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나라에서 가장 사랑받는 신학자를 한명 꼽으라고 하면 바로 이책의 저자인 통 라이트라 할 수 있겠다. 그가 기록한 책들은 거의 대부분 우리나라말로 번역되어 나왔고 따라서 그가 기록한 책들을 쉽게 찾아 볼 수가 있다는 큰 장점이 있다. 그리고 그의 신학 주제가 상당히 다양한데 중점적으로는 바울과 예수라는 신학의 가장 큰 중요성을 가지고 있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는 점도 그가 소위 인기있는 신학자요 스테데셀러로 기록되는 이유이기도 하다. 이 책은 바울에 관한 책인데, 이방인을 위한 사도요 2000년 기독교 역사상 첫 전도여행을 하였던 사도바울과 그를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다루고 있다. 이책과 더불어 제임스 던 교수의 초대교회시리즈와 더불어 비교하며 보면 더 좋을듯하여 구입을 해 놓았다. 제임스던과 톰 라이트의 바울의 해석을 흥미롭게 비교하면서 보는 재미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