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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세 이전 아이에게 읽어주기 좋은 책이라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어요~ 그림자가 먼저 나오고 그 그림자 모양이 실제로 어떤 동물인지 나와서 아이들의 상상력을 제공하기 좋을 것 같아요. 오래 전부터 유명한 책에는 이유가 있는 것 같아요 ㅎㅎ 어서 읽어줄 날을 기대하고 있습니당 |
| 그림자 놀이를 통해 아이들의 상상력과 관찰력을 자극하는 그림책입니다. 각 그림자의 주인을 맞춰보는 수수께끼 형식으로 흥미를 유발하며, 다양한 동물과 사물의 그림자를 만나며 학습과 재미를 동시에 느낄 수 있어 아이들이 즐겁게 참여하기 좋은 책입니다. 세련된 그림과 함께 창의력과 사고력을 키우기에 적합한 작품으로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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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 그림자일까? 맞춰 보려해도 너무 억지스러운 그림자가 많다. 그래서 더 재미있다. 나도 아이도 억지스럽게, 아무거나, 이야기 하고 상상해 본다. 그림자 뒤의 그림을 작가가 분명 그려 놓았지만 나도 아이도 매번 제멋대로 읽는다. 이 그림자는 어제는 코끼리였다가, 내일은 나비였다가, 모레는 또 무엇이 될 지 모른다. 제멋대로 상상하는 재미가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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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를 보면 정말 끼워맞추기식 그림자가 많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런 그림자가 좋습니다. 왜냐하면 끼워맞출 수 있는 그림자는 아이들의 창의력을 무한대로 뻗쳐나가게 하기 때문이지요. 마치 어린 왕자의 보아뱀과 같다고나 할까요. 이 책은 글밥이 적고 그림이 지면의 많은 부분을 차지 하기 때문에 생후 80일 부터 아이에게 친숙하게 읽어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면 이 책에 익숙해진 아이가 생후 8개월 쯤 될 때부터는 그림자를 함께 짚어가며 무한의 상상력을 펼칠 것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