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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 어린이아현 / 따뜻한 그림백과 시리즈 / 방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 어린이아현 / 따뜻한 그림백과 시리즈 / 방" 내용보기
책육아를 하고 싶은 원준맘 이런저런 책 육아 관련 책을 읽다 보면 백과사전의 중요성이 종종 나오더라구요. 책에서 본 것들, 집 밖에 나가 접한 것들을 백과사전으로 보는 게 중요하다구요~ 또 의욕만 앞서서 어린 원준이에게 어떤 백과사전이 좋을까 하던 원준맘에게 딱! 나타난 책!     어린이 아현의 따뜻한 그림백과입니다. 원준맘이 만난 책은 49권 '방'이었어요. ​
"세상을 향한 따뜻한 시선, 어린이아현 / 따뜻한 그림백과 시리즈 / 방" 내용보기

책육아를 하고 싶은 원준맘

이런저런 책 육아 관련 책을 읽다 보면

백과사전의 중요성이 종종 나오더라구요.

책에서 본 것들, 집 밖에 나가 접한 것들을 백과사전으로 보는 게 중요하다구요~

또 의욕만 앞서서

어린 원준이에게 어떤 백과사전이 좋을까 하던 원준맘에게

딱! 나타난 책!

 

 

어린이 아현의 따뜻한 그림백과입니다.

원준맘이 만난 책은 49권 '방'이었어요.

그림 전진경 외 / 재미난책보 / 펴낸이 권준성 / 펴낸곳 어린이아현

처음 펴낸 날 2008년 4월 25일 / 판형 190×210, 양장 / 쪽수 본문 32쪽 / 연령 3~7세 / 정가 각 권 8,700원

 

 

 

 

어린이 아현 따뜻한 그림백과

먹고 자고 노는 방


 

 

 

 

 

따뜻한 그림백과는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입니다.


 


 

 

그린이 계보경 / 글쓴이 재미난 책보

 

사실.. 주위에 자연이나 과학에 대한 책들은 많잖아요.

근데.. 방이라니..

방을 어떻게 다룰지 궁금하더라구요.

 

 

 

 

★★★

 

 

 

집과 집 사이에는 담이 있고

방과 방은 벽으로 막혀 있어요.

 


 

 

 

 

 

문을 닫으면 사방이 막히고  문을 열면 드나들 수 있어야 방이에요.


 

 

 

문을 여닫을 수 없는 뒷간이나 외양간은 방이 아니에요.


 

 

 

 

 

 

방에는 여러가지 물건을 놓아두지만

물건으로 꽉 찬 방은 제 구실을 할 수 없어요.


 

 

 

 

 

어떤 집은 담 안에 방이 여러개 있고

어떤 집은 담 안에 방이 하나만 있어요.


 

 

 






 

 

 

 

 

도대체 방을 아이들에게 어떻게 설명할까 궁금했는데

그림과 짤막한 글로

예전 집들의 방과

요즘 집들의 방을 비교하여 설명해주네요.


 


 

 


 

 


 

 

 

 

자기 방이 따로 있어도 자기 방에만 있을 수는 없어요.

함께 밥을 먹고,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함께 책을 읽을 수 있는 곳이 필요해요.


 

 

 

방에 어떤 가구가 놓여 있는가보다는

그 방에서 가족들이 어떻게 함께 지내는가가 더 중요해요.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 방의 주인이에요.


 

 


 

 

이어령 전 문화부장관 추천

우리 아이들이 꼭 만나 보아야 할 처음 세상입니다.

 

오리가 나서 처음 만나는 얼굴을 어미로 여기고 따르듯

사람 역시 처음 만나는 책이 그 사람의 세상이 되지요.

그래서 우리 아이들이 만나는 처음 세상은

우리네 정서가 녹아 흐르는, 우리의 생각을 담은 책이어야할거에요.

 

 

이야기책이고 그림책이면서 지식 정보책이어서

기존의 갈래와는 다른 색다른 그림백과 시리즈이며

어렵고 딱딱하기만 했던 백과사전이 온기를 입고 정감 있는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

 

 

 

원준이와 아빠가 함께 한 따뜻한 그림백과 방

 

사실.. 처음 책을 펼쳤을때는

생각보다는 많은 글밥에

어찌보면 딱딱할 수도 있는 이야기라

원준이가 집중하며 봐줄지 걱정이 되었었거든요.

 

그런데 완전 기우였어요.


 

 

 

 

쫌 불량한 자세긴 하지만

아빠가 읽어주는 책에 초 집중해서 잘 보더라구요.

 

 

사실 책 오자마자 엄마 무릎에 앉아서 볼때도..

리액션하면서 집중해서 자알~ 봐주었더랬어요.

ㅎㅎㅎ

 


 

 

 

 

그리고 평소에 안방, 작은 방

친정에서는 안방, 컴퓨터방, 삼촌방 등등..

 

많이 접한 내용이라서 그런지

각종 방 가리키기도 하고

자기 방이라고.. 리액션도 막 보여주면서 재미나게 열심히 읽더라구요.

 










 

 

아직 진짜? 보통의 백과사전은 딱딱하고 읽기 어려운 아이들에게

따뜻한 그림백과는 정보를 전달하는 동시에 재미있는 그림책이며

한국인인 우리의 정체성을 찾아줄 멋진 책인 것 같아요.

 

 

그리고...

세상에 대한 따스한 시선을 갖게 해줄 책인것 같아요.

책 마지막 문장..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 방의 주인이에요.

사람이 중요한 거죠~

그렇죠..?!

 

 

 

YES마니아 : 로얄 e***2 2015.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 그림백과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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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 49번 방 그림 계보경 글 재미난 책보 출판사 어린이아현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세상 따뜻한 그림백과 서너 살에서 예닐곱 살까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겐 책 한권 읽을 때마다 새로운 세상이 하나씩 열리지요 따뜻한 그림백과는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방이라는 제목으로 백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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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그림백과 49번 방

그림 계보경

글 재미난 책보

출판사 어린이아현




 


우리 아이들이 처음 만나는 세상 따뜻한 그림백과


서너 살에서 예닐곱 살까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겐 책 한권 읽을 때마다 새로운 세상이 하나씩 열리지요


따뜻한 그림백과는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방이라는 제목으로 백과라고 해서 어떻게 풀어나갈지 궁금했거든요

도시안에 마을이 있고 마을 안에 집이 있고 집 안에 방이 있어요


점점 좁아지네요



 



따뜻한 그림백과라 그런지 옛집의 방도 나와요

그림도 아주 자세하게 그려졌어요


방만 나오는게 아니라 집부터 설명이 되어있어요


방과 방은 벽으로 막혀있어요


벽으로 막혀있지 않는 마루는 방이 아니래요

요즘에는 마루라는 단어를 거의 쓰지 않아 오랜만에 들어보네요

아이도 마루가 뭐냐고 물어보더라구요



 


 



옛날에는 대가족이라 한집에 많은 가족이 함께 살았는데

지금은 한집에 가족 수가 적어요





 


예전에는 방에서 많은 일을 다 했지만

지금은 방마다 하는일이 정해져 있어요

세탁실,세재,침실 등등 이렇게 나눠져있어요


그림백과라서 그림으로 자세히 그려져 있어 어린아이들도 재미나게 볼수 있을것같아요




 


책을 보더니 고무신에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왜 돌 위에 올려놨냐면서 물어보네요



 


할아버지가 있다면서요

옛날 모습의 할아버지라 그런지 자세히 보고 있네요



 



책에 퍼즐이 나오니깐 자기가 놀던 퍼즐을 가지고 왔어요

언니랑 같이 맞추던 퍼즐을 가져와서 책과 똑같다고 하면서요

작은 퍼즐을 맞추면 좋은데 이렇게 큰 퍼즐 맞춘다고 하면서 어렵다고 해요

요즘 부쩍 책을 잘 보려고 하고 물어보고 하네요

따뜻한 그림백과는 그림이 정말 자세히 그려져 있어 그림을 보고 이야기하면서 보는것도 재미있는것같아요

글밥이 적어 쉽게 느껴지는것같아요

큰아이도 작은아이고 둘이 같이 재미있게 봤어요






 


z***d 2015.02.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따뜻한 그림백과 -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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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백과 책은 처음으로 접해보는 데 이래서 백과가 필요하구나 느끼게 되었어요. <따뜻한 그림백과>는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 사전이예요. 서너 살에서 예닐곱 살까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게 책 한권 읽을 때마다 새로운 세상이 하나씩 열리지요. 방은 그냥 방일 뿐인데~~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자세한 설명!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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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백과 책은 처음으로 접해보는 데 이래서 백과가 필요하구나 느끼게 되었어요.

<따뜻한 그림백과>는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을 그림으로 보여주는 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 사전이예요.

서너 살에서 예닐곱 살까지, 호기심 가득한 아이들에게 책 한권 읽을 때마다 새로운 세상이 하나씩 열리지요.

방은 그냥 방일 뿐인데~~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자세한 설명!

아이가 질문할 때 백점짜리 모범 답이 담겨져 있답니다.


우리 도시 안에 우리 마을이 있고, 우리마을 안에 우리집이 있고, 우리 집 안에는 내 방이 있어요.

집과 집 사이에는 담이 있고 방과 방은 벽으로 막혀 있어요.

벽으로 막혀 있지 않은 마루는 방이 아니에요.

아파트에 살고 있어 담의 의미를 모르는 아이에게 그림도 소중한 지식이 되네요. 

 


 예전 우리가 살던 집에서는 방에서 잠을 자기도 하고, 책을 하기도 하고, 일을 하기도 했지요.

옛날 집에는 방마다 이름이 있었어요. 안방, 사랑방, 규방, 행랑방...


 

지금 우리가 사는 집에는 잠을 자러 들어가지 않는 방이 많아졌어요.

지금은 가족들이 거실과 주방에 모이지만 옛날 집에서는 안방에 모였지요.

옛날과 현대의 비교적 설명이 이해하기 쉽네요.

예전에는 할아버지 할머니부터 손주들까지 한 집에서 함께 살았지만, 지금은 한 집에서 함께 사는 가족의 수가 적어요.

그래서 한 사람이 쓸 수 있는 방의 크기가 예전보다 넓어졌지요.
대가족과 핵가족에 관한 책을 연계해서 읽어주면 좋을 것 같아요.

 

 

방에는 어떤 가구가 놓여 있는가보다는 그 방에서 가족들이 어떻게 함께 지내는가가 더 중요해요.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 방의 주인이에요.


눈에 닿는 것에서부터 보이지 않는 것까지 세상에 관한 지식과 정보, 생각들이 소복이 담겨있는 <따뜻한 그림백과>를 통해 세상을 바르게 보고 생각하는 기준을 갖을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호기심 많은 율양~ 따뜻한 그림백과로 또 하나를 알아가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y******6 2015.02.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첫백과사전 어린이아현 따뜻한 그림백과 방
"첫백과사전 어린이아현 따뜻한 그림백과 방" 내용보기
첫백과사전 어린이아현 따뜻한 그림백과 방         소개해드릴 책은요 어린이아현 출판사에서 나온 첫 백과사전이랍니다 따뜻한 그림백과 방 방에대한 정보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있구 그림으로 그려져있는 3~7세 아이들이 읽기좋은 첫백과사전 전집이랍니다                 어린이아현 따뜻한그림백과 먹고 자고 노는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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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백과사전 어린이아현 따뜻한 그림백과 방

 

 

 

 

소개해드릴 책은요 어린이아현 출판사에서 나온 첫 백과사전이랍니다

따뜻한 그림백과 방

방에대한 정보를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설명되어있구 그림으로 그려져있는

3~7세 아이들이 읽기좋은 첫백과사전 전집이랍니다

 

 

 

 

 

 

 

 

어린이아현

따뜻한그림백과

먹고 자고 노는 방

 

 

 

 

 

 

 

 

 

도시안에 우리 마을이 있고 마을안에 우리 집이 있고

우리집안에는 내 방이 있어요

아직 방이 없는 우리 꼬꼬마들에겐 내 방이라는게 참 낯설것 같긴 해요

 

 

 

 

 

 

 

 

 

 

문을 닫으면 사방이 막히고 문을 열면 드나들수 있어야 방이에요

방의 정의네요~

문을 열고 닫을수 있는곳이 방이죠

 

 

 

 

 

 

 

 

 

 

예전 집들의 모습도 있어요

예전엔 방에서 잠도 자고 밥도 먹고 공부도 하고

친구와 담소도 나눴네요 ^^

 

 

 

 

 

 

 

 

 

예전엔 온 가족이 같은 집에 살았지만

요즘은 가족의 수가 적죠

우린 좀 많네요~ 할머니랑 살아서 ㅋㅋ

 

 

 

 

 

 

 

 

 

내 방에 들어올수 있는 사람 내가 들어갈수 있는 방에 있는 사람이

가족이라는 말이죠

오빠랑 동생이 사이좋게 과자를 나눠먹고 있네요 ^^

 

 

 

 

 

 

 

 

 

 

이 말이 딱 와닿더라구요

물건이 아니라 사람이 방의 주인이에요

그렇죠 방의 주인은 사람이어야죠

 

 

 

 

 

 

 

 

 

 

방을 읽어주는데 딸들 표정이 이건 뭐지? 이런 표정이에요

우리집엔 할머니방 아빠방 엄마방 밖에 없어요 ㅠ.ㅠ

아빠방은 아빠만 자요 ㅋㅋㅋ

엄마방엔 엄마랑 우리 꼬꼬마들이 자요~

긍데 자기방이라고 안하고 꼭 엄마방이라고 하더라구요

 

 

 

 

 

 

 

 

 

 

 

책을 읽어주는데 저기 풍선에 매달린 아저씨가

안경을 썼다며 ㅋㅋㅋ

관찰력 하난 좋구나 ^^

 

 

 

 

 

 

 

 

 

 

엄마 왜 신발을 안신었어?? 라고 물어보더라구요

집에서는 신발을 안신지?? 하니까 응!!!

여긴 집이라 신발을 벗고 있는거야

 

 

 

 

 

 

 

 

 

 

우리가 잠만 자는 방도 있고 일만하는 방도 있고

다양한 방에 대해 배워보기 ㅎㅎ

 

 

 

 

 

 

 

 

 

 

이제 방의 주인은 우리 꼬꼬마 삼총사라고 해줬어요

이제 엄마방 아니고 우리 딸들 방하자고 했더니

안된데요~ 엄마 방이래요 엄마랑 같이 잘꺼래요 ~

 

 

 

 

 

 

 

 

 

 

백과사전처럼 간단한 설명이 아니라 자세한 내용이 그림과 함께 설명되어있어서

아이들이 읽고 쉽게 이해하기 좋은것 같아요

그림도 간결하고 좋구요~ 글밥도 딱 필요한말만 써있어서 간결해서 좋았어요

어린이아현 따뜻한 그림백과를 읽으면 아이들에게 다양한 지식을 알려줄수 있어서 좋을것 같아요

책도 재본도 잘 되어있구 종이도 두꺼워서 좋았어요

딸들이랑 다양한 얘기도 할수 있어서 좋았구요

 

b*******6 2015.0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