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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권장도서 목록에 있어서 구입한 책입니다. 주인공 에르반은 목요일 아침이면 항상 배가 아픈데요. 그 이유는 학교에서 선생님이 혹시나 자기에게 뭘 시켜 칠판에 나가면 어쩌나 걱정하는 마음 때문입니다. 에르반은 칠반앞에 나서면 입도 달싹할 수 없을만큼 소심한 성격인데요. 이런 소심한 성격을 극복하는 과정을 담은 이야기 입니다. 앞에 나서길 부끄러워 하는 아이들이 한 번 쯤 읽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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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하는 것을 너무나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용기를 주는 책! 에르반은 칠판 앞에 나가 발표하는 것을 너무나 싫어함. 그래서 발표날인 목요일 아침에는 배까지 아프기까지 한다. 발표하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의 심리가 아주 잘 그려져 있고, 그것을 극복하는 과정이 따뜻하게 담겨있는 책 초등 입학을 앞둔 아이라면 반드시 한번쯤 읽어보아야할 책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