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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마음의 기술 이경민 작가님께서는 상담심리전공으로 전문상담사, 전문상담교사, 임상심리사, 치료놀이사 자격을 갖추고 있는 분으로 동국메타융합상담코칭센터, MCI 마인드케어 심리치료센터, 서울발달,심리상담센터에서 심리상담사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사람의 마음을 읽는 기술을 배우고 싶었습니다. 《심리학을 보다》의 첫 장을 열고, 1장 마음의 기술 : 자신을 받아들이다. '심리학의 다섯 가지 관점'부터 흥미로웠습니다. 1. 생물학적 접근 - 생물학적 뇌기능 - 중립적 2. 정신분석적 접근 - 무의식적 요인 - 부정적 3. 행동주의적 접근 - 관찰 가능한 행동 - 중립적 4. 인지주의적 접근 - 사고과정 - 중립적 5. 인본주의적 접근 - 잠재력 실현을 위한 인간의 욕망 - 긍정적 를 통해 자신에 대해 알아보고 내면의 상처를 살펴보기를 시작으로.. 4장 삶의 전환기를 건너는 기술 : 균형과 조화를 이루다 5장 나이듦의 기술 : 수용하고 성장하다 6장 치유의 기술 : 스스로를 돌보다 에서는 프로이트와 융, 에릭슨의 이론부터 동기, 자기통제, 행동, 기억, 마음챙김에 이르기까지.. 사람의 마음을 바라보는 다양한 관점, 우리가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심리학의 원리를 담아놓았습니다. 관계를 단단히 하고, 자신을 받아들이는 마음을 챙기며, 타인의 마음도 이해하고 수용하는 지혜로움을 배우며, 내면의 성장에 도움이 되고, 건강한 관계를 갖기를 바랍니다. 장미꽃향기 @bagseonju534 윤택한독서 @yoon._.books_ 원앤원 @onobooks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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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단순히 평범한 사람들이 실생활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심리학을 행동 요령과 그에 따른 심리적 반응에 대한 답뿐만 아니라 수많은 심리학자와 정신의학자의 이론을 통하여 공신력을 높였다. 가벼운 실전 심리학 책을 많이 읽어 왔지만 그 책은 작가의 주관성이 강했고, 학문적 신리학 책은 너무 딱딱하고 어려웠다. 하지만 이 책은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마주하는 다양한 데에 믿고 적용 가능한 부분들이 담겨있다. 주관적인 견해가 강한 개인 팁보다 연구 및 대다수의 검증이 완료 된 마음의 기술로 우리는 심도있는 심리학에 한층 더 깊이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심리적으로 조금 더 단단한 내면을 갖고 싶은 분, 나의 언행에 있어 자신감이 떨어지는 분, 사람을 많이 대면하는 직군의 분들이 읽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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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을 보다』 •이경민 •믹스커피 📖 심리학은 나의 마음과 타인의 마음을 들여다보는 도구이다. 이 책은 그 도구에 대해서 여러 학자들의 말과 이론을 통해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실생활 적용법까지 알려준다. 👶 평소에 관심있던 프로이트의 심리성적발달이론도 설명이 자세히 나와있어서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1단계 구강기 2단계 항문기 3단계 남근기 4단계 잠복기 5단계 성기기 위 부분은 나이대에 따라 욕구를 방출하는 부분에 따라 단계를 나눈 것인데 이것을 아주 쉽게 설명해 놓았다. 프로이트뿐만 아니라 칼 융, 에릭슨 등 여러 유명한 심리학자의 이론을 들여다 볼 수 있어서 흥미로웠다. #독서 #믹스커피 #심리학을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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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 이론을 어렵게 설명하기보다, 우리가 매일 겪는 선택과 감정의 이유를 차분히 풀어낸 책이다. 리비도와 타나토스, 지능과 협력, 기억과 감정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자연스럽고, 무엇보다 ‘이해에서 실행으로’ 나아가게 만든다. 심리학이 삶에 실제로 어떻게 쓰일 수 있는지 보여주는 균형 잡힌 입문서이자 실천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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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채성모의 손에 잡히는 독서모임에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누구나 실천할 수 있는 마음의 기술을 다룬 심리학 교양서로, 일상에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심리 원리와 마음 다스리는 법을 친절하게 안내합니다. 저자는 프로이트, 에릭슨 등 심리학 이론부터 동기와 자기통제, 행동과 기억, 마음챙김까지 다양한 관점을 짚어가며, 관계와 목표, 성장과 회복의 순간마다 변화를 이끄는 마음의 힘을 구체적으로 제시합니다. 책은 총6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마음을 받아들이는 법, 타인과의 진정한 소통, 자기관리 통한 성장, 균형과 조화의 중요성, 나이듦의 수용, 그리고 스스로를 돌보는 치유의 마음기술 등 우리 삶에서 꼭 필요한 주제들을 실천적 관점에서 다룹니다. 저자의 따뜻한 시선이 녹아든 문장과 구성 덕분에, 심리학 초심자도 어렵지 않게 자기 내면을 돌아보고 긍정적인 변화를 시도할 수 있게 해줍니다. 특히 각 장마다 '작은변화가 삶을 바꾼다'는 메시지를 중심에 두어, 이론적 지식에 머무르지 않고 실제 삶 속에서 성장하는 기술을 차근차근 익혀가도록 돕습니다. 변화와 성장은 멀리 있는 목표가 아니라 '오늘'의 나와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는 데서 시작됨을 상기시키며, 삶의 전환기마다 필요한 마음 근육을 길러줍니다. 자기성찰과 마음 돌봄, 건강한 관계 형성에 관심 있는 분께 적극 추천드리며, 바쁜 일상 속에서도 '나'를 단단하게 세우고 싶은 모든 이에게 힘이 되어줄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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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는 인간의 내면에서 일어나는 감정, 정서, 의식을 말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이 모호한 것들을 과학적인 방법으로 연구하고 증명하는 것이 심리학입니다. 형체가 없는 마음을 비교적 눈으로 확인할 수 있는 결과로 나타내고자 하는 것이죠. 이런 이유로 심리학을 공부하면 생각과 감정, 그리고 행동의 흐름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 '지은이의 말' 중에서
책의 저자 이경민은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상담심리전공 석사과정을 수료하고 현재 동국대학교 일반대학원 상담심리전공 박사과정을 이수 중이다. 현재 동국메타융합상담코칭센터, MCI 마인드케어 심리치료센터, 서울발달심리상담센터에서 심리삼당사로 활동하고 있다. 총 여섯 개 장으로 구성된 책은 마음의 기술:자신을 받아들이다(1장), 관계의 기술:타인과 소통하다(2장), 자기관리의 기술:성장을 이끌다(3장), 삶의 전환기를 건너는 기술: 균형과 조화를 이루다(4장), 나이듦의 기술:수용하고 성장하다(5장), 치유의 기술:스스롤를 돌보다(6장) 등을 통해 우리들 삶에 필요한 심리기술들을 배운다. 심리학의 5가지 관점 생물학적 접근은 뇌의 활동에서 인간의 정신과정의 연관성을 찾아내며, 정신분석적 접근은 인간의 정신 세계를 의식전의식, 무의식으로 나누고 무의식의 영역이 어떠한 작용을 하는지 연구하고, 행동주의적 접근은 연구의 대상을 의식 세계에서 행동이라는 외적 부분으로 이동해 외부적 '자극'이 어떻게 조건화되어 인간의 행동에 작용하는지 살펴본다. 인지주의적 접근은 인간의 지각, 기억, 사고가 어떠한 체계를 거쳐 행동으로 나타나는지를 연구, 즉 인간 내부에서 일어나는 인지적 과정에 집중해 사물을 인지하고 기억하는 과정과 그 방법에 초점을 맞춘다. 인본주의적 접근은 인간을 자기 인식, 경험을 통해 선택권을 스스로 가진 존재라고 생각하고 잠재력을 가진 긍정적 존재로 바라본다.
프로이트의 정신분석이론 우리를 움직이게 하는 힘은 뭘까? 프로이트는 심리적 과정에 작용하는 정신적 에너지를 추동drives이라고 표현한다. 추동은 성적 추동인 리비도와 공격적이고 파괴적인 추동인 타나토스로 나뉜다. 리비도는 프로이트의 심리성적발달이론(psychosexual development theory)을 설명하는 주요한 요인으로, 삶에 대한 본능이자 생존과 번식을 위한 쾌락의 욕구라고 할 수 있다. 또한 프로이트는 “모든 생명체의 목표는 죽음이다.”라고 표현할 정도로 죽음, 파괴, 공격성에 대한 것도 인간의 본능이라고 주장했으며, 이러한 에너지를 타나토스라고 이름 붙였다. 무의식적 추동推動은 인간의 발달과정에서 현실에 맞게 억제되거나 알맞은 방법으로 표출하는 방법을 배우게 되어 가시적이지 않다. 정신분석이론은 상징과 은유적인 표현으로 성격을 표현한다, 마음의 영역을 의식, 전의식, 무의식으로 나눈 지정학적 모형을 통해 설명한다. 의식은 생각하고 지각하는 영역이며 주의를 기울이면 알아차릴 수 있는 반면, 무의식은 직접 알아차릴 수 없는 마음의 부분을 나타내며 욕망의 근원이자 충동과 감정의 저장고 역할을 한다. 의식과 무의식 사이에 있는 전의식은 '기억하고 있는 영역'으로, 현재 의식하고 있지는 않지만 노력으로 의식의 영역까지 떠올릴 수 있는 부분을 뜻한다.
스턴버그의 삼원지능이론 분석적 지능~ 학문적 지능, 정신과정과 연관됨 경험적 지능~ 창조적 지능, 경험과 연관됨 실제적 지능~ 실용적 지능 스턴버그는 새로운 관점을 포괄한 삼원지능이 균형을 이루고 유지될 때 자신의 목표를 성취하고 성공을 경험할 수 있다며 성공지능의 개념을 제시한다. 삼원지능은 기존까지 지능을 내적인 능력으로 한정 지어 평가했던 것에 반해, 경험적 지능을 통해 외적인 부분까지 확대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경험과 협동 같은 집단 내에서 경쟁과 협동을 선택해야 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우리들은 어떤 선택을 하게 될까? 흔히 '죄수의 딜레마 게임'으로 소개되는 사례를 살펴보자. 죄수 A와 B는 절대 자백하지 않기로 약속한다. 둘 다 자백하지 않으면 각각 1년형을 받고, 둘 중 한 사람만 자백하면 자백하지 않은 사람만 15년형을 받고, 둘 다 자백하면 각각 10년형을 받는다는 조건이 제시되었다. A와 B는 어떤 결정을 할까? 가장 유리한 선택은 서로 자백하지 않는 것이다. 하지만 이게 성립하자면 상대방이 자백하지 않는다는 믿음이 있어야 한다. 상대방이 자백하지 않는다면 자신은 자백해서 석방될 수도 있다. 결과를 종합해보면 실험에 참가한 사람들 중 2/3가 협동(자백 안 함)보다는 경쟁(자백)을 택했다고 한다. 협력이 최선임에도 불구하고 자신만의 이익을 고려한 거다. 이러한 게임이론(theory of games)을 통해 집단 내의 개인은 그 결과가 집단 전체의 이익이 되지 않더라도 자신의 이익을 위한 합리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는 점을 알 수 있다. 폐페즈 회로 페페즈 회로가 작용하면서 정서가 대뇌피질의 이성적 판단에 영향을 미치게 된다. 감정은 대상피질을 통해 유입되고, 시상하부를 통해 표현된다. 대뇌피질은 이 과정에서 이성적인 판단을 내리는 역할을 하는데, 파페즈는 이때 부정적인 사고가 증폭될 수도 있다고 보았다. 참고로 정서를 주관하는 변연계는 포유류의 경우 뇌의 중심부에 위치하며, 파충류의 경우 뇌의 대부분을 차지한다고 한다. #심리 #심리학 #심리학을보다 #이경민 #원앤원북스 #믹스커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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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에서 보다 마음의 움직임을 잘 이해하고 스스로 마음 상태를 잘 알아차리기 위해서는 우리 인간의 기본적인 심리학적 개념이 필요한데요, 자연스럽게 내뱉는 말투나 표정, 행동에서의 다양한 요소들을 심리학적 개념과 연결시켜 잘 풀어낸 책이 <심리학을 보다>입니다. 자신을 포함해 타인과의 관계 등 모든 행동은 관찰에서 시작됨을 강조합니다. 관찰을 통해 다르게 보이던 사람의 말과 행동이 또 다른 새로운 의미를 갖게 하고, 이해하는데 또 다른 열쇠를 제공해 줌으로써 이 책의 가치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내 몸과 마음이 보내는 신호를 절대 무시해도 안 되고, 너무 과한 반응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감정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받아들이는 것부터가 시작이라 생각합니다. 책 속에 담긴 저자의 다양한 이론과 사례 등은 이 사실을 받아들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있는 그대로의 나를 인정하고 따뜻한 시선으로 내면을 바라볼 수 있게 내 안의 불편했던 마음을 다시 정비하는 기회를 갖기도 하고, 큰 위안을 받기도 했습니다. 내 몸이 말하는 신호는 절대 위험이나 잘못을 알리 것이 아니라는 것만 이해를 해도 마음 챙김에 대한 절반의 성공이라 생각합니다. 노력을 해도 여전히 마음이 복잡하다면, 이 책을 통해 지금의 나를 만나보는 시간을 가져보길 바랍니다. 아마 자신을 이해하는 시간을 통해 한결 가벼워짐을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 #심리학을보다 #이경민 #믹스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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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북스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받은 도서입니다. <심리학을 보다>
삶을 살아가면서 문득 ‘내 마음이 왜 이렇지?’ 또는 ‘저 사람은 왜 저렇게 행동할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을까요? 바로 이런 물음에 실용적이고 명쾌한 해답을 제시하는 책이 바로 이경민 님의 <심리학을 보다>에요.
이 책은 단순한 심리학 개론서를 넘어, 전문 상담심리사가 현장에서 건져 올린 깊은 통찰을 일상 속 마음의 기술로 응축해 놓은 보석 같은 책이에요. 복잡한 심리학 이론에 지쳤다면, 이 책을 통해 내 삶의 문제를 직접 해결하는 구체적인 기술을 배워보셔도 좋을 것 같아요.
이 책의 가장 큰 매력은 심리학을 머리로 이해하는 학문이 아닌, 삶으로 실천하는 기술로 다룬다는 점이에요. 저자는 우리가 감정, 관계, 성장의 문제에 부딪힐 때마다 방황하는 이유가 결국 내 마음을 제대로 보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이야기해요. 그리고 고전 이론부터 헌대 심리 기법까지 폭넓게 다루면서도, 이를 추상적으로 설명하는 대신 ‘이럴 땐 이렇게 해보세요!’라는 실질적인 가이드라인을 제공해요.
책의 구성은 마치 우리 삶의 성장 여정을 따라가듯 짜여 있어요. 나 자신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해, 타인과의 관계를 맺고, 성장과 균형을 이루는 과정, 심지어 나이 듦과 치유에 이르는 전 생애에 걸친 심리적 기술을 다루죠. 현재 내가 가장 고민하는 지점이 관계인지, 자기 성장인지에 따라 해당 장을 집중적으로 읽어볼 수 있다는 점이 정말 유용해요. 마치 나만을 위한 심리 코칭 로드맵을 받은 느낌이에요.
궁극적으로 <심리학을 보다>가 던지는 핵심 메시지는 ‘모든 문제 해결의 시작은 나 자신과의 관계 회복’이라는 것이에요. 내면의 소리를 듣고, 복잡한 감정들을 회피하지 않고 마주할 용기를 가질 때, 비로소 외부 관계에서도 휘둘리지 않고 단단하게 설 수 있게 되죠. 이 책은 복잡한 세상을 헤쳐나가는 현대인에게 심리적 자립을 위한 든든한 기반을 마련해줘요.
막연한 위로가 아닌, 내 삶을 주도적으로 변화시키고 싶은 분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해요. 책을 덮는 순간, 자신의 마음을 바라보는 시선이 더욱 따뜻하고 분명해질 것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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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북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심리학을 보다》 이경민 지음 | 원앤원북스 심리학이 낯설었던 독자에게 《심리학을 보다》는 마음을 이해하는 길을 다정하게 안내해주는 책입니다. 이 책은 어려운 심리학 용어보다는 일상 속 감정과 관계를 통해 마음의 흐름을 자연스럽게 풀어냅니다. 각 장이 ‘오늘 실천하는 마음의 기술’로 마무리되어, 이론이 아닌 실천으로 이어지는 심리학의 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특히 5장 ‘나이듦의 기술: 수용하고 성장하다’와 6장 ‘치유의 기술: 스스로를 돌보다’에서는 나이듦과 변화, 그리고 마음을 돌보는 일의 의미를 새롭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나이듦이 멈춤이 아니라 또 다른 배움의 과정’이라는 메시지가 조용하지만 깊은 위로로 다가옵니다. 《심리학을 보다》는 단순히 지식을 전하는 책이 아니라, 자신을 이해하고 성장하도록 이끄는 마음의 안내서입니다. 불안과 관계, 성장과 치유의 길을 걷고 있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하게 권하고 싶은 책입니다. #심리학을보다 #원앤원북스 #이경민 #북스타그램 #심리학에세이 #마음의기술 #성장의책 #오늘의책 #mixcoffee_onobooks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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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앤원북스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이 책은 '심리학 에세이'의 공감을 넘어서 인과관계를 유추할수 있도록 심리학 이론의 핵심과 실용적인 지식을 한 권에 담아낸 책입니다. ‘전공서적처럼 깊이 있지만 교양서로 쉽게 읽히는’ 안내서라고 표현하고 싶네요. 저는 타인과의 관계 속에서, 예측할 수 없는 현재도 처해있는 이직등의 문제, 육아 고민등 살아가는 모든것에서 마음의 상처를 받곤 합니다. 오늘도 자신감 추락을 경험할 뻔 했는데요. 이 책을 읽고 복잡한 심리학 이론들을 무기로 삼아, 스스로 마음을 살피고 방어해보는 용기를 얻어 봅니다. "아무리 힘든 상황이어도 내 기분이 조금 나아지는 순간이 있나요? 언제인가요? 비법이 뭔가요?"와 같은 작은 질문 하나로 자신을 이해하는 연습을 시작할수 있게 챕터후 정리를 해줍니다. 독자 스스로 셀프 진단을 돕고, 심리학적 지식을 통해 셀프 상담을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남의 성공을 '운'으로 돌리고 자신의 성공을 '노력'으로 돌리는 '귀인 오류'와 같은 편향된 사고를 이해함으로써 타인을 조금이나마 이해하고 서운한 마음을 가라앉힐 수 있음을 깨닫게 합니다. 제가 한동안 긔인오류에 빠져 스스로를 너무 힘드레했었어요. 그냥 나의 실패를 받아들여야하는데. 그러지 못하고 남탓을 하려고만 하는 억지를 만들었죠. 그렇다고 마음이 편해지는 것도 아닌데 말이죠. 가장 와닿은 챕터 입니다. 아무래도 바로 실천 할수 있을것 같고 경험도 많이 했기 때문일거에요. 마음챙김의 의의는 일상에서 간편하게 스스로 선택해서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걷기 명상, 먹기 명상 등 매일 반복되는 행위에 집중하는 것 역시 마음챙김이 될 수 있으며, 이는 곧 집중력, 인내력 등을 키워 고도의 집중력이 필요한 순간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기대가 있기 때문이지요. 어려운듯 아는 듯했던 심리학을 정확한 학술적 근거로 이해할수 있는. 시간이였습니다. 감사해요! #심리학을보다 #이경민 #믹스커피 #심리학이론 #교양심리학 #셀프상담 #마음챙김 #귀인오류 #책스타그램 #심리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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