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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 사전으로 추천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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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7개월 4살된 아이를 기르는 엄마입니다.점점 아이의 어휘력이 좋아질수록 질문도 많아지는데요,아이가 물어보는 질문들에 대해서 하나둘 답변을 할때마다좀더 좋은 표현, 좀더 확장된 개념으로 설명을 해주고 싶은데스스로 답변을 해주기가 애매한 경우가 참 많았어요.아이가 무엇인가 질문을 할때, 좀더 멋진표현 혹은 정확한 뜻으로 설명해주고 싶은데벌써부터 사전을 찾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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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37개월 4살된 아이를 기르는 엄마입니다.

점점 아이의 어휘력이 좋아질수록 질문도 많아지는데요,
아이가 물어보는 질문들에 대해서 하나둘 답변을 할때마다
좀더 좋은 표현, 좀더 확장된 개념으로 설명을 해주고 싶은데
스스로 답변을 해주기가 애매한 경우가 참 많았어요.

아이가 무엇인가 질문을 할때, 좀더 멋진표현 혹은 정확한 뜻으로 설명해주고 싶은데
벌써부터 사전을 찾아서 보여주기에는 너무 어려울것 같다는 고민을 하고 있던 찰나,
이 책을 알게되었답니다.

제목부터가 참 마음에 드는 '따뜻한그림백과'인데요.
총 50권 세트로 구성된 책인데 가장 먼저 만나게 된 책은 바로 <문>이랍니다.


하루에도 수십번 드나드는 문,
그 단순한 것에 대해서도 아이는 궁금해하죠.

"이건 뭐야?" 라고 물을때, 보통 "사람들이 왔다 갔다 드나드는 게 문이야" 라고 답해줬는데

이 책속에는 <문>이 가진 사전적의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의미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답니다.


처음에는 벽과벽 사이에 있는 문에 대해서 이야기하다가,
사람들이 주고 받는 마음의 문에 대한 설명까지 들려줄수 있어 마음에 들어요.

무엇보다 좀더 강성적인 의미를 가르쳐주고 싶은 제 개인적인 교육관에 아주 잘 맞는 책이라고 할수 있답니다.


개인적으로 그림색감이 좀더 밝았다면 좋았겠다는 생각인데요,

전체적인 분위기가 톤다운이 돼서 아이들이 차분하게 보기에는 괜찮은것 같아요^^


다른 시리즈들은 어떨까 궁금해지네요^^


s******e 2015.0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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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세 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 :: 따뜻한 그림백과 시리즈 (어린이아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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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라는 말이 붙으면 왠지 딱딱하고, 고학년 아이들이 읽어야 할 것 같은데 이번에 만난 <따뜻한 그림백과> 는 그런 편견을 깨준 책이었어요. 3~7세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그림백과로 이야기책이면서 그림책도 되고, 지식정보책까지!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백과와는 색달랐어요.     여러 시리즈 중에서 제가 만난 따뜻한 그림백과는 '문' 이에요. ​ 보통 백과사전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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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과라는 말이 붙으면 왠지 딱딱하고, 고학년 아이들이 읽어야 할 것 같은데

이번에 만난 <따뜻한 그림백과> 는 그런 편견을 깨준 책이었어요.

3~7세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그림백과로 이야기책이면서 그림책도 되고, 지식정보책까지!

기존에 우리가 알고 있는 백과와는 색달랐어요.

 

 

여러 시리즈 중에서 제가 만난 따뜻한 그림백과는 '문' 이에요.

보통 백과사전하면 수많은 정보를 담고 있어서 왠지 딱딱하고 무미건조한 느낌이 드는데

따뜻한 그림백과는 말 그대로 따뜻한 느낌이 가득했어요.

 

 

보통 '문' 이라고 하면 드나드는 '문' 정도로만 생각되지만,

따뜻한 그림백과에서 알려주는 '문'은 아주 다양했어요.

 

 

문이 있기에 드나들 수 있지만,

주인은 마음대로 드나들 수 있는 대신, 손님은 주인이 문을 열어주어야만 해요.

 

 

반대로 열고 닫지 않아도 되는 문도 있어요.

여러 사람들이 볼 수 있는 이 크고 화려한 문은

볼 때마다 어떤 일이나 목표를 되새길 수 있어요.

 

 

겉으로 보여주는 드나드는 '문'의 일차적인 의미 뿐만 아니라,

다양한 의미를 가진 '문'도 찾아볼 수 있었어요.

 

내 것을 지키느라 문을 꽁꽁 닫고 있으면 사람들 사이에 오가는 마음도 가로막게 되지만,

문을 활짝 열면 사람과 마음이 오갈 수 있다는 '문' 이야기...

뭔가 쨘하면서도 일차적인 느낌이 아닌, 구체적이고 정서까지 다룬 이야기가 좋더라고요.

어렵고 지식 위주의 정보만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백과사전에서 말하고자 하는 주제를

출발점으로 다양하게 탐색하면서 자연스럽게 따뜻한 우리네 정서를 느낄 수 있는 책이었어요.

백과사전 특유의 딱딱한 느낌은 전혀 들지 않고, 자연스럽게 문장을 풀어내어서

거기에 그림 또한 말하고자 하는 바를 확실하게 보여주니

아이들이 이해하기에 훨씬 더 쉽고, 눈높이에 딱!

​100권 이상의 규모로 기획된 책이라 다양한 주제로 꾸준히 출간될 예정이라고 하니

다음 책들은 어떤 주제들로 만들어질지 참 궁금해지네요.

e****2 2015.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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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가득한 창작동화 따뜻한 그림백과 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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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면, 자연히 어떻게어떻게 키워야겠다는 마음이 들기마련이지요 우선 건강이 우선이되겠고.. 똑똑한아이, 착한아이 이것도 좋고요   저는 또 생각하는게, 우리아이가 마음이 따뜻한아이로 자라났으면하는 생각도있어요^^남을 배려할 줄 알고, 따뜻한 마음을 갖길 원하는 마음이요..       ​   이번에 만나본 따뜻한 그림백과 시리즈는요, 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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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보면, 자연히 어떻게어떻게 키워야겠다는 마음이 들기마련이지요

우선 건강이 우선이되겠고.. 똑똑한아이, 착한아이 이것도 좋고요

 

저는 또 생각하는게, 우리아이가 마음이 따뜻한아이로 자라났으면하는 생각도있어요^^
남을 배려할 줄 알고, 따뜻한 마음을 갖길 원하는 마음이요..

 

 

 

 

이번에 만나본 따뜻한 그림백과 시리즈는요,

백과사전 형식으로 주변의 사물들을 그려내었는데

 

 

그림체하며 따뜻한 시선으로 우리 주변의 사물들을 소개하는 이야기로

저월령아이들을 위한 백과사전이구요,

이 이야기를 읽다보면 저절로 마음이 착한아이가 될것같은 그런내용이더라구요.



 

 

백과사전이지만, 다루는것은

백과사전답게 우주, 힘 , 생명등도 있지만

 

우리 주변에서 볼수있는 문이나 손발, 사람 등을 주제로한 책도있어서 정말 좋더라구요.

 

 

 

 

그림도 아기자기 정말 귀여워요~^^
꼭 일러스트를 보고있는듯한 느낌이지요.

 

 

그림이 아기자기 귀여우니 딸래미도 집중해서 엄마가 읽어주는것을 듣고있어요.

 

특히나 좋아하는 강아지가 등장하는 부분에서는 깔깔대면서 웃더라구요.

우리주변의 사물을 따뜻한 시선으로 그려낸

감성가득한 이야기책, 따뜻한 그림백과 - 문,

 

이야기를 읽다보면 지식과함께 마음도 따뜻한 아이로 자라날거같아서

좋은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내용 곳곳에 숨어있는 따스한 시선이 느껴지는 책이었어요.

 

문이라는것은, 사실 벽이있기때문에 그사이의 공간을 이어주는 매개체잖아요.

어떻게보면 딱딱하게 표현할수도있는데

이런 사실을 표현하는데있어서

굉장히 부드럽게 아이에게 설명해줄수있어서 좋겠더라구요.

 


 

특히나 마음에 들었던 문구,

문이 있어야 사람과 마음이 오갈수 있다는것,

문을 닫아버리고, 외부와 단절되는 공간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지않고

소통을 할수있는 매개체로 바라본 작가의 시선이 정말 맘에들었어요.

 

아이를 키우면서, 사실 저는 친정이나 시댁이 멀어서 아이를 혼자키우고있는데

다른아이들에비해서 낮가림도있는거같고..

아이가 조금 사회성이 떨어지는건 아닌지 걱정이되기도 하거든요.

 

아이가 먼저 문을열고 주변과 소통하는 그런 아이로 자라났으면 하는마음에서

이 문구를 주의깊에 보고, 읽어주었답니다^^

 




 

s******8 2015.02.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