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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부동산, 코인...' 다들 열심히 하는데 왜 통장은 그대로일까요? 'N잡', '파이프라인' 유행이라는데 왜 우린 맨날 돈에 쪼들릴까요? 저도 이 고민 때문에 머리가 터질 뻔했는데, <마지막 부의 공식> 이 책을 읽고 뒤통수를 세게 맞은 느낌이었어요. 이 책은 뻔한 '주식·부동산·코인 너머의 전략'이 있다고 말하거든요. 오늘은 이 책이 날린 팩폭과 제가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해 볼게요! 📌 1. "당신을 가난하게 만드는 시스템"의 정체 이 책은 시작부터 아주 강력한 팩폭을 날려요. 우리가 왜 부자가 되지 못하는지 아시나요? 우리는 돈 버는 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했다.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돈 버는 법'이 아니라 '좋은 직장에 취업하는 법'만 배웠죠. 그 결과가 뭔지 아세요? 월급으로는 절대 제대로 된 방식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없다. 너무 뜨끔했어요... 😅 월급날 통장에 찍히는 '로그인 보너스'에 만족하면서, 사실은 '소유'하는 삶이 아니라 그냥 시스템의 부품이 되어가고 있었던 거죠. 우리는 '비소유'의 삶이라는 환상에 익숙해졌다. 이 문장이 제 심장을 꿰뚫었어요. 남들처럼 안정된 삶을 사는 것 같았는데, 그게 사실은 '환상'일 수 있다는 거잖아요. 📌 2. "작게 시작하라, 중요한 건 시작이다!" 그럼 이 책은 뭘 말하냐고요? 뻔한 투자 얘기가 아니라, '내 사업', 즉 '현금흐름'을 만들라는 거였어요. '사업'이라고 하니까 너무 거창하고 무섭죠? 저도 쫄았는데, 이 피라미드 그림을 보고 안심했어요. ✉️ 작게 시작해도 좋으니 중요한 건 일단 시작하는 것이다! '크게 꿈꾸되, 피라미드 바닥의 작은 돌 하나부터 시작하라'는 거예요. 여기서 가장 중요한 건 '목표' 설정이었어요. ✉️ 목표를 제대로 설정하는 것은 이미 절반을 달성한 것과 같다. 막연히 '부자 되기'가 아니라, '사업으로 얻고자 하는 바'가 무엇인지, 예를 들면 '월 100만원 추가 현금흐름 만들기'처럼 명확한 목표가 있어야 한다는 거죠. 📌 3. 이런 분들께 추천해요! 매달 월급 로그아웃에 현타 온 K-직장인 😭 주식, 코인 말고 '찐' 현금흐름을 만들고 싶은 분 💰 '돈 버는 법' 자체를 근본적으로 다시 배우고 싶은 분 '언젠가 내 사업...'이라고 생각만 하고 '시작'을 못 한 분 🙋♀️ 📌 나를 지키며 행복해지는 법! 💖 이 책을 읽고 저도 '월급'이라는 안전지대에만 머물러선 안 되겠다고 다시 한번 다짐했어요. 이젠 '비소유의 환상'에서 깨어나, 저만의 '작은 벽돌' 하나를 쌓아보려고요. '돈 버는 법'을 제대로 배우지 못한 우리 모두에게, 이 책이 그 첫 번째 교과서가 되어줄 것 같아요! 출판사를 통해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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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우리가 익숙하게 믿어온 '부의 공식'을 뒤집는 책이다. . 저자는 주식. 부동산. 코인 중심의 불확실하고 경쟁적인 시장에서 벗어나 작은 사업을 인수해 현금 흐름을 확보하는 전략을 제시한다. . 창업보다 인수를 권하는 이유는 단순하다. 이미 고객.매출.운영 시스템이 갖춰진 사업을 사면 바닥부터 쌓아 올릴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ㅡ ☑️ 왜 모두 같은 게임을 하는가 ✔️돈을 모은다 ✔️주식이나 부동산에 넣고 오르기를 기다린다 "왜 모두가 몰려 있는 시장에서 경쟁하는가? ✔️경쟁은 치열해지고 ✔️투자 변동성은 커졌으며 ✔️수익은 예측하기 어렵다. "덜 붐비는 곳에서, 더 안정적인 현금을 확보할 수는 없을까?" ㅡ 1️⃣ 창업이 아닌 '인수' 이미 매출. 고객. 시스템이 존재하는 사업을 산다. 위험이 낮고, 시간은 단축된다. 0에서부터가 아닌 90부터 100까지 가는 방식을 채택하라. . 2️⃣ 작은 시장에 기회가 있다 저자가 주목하는 영역은 '지루하지만 꼭 필요한 업종'이다. ✔️세탁소 / 청소업체 ✔️자영업 기반 서비스 ✔️지역 밀착형 소상공인 비즈니스 눈에 띄지 않지만 사라지지 않을 업종, 경쟁이 적은 시장을 공략하라. . 3️⃣ 캐시플로우 중심 사고 부의 핵심은 자산의 '가격'이 아니라 돈이 들어오는 속도와 구조다. ✔️매달 들어오는 수익 ✔️확보한 고객 기반 ✔️정기적이고 안정적인 현금 흐름 주식처럼 가격이 흔들리지 않고 부동산처럼 큰 초기자본이 필요하지도 않다. . 4️⃣ 단계별 인수 가이드 1. 사업 찾기 2. 숫자 분석(현금 흐름. 수익성.리스크) 3. 가격 협상과 구조 설계 4. 인수 후 운영 개선 5. 캐시플로우 극대화 👉 단계별 설명과 함께 초보자도 따라 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를 제공한다. ㅡ 🍁 이 책을 읽으며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저자의 '생각의 전환'이었다. . 🍁 많은 사람들이 "창업해야 성공한다"는 공식을 당연하게 받아들이지만 그 믿음을 과감히 뒤집느다. . 🍁 이미 운영 중인 사업을 인수하고 3개월만에 안전한 수익 창출 모델을 만들어 낸다. . 🔖"작은 규모라도 실제로 실행하고 그 과정에서 배운과 데이터를 쌓아라." . 🍁 리스크는 낮추고 시간을 단축하는 현실적인 전략이 좋았고 완벽한 계획보다 실행을 우선하라는 메시기가 마음에 깊이 와닿았다. . 📚 이 책은 사업을 인수하거나 운영할 때 ✔️반드시 체크해야 할 질문들 ✔️재무 구조를 보는 안목 ✔️세금에 관한 이야기까지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내용을 체크리스트와 함께 상세하게 설명해준다. . 🍁 막연한 상상보다는 '나도 해볼 수 있겠다'는 현실적인 희망을 전해준다. . 🍁 부자가 되는 길을 '타고난 능력'이나 '운'으로 설명하지 않고, 재현 가능한 구조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많이 배울 수 있었다. ㅡ 🔖지금, 당신이 살고 있는 동네부터 바꾸자. 이미 자리를 잡은 사업을 인수하라. 그것을 당신이 꿈꾸는 회사로 키워라. 소유는 당신의 자유를 위한 열쇠이며, 모두의 자유를 위한 열쇠다. ㅡ 코디 산체스 ㅡ ✨️✨️책 속 문장✨️✨️ 🔖시간과 돈을 맞바꾸는 구조 안에서는 절대 자유로울 수 없다. 워런 버핏도 말했다. "잠자는 동안에도 돈이 들어오는 방법을 찾지 못하면, 죽을 때까지 일하게 될 것이다." -p.15 🔖이미 자리 잡은 사업을 최대한 적은 자본으로, 양픅 모두에게 유리한 조건으로 인수해 첫날부터 수익이 나는 구조로 설계하는 것이다.. 중요한 건 이미 잘 돌아가는 시스템을 이어 받아, 적절한 인재를 유지하고, 소유자로서 수익을 챙기는 일이다.-p.45 🔖원하는 것이 명확할수록, 가장 잘 맞는 사업을 더 정확하게 알아볼 수 있다.-p.61 🔖그는 처음부터 자신이 원하는 바를 정의했다. 경기 불황에도 끄떡없는 안정적인 수익을 원했고, 자기 기준에 딱 맞는 구체적인 조건들도 정해 놨다. 그리고 곧바로 행동으로 옮겼다.-p.92 🔖사업을 키우고 싶다면 꿈을 팔아야 한다. 리더는 결국 꿈을 파는 사람이다. 크고, 아름답고, 실현 가능해 보이는 꿈을 제시해야 한다... 비전이 사명을 만들고, 사명이 집착을 만든다. 그리고 집착하는 사람들이 결국 이긴다.-p.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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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줄 요약 : 주식, 코인, 부동산도 좋지만, 안정적인 수입원을 원한다면 사업 인수부터 시작해 보자 - 코디 산체스는 윌스트리트의 뱅가드, 골드만삭스 등 유수의 금융사에서 컨설턴트로 커리어를 시작한 세계적인 기업가이다. 비즈니스 노하우와 사업가 마인드셋을 알려주는 뉴스레터 구독자는 100만 명을 돌파했고, 소셜미디어 채널은 합계 600만 팔로워를 기록했다. 이 책은 자신의 성공 방법을 압축하여 담은 책으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미국 아마존 비즈니스 분야 1위에 올랐다. 이 책은 “부는 500미터 안에 있다”라는 것을 강조한다. 대단한 초기 자본이나 획기적인 발명 없이 동네의 매일 다니는 거리에 있는 작은 사업체를 통해 부의 전략을 계획할 수 있다. 핵심은 이미 자리 잡은 안정적인 사업체를 인수하는 것이다. 주식, 부동산, 코인 관련 책은 계속 쏟아져 나오고 서점의 경제 코너만 가도 수많은 주식 관련 책을 쉽게 발견할 수 있다. 하지만 일반인이 사업체를 인수한다는 것은 처음 접한 유형이었으며, 심지어 사업체를 인수하는 데 약간의 초기 자본으로도 충분하다는 것은 참신하면서도 ‘정말 될까?’라는 의심이 들어 더욱 궁금증이 일었다. 우선 1단계부터 5단계까지 내 레벨에 맞는 사업을 선택하는 방법부터 제시한다. 특히 이 책은 저자의 경험에서 얻은 각종 팁과 시행착오까지 상세히 서술되어 있어 사업 인수에 첫발을 내디딘 입문자에게 알맞게 구성되어 있다. 이 책이 좋았던 점은 일반인이 시도조차 할 수 없는 영역인 <포천> 1,000대 기업의 사례들을 예로 들며 우리의 상황과 거리가 먼 이야기를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작가의 경험과 고객을 관리하며 얻은 수많은 사례로 얻은 운영 방침이나 주의 사항들을 아낌없이 제공해 준다. 현실에 바로 적용 가능할 만큼 상세한 설명과 수많은 질문으로 나에게 맞는 사업을 고민해 볼 수 있고, 구체적 질문에 하나씩 답하다 보면 나만의 사업 비전 보드를 계획할 수 있다. 아직 사업에 투자할 여유가 없음에도 목표를 그리며 이 방향으로 시도해 봐도 괜찮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것은 ‘사람’이다. 저자는 사업 인수 과정에서 ‘어떻게’ 보다는 ‘누가’ 함께 하는지가 더 중요하다고 한다. 좋은 매도자를 만나야 좋은 거래가 이루어지고, 좋은 변호사를 만나야 내 거래를 철통같이 만들어 줄 수 있으며, 좋은 동업자와 좋은 운영자를 만나야 고난과 재난과 권태 속에서도 함께 갈 수 있다. 📖 부를 키우는 가장 빠른 길은 ‘사람’이다. 사람을 잘 뽑으면 부자가 되고, 잘못 뽑으면 불행해진다. (p.242) 이 책은 틈틈이 계속 보면서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 아직은 여유도 용기도 나지 않아 지금 당장 시작할 수는 없지만 자주 보고 익숙해져서 월급 이외의 수입원을 만들 다짐이 섰을 때 손때 묻은 이 책을 펴서 하나씩 적용해 나가고 싶다. 이 모든 것은 개인의 부를 위해서만은 아니다. 작가는 이렇게 말한다. 📖 하나의 사업체를 인수하고 조금 더 나은 방식으로 운영해 나가는 일은 단순한 거래가 아니라 지역 주권을 되찾는 일이다. 다음 세대를 위한 책임 있는 행동이다. (p277) * 윌북 출판사로부터 해당 도서를 지원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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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으로는 절대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없다. 진정한 자유는'소유', 정확히 말하면 제대로된 방식으로 얻은 지분이 있어야 가능하다. 우리는 '비소유'의 삶에 길들여졌다. 좋은 직장에 다니는 것이 곧 안정된 삶이라는 환상에 익숙해졌다. 하지만 그건 거짓이다. 시간과 돈을 맞바꾸는 구조 안에서는 절대 자유로울 수 없다. 사업 인수는 철저히 개인적인 결정이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어떤 삶을 원하는지, 무엇을 감당할 수 있는지가 기준이 된다. 어떤 사업을 인수할까 고민하기 전에 자신부터 파악 해야 한다. 자신에게 맞는 레벨에서 시작해야만 재정적 성공뿐 아니라 일하는 즐거움과 삶의 여유까지 누릴 수 있다. ✨로빈 샤르마 원하는 바가 명확할수록, 그 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선택을 더 빨리 내릴 수 있다. ✨지그 지글러 목표를 제대로 설정하는 것은 이미 절반을 달성한 것과 같다. 원하는 것이 뚜렷할수록 그것을 더 빠르게 얻을 수 있다. 반대로 목표가 흐릿하면 동기부여도 어렵고 결과도 신통찮다. 💭부는 나와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고 한다. 저자가 이야기하는 매도자금융? 이게 우리나라에서도 통할지는 모르겠다. 나에게는 매력적인 방법인거 같다. 하나하나 천천히 부의공식을 습득하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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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도서제공 #마지막부의공식 #코디산체스 #윌북(@willbooks_pub) __________________ ☆ 부는 500미터 안에 있다. 가장 가까운 곳에서 부의 기회를 찾는 투자 전략서 황금알을 낳는 거위는 사실 우리 주위에 있다. 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지루하고 작은 사업체어서 기회를 찾은 새로운 투자 공식 --------------------- 📖 《마지막 부의 공식》은 코디 산체스가 말하는 평범한 사람이 부자가 되는 가장 현실적이고 빠른 방법은 작은 사업체를 인수해서 소유하는 것이라는 내용을 다룬책이다. 확률이 훨씬 높다고 함. * 인수할 만한 좋은 비즈니스의 기준 3가지 1. 반복적이고 꾸준한 수요 2. 지친 주인이 운영중 3. 개선 여지가 많음 예: 빨래방, 청소업, 관리서비스, 렌탈업, 단순 제조 등 ✨️ 스몰 비즈니스 인수과정 4단계 1. 단계 : 찾기 지역 기반, 업종 리스트업, 매몰 플랫폼 활용 2. 단계 : 분석 EBITDA, 매출 대비 이익률, 고정비. 변동비, 인력 구조 파악 3. 단계 : 협상 계약금 최소화, 셀러파이낸싱(분할지급) 적극 활용 4. 단계 : 인수 후 상장 가격 조정, 자동화, 운영 시스템화, 마케팅 추가 >>>> 수익성 극대화 * 목표는 내가 없어도 돌아가는 사업 만들기 내가 직접 일하는 자영업이 아니라 시스템이 알아서 돈을 벌어주는 구조 만들기를 강조 함. 자동화, 매니저 고용, 온라인 시스템, 여러 사업 확장 * 부는 개수가 늘어 날수록 기하급수적으로 커진다. 사업체 하나 >>> 안정화 두번째 인수 >>> 현금 흐름 증가 세번째 >>> 포트폴리오 확장 이런 방식으로 평범한 사람도 경제적 자유에 도달 가능 📌 부자가 되고 싶다면, 투자가 아니라 현금 흐름을 주는 작은 사업체를 사서 소유하라. 그것이 마지막부의 공식이다. 🫧 저자는 월스트리트 출신으로 남의 자산을 굴려주던 삶을 버리고 빨래방, 청소업, 창고업 같은 작고 지루한 스몰 비즈니스를 직접 매입하여 수백억 규모의 포트폴리오를 만든 경험을 토대로 책을썼다. 이 책은 사업 인수나 운영에 관심이 있는 예비 사업가 또는 투자자, 창업 보다는 리스크를 낮추고 안정적으로 사업을 소유하고 싶어 하는 사람들과 장기적인 경제적 자유를 목표로 하고 싶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 ✔️ 이 책은 출판사 윌북(@willbooks_pub)으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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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의 공식’의 핵심 현금흐름 → 시스템화 → 위임 → 확장의 흐름을 반복. 부자가 되는 마인드셋보다는 부자가 되는 기술을 알려주는 책 오래된 사업의 가치를 통해 부를 구축하는 현실적 전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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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전 노후를 위해 뭔가 시간적 여유과 경제를 누리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아 재테크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동네 무인점포를 몇차례 뒤져도 보았지만 도저히 용기가 나지 않았다. 내가 과연 성공할수 있을까? 지레 겁부터 났다. 하지만, 재테크는 다양한 형태로 존재한다. 주식, 금, 부동산, 코인, 가장 접근하기 편한게 주식이라 생각해서 작년부터 주식투자를 해서 재미도 봤지만 트럼프 정부들어서서 주식시장의 재현성이나 차크는 완전히 무시기되고 있고 호재가 있어도 러셀2000에 들어가는 종목도 우량주도 맥없이 떨어지고 있다. 미장이 망한 기분이 드는 요즘이다. 작년의 경우 누구는 주식투자로 집을 사기도 했다. 나도 없는 형편에 주식으로 부를 이루고저 하는 커다란 꿈을 갖고 과감하게 주식시장에 뛰어 들었지만 최근 시드의 반이 녹아 나고 있다. 세상은 만만치 않았다. 특히 돈은 더더욱 만만한 존재가 아니라는걸 또다시 느끼며, 다시금 몇년전에 무엇을 해서 돈을 벌어야 할까? 라는 원론적인 문제로 돌아왔다. [마지막 부의 공식]은 그런 면에서 내게 희망을 아니 주식 이외의 다른 부의 공식이 있음을 새삼 상기 시켜주었다.
내가 사는 집 주변을 돌아봐도 작은 건물에서부터 높은 빌딩까지 , 빌라에서 단독 아파트까지 다양한 형태가 존재하듯참으로 다양한 형태의 사업, 소상공업이 있다. 면밀히 들여다보면 그안에서 한번도 문닫은 적없이 몇십년을 꾸준히 장사를 해오는 사람들이 있었다. 티클모아 태산이란 말이 있다. 작은 사업체를 시작으로 백만장자가 된 이들이 있다. 하지만 어떻게? 새가슴인 내가 할수 있을까? 하는 두려움과 어떤 사업을 어떻게 꾸려나가고 이익은 어떻게 챙겨야 할지 백지 상태에서 모든것이 두려운 우리에게 [마지막 부의 공식]에서 제시하는 포트폴리오를 따라 가다보면 집중하면 된다. 부동산도 내가 사는 동네부터 전략이 필수인것 처럼 하찮은 길거리 사업도 우리동네부터 물색하라, 그리고 나에게 맞는 사업체를 찾아라!! '소유'가 완전한 경제적 자유를 가져다 준다는 세계적인 기업가, 미국의 자수성가 기업가 억만장자 코디 산체스가 비지니스 노하우와 사업가 마인드로 업그레이드 Rich-Research, Invest, Command, Harness 의 4단계 공식을 통해 누구든 경제적 자유를 얻을수 있는 교도보가 되어줄것이다. #마지막부의공식 #코디산체스 #부는500미터안에있다. #부 #안정적인수익 #컬처블룸리뷰단 #컬처블룸체험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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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저는 사실 이 책을 서브 제목 때문에 읽게 되었는데요. 주식 부동산 코인 너머의 전략 부는 500m 안에 있다에 대해서 너무나 궁금했기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됐습니다. 누구나 부자가 되는게 꿈인 사람들이 많은데 부자가 되는 것 또한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마지막으로 그녀가 이야기하는 부의 공식이 어떤건지 궁금했습니다. 일본의 이야기에서 30년 넘게 운영한 물류회사에 사례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인구 감소와 기업이 사라지는 것들에 대해서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렇게 소규모 기업들이 사라질 위기에 처했을 때 그들의 비전을 제대로 바라보고 그 비전을 내가 인수해서 이어가는 전략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옵니다. 저는 좋은게 있으면 시스템을 만들어야 된다고 생각했던 사람인데 이 시스템을 가져온다는 방식에 대해서 이 책에서 굉장히 충격받았습니다. 또한 사업을 단순하게 생각하기보다 나만의 강점이 사업에 길이 되는 방법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었습니다. 열정 네트워크 경험과 기술 이 모든 게 교집합이 되는 부분이 나의 장점이라고 합니다. 내가 무엇을 잘하는 사람인지 모르겠고 내가 어떤 캐릭터인지 모르겠다면 이 부분을 메모장에 적고 해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업의 현금 흐름에 대해서도 자세히 나오는데요. 이 부분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사업을 한 번이라도 해 본 사람들은 아시겠지만 현금 흐름이 좋지 않다면 분명히 사업은 문제가 생깁니다. 이런 부분에 대해서 어떤 것들이 반드시 충족해야 되는지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이 책은 비즈니스를 하는 모든 사람에게 도움이 될 책입니다. 사업을 하거나 사업을 준비한다면 꼭 읽어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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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도 주식도 코인도 심지어 금투자도 시작하기엔 너무 막막한 세상이 다가왔다. 어떻게 돌아가는지, 방향을 잃었다. 맞는지 틀렸는지를 분별하는건 이미 접었고 방향조차도 없는 상황이 되었다. 돌고돌아 적어도 나에겐 위로와 위안이 되는 책이었다. 저자는 부의 기회는 아주 가까운 곳에 있다고 한다. 여러사례를 들어 설명해주는 부를 찾는 방법, 전략이 뭉건하게 정리되어 있다. 그렇다. 부는 나한테 달려있다. 어떤것이 돈을 벌것인가 보다는 나와 맞는지를 따져보는것. 조사의 대상이 나와의 적합도. 기준이 내가 되어 기회를 엿보고 세세하게 파고드는것. 다소 관점이 다른건 이 도서의 두번째 스텝인 투자하는 방식이다. 피를 끓게 하는 세번째 스텝이다. 나를 위한, 그리고 나만 할수 있는 사업이다. 마지막은 내것이 될듯말듯 애쓰고 있는 사업을 진짜 내것으로 만드는것이다. 세계경제, 국가의 산업리스크, 하물며 자연이 내던진 공격적인 상태에서도 방어를 하면서 버티고 지키고 키우는건 나를 믿으면서 움직이는 순간들이 모여서 강력한 전략이 되어 스스로의 사업을 지키는것이다. 진짜 마지막 부의 공식은 바로 나 자신이다. 이 도서는 아직은 부족한 월급에 불안을 느끼는 모든 직장인들이 읽어보길 추천한다. 그리고 새롭게 시작하는 사회 초년생에게도 적극 추천한다. 직장은 평생직장이 될수가 없다. 월급받는 우리는 직장과 영원함을 약속할수, 약속을 받을수도 없다. 그 순간이 오기전 미리 준비를 하면서 나의 능력을 키우는게 마지막 부가 될것이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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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카페 책과콩나무의 지원으로 개인적 의견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부자가 되는 일은 우리 모두의 바램과도 같은 희망이자 꿈이기도 하다. 하지만 누구나 부자가 될 수 있다면 아마도 부자 되는 일이 희망이나 꿈이 될 수는 없었을지도 모른다. 부자가 되는 것의 희소성, 그러하기에 우리는 더더욱 부자 되기를 희망하고 꿈으로 결실을 맺고자 한다는 생각이 든다. 부자가 되는 방법은 다양하고도 천차만별이라 할 수 있지만 과연 나, 우리가 그 방법을 알고 있느냐 물어 본다면 실질적으로 알듯 모를듯 한 느낌만이 가지게 된다. 그런데 마지막 부의 공식이라니 처음과 중간은 있나? 있다면 뭐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 부의 공식을 둘러싼 의문도 다양하게 일어난다 하겠다. 처음이나 중간에 대한 공식은 모르겠지만 마지막 부의 공식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는 저자의 책을 만나 읽어본다. 이 책 "마지막 부의 공식" 은 흔히 우리가 말하는 주식, 부동산, 코인에 대한 이야기나 설명이 아닌 현장에서 찾을 수 있는 부의 공식임을 확인할 수 있다. 물론 힘들여 하지 않고도 부를 축적할 수 있는 일이 있을지도 모르지만 세상의 거의 모든 일들이 힘들이지 않고 부자가 될 수 있는 일은 아마도 없다고 생각하는것이 올바른 의식이라 할 수 있다. 저자가 제시하는 마지막 부의 공식은 앞서 이야기한 주식, 부동산, 코인 등과 같은 사행성? 유행성? 을 조장하는 존재들과는 매우 다르다. 그는 현장, 사업 혹은 비즈니스 현장에서 부의 축적을 꾀할 수 있는 부의 공식을 찾아 내었고 우리의 진정한 참여와 노력을 요구한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은 이러한 생각을 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나 역시 저자가 말하는 부의 공식에 관한 내용으로는 생각해 보지 않았음이 사실이라 블루오션적 성격을 띠고 있다고 볼 수도 있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이렇다. 어렵고 힘들게 창업하거나 스타트업을 해 부를 축적하는 일은 시간과 비용적 측면에서 부를 축적하는데 있어 부적합하며 차라리 기반을 잡고 성장하고 있는 기업이나 사업을 사라고 주문한다. 아~! 그럴 수도 있겠구나...하는 번개처럼 스치는 생각이 또 하나의 배움으로 자리한다. 미국이나 유럽 혹은 일본과 같은 나라에는 안정적인 사업을 이어가고 있지만 더이상 기업주가 운영이 힘들어 기업을 팔고자 하는 일들이 많다는 사실을 저자의 설명을 통해 알게 되면서 한국의 실정은 어떨까 하는 생각에 잠기게 된다. 그렇다. 창업이나 스타트업을 통해 성공을 꾀할 수도 있지만 위험부담이 큰 만큼 이미 성장해 안정적 수익을 창출하고 있는 잘나가는 기업들을 살 수 있다면 나, 우리가 바라마지 않는 부의 축적을 보다 빠른 시간에 달성할 수 있다는 사실을 확인할 수 있다. 그런일이 얼마나 있을까? 하는 반문을 할 수 있겠지만 그러한 사례들이 얼마나 있는지에 대한 조사는 해보지 않은 상태라 무엇이라 말할 수 없는 일이 아닐까 싶은 생각도 든다. 저자는 그렇게 간단히 요약한 부의 공식을 설명해 주며 그에 따르는 다양한 조건들과 우리가 마주해야 할 일들에 대해 상세히 알려준다. 잘나가는 기업을 누가 팔아? 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사람 일은 모른다는 말이 꼭 들어 맞는 상황이고 보면 우리가 찾지 못해서 그렇지 상당히 많은 기업의 운영자들이 자신의 한계?를 토로하며 기업을 적절한 가격에 매도하고자 하는 일이 많음을 살펴볼 수 있다. 그렇게 매도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있다면 과연 나, 우리는 그러한 기업을 매수해서 수익을 내고 부의 발판으로 삼을 수 있는 것일까 하는 물음에 꼬리표를 붙여 다양한 물음들을 통해 우리가 해결해 나가야 할 부분들을 알려주고 있어 새로운 세계를 만난듯 유익하고 재미있다. 그야말로 자수성가한 인물인 저자의 경험과 노하우를 고스란히 담아 독자들에게 전하고 있어 저자의 주장과 설명을 통해 번쩍이는 아이디어를 가진 이들이라면 새로운 부의 창출을 위한 부의 공식을 활용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경주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해 보게 된다. 직접적인 실천은 바로 나, 우리의 의지에 달려 있음을 깨닫게 되며 그 결과를 확인할 수 있는 부의 공식이라 할 수 있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