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메이저3권을..보았는데..무척안됐다..왜냐면..오늘..고로의..아빠..혼다죽기..때문이다..그,이유는..메이저리그..투수깁슨..대문이다..깁슨은..160km를던지는..엄청난..투수이다..하지만..깁슨은.다른선수들은..다삼진으로..잡았지만..고로의아빠..혼다에게..첫타석때,,파울홈런을..맞고..파울을범했다..마지막구는..투수앞으로굴가는..볼이었기때문이었기에아웃이엇다..그리고다시타순이..한바퀴돌아..6회.혼다의..타순이..돌아왔다..혼다는..깁슨이..아주빠른직구가들어오는걸알고..타이밍을잡아..쳤다..그래서홈런을쳤다..그래서,,깁슨은..방황하고..다른팀동료의..의해..결국은흔들렸다..그리고3번째혼다의타순으로돌아왓다..혼다는..깁슨의..실투로160KM의공을..머리에..맞아결국은..사망하고말았다..그사고로..고로는..모모꼬유치원선새님과살게되었다..그리고어느덧4학년이되었다.그리고..리틀야구단에들어갔는데..이게왠일인가!!추구구부가운동장을쓴다며,,운동장을..비켜달라는거이었다.. |
| 처음 1권을 읽었을 때는 꼬마가 주인공이라 생각했다. 2권을 읽었을 때는 꼬마의 아버지가 주인공인가 보다...혹은 둘다 주인공인가 보다...란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3권. 고로의 아버지가 시합 중 데드 볼에 맞아 사망하고 이야기는 절막한 느낌을 가지게 만든다. 귀염성 있으면서도 탄탄한 데생의 그림, 드라마틱하면서도 스포츠의 기본기에 충실한 경기 내용의 구성. 확 자극적으로 끌리는 맛은 없어도 읽다보면 다음 권이 계속 읽고 싶어지게 만드는 그런 만화다. 아버지를 잃고 아버지의 약혼녀이자 자신의 유치원 선생님과 같이 살게 된 꼬마 고로가, 자신의 리틀 야구부 팀원을 모아가며 야구선수로서, 그리고 한 인간으로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게 될 것 같다. 자극적인 만화만 읽다가 이런 만화 간만에 읽는 느낌, 정말 상당히 괜찮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