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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닮은 딸 7,8권이 동시에 나왔다. 7권에서는 명소민의 과거 이야기가 밝혀지는데... 지금까지 주인공 소명과 시점에서 이야기가 시작되었는데 2.5부에서는 명소민의 과거 이야기가 시작된다. 명소민은 대학시절 길규온을 만나 길규온을 자신의 반려라고 생각했고 세상이 자신의 뜻대로 될거라고했지만 예상하지 못했던 명진의 임신으로 모든 일들이 자신의 예상과 다르게 흘러가고 있었다. 그러나 소민 본인은 어떻게든 될거라고 자기합리화를 하고 있지만 계속해서 예상하지 못했던 일들이 일어나고 있었다. 예상하지 못했던 상황들에 소민은 좌절감 느끼게 되는데... 소민은 몰랐을거다. 세상이 자신의 뜻대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그리고 지금도 모를거다. 자신의 했던 악행들이 언젠가 뿌린대로 거둔다는 것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