다

바꾸다 - 고치다

반드시 - 반듯이

잊다 - 잃다

장이 - 쟁이

틀리다 - 다르다


시험에 단골로 나오는 문제들이고,

정말 헷갈리는 낱말들인데요~

상황을 통해서 어느 낱말이 맞는지를 알려준답니다.









우리말은 영어와는 달리

높임표현이 있기 때문에,

높임말을 바르게 쓰는 것도 알려주고 있네요.







 






부록부분에는 미로찾기, 퀴즈,

알맞은 문장 완성해보기,

그리고 재미난 우리마라에 대해서

알려주구요~


책 한권을 통해

비슷한 말이나 높임말 들을

만화를  통해 상황으로 설명해주다보니

아이들이 더 쉽게 받아들일 수 있답니다.











문장의 의미에 대해서

한번도 깊이 생각해보지 못했는데,

<도대체 뭐라고 말하지?> 책을 보며

문장의 숨은 뜻 알아보기, 단어의 숨은 뜻 알아보기를 했는데요~

어렵긴 하지만

만화를 보며 상황 속에서 아이들이 알아갈 수 있다는데서

오래 기억에 남겠더라구요!




일상생활에서 교과서까지 흔히 쓰지만

알쏭달쏭한 우리말 표현~

재미난 만화가 있어서

아이들이 더 쉽게 이해하고

아이들의 어휘력과 표현력도 더 확장될 것 같네요!





 


a******e 2015.0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