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학이라면 월요일도 좋습니다... 동료 교사들의 이야기가 궁금하여 구입하여 읽어 보았습니다. 다양한 선생님의 다양한 생각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월요일도, 학기도 사랑할 수 있는 교사와 학생들이 존재하는 환경이 될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