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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담없이 하루에 하나씩 암기해나가면 한국사공부를 쉽게 접할수 있고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도록 책이 구성되어있습니다. 부담없이 하루에 하나씩 암기해나가면 한국사공부를 쉽게 접할수 있고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도록 책이 구성되어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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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에서 도서를 받아 먼저 꼼꼼히 읽은 다음에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테이블 위에 올려 둘 책이 찾아왔다. 1년 365일, 빼곡한 나날을 하루도 빠짐 없이 책임져 줄 책. 그것도 그냥 책이 아닌, 지식 탄탄 한국사 쌤 같은 책이다. <화살코 서경석 쌤의 콕콕 한국사 일력 365>는 벌써부터 우리 집 식탁을 책임져 준다. 위풍당당하게! 역사 학습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먼저 깨달았던 서경석 쌤은 한국사 일력을 만든 이유를 이렇게 들었다.
역사 이야기가 나오면 저도 모르게 주춤거리고 숨고 싶었던 아이들이 역사와 친해지길 바라는 마음으로 책을 만들었다. 역사는 너무 방대해서 외워야 할 것이 많고 복잡하다고 생각하는 친구들도 이 책을 통해서라면 역사는 부담스럽고 어렵지 않다고 느낄 것이다.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 초등학생들이 꼭 알아야 할 역사 이야기들이 수록되어있다. 역사 관련 중요한 어휘들은 따로 정리되어 있다. 게다가 한국사 능력 검정 시험에 자주 나오는 내용을 퀴즈로 만들어서 스스로 점검하고 풀어볼 수 있게 했다. 귀여운 일러스트는 덤. 아이들이 역사를 부담스러워하지 않게 배려한 서경석 쌤의 노력이 엿보인다. 1월부터 6월 전반기가 끝나서, 책을 뒤집으면 7월부터 12월 편이다. 책이 두껍다. 분량이 많아서 부담스러운 게 아니라 알차다.^^ 역사는 어렵고 복잡하다는 고정관념 때문에 역사 시작조차 못 한 친구들! 역사는 온통 암기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친구들! 역사 이야기만 나오면 주눅드는 친구들! 모두모두 여기 붙어라~~~ 매일 한 쪽씩, 한 장씩 가볍게 넘기며 읽다 보면 나도 모르는 사이에 역사 상식이 들어와 있을 것이다. 자자... 이제는 서경석 쌤과 함께 한국사 속으로 풍덩~~ 뛰어들 시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