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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야식당』 30권은 소박한 음식과 사람들의 이야기를 통해 따뜻한 위로를 전한다. 평범한 한 끼 속에 담긴 추억과 감동이 잔잔하게 펼쳐지며, 다양한 손님들의 사연이 어우러져 오래 여운이 남는 한 권이었다. 따뜻한 다음권도 기대하겠습니다 |
| 자정부터 아침까지 문을 여는 식당을 배경으로, 마스터가 내어주는 따뜻한 음식 한 그릇에 얽힌 평범한 사람들의 특별한 인생 이야기가 여전히 깊은 울림을 줍니다. 30권이라는 긴 연재 속에서도 일상의 소소한 슬픔과 기쁨을 포착해내는 작가의 시선은 더욱 깊어졌으며, 투박한 그림체 속에 담긴 진솔한 메시지는 여운을 남깁니다. 자극적인 전개 없이도 사람과 사람 사이의 유대를 확인시켜 주는, 우리 시대의 따뜻한 안식처 같은 작품입니다. |
| 시리즈가 나올때마다 늘 챙겨보는 만화다 에피소드마다 소소한 재미와 감동을 주는게 좋다 음식에 대한 것도 세세하게 그려지기 때문에 마음에 든다 보고 있으면 먹고 싶을때도 많고 언젠가는 한번 해보고 싶은 생각도 들게 만든다 늘 오는 단골들의 이야기도 재밌지만 새로운 손님들이 펼치는 이야기도 재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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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을 느끼고 싶어 단편을 샀다 시리즈 끝편인줄은 몰랐다. 아주 정감있는 만화다. 내가 기대했던 바로 그 내용이다. 특별한 사람과 먹었던 그 음식들을 만드는 심야식당 한국인의 정서에도 맞는 내용 같다. 사연이 많은 식당 손님들이다.♡☆○ 겨울에 자미원8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