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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이 한창 유행할 때에는 안 읽었지만, 안 읽어도 워낙 전설적인 작품이라는 건 유명하니까... 궁금해서 구입해보게 되었습니다. 드래곤볼 1권에는 제일 유명한 드래곤볼 모습이 안 나오고 어린 모습이네요. 게다가 외계인이 나와서 싸우고 싸우고 싸우기보다는 좀 더 일상적인(?) 모험물 느낌입니다. 옛날만화이다보니 요즘 가치관으로 당황스러운 장면들이 있긴 하지만, 그런 부분을 제외하면 만화 자체는 (일단 1권은) 순한맛이에요. 그리고 근두운, 돼지, 우마왕 등 서유기 흔적들이 여기저기서 많이 보입니다. 1권은 코믹 모험만화 느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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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때부터 드래곤볼 광팬이라 만화책 전집을 다 갖고 있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확실히 종이 질의 문제인지 지저분한 느낌과 오래된것 때문에 아깝지만 다 버리기로 결정.. 이제 새롭게 나오는 드래곤볼을 이북 형태로 소장하려고 1권을 흑백으로 구입했는데.. 인쇄된 옛날 책을 그대로 이북으로 만들어서 그런지 깔끔하고 선명한 느낌은 없다. 하지만 재미있는 건 어쩔 수 없다는 것.ㅎ |
| 어렸을때 보던 드래곤볼이었는데 문득 생각이나서 한권씩 볼 생각에 구입하게 되었다. 일본에서는 84년 소년점프에서 연재가 시작되었고 한국에서는 89년 아이큐점프에서 연재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중국의 소설 서유기를 기초로 하여 주인공 손오공의 모험이 시작되는데 개인적으로는 요즘 나오고 있는 드래곤볼 슈퍼 같은 작품보다는 오리지널 원작 드래곤볼을 좋아한다. 드래곤볼의 도리야마 아키라 원작자에게 정말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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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보던 드래곤 볼이다.. 그 당시에 봐도 봐도 재미있었던 기억으로 다시 ebook으로 시작해보려고 구매했다..
고화질이라고 표기 되어 있지만, 고화질 같진 않다. ebook에 맞춰 새롭게 그린 것이 아니라 기존 책을 스캔해서 조금 수정한 듯한듯.. 회색과 검정색 처리가 좀 불만이다.
어쨌든 보는데는 지장없고, 어릴 적 즐겨보든 기억을 다시 떠올리게 해줘서 고마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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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그것은 전설의 시작이었다. 토리야마 아키라가 그린 드래곤볼. 손오공과 부르마의 만남으로부터 시작된 길고 긴 여정의 시작. 그리고 전설이 되었다. 누가 그것을 보고 무어라 할 수 있겠는가? 전세계에 팔린 베스트셀러. 나도 어린 시절에 이 책을 읽었고, 지금도 이 책을 읽고 있다. 지금도 수많은 어린이들을 감동시키는 만화. 여러분도 이 책을 사서 읽어보기 바란다. 그리고 그 때의 감동을 다시 한번 느껴보기 바란다. 후회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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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볼 1권 단행본을 일본판으로 보지는 못했지만, 국내 출판 단행본의 품질은 좀 아쉽긴 합니다. 최근 나온 컬러판을 보고 나서~ 아 이런 느낌이라니~라고 깨달았으니 말이죠. 종이책의 느낌을 나름 그대로 잘 살려준 것도 장점이라면 장점이니 ^^ 후반부로 갈수록 드래곤볼 1권의 만남을 무척 중요한 장면으로 언급하고 있습니다. 그때마다 다시 1권을 펼쳐보는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