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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빨리 완결이 나왔으면 좋겠다. 일반판일때에 완결을 구매하지 못해서 신장판으로 전질을 구매하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나의 책장에는 비닐이 다 씌워져 있는 오! 나의 여신님이 차곡차곡 쌓여가고 있다. 이것들 다 읽기 위해서 며칠 휴가를 써야할 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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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만화계를 풍미했던 전설적인 작품 <오! 나의 여신님>을 신장판으로 다시 만날 수 있어 감개가 무량합니다. 이번 20권에서도 베르단디와 케이이치의 순수한 사랑, 그리고 개성 넘치는 여신들의 에피소드가 여전히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신장판답게 깔끔해진 인쇄 질과 세련된 판형 덕분에 후지시마 코스케 작가 특유의 섬세하고 유려한 작화를 감상하는 재미가 더욱 커졌습니다. 단순한 판타지 로맨스를 넘어, 인물들 간의 신뢰와 성장을 지켜보는 즐거움은 시간이 흘러 다시 읽어도 변함이 없네요. 올드 팬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의 갈무리가, 새로운 독자들에게는 웰메이드 클래식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필독서라고 생각합니다. 책장에 꽂혀 있는 신장판 시리즈를 볼 때마다 뿌듯함이 느껴지네요. 완결까지 꼭 소장하고 싶은 최고의 판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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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이치와 벨단디는 새로운 위협과 마주하며 서로의 신뢰를 다시 확인하고, 여신들과 인간 세계 사이의 균형을 지키기 위해 행동하게 됩니다. 사건의 배후에 숨겨진 진실이 드러나면서 여신 자매들의 능력과 관계가 중요한 역할을 하며, 긴장과 감동이 함께 전개됩니다. 위기를 넘긴 뒤 케이이치와 벨단디의 관계가 한층 깊어지며, 다음 권에서 이어질 더 큰 이야기의 흐름을 준비하는 전환점으로 마무리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