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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교회가 좀 더 많아지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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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성도로서 교회재정과 관련한 내용을 언급하는것은 보수적인 교회의 일원으로서 조심스러운 이야기다, 그럼에도 관심을 갖고 타 개교회의 상황은 어떠한지 알수 없기에 구매하게되었다.  일반적인 표준안은 여타 기 발행된 도서와 큰 차이는 없었고, 다만 모범 사례를 통하여좀 더 열린사고로 투명하고 건강한 교회를 바라는 지향하고 있는 교회가 있음을알게 되었다. 다만 이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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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성도로서 교회재정과 관련한 내용을 언급하는것은 보수적인 교회의 일원으로서

 

조심스러운 이야기다, 그럼에도 관심을 갖고 타 개교회의 상황은 어떠한지 알수 없기에

 

구매하게되었다.

 

일반적인 표준안은 여타 기 발행된 도서와 큰 차이는 없었고, 다만 모범 사례를 통하여

좀 더 열린사고로 투명하고 건강한 교회를 바라는 지향하고 있는 교회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다만 이러한 시도가 대형교회에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는 우리 교계의 현실이 안타까울뿐이다

 

짧은 신앙생활을 통하여 느낀바로는 카톨릭과 비교하여 본다면, 개척교회가 개척을 통한 힘든 과정을 거쳐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때 담임 목회자의 의식변화를 꼽을수 있겠다. 그 과정에서 모든것을 개입하고 은총

주신분이 하나님인데도 불구하고 외형적인 교회재산의 상당부분을 목회자 개인의 노력으로 이룬것으로

착각하는 현상이 목회자의 의식을 지배하여 ...내 교회라는 환상에 빠지는것으로 볼수있다

 

실낱같은 희망일지라도 본 도서에서 언급하는 5군데의 교회사례를 통하여 새롭게 목회를 시작하는 분들과

현재의 교회를 좀 더 건강하게 이끌어가고자하는분들에게는 작은 모델로서 역할을 할수있으리라 본다

 

오늘도 중형규모의 인원이 재직중인 교회를 섬기는 한 성도로서 말씀의 바름과 함께 재정도 바르게

서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적어봅니다 

j*******7 2017.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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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교회재정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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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재정 운영을 어떻게 해야 할까?교회의 지출을 어떻게 증빙해야 하는지, 재정 보고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모든 교회가 궁금해한다.교회는 세상과 다르니, 모든 것을 좋게 좋게, 덕스럽게 해결하려 하는 교회도 있다.그러나 이것이 악용되어, 목회자와 성도와 교회 전체의 부패를 부채질하는 결과로 나타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이 책은 건강한 교회를 위해, 재정을 어떻게 집행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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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의 재정 운영을 어떻게 해야 할까?

교회의 지출을 어떻게 증빙해야 하는지, 재정 보고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모든 교회가 궁금해한다.

교회는 세상과 다르니, 모든 것을 좋게 좋게, 덕스럽게 해결하려 하는 교회도 있다.

그러나 이것이 악용되어, 목회자와 성도와 교회 전체의 부패를 부채질하는 결과로 나타나는 경우가 부지기수다.

이 책은 건강한 교회를 위해, 재정을 어떻게 집행하고 처리해야 하는지에 대한 하나의 가이드를 제시한다.

모든 교회에 일괄적으로 적용할 수는 없겠으나, 참고할 만한 내용들이 많이 수록되었다.

d***i 2016.11.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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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명한 교회재정공개가 세상을 향한 더 적극적인 선교행위라고 생가한다
"투명한 교회재정공개가 세상을 향한 더 적극적인 선교행위라고 생가한다" 내용보기
석사 논문을 쓸 때 비영리회계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하지만 사실 우리 나라 비영리단체 중 가장 큰 교회회계를 다루고 싶었다.하지만 조그만 교회에 다니던 나로서는 전반적인 교회회계를 연구할 기회를 갖지 못했고, 같은 교인이더라도 타 교회의 살림을 들여다볼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지 않아서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지금도 난 교회회계에 관심이 많다.전문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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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논문을 쓸 때 비영리회계에 관심이 많았던 나는 일반인들에게는 생소하지만 사실 우리 나라 비영리단체 중 가장 큰 교회회계를 다루고 싶었다.

하지만 조그만 교회에 다니던 나로서는 전반적인 교회회계를 연구할 기회를 갖지 못했고, 같은 교인이더라도 타 교회의 살림을 들여다볼 수 있는 여건이 조성되지 않아서 포기할 수밖에 없었다.

지금도 난 교회회계에 관심이 많다.

전문가가 주무르지 않지만 각 교회는 매월 혹은 격월, 분기별로 교회재정보고서를 작성해서 교회 제직들에게 공개하고 매년 한번씩 예산 결산과정을 통해 보고서를 작성하고 있다.

다른 비영리종교기관에 비해 교회는 투명하게 하는 편이긴 하지만 여전히 각 교회 나름의 회계기록을 하는 탓에 통일성이 없고 비교가능성이 없어서 정보이용측면의 회계기능을 발현하고 있다고 말할 수는 없다.

원칙이 없이 교회재정을 전횡화는 사례도 늘고 있어 기독교윤리실천운동과 같은 단체에서 투명한 교회재정을 위한 원칙을 제정하고 운용하는 운동을 벌이고는 있으나 상당수의 교회가 전문가의 조력없이 관행대로 운영되고 있는 게 현실이다.

그래서 이와 같은 책이 필요하다. 비록 지면이나 여러 여건상 사례로 소개된 교회가  5곳에 불과하지만 교회재정을 투명하게 운용하는 사례를 보여줘 모범을 삼게 하는 노력은 칭찬받아야 하고 널리 소개되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아직까지 종교인과세에 대해서도 양론이 있긴 하지만, 비종교인 입장에서 볼 때는 상당히 이기적인 견해를 가지고 있다고 여겨지는 주장이라고 생각한다. 극히 일부를 제외하고는 목회자들이 세금을 내는 사례는 전국적으로 없을텐데도 이를 외부의 간섭으로 생각한다는 것 자체가 교회가 지향하는 바와 모순된다는 점을 알아야 한다.

사실 교회 운영에 큰 목소리를 낼 위치에 있지 않아서 시도하지 못하지만 난 우리 교회가 앞서 교회재정을 인터넷에 공개하여 불신자들로부터 칭찬받는 것이 더 성경적이라고 생각하는 측에 있다. 우리 교회 살림살이가 낱낱이 공개되는 게 그렇게 두려운가? 다른 교회와 비교되는 것을 두려워한다면 그것 역시 기독교의 원리와 배치되는 행위가 아닌가?

교회가 먼저 이런 운동을 실현하는 것이 사회를 향해 적극적으로 모범을 보이는 모습이 아닐까 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j******6 2015.04.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