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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무라 아카네님의 <모브코의 사랑> 22권 리뷰입니다. 노부코의 이야기는 1/3, 노부코 동료의 이야기 1/3, 노부코 선배의 이야기 1/3... 이제야 프로포즈받나 싶었는데 아직도 였으며 다음 권 예고를 보니 이번에도 그른거같고;; 결혼을 앞둔 사람 앞에서 이혼 이야기 하지말지.. |
| 서프라이즈를 위해 노부코의 반지 사이즈를 알아내려고 하는 이리에가 귀여워요.. 노부코는 조연이 아니라 언제나 특등석이였다는 말이 감동이에요..스미씨 얘기도 나오고.. 스도씨와의 결혼과 이혼에 대한 내용도 좋았습니다 다음권이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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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무 해 동안 줄곧 구석에서 ‘조연’으로 살아온 타나카 노부코에게 싹튼 첫 번째 사랑. 적극적인 행동이 서툰 그녀지만, 용기를 쥐어짜 한 걸음씩 거리를 좁히려고 노력한다. 설렘의 크기는 주연도 조연도 다르지 않다. ‘주연’의 사랑에 질린 당신에게 선사하는, 작고 상큼한 사랑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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