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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남서부 가오슝, 여행안내서로 나만의 자유여행에 도전해 보자
"대만 남서부 가오슝, 여행안내서로 나만의 자유여행에 도전해 보자 " 내용보기
('트래블로그 가오슝' 표지)얼마 전 일본 때문에 핫해진 대만이다. 일본 총리 다카이치가 대만 편을 든 발언으로 중국이 발끈해서 이제는 한한령이 아니라 한일령이 내려질 것이라고 한다. 대만이 어떤 나라길래 굳이 일본이 끼어드는 것인지,대만 여행을 준비하면서 대만에 대해 알아가고 이번 겨울, 나만의 대만 여행도 도전해 보자. 마침, 대만은 우리나라 보다 위도상 남쪽에 있고가
"대만 남서부 가오슝, 여행안내서로 나만의 자유여행에 도전해 보자 " 내용보기

('트래블로그 가오슝' 표지)


얼마 전 일본 때문에 핫해진 대만이다. 

일본 총리 다카이치가 대만 편을 든 발언으로 

중국이 발끈해서 

이제는 한한령이 아니라 한일령이 내려질 것이라고 한다. 


대만이 어떤 나라길래 

굳이 일본이 끼어드는 것인지,

대만 여행을 준비하면서 대만에 대해 알아가고 

이번 겨울, 나만의 대만 여행도 도전해 보자. 


마침, 대만은 우리나라 보다 위도상 남쪽에 있고

가오슝은 대만에서도 아래, 남서쪽에 있어서 따뜻하다. 

연평균 기온 25도!~~~~~


겨울 여행지로 딱이다! 


가오슝 공항에서 시내까지는 딱 30분이고 지하철로 이동이 가능하다. 


자유여행을 해 본 분들은 알겠지만,

일단, 현지 공항에서 숙소까지만 도착하면 여행의 절반은 이미 성공이다. 

게다가 당분간 동남아 여행지들은 ..... 무서워서 혼자 여행은 안 가면 좋겠다. 


그렇다면, 올겨울 대만이 

안전하면서 따듯하고 교통도 편리해서 

며칠 낯선 곳으로 모험을 떠나듯 떠날 수 있는 

유력한 여행지가 아닐까 한다. 


('트래블로그 가오슝' 내용일부)



가오슝은 바로 '대만의 부산'이라고 불리는 곳이라 한다. 


얼마 전, K 팝 그룹 트와이스가 가오슝에서 콘서트를 열면서 더 알려졌다. 

겨울 - 찜통더위도, 비도, 태풍도 없어 

가오슝을 여행하기 가장 좋다. 

('트래블로그 가오슝' p17)

지금이 가오슝을 여행할 때! 


'트래블로그 가오슝'은 가오슝을 몇 개의 지역으로 나누어서 여행안내를 하고 있다. 


차례를 보면,


1. 가오슝에 대한 전반적인 여행안내 

- 교통, 역사, 음식, 날씨, 문화 등등에 대한 안내


2. 가오슝 각 지역에 따른 여행지 안내

-가오슝 역,  미도려 역, 옌청푸, 시즈완, 치진, 쭤잉구, 중앙공원, 삼다 상권, 가오슝  남부, 가오슝 근교 등으로 나누어서 각 장소에 따른 여행지 안내


로 나누어 살펴볼 수 있다. 

대만 (타이페이)는 어떤 나라?

('트래블로그 가오슝' 내용 일부)


인구 약 300만 명가량의 대만은 남북으로 긴 아주 큰 섬이다. 

우리나라 남한 면적의 3분의 1보다 조금 큰 정도라고 한다. 


1945년 일본이 패망하면서 대만은 일본 식민 지배에서 벗어난다. 

이때, 정권을 잡은 세력이 국민당이라고 한다. 


이후, 국민당에 대한 불만으로 1947년 2월 28일 시민 봉기가 일어난다. 

그 후, 1947년 계엄령이 내려지고 해제하기까지 38년이 걸렸다고 한다. 1987년 해제된 것이다.


대만에 대해 몰랐는데 이런 민주화의 역사가 숨어있었다. 

여행에 대한 정보를 책으로 접하면 

최소한 여행지에 대한 이런 지식들을 한눈에 파악해 볼 수 있어 좋다. 

이후, 각 여행지들에 대한 정보들도 한눈에 파악해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장점이다

('트래블로그 가오슝' 내용 일부)

음식

'트래블로그 가오슝'에서는 한국인 입맛에 맞는 가오슝 현지 음식들을 소개하고 있다. 


훠궈와 딤섬은 우리나라에 많이 알려져 있다. 


대만은 더운 나라라서 빙수 문화가 발달되어 있다니, 대만 여행에서 빙수는 필수! 


겨울 가오슝 여행을 한다면 꼭 '석가'를 먹어야 한다. 


이 과일은 10월에서 2월에만 먹을 수 있는 과일이라고 한다.  과일이 석가의 머리 모양을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한 번 먹으면 잊을 수 없다는  석가! 


대만 가오슝에 유명한 것은 또 '버블티'인가 보다. 

책에 '한국인이 좋아하는 3대 가오슝 버블티 맛집'도 소개하고 있다. 

쇼핑

여행하면 쇼핑을 빼놓을 수 없다. 


각 나라마다 요즘은 꼭 사야 할 쇼핑템이 있던데,


책은 그런 쇼핑템에 대해서도 잘 소개하고 있다. 대만의 누가크래커는 우리나라 마트에서도 많이 보았는데 현지에서는 어떤 방식으로 파는지 궁금하다. 


쇼핑템들은 과자에서 음료, 주류, 이미용, 생필품 등으로 나누어 소개하고 있다.  



('트래블로그 가오슝' 내용 일부)


여행 계획 짜기와 여행 일정 

처음 준비하는 여행 일정! 도대체 어떻게 짜야 할까?


책은 친절하게 여행 일정을 짜야 할 때 고려해야 할 것들이 무엇인지 알려주고  


여행 날수에 따른 여행 동선을 소개하고 있다. 


1박 2일에서 4박 5일까지 짜인 일정을 보면서 그대로 따라가도 좋겠다. 

가오슝 도착에서 숙소까지, 이후 가오슝 여행 

('트래블로그 가오슝' 내용 일부)


'트래블로그 가오슝' 은 비행기가 가오슝 공항에 도착하는 것부터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낯선 공항에서 당황하지 말고 입국 절차를 따라야 한다. 


책은 입국 절차에서 위탁 수화물 찾기, 세관 검사에 대한 안내와 


이후, 공항에서 시내로 들어가는 교통 편들을 소개하고 있다. 

드디어 도착한 가오슝!~~~

'가오슝 핵심 도보 여행' 소개로 가오슝을 체험할 수 있다. 


어디로 걸어가면서 무엇을 찾아볼 수 있는지 안내한 글들은 실제 여행에서 많이 도움 될 것 같다.


책은 tvN에서 방영한 <짠내투어>에 나왔던 가오슝 여행지들을 소개하고 있다. 


방송에 나왔던 곳을 찾아 여행해 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다. 


동남아 나라 소개에서 빠지지 않는 여행지가 바로 '야시장'이다. 


가오슝의 빼놓을 수 없는 여행지들 

- 이건 꼭 보고 와야 해!~~


('트래블로그 가오슝' 내용 일부)


'보얼예술특구'라는 복합예술 문화 단지가 있다고 한다. 


이곳에서 대만뿐 아니라 세계 여러 작가들의 작품을 정기적으로 개최하고 있다고 한다. 


이곳에 있는 편의점, 카페, 음식점 소개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치산은 바나나 생산지로 유명한 곳이라고 한다. 이곳에서 바나나와 관련된 기념품을 구입할 수 있고 음식도 먹을 수 있다. 현지 음식을 파는 식당들도 있다고 하니 모험을 좋아하는 여행자라면 이곳을 가볼 것 같다. 


가오슝 전경을 한눈에 감상할 수 있는 전망대,  소우산 커플 관경대는 아깝지 않은 풍경을 낮과 밤 모두 제공한다고 하니 또 가봐야 할 것 같다. 


우리나라에서 볼 수 없는 까르푸를 대만에서는 쉽게 볼 수 있다는 점도 재미있다.


대만 남부에서 가장 큰 복합 쇼핑 테마파크, 타르코 파크는 현지인들이 매우 사랑하는 장소라고 한다. 

'트래블로그 가오슝'을 통해 본 대만 가오슝은 

현대적인 편리함도 갖추었으면서 

그 지역 특유의 문화와 자연도 

느낄 수 있어 가족 여행지로 정말 좋을 것 같다. 

특히, 안전해 보인다. 


요즘 이런저런 기사로 대만이 주목받는 이 즈음, 

새로운 동남아 여행지로 

가오슝 여행을 꿈꿔본다. 

('트래블로그 가오슝' 표지)



*출판사에서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c********0 202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오슝 여행을 함께할 최신 정보로 가득찬 가이드북 추천합니다
"가오슝 여행을 함께할 최신 정보로 가득찬 가이드북 추천합니다 " 내용보기
#도서협찬 #해시태그대만 여행하면 타이베이 시가 있는 북부 쪽으로많이 아실 텐데요. 가오슝은 대만의 '부산'이라고 불리는 대만 남부 지역입니다.실제로도 부산과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에요.[트래블로그:가오슝] 가이드북은 역사부터,대만 여행에서 만날 수 있는 현지 음식은물론 중국어를 몰라도 어떻게 여행할 수있는지 자세히 알려줍니다.쇼핑하기 좋은 목록과 함께 제품에 대한지식
"가오슝 여행을 함께할 최신 정보로 가득찬 가이드북 추천합니다 " 내용보기
#도서협찬 #해시태그
대만 여행하면 타이베이 시가 있는 북부 쪽으로
많이 아실 텐데요. 가오슝은 대만의 '부산'
이라고 불리는 대만 남부 지역입니다.
실제로도 부산과 자매결연을 맺은 도시에요.

[트래블로그:가오슝] 가이드북은 역사부터,
대만 여행에서 만날 수 있는 현지 음식은
물론 중국어를 몰라도 어떻게 여행할 수
있는지 자세히 알려줍니다.
쇼핑하기 좋은 목록과 함께 제품에 대한
지식도 알려주니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미리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사계절 내내 가오슝을 즐길 수 있는 축제와
이벤트 정보, 여행 계획도 기간에 따라 
구성해 주어 활용할 수 있는 시간에 맞춰
계획해 보면 도움이 많이 되겠어요.
대만이 계속 인기 있는 여행지인 이유는
비행시간이 3시간 30분 정도로 길지
않고 가오슝을 추천하는 이유는 아직 너무
많은 한국인이 찾지 않는 것도 있어요.

[트래블로그:가오슝] 가이드북은 저자가
다양한 관광지 및 식당을 직접 방문하고,
걷고 뛰며 현장을 담은 사진으로 가득해요.
유의 상항도 정말 중요한 부분이지요.
코로나가 좀 잠잠해지고 방송사에서는 
여행 프로그램이 정말 많이 늘어났죠.
'짠내투어'에서 가오슝 여행을 보여주었는데
도서에서 일정 따라가기를 담아 방송처럼
여행해 보고 싶다면 참고하면 더 재미있겠어요.

트래블로그 타이중 가이드북에도 
[트래블로그:가오슝] 가이드북에도 도서의
뒤편에 간단한 여행 대만어 회화를 담고
있어 여행 시 도움이 될 것 같아요.
대만 여행을 계획하고 계신다면 
[트래블로그:가오슝] 가이드북과 함께
즐거운 여행 함께 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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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캣책곳간

p*******1 2025.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오슝 여행 준비? 2025 최신판 가이드북 '트래블로그 가오슝' 솔직 리뷰 (꿀팁 가득!)
"가오슝 여행 준비? 2025 최신판 가이드북 '트래블로그 가오슝' 솔직 리뷰 (꿀팁 가득!)"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요즘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자꾸만 따뜻한 남쪽 나라가 생각나지 않으세요? 저는 이럴 때마다 비행기 표를 괜히 한 번씩 검색해보곤 하는데요. 그런 제 마음에 불을 지핀 도시가 있었으니, 바로 대만의 숨은 보석 같은 곳, 가오슝이랍니다. 따뜻한 날씨와 맛있는 음식, 그리고 북적이는 타이베이와는 또 다른 한적한 매력이 있다고 해서 늘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곳이
"가오슝 여행 준비? 2025 최신판 가이드북 '트래블로그 가오슝' 솔직 리뷰 (꿀팁 가득!)" 내용보기

안녕하세요, 여러분! 요즘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자꾸만 따뜻한 남쪽 나라가 생각나지 않으세요? 저는 이럴 때마다 비행기 표를 괜히 한 번씩 검색해보곤 하는데요. 그런 제 마음에 불을 지핀 도시가 있었으니, 바로 대만의 숨은 보석 같은 곳, 가오슝이랍니다. 따뜻한 날씨와 맛있는 음식, 그리고 북적이는 타이베이와는 또 다른 한적한 매력이 있다고 해서 늘 마음속에 담아두었던 곳이에요.



# 낯선 여행지에 대한 설렘과 막막함 사이

그런데 막상 가오슝 여행을 준비하려고 하니 조금 막막한 기분이 들더라고요. 타이베이 정보는 정말 많은데, 가오슝은 상대적으로 최신 정보를 한눈에 보기가 쉽지 않았어요. 블로그 후기들을 하나하나 찾아보는 것도 좋지만, 동선이나 교통편, 현지 꿀팁까지 체계적으로 정리된 무언가가 간절했죠. 저처럼 느끼신 분 계신가요? 아마 가오슝 여행을 계획해 본 분들이라면 한 번쯤 공감하셨을 거예요.

그러던 중에 정말 단비 같은 책을 만났어요. 바로 2025년 10월 22일에 출간된, 그야말로 '새 책' 냄새가 폴폴 나는 <트래블로그 가오슝> 2025년 최신판이랍니다! 이 책을 딱 펼쳐보는 순간, '아, 이제 정말 떠나도 되겠다!' 하는 확신이 들었어요. 딱 그랬어요.


# '진짜' 여행자를 위한 세심한 안내서

이 책이 특별하게 다가왔던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진심'이 느껴져서였어요. 책 소개를 보니 저자이신 '트래블로그 여행 연구소'에서 가오슝의 거의 모든 카페와 레스토랑을 직접 다니며 먹어보고, 한밤중에도 시내를 걸어 다니며 자료를 찾았다고 해요. 그냥 정보만 나열한 게 아니라, 직접 발로 뛰며 얻은 생생한 경험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는 생각에 마음이 따뜻해지더라고요.

책은 A5 사이즈에 348페이지로, 여행 내내 가방에 쏙 넣고 다니기 좋은 크기예요. 너무 무겁지도, 부실하지도 않은 딱 적당한 느낌이랄까요?

책을 펼쳐보면 가장 먼저 가오슝이라는 도시에 대해 친절하게 소개해줘요. '대만의 부산'이라는 한 문장으로 시작하는데, 항구 도시라는 점, 대만 남부에 위치한 제2의 도시라는 점에서 정말 닮았더라고요. 산업 도시에서 문화 관광 도시로 멋지게 변신한 가오슝의 이야기는 여행을 더 깊이 있게 만들어 줄 것 같았어요.

# 이 책 한 권이면 가오슝 여행 준비 끝!

제가 특히 마음에 들었던 부분들을 몇 가지 꼽아볼게요.


첫째, 초보 여행자를 위한 완벽한 가이드!
'가오슝 여행 밑그림 그리기' 파트에서는 1박 2일부터 4박 5일까지 추천 일정을 짜주는데, 이게 정말 유용해요. 막연하게 '어디부터 가야 하지?' 고민할 필요 없이, 이 일정만 따라가도 알찬 여행이 가능하겠더라고요. 환전, 심카드, 교통편(MRT, 트램, C-BIKE 자전거) 이용법까지 정말 꼼꼼하게 알려줘서, 저 같은 길치도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답니다. 알고 계시면 도움 되실 거예요.


둘째, 실패 없는 먹방을 위한 맛집 정보!
여행의 절반은 '맛'이잖아요. 이 책은 '가오슝 카페 Best 5', '가오슝 빙수 Best 3'처럼 테마별로 맛집을 콕콕 집어줘서 좋았어요. 특히 야시장에서 뭘 먹어야 할지 막막할 때가 많은데, 리우허 야시장, 루이펑 야시장 등 대표 야시장의 추천 먹거리 정보가 가득해서 든든하더라고요. 저자분이 직접 다 먹어보고 썼다고 하니 신뢰가 팍팍 갔어요.


셋째, 구석구석 즐기는 스팟 여행!
미려도역, 보얼 예술 특구, 치진 섬, 연지담 등 핵심 명소들을 구역별로 묶어서 소개해줘요. 각 구역의 지도와 함께 추천 동선을 알려주니, 효율적으로 여행 계획을 세울 수 있겠더라고요. 단순히 명소 사진만 있는 게 아니라, 그곳에 얽힌 이야기나 즐기는 팁까지 함께 담겨 있어서 여행이 훨씬 풍성해질 것 같은 느낌이었어요. 그래서 참 좋았어요.


# 따뜻한 도시로 떠날 당신에게

가오슝은 연중 내내 따뜻하고, 타이베이에 비해 한국인 관광객이 적어 좀 더 현지 느낌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곳이라고 해요. 복잡한 일상을 잠시 벗어나, 따뜻한 햇살과 친절한 사람들 속에서 나만의 시간을 갖고 싶은 분들에게 최고의 여행지가 아닐까 싶어요.

아, 그리고 이 포스팅은 해시태그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솔직한 리뷰예요. 하지만 광고라서가 아니라, 정말 가오슝 여행을 꿈꾸는 분들에게는 단비 같은 책이 될 거라는 생각에 진심을 담아 소개해드리는 거랍니다. 그냥 그렇더라고요.


가오슝 여행을 준비하고 계시다면, 혹은 어디론가 훌쩍 떠나고 싶은데 마땅한 곳을 찾지 못했다면, <트래블로그 가오슝>과 함께 따뜻한 남쪽 나라로의 여행을 계획해보는 건 어떠세요? 이 책 한 권이 당신의 여행을 훨씬 더 든든하고 행복하게 만들어 줄 거예요.

도움이 되셨길 바라요. 그럼 저는 이 책 보면서 다음 여행 계획 좀 더 짜봐야겠어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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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5 2025.10.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