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5)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1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24)

리뷰 총점 종이책
《저녁형 인간에게도 친절한 안내서》
"《저녁형 인간에게도 친절한 안내서》" 내용보기
이 책을 받고 펼치기 전까지 며칠을 망설였다.유튜브에서 수면과 운동을 다루는 방식이 지나치게 경고형이기 때문이다.분명 또 나는 지금 당장 내 패턴을 바꿔야 한다는 질타를 받을 것이 뻔했다.고쳐야 한다는 건 잘 알고 있지만,생활이 잘못되었다는 확인이나 위험하다는 경고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그래서 《하루 리듬》도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던 것이다.하지만
"《저녁형 인간에게도 친절한 안내서》" 내용보기
이 책을 받고 펼치기 전까지 며칠을 망설였다.
유튜브에서 수면과 운동을 다루는 방식이 지나치게 경고형이기 때문이다.
분명 또 나는 지금 당장 내 패턴을 바꿔야 한다는 질타를 받을 것이 뻔했다.

고쳐야 한다는 건 잘 알고 있지만,
생활이 잘못되었다는 확인이나 위험하다는 경고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못한다.
그래서 《하루 리듬》도 비슷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앞섰던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의 공동 저자인 아넬루스 오퍼르하위젠과 마레이케 호르데인은 우선 친절하다.
신경과학자와 수면과학자인 그들은, 극단적 저녁형 인간에게도 기회를 준다.
어디에서도 인정받지 못했던 올빼미형에 대한 이해와 인정 덕분에 마음이 편안해졌다.

책은 지금의 리듬을 비판하기보다,
왜 이런 생체리듬이 만들어졌는지부터 차근히 설명한다.
그러면서도 조금씩 조정할 수 있는 방법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겁을 주거나 죄책감을 자극하는 방식이 아니라,
지금의 나를 기준으로 ‘가능한 변화’를 이야기한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었다.

각 챕터 말미에 실린 요약 페이지도 실용적이다.
좋은 잠을 자기 위한 팁,
건강한 식사 시계를 위한 팁,
운동과 업무에서 최고의 성과를 내기 위한 팁,
빛의 양을 관리하는 방법,
생체시계를 활용한 건강 팁 등이 자세히 정리되어 있다.

나는 완전한 올빼미형으로, 가끔은 밤을 새워 일하는 것이 별일 아닌 사람이다.
하루의 흐름 속에서 건강을 챙기는 작은 지침들이 정리되어 있어,
읽고 바로 생활에 적용할 수 있는 점이 인상 깊었다.
특히 시차증후군을 극복하는 팁,
생체시계가 바뀌었을 때 대처하는 팁,
야간 근무에 대처하는 팁 등에서 책의 친절함이 더욱 확실히 느껴졌다.

책을 읽고 나서도 나는 여전히 올빼미형일 것이다.
아마 당장 크게 달라지지는 않을 것이다.
하지만 내 생활을 과하게 걱정하거나,
‘틀린 리듬’이라고 생각하지 않게 된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었다.

이 책은 나 같은 사람에게,
자신의 리듬을 다르게 바라볼 여지를 만들어 주었다.
그 자체로 위로가 되었고, 바뀔 수 있다는 희망을 주었으며,
가끔 꺼내어 볼 만한 책이 될 것이다.

#푸른숲 #서평단 #협찬 #하루리듬 #저녁형인간 #아침형인간 #생체시계 #질병과피로의근원 #미세시차 #천개의바늘 #수면 #식사 #성과 #건강 #책리뷰 #자기관리 #웰빙 #라이프스타일
f*********1 2025.11.1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리듬
"하루 리듬" 내용보기
[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요즘 건강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는 움직이기 싫어지다 보니 운동 가는 것도 쉽지 않고, 집에 있다 보니 라면 같은 인스턴트 음식을 자주 섭취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조금씩 몸도 아픈 것 같고 마음 건강도 나빠지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기 위해 꼭 필요한 책을 만나보
"하루 리듬" 내용보기
[ 리뷰의숲을 통해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요즘 건강에 대해 관심이 많습니다. 날씨가 추워지는 움직이기 싫어지다 보니 운동 가는 것도 쉽지 않고, 집에 있다 보니 라면 같은 인스턴트 음식을 자주 섭취하게 되는 것 같아요. 그래서인지 조금씩 몸도 아픈 것 같고 마음 건강도 나빠지는 것 같아서 다시 한번 마음을 다잡기 위해 꼭 필요한 책을 만나보게 되었습니다.
생각 없이 반복하는 루틴이 하루를 망친다 
< 하루 리듬 >
아넬루스 오퍼르하위젠, 마레이케 호르데인 지음 / 정신재 옮김 / 푸른숲 펴냄 


이 책은 두 명의 네덜란드 신경과학자와 수면과학자가 함께 쓴 책입니다. 무너진 일상과 건강을 회복하기 위한 일주기 리듬 활용법을 제시합니다. 
아침형 인간일까, 저녁형 인간일까 하며 생체시계가 우리 삶과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야기하고 있어요. 1분 1초가 소중한 현대 사회에서 우리는 24시간을 어떻게 효율적으로 보내면 좋을지 생각하게 되는 것 같아요. 생체시계는 몸 밖의 시간을 정확히 알고 있으며 우리 몸이 제시간에 작동하도록 다스린다고 해요. 우리 몸은 천 개의 바늘이 달린 시계처럼 정교하게 조율되어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현실은 생체시계를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은 어려운 것 같아요. 그러다 보면 어느새 건강에 문제가 생기게 되는 거겠죠. 
수면, 건강, 운동, 성과 등 우리의 하루는 생체시계가 결정합니다. 자신의 생체시계를 알고 있으면 더 건강하고 윤택한 삶을 살 수 있다고 해요. 그렇기 때문에 생체시계의 리듬에 맞는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혹시 건강이 나빠졌다면 자신의 일과를 되돌아보면서 재정비할 수 있는 시간이 필요한 것 같아요. 

생체시계가 무엇인지, 수면, 운동, 식사, 질병 등 각 영역별로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야기해주며 각자의 리듬에 맞게 조금씩 변형하라고 이야기해요. 하루 중 가장 피곤한 시간이 언제인지와 같이 자신의 일상을 지켜보면서 리듬을 찾아서 습관을 고쳐나가면 좋다고 이야기합니다. 그리고 생체시계를 활용한 건강팁도 제시해 주니 참고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읽어보는 내내 저의 일상을 되돌아보면서 무너진 생체시계를 되돌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동안 운동에 빠져서 매일 일정한 시간에 운동을 할 때는 몸도 가벼워지고 기분도 상쾌하고 무슨 일을 해도 즐거웠는데 모든 게 무너지면서 저의 건강에도 적신호가 뜬 것 같아요. 책을 통해 다시 한번 깨우치게 되면서 잘 자고 잘 먹고 꾸준하게 운동을 하려고 합니다. 

생체시계의 언어를 이해하고 자신의 리듬에 맞춘 생활패턴을 찾는 것이 건강한 생활의 시작인 것 같아요.
자신만의 생체시계에 맞는 리듬을 찾아가며 생각 없이 하루를 흘려보내기보다는 계획하여 건강한 삶을 살길 바라는 마음이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일상을 한 번쯤 되돌아볼 수 있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하루 리듬 > 추천합니다.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생체시계 #푸른숲 #하루리듬 #아넬루스오퍼르하위젠 #마레이케호르데인 #정신재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z********2 2025.1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리듬
"하루 리듬" 내용보기
이 책은 두 명의 네덜란드 신경과학자와 수면과학자가 함께 쓴 책으로, 네덜란드어 원서가 한국어로 번역된 작품이다. 네덜란드 원제를 영어로 바꾸면 'The clock with a thousand hands'라고 한다. 생체시계, 우리 몸의 리듬  책은 생체시계가 우리 삶과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흥미롭게 풀어낸다. 인간의 몸에는 하나의 시계만 있는 것이 아니다. 뇌에는 ‘마스터 시계’가 있고,
"하루 리듬" 내용보기

이 책은 두 명의 네덜란드 신경과학자와 수면과학자가 함께 쓴 책으로, 네덜란드어 원서가 한국어로 번역된 작품이다. 네덜란드 원제를 영어로 바꾸면 'The clock with a thousand hands'라고 한다. 




생체시계, 우리 몸의 리듬

  책은 생체시계가 우리 삶과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흥미롭게 풀어낸다. 인간의 몸에는 하나의 시계만 있는 것이 아니다. 뇌에는 ‘마스터 시계’가 있고, 간·장·근육 등 각 장기에도 고유의 시계가 존재한다. 이들은 서로 신호를 주고받으며 하루 24시간의 리듬을 형성한다. 결국 우리 몸은 천 개의 바늘이 달린 시계처럼 정교하게 조율되어 있는 셈이다.

  생체시계는 인간뿐 아니라 모든 생명체에 존재한다. 이 시계 덕분에 우리는 낮에는 활동하고 밤에는 휴식하며, 식사·수면·업무 등에 가장 효율적인 타이밍을 가질 수 있다.



마스터 시계, 시교차상핵의 역할

  생체시계 연구를 통해 뇌 속 시상하부의 ‘시교차상핵(suprachiasmatic nucleus, SCN)’이 중심 시계 역할을 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몸의 모든 세포에는 각자의 미세한 시계가 있지만, 그 리듬은 결국 시교차상핵의 신호에 의해 조율된다. 반대로, 시교차상핵은 다른 세포의 영향을 거의 받지 않는다. 그래서 ‘마스터 시계’라고 불린다.

p.43

  눈의 망막에는 원추세포와 간상세포 외에 IPRGC라는 빛을 감지하는 세포가 있다. 시교차상핵은 이 빛 신호를 통해 외부 세계의 시간을 인식한다. 사람의 생체리듬은 실제로는 24시간보다 약간 길지만(건강한 성인 평균 약 24시간 12분), 빛이 이 시계를 매일 리셋해준다. 밝기·색상·시간대가 맞는 자연광이 가장 강력한 동기화 요인이다. 그렇다면 몸속 깊은 곳 다른 부위들은 어떻게 시간을 맞출까? 

  


장기별 시간 리듬

  마스터시계(시교차상핵)가 뇌를 통해 몸 전체에 시간 신호를 보내지만, 각 기관은 자신만의 리듬도 갖고 있다. 간세포는 영양분을 처리하고 저장하며, 필요한 시간대에 에너지를 방출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때 중요한 것은 음식물이 몸에 들어오는 시간이다. 간은 식사 시간을 기준으로 리듬을 맞춘다. 

  아래 쥐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A 그룹 쥐는 밤 시간에 식사를 공급하고(쥐는 야행성 동물이라 밤에 먹고 활동한다), B 그룹 쥐는 낮(원래 자는 시간)에 먹이를 줬다. 몇 주가 지난 뒤, 시교차상핵의 주기는 두 그룹 모두 동일했으나, 간시계는 달랐다. A 그룹은 시교차상핵과 간시계의 주기가 일치했지만, B 그룹은 간시계의 주기가 음식을 먹는 시간에 맞춰져 마스터 시계의 주기와 완전히 어긋나 있었다. 왜 야식을 먹으면 안 되는지(인간은 주행성 동물) 확실히 알겠네.


p.76


  몸속 다양한 세포들의 미세한 시차를 조율하면 더 건강하고 효율적인 삶이 가능할 것 같은데, 생체시계에 따르는 완벽한 하루는 어떤 것일까?



하루의 리듬

  인간은 주행성 동물로 에는 잠을 잔다. 수면은 여러 단계가 있는데 렘수면과 비렘수면 모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렘수면은 하루 동안 발생한 감정적인 사건들을 처리한다. 좋은 잠은 깊은 수면과 렘수면이 제대로 교차하면서 수면 시간 내내 잠이 지속적으로 이어지는 상태다. 수면 자체는 물론이고 깊은 잠과 렘수면도 주기를 갖는다. 수면은 일주기 리듬과, 수면 압력 두 가지 요인의 영향을 받는다. 

  수면 건강을 위해 멜라토닌 보조제를 복용하는 분들이 내 주변에도 있다. 멜라토닌은 수면 호르몬이라고도 불린다. 야행성 동물들도 어두운 밤에 멜라토닌 수치가 더 높아진다. 하지만 이들에게는 높은 멜라토닌 수치가 잠에 들라는 신호가 아니라 활동하라는 신호로 작용한다. 멜라토닌은 밤이 왔음을 알리는 신호 호르몬이다


 

  아침 햇빛은 시교차상핵을 활성화해 하루의 리듬을 시작하게 한다. 이 시간대의 밝은 자연광은 코르티솔, 인슐린, 글루카곤 분비를 조절하며 대사를 활발하게 만든다. 그래서 먹는 음식의 종류만큼이나 먹는 시간도 대사에 큰 영향을 미친다. 지방 조직의 활동은 저녁에 최고조에 달해 저녁 시간에 지방을 더 많이 저장하고, 근육 조직의 활동은 아침에 최고조에 달해 아침에 (사용 가능한) 당을 더 많이 처리한다. 

  멜라토닌은 당 내성과 일부 관련 있고, 췌장에는 멜라토닌 수용체가 존재한다. 멜라토닌이 당 대사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것이 알려지고 나서 식사하는 동안 빛의 중요성에 관한 연구도 이루어졌다. 결론은 아침은 밝은 조명 아래에서 가능하면 자연광 아래에서 하는 것이 좋고 저녁 식사는 약간 어둑하게 하는 것이 낫다. 



  일반적으로 오후는 각자가 맡은 일을 하기 좋은 시간이다. 우리 몸은 생체 시계의 영향을 받기 때문에 기능적으로 최상의 성과를 낼 수 있는 시간대가 정해져 있다. 운동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에서 아침 시간대에는 근육 사용의 정교함이, 저녁 늦은 시간대에는 근력과 속도가 절정에 달했다. 

  대회를 준비하는 선수라면 몇 주 전부터 훈련 시간을 대회에 맞춰 조정하는 것 좋은 방법이다. 빛, 영양분, 운동 등 다양한 자이트게버(시간정보제공자)를 이용해 생체리듬 시간을 어느 정도 조절할 수 있다. 



  저녁은 질병뿐만 아니라 이상하게도 이런저런 통증으로 고생하는 시간대이다. 통증 역치, 발열, 천식, 피부 상처, 두통, 알레르기 등 많은 면에서 생체시계와 질병의 관계를 볼 수 있다. 예를 들면 열이 나는 경우, 아침은 하루 중 체온이 제일 낮은 시간대이기에 아침에 열이 내린다고 해서 질병이 완전히 나았다는 뜻은 아니다. 그러니 꼭 해열제를 시간 맞춰 먹으라고 권고한다. 


p.211




  우리 몸의 모든 세포는 내부적인 시간 메커니즘이 있으며, 우리가 아는 거의 모든 몸속 리듬이 우리 행동에 영향을 미친다. 이는 우리가 지구상에서 하루 24시간 동안 최적의 기능을 발휘하며 살 수 있도록 도와준다. 생체시계의 언어를 이해하고 자신의 리듬에 맞춘 생활 패턴을 찾는 것이 건강한 생활의 시작이다.


b*****e 2025.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리듬
"하루 리듬"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하루 리듬아넬루스 오퍼르하위젠,마레이케 호르데인2025푸른숲우리 몸 이곳저곳에 있는 시계들은 장기들이 일주기 리듬에 맞춰 기능하도록 주관한다. 이는 인체와 인체의 모든 행동을 만드는 모든 리듬의 기본이 된다. 우리 몸은 몸속 수천, 수만 개의 시계 덕분에 활동할 수 있으며, 이 시계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지 않으면 우
"하루 리듬" 내용보기
도서를 무료로 협찬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하루 리듬
아넬루스 오퍼르하위젠,마레이케 호르데인
2025
푸른숲

우리 몸 이곳저곳에 있는 시계들은 장기들이 일주기 리듬에 맞춰 기능하도록 주관한다. 이는 인체와 인체의 모든 행동을 만드는 모든 리듬의 기본이 된다. 우리 몸은 몸속 수천, 수만 개의 시계 덕분에 활동할 수 있으며, 이 시계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지 않으면 우리 몸은 약간 혼란에 빠질 것이다. 물론 이 시계들을 전부 다스릴 해결책이 있다.
하루 리듬 44페이지

사실 우리는 건강에 안좋은 영향을 미치는 행위를 스스로 잘 알고 있다. 지나치게 블규칙적인 생활을 한다던가 음주를 많이 한다던가 하는 행위를 하면 우리 스스로 건강이 많아 안좋아 지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럼에도 우리는 귀찮다는 생각이나 괜찮겠지 라는 생각을 하면서 안하게 된다. 그러면서 우리의 몸은 더 급격하게 안좋아 지게 된다.
하루리듬은 우리의 몸에 대한 책이다. 그것도 생체 시계라는 막연하게만 알고 있는 것을 이야기 하고 있다. 흔히 우리가 하는 말 중에 잘먹고 잘자면 건강해 진다는 말이 있다, 야근이 생활화 되고 업무가 많으면 잘 먹지 않으면 건강도 급격하게 안좋아 지고, 각종 안전사고에 노출되는 경우도 많은 것 같다.
“하루 리듬”의 저자 아넬루스 오퍼르하위젠과 마레이케 호르데인은 신경과학자와 수면과학자로 우리에게 하루리듬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알려 주고 있다.
하루리듬에서는 우리의 몸은 단지 햇볕으로 인한 신체의 리듬이 아닌 여러 원인으로 인해서 24시간 리듬으로 진화해 왔음을 말하고 있다,

치매나 우울증 같은 경우도 신체리듬, 즉 수면 시간에 밀접한 관계가 있다는 사실도 이 책을 통해서 알게 되었다.

그리고 “하루리듬”이 중요하게 하는 메시지가 하나 있다.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리듬을 무조건적으로 비핀하면서 바꾸라고 이야기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왜 그래야 하는지 하나하나 설명을 해주고 있다.그리고 나의 삶에서 리듬을 찾는 법을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그 과정은 무척이나 자세하고 우리가 일상에서 따라하기 쉽게 해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내가 하는 일이 특정 시기가 되면 자는 시간은 물론 밥먹는 시간 까지 보장 받지 못하는 일인데 그런 시기가 오면 급격하게 몸이 안좋아 지는 이유도 리듬을 지키지 못하기 때문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앞에서 이야기 한 것처럼 밥을 먹는 시간, 잠을 잘자는법 등등을 이야기 하면서 우리가 어떻게 하루리듬을 유지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좋은지 자세히 설명을 하고 있다.

다른책과는 달리 각 챕터의 마지막의 요약분은 따로 읽거나 필사를 해 보아도 좋은 책으로 생각이 든다.

점점 나이를 먹으면서 컨디션이 안좋아 지고 있는데 이 책을 보고 실천을 한다면 적어도 하루종일 피곤한 날들이 줄어 들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그리고 의외로 몰랐던 것, 태양이 우리건강에 얼마나 중요한지, 이 부분을 알려준 것에 정말 감사드리고 싶다.

#하루리듬 #건강 #푸른숲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수면 #식사 #신체리듬 #건강 #장수
이달의 사락 w**********7 2025.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몸속 시계를 따라가는 시간
"내 몸속 시계를 따라가는 시간" 내용보기
#도서협찬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눈을 뜨고, 루틴대로 움직이는 하루. 일정한 패턴을 유지하면 괜찮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피곤함은 왜 풀리지 않는 걸까. 주말에 몰아서 자는 것도 별 효과가 없고, 밤새는 일이 잦아지면서 컨디션 조절이 점점 어려워졌다. 규칙적으로 산다는 것이 곧 건강으로 이어지는 건 아니라는 사실을, 체감으로
"내 몸속 시계를 따라가는 시간" 내용보기

#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정해진 시간에 눈을 뜨고, 루틴대로 움직이는 하루. 일정한 패턴을 유지하면 괜찮다고 생각했다. 그런데 피곤함은 왜 풀리지 않는 걸까. 주말에 몰아서 자는 것도 별 효과가 없고, 밤새는 일이 잦아지면서 컨디션 조절이 점점 어려워졌다. 규칙적으로 산다는 것이 곧 건강으로 이어지는 건 아니라는 사실을, 체감으로 배우게 되었다.

 

이 불편함의 정체를 명확히 알 수 없었다. 그저 막연하게 '요즘 피곤해서'라는 말로 얼버무렸다. 하지만 언제부터인가 단순한 피곤이 아니라는 느낌이 들었다. 아침에 일어나는 순간부터 온몸이 무겁고, 저녁이 되어도 쉽게 잠들지 못하는 날들이 반복되었다. 그러다 이 책을 펼쳤고, '사회적 시차'라는 개념과 마주쳤다. 몇 분의 미세한 어긋남이 누적되어 건강을 망친다는 말이, 지금의 나를 설명해주고 있었다.

 

이 책은 생체시계를 과학적으로 파헤치는 책이다. 태양의 주기를 따라 작동하는 신체 리듬은 수면, 식사, 운동, 면역 등 거의 모든 신체 기능에 영향을 미친다. 각 기관마다 고유한 시계가 있고, 이들이 서로 조율되지 못하면 몸은 혼란에 빠진다. 저자들은 이러한 생체 리듬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리고 외부 세계의 시간과 동기화되지 않으면 어떤 문제가 발생하는지를 구체적인 연구 사례와 함께 보여준다.

 

무엇보다 이 책이 좋았던 건 '당장 바꾸라'는 식의 강요가 없었다는 점이다. 올빼미형에 대한 이해가 담겨 있고, 각자의 리듬을 존중하면서도 조정 가능한 방법을 제시했다. 아침 햇빛을 충분히 받고 저녁 조명을 줄이는 것, 식사 시간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것, 야간 근무자를 위한 수면법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팁들이 각 챕터 끝에 정리되어 있었다. 지금의 나를 기준으로 천천히 조율해 나갈 수 있다는 여지를 준 것이 큰 위안이 되었다.

 

생체시계는 단순히 잠과 각성만 조절하는 게 아니다. 호르몬 분비, 체온 변화, 혈압 조절, 면역 반응까지 거의 모든 신체 기능이 일주기 리듬의 지배를 받는다. 특히 빛을 기준으로 작동하는 시스템은 현대인에게 위험 요소가 된다. 아침에는 어두운 방에서 늦잠을 자고, 밤에는 밝은 조명 아래에서 스크린을 보는 생활이 몸속 시계를 교란시키기 때문이다. 이로 인해 당 대사 능력이 떨어지고, 지방 축적이 일어나며, 면역 기능이 약화된다는 연구 결과들이 책 곳곳에 제시된다.

 

하루하루 바쁜 직장인으로 살면서 일정을 통제하기란 쉽지 않다. 하지만 내 몸의 시계가 언제 활성화되고 언제 쉬어야 하는지를 안다는 것은, 그 자체로 의미가 있다. 생체 리듬을 완전히 바꿀 수는 없지만 조정은 가능하다. 그리고 그 조정의 출발점은 나를 이해하는 데 있다. 이 책은 그 이해의 기초를 제공한다. 내가 왜 피곤한지, 왜 집중이 안 되는지, 왜 밤잠을 설치는지에 대한 답을 과학적으로, 그러면서도 친절하게 알려준다.

 

이 책을 읽고도 나는 여전히 밤에 일하는 편이다. 완벽하게 바뀌지는 않았다. 하지만 내 생활을 틀렸다고 자책하지 않게 되었고, 작은 변화들이 쌓이면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는 희망을 얻었다. 리듬을 되찾는 것은 거창한 다짐이 아니라 작은 습관의 재배치에서 시작된다는 것을, 이 책이 일러주었다.

 

누적된 피로 속에서 어디서부터 고쳐야 할지 막막하다면, 이 책이 하나의 나침반이 되어줄 수 있다. 자신의 리듬을 이해하고, 그에 맞춰 생활을 조금씩 조정해 나가는 것. 그것이 건강으로 가는 가장 현실적인 길이 아닐까.

 

#하루리듬 #아넬루스오퍼르하위젠 #마레이케호르데인 #푸른숲 #일주기리듬 #생체시계 #수면과학 #시간생물학 #미세시차 #건강습관

이달의 사락 p********0 2025.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리듬
"하루 리듬"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하루 리듬»은 우리 몸속 생체시계를 통해 하루 생활 리듬이 건강과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풀어낸 책이에요. 노벨의학상을 받은 시간생물학 연구를 기반으로 생체시계가 수면 식사 운동 질병까지 어떻게 좌우하는지 체계적으로 설명해요. 특히 현대인들이 겪는 미세 시차 문제를 해결하는 실용적인 방법들
"하루 리듬" 내용보기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하루 리듬» 우리 몸속 생체시계를 통해 하루 생활 리듬이 건강과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풀어낸 책이에요노벨의학상을 받은 시간생물학 연구를 기반으로 생체시계가 수면 식사 운동 질병까지 어떻게 좌우하는지 체계적으로 설명해요특히 현대인들이 겪는 미세 시차 문제를 해결하는 실용적인 방법들이 가득해서 일상에서 바로 써먹을  있어요.


책은 생체시계의 기본부터 알려주고 있어요 개의 바늘이 달린 시계처럼 우리  곳곳에 작은 시계들이 있어서 장기들이 일주기 리듬에 맞춰 기능한다고 해요 시계들이 서로 조화를 이루지 않으면 몸이 혼란에 빠지지만 다스릴 방법이 있다고 해요생체시간을 외부와 동기화하면 자고 일어나는 것부터 음식 소화 생각과 움직임까지 최적화된 활동이 가능해져건강과 성공 기회가 늘어난다고 설명해요.


수면 부분이 가장 인상적이었는데 낮에 양질의 빛을 충분히 쬐면 밤에 자연스럽게 잠들  있고 불면증을 예방할  있다고 해요. 수면은 과정 S 과정 C 나뉘는데 생체시계가 언제 자고 깨야 할지 24시간 주기로 결정해준다고 해요. 깊은잠만 좋은  아니라 최적의 수면 시간이 중요하다고 해요.


식사와 호르몬 리듬도 생체시계에 따라 변해요아침에 코르티솔과 혈당이 상승하는  식사 전이라도 생체시계 영향 때문이에요야식 갈망이나 장내미생물의 24시간 리듬 체중 관리까지 시간대별로 설명하면서 아침을 밝은 곳에서 먹는 좋다고 조언해요간헐적 단식도 생체시계를 활용한 방법으로 소개돼요.


성과와 운동 시간도 흥미로웠어요. 업무는 낮에 운동은 저녁에 하는  최적이고 메달 획득도 생체시계와 관련 있다고 해요저녁 운동은 유리지방산 증가로 지방 연소를 돕지만 영양 섭취와 연관돼 주의가 필요해요테니스 서브 속도는 오후 6시가 아침보다 빠르지만 정확도는 아침이 높고 양궁은 늦은 아침이 좋다는 연구 결과도 있어요.


질병과 생체시계 관계가 충격적이었어요. 면역계 리듬에 따라 접종은 아침에 치과는 오후에 하는  효과적이고 아침 심장마비는 혈압 변화와 활동이 마지막 일격을 준다고 해요사회적 시차증후군은 주말 늦잠과 월요 조기 기상으로 생체시계에 부담을 주며 건강을 해친다고 지적해요야간 근무자는 아침과 저녁으로 수면을 나누는  수면 관성을 줄이고 편리하다고 팁을 줘요.


마지막으로  예방까지 생체 리듬이 중요해요좋은 리듬 유지와 금식요법이 종양 성장을 늦추고 시계 유전자의 강한 리듬이 화학요법 효과를 높인다고 해요.


 책은   마지막에 생체시계를 활용한 실용 팁을 넣어서 독자가 쉽게 따라   있도록 했어요.

일주기 리듬을 맞추면 피로와 질병에서 벗어나 활기찬 삶을   있다는 메시지가 와닿아요.


«하루 리듬» 네덜란드 과학자들이 공동 연구한 결과를 대중에게 친절히 전하는 책이에요크로노 워킹처럼 개인 리듬에 맞춘 생활이 세계적 관심을 받는 시대에  맞아요생체시계 알람에  기울이면 행복한 인생 발판이 된다고 하니 꼭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하루리듬 #아넬루스오퍼르하위젠 #마레이케호르데인  #푸른숲 #리뷰의숲 #리뷰의숲서평단

YES마니아 : 골드 t****e 2025.1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하루 리듬 : 일주기 리듬 이론으로 몸의 건강을 되찾는 방법!
"[서평] 하루 리듬 : 일주기 리듬 이론으로 몸의 건강을 되찾는 방법!"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푸른숲 출판사에서 출간한 '하루 리듬'입니다. 주말이 끝나고 월요일 출근 시기만 되면 항상 몸이 피곤하고 짜증이 확 나는 경험을 대부분의 직장인이 경험하곤 하는데요, 이게 아니라도 주간과 야간이 반복되는 교대근무나 낮과 밤이 뒤바뀌며 살아가는 아침형, 저녁형 인간 등, 우리 주변에
"[서평] 하루 리듬 : 일주기 리듬 이론으로 몸의 건강을 되찾는 방법!" 내용보기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푸른숲 출판사에서 출간한 '하루 리듬'입니다. 주말이 끝나고 월요일 출근 시기만 되면 항상 몸이 피곤하고 짜증이 확 나는 경험을 대부분의 직장인이 경험하곤 하는데요, 이게 아니라도 주간과 야간이 반복되는 교대근무나 낮과 밤이 뒤바뀌며 살아가는 아침형, 저녁형 인간 등, 우리 주변에는 정말 다양한 루틴으로 하루를 시작하지만 이상하게 몸의 균형이 깨진 것처럼 잠을 자도 피곤하고 심지어 질병의 원인으로까지도 증상이 심화되는 경우 또한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런 점에 있어서, 이 책은 생각 없이 반복되는 루틴이 우리의 건강한 하루를 망치는 주범임을 강조하면서 일주기 리듬 이론을 바탕으로 일상 속의 작은 변화를 통해서 다시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방법을 들려주고 있습니다.



'하루 리듬'의 저자인 아넬루스 오퍼르하위젠은 독일 암스테르담대학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한 신경과학자로, 사람들이 먹는 식단과 인공조명이 에너지 대사에 미치는 영향과 기초 신경과학의 연구를 진행하고 다양한 사람들이 일상생활에서 더 건강한 하루를 보낼 수 있도록 생체시계와 관련된 강의 및 교육도 진행 중에 있다고 하는데요, 공동저자인 마레이케 호르데인 또한 박사학위를 취득한 수면과학자로서 수면의학과 정신의학 등의 전문 분야에서 강연 및 교육 등을 진행하고 TV 등에도 출연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번에 출간한 이 책에서도 두 저자의 전문 분야인 생체리듬을 중심으로 몸속의 미세 시차로 인해서 발생하는 우리 몸의 건강 적신호와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간단하지만 확실한 해결 방법을 알려준다고 하네요. 책의 목차를 살펴보니, 생체시계에 대한 모든 것을 시작으로 이것이 어떻게 작용하고 어긋난 시계를 다시 정상으로 맞추기 위해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차례대로 들려주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알람시계를 맞추는 것을 깜빡했는데도 이상하게 내가 생각했던 시간에 눈이 번쩍 뜨인다거나 아침만 되면 눈이 자동으로 떠지는 신기한 경험은 사람의 뇌 속에 들어있는 시상하부의 기능 때문에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이를 흔히들 말하는 생체시계로 비유하면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그 원리와 한 번 어긋난 생체시계는 어떻게 다시 조정해야 되는지도 들려주고 있는 점이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우리들이 집에서 쓰는 시계도 시간이 맞이 않으면 시곗바늘을 돌려서 정상적으로 맞추는 것처럼 몸속의 생체시계도 얼마든지 고쳐서 쓸 수 있다고 하니, 이 점을 꼭 참고해서 저도 적용해 봐야겠네요.



그리고, '하루 리듬'에서는 우리들이 완벽한 하루를 보내기 위해서 하루 리듬을 맞춰 나가기 위한 방법들이 무엇이 있는지 수면과 식사, 성과, 질병과 건강 등의 여러 분류를 통해서 세세하게 들려주고 있는 점도 여러모로 도움이 되었는데요, 신경 및 수면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두 저자이다 보니 돌려서 말하지 않고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는 내용들이 무엇인지를 확실하게 알려주고 추가로 더 도움이 될만한 내용의 팁도 수록해 놓은 점은 이 책만의 장점이라고 할만했습니다.

그 밖에도, 해외여행 등으로 시차증후군, 서머타임 장애 등을 겪거나 야간근무 등으로 인해서 건강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에도 이로 인한 미세 시차를 바로잡을 수 있는 방법 또한 들려주고 있어서 낮과 밤이 바뀌어 수면 등의 문제로 곤란에 빠져있던 저에게 있어서도 큰 도움이 되었는데요, 생체시계와 질병 간의 상관관계를 독자 여러분들이 쉽게 이해하고 받아들일 수 있게 풀어서 설명을 이어가면서 생체시계의 중요성을 깨닫고 질병과 피로의 근원을 확실하게 해소해나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최고의 건강 가이드북이었습니다!


북유럽(Book U Love) 카페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북유럽 #하루리듬 #아넬루스오퍼르하위젠 #마레이케호르데인 #푸른숲
이달의 사락 7*****u 2025.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푸른숲 #하루리듬 #질병과피로의근원 #내몸속미세시차를바로잡는 #아넬루스오퍼르하위젠 #정신재 #하루루틴 #북유럽
"#푸른숲 #하루리듬 #질병과피로의근원 #내몸속미세시차를바로잡는 #아넬루스오퍼르하위젠 #정신재 #하루루틴 #북유럽" 내용보기
저는 하루의 루틴이 좀 정해져있는 편이긴해요.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행위를 하는것을 좋아하는데요.아침에 일어나서 그 이후에 출근준비하는 순서들이 저는 좀 정해져있어요.그런데 제가 지금 이렇게 생활하는것이 과연 정답일지, 저한테 맞는 루틴인지 궁금하더라구요.건강과 삶의 중간 어딘가를 잘 조절해야하는데, 그 중간을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노벨의학상이 주목한 키워
"#푸른숲 #하루리듬 #질병과피로의근원 #내몸속미세시차를바로잡는 #아넬루스오퍼르하위젠 #정신재 #하루루틴 #북유럽" 내용보기


저는 하루의 루틴이 좀 정해져있는 편이긴해요. 정해진 시간에 정해진 행위를 하는것을 좋아하는데요.

아침에 일어나서 그 이후에 출근준비하는 순서들이 저는 좀 정해져있어요.

그런데 제가 지금 이렇게 생활하는것이 과연 정답일지, 저한테 맞는 루틴인지 궁금하더라구요.

건강과 삶의 중간 어딘가를 잘 조절해야하는데, 그 중간을 찾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노벨의학상이 주목한 키워드 중에 일주기 리듬이라는 키워드가 있더라구요.

해당 일주기 리듬은 수면, 건강, 운동, 성과 등 우리의 하루는 생체시계가 결정한다고 말하고있습니다.

우리가 언제 잠을 자야 가장 좋은지부터 시작하여 밥을 언제 먹고 언제 운동을 해야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지 모든것들이 시간에 영향력이 있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자신의 생체시계를 알 수 있으면 더 건강하고 윤택한 삶을 살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예전에 제가 어떤 매체들을 통해 봤을때는 새벽형인간이 좋다고해서 저는 새벽형 인간이 되기위해 노력했지만 저의 생체리듬과 맞지 않음을 바로 느겼어요.

새벽에 일어나니 그만큼 피로도가 극대화되고, 다 자기만의 시간이 있음을 다시금 배울 수 있었습니다.

우리의 몸은 천 개의 바늘이 달린 시계과 같아서 생체 시계의 리듬에 맞는 생활 습관을 유지하는 방법을 깨우쳐야한다고합니다.

그래야 생체리듬과 생체시계 재정비를 통해 건강을 회복할 수 있고, 더 건강한 삶을 살 수 있다고합니다.

특히 저는 주말에 그래도 좀 몰아자는 편인데, 이런 생활도 안좋다고해서 고쳐보려고 노력중입니다.

저처럼 윤택한 삶을 살기위해 본인만의 루틴대로 하루를 살아가지만 이 방법이 정답인지 더 좋은 루틴의 시간을 가져갈 수 있는지 고민되신다면 읽어보시길 추천드립니다.




해당 도서는 북유럽을 통해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개인적인 서평입니다

c********d 2025.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리듬
"하루리듬" 내용보기
북유럽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미세한 시간의 흐름이 만드는 큰 변화‘하루 리듬’은 우리 몸 속에 내재된 시간, 즉 생체 리듬(circadian rhythm)과 일상의 생활 리듬을 조화롭게 되돌림으로써 질병과 피로의 원인을 근본에서 다루려는 시도이다. 저자는 피로, 불면, 스트레스, 만성 피로 등 우리가 흔히 겪는 몸의 불균형이 단지 겉으로 보이
"하루리듬" 내용보기

북유럽과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읽고 개인적으로 작성한 내용입니다.


미세한 시간의 흐름이 만드는 큰 변화

‘하루 리듬’은 우리 몸 속에 내재된 시간, 즉 생체 리듬(circadian rhythm)과 일상의 생활 리듬을 조화롭게 되돌림으로써 질병과 피로의 원인을 근본에서 다루려는 시도이다. 저자는 피로, 불면, 스트레스, 만성 피로 등 우리가 흔히 겪는 몸의 불균형이 단지 겉으로 보이는 증상이 아니라, 몸 속 시계가 흐트러졌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따라서 단지 증상을 가리는 처방이 아니라, ‘리듬을 되찾는 생활 구조 재설계’에 집중해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책은 이론과 함께 매우 실용적인 제안들을 담고 있다. 수면과 기상 시간의 규칙성, 빛과 어둠의 노출, 식사 시간과 영양 섭취의 타이밍, 가벼운 움직임과 휴식의 균형, 심리적 스트레스 관리 등이 몸과 마음의 리듬을 되살리는 핵심 요소로 제시된다. 이를 통해 자주 느끼는 피로와 무기력, 우울감, 집중력 저하 등이 단순한 ‘피곤함’이 아니라 ‘몸의 시간 흐름의 어긋남’이라는 새로운 관점으로 재해석된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점은, 이 책이 단순히 몸을 위한 처방전이 아니라 삶의 구조 전체를 돌아보게 한다는 것이다. 반복되던 무리한 생활, 불규칙한 습관, 스트레스 중심의 일과 — 이 모든 것이 사실은 몸과 마음의 자연스러운 리듬을 파괴하는 요소였음을 조용히 지적한다. 그리고 그것을 복구하기 위한 현실적이고 지속 가능한 습관들을 제시함으로써, 독자가 스스로 삶의 리듬을 되찾도록 이끈다.

‘하루 리듬’은 누군가의 극적인 건강 변화담이나 과장된 치유 얘기가 아니라, 매일 반복되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스스로를 돌보고 재정비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책이다. 피로와 무기력으로 자주 흔들리는 현대인, 특히 교사처럼 바쁜 일정 속에서 몸과 마음의 균형을 유지해야 하는 이들에게 이 책은 매우 유의미한 안내서가 되어줄 것이다.


#북유럽 #하루리듬 #정신재 #푸른숲 #BOOKULOVE

이달의 사락 r******r 2025.1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루 리듬
"하루 리듬"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난 잠을 늦게 자는데 그게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어떻게 수면을 잘 관리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저자는 아넬루스 오퍼르하위젠, 마레이케 호르디인이다. 이름이 외국 이름이라서 그런지 정말 긴 것 같다. 저자 아넬루스 오퍼르하위젠는 신경과학자, 신경과학을 전공하고 암스테르담대학교에서
"하루 리듬" 내용보기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난 잠을 늦게 자는데 그게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어떻게 수면을 잘 관리해야 하는지 알고 싶어서 이 책을 읽었다. 저자는 아넬루스 오퍼르하위젠, 마레이케 호르디인이다. 이름이 외국 이름이라서 그런지 정말 긴 것 같다. 저자 아넬루스 오퍼르하위젠는 신경과학자, 신경과학을 전공하고 암스테르담대학교에서 의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저자 아넬루스는 네델란드 신경과학 연구소에서 식단과 인공조명이 에너지 대사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기초 신경과학 연구를 진행했다. 특히 시간생물학 분야 연구를 사회에 널리 알리는 데 앞장서고 있다. 최대한 많은 사람이 생체시계를 배워 일상생활에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강의와 교육을 제공하고 있다. 

 

또 다른 저자인 마레이케 호르데인는 수면과학자, 생물학을 전공 후 시간생물학 및 수면 연구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광치료 및 생체리듬학회 회장 및 이사를 역임 했으며 수면 의학, 정신 의학, 직업 의학, 빛과 건강 및 기타 의료 전문 분야의 강연, 교육 및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 또한 여러 일간지와 주간지에 칼럼을 기고하며, 라디오와 TV등 다양한 매체에 출연하고 있다.


이 책은 생체시계란 무엇일까? 그리고 시간을 완벽하게 통제하기 매우 힘든 이유는 무엇일까? 이를 거스르면 어떤 결과를 초래할까? 왜 인간은 모두 똑같은 시간에 자고 일을 하는 것이 아니라 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으로 나뉠까? 생체시계란 진짜 존재하는 것일까, 아니면 우리 스스로 그렇다고 믿는 것일까?라는 많은 의문을 제시한다. 의문을 제시했다는 건 답을 제시해주기 위함일 것 같다. 


생체시계는 실존한다. 다만 우리 스스로 시간을 다스릴 수 없다. 사람의 몸은 하루 24시간 동안 똑같지 않기 때문이다. 이 생체시계는 인간과 동물, 식물 모두에게 공통으로 작용하며 수많은 신체 활동 속에서 24시간 리듬을 형성하여 낮 동안 식사, 업무, 잠 등 최적화된 타이밍을 보장해 준다. 

리듬 간의 불일치는 건강 문제로 직결되지만, 건강 문제 또한 리듬 간의 불일치로 연결되기도 한다. 모든 종류의 정신질환이나 뇌질환, 그리고 다양한 형태의 암들이 그렇다. 생체시계와 리듬에 대한 학문 대한 학문은 이러한 질병들을 좀 더 효율적으로 치료하거나 부작용을 줄이는 방편으로 쓰이기도 한다. 


이와 같은 시간요법 혹은 시간약리학은 신체의 대사 과정, 불만, 회복 과정의 최고 또는 최저 시간에 맞춰 약물치료를 하는 것이다. 생체시계는 선천적인 경계 내에서 유연하게 작동한다. 뇌속의 시계가 약간 느리게 설정되어 있어서 저녁에 잠들기 어렵고 아침에 일찍 일어나기 어렵다면 약간의 조정을 거쳐 시계를 앞당기면 된다. 


아침에 햇볕을 일찍 쬐고 저녁에는 좀 더 이른 시간부터 눈이 감기고 아침에는 너무 일찍 일어난다면 저녁 시간에는 빛을 좀 더 쐬고 아침에는 좀 더 오랫동안 어둡게 하면 된다. 아침형 인간과 저녁형 인간에는 차이점이 있다. 특히 여러 형태의 수행 능력에서 그렇다. 만약 아침형 인간이라면 아침에 발표나 연설 등을 하는 편이 좋은 인상을 심어 주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생체시계는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는 발판이다. 


천 개의 바늘이 달린 이 시계는 우리가 살아가는 데 필수불가결하다. 물론 시계가 늘 정상적으로 작동하지는 않고 어떤 단계에서 매우 심하게 어긋날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해도 완전히 고장 나 버리는 것은 아니다. 누구든 생체시계에 대한 지식을 기반으로 자신만의 생체시계 알람에 더 잘 귀를 기울일 수 있을 것이다. 행복한 인생을 살 수 있는 발판이다. 


질병과 우리 몸의 면역 체계는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다. 우리 몸속 면역 체계는 감염과 싸우고, 상처를 치료하고, 병원성 불청객들과 싸우고 경로 이탈한 세포들을 청소하는 등 밤낮으로 분주하다. 이를 위해 우린 선천적 면역 체계와 순응적 면역 체계를 가지고 있다. 순응적 면역 체계는 침입자들을 대비해 보호 장벽을 쌓는다. 예를 들어 수두를 유발하는 바이러스에 한 번 감염되었을 때 더 빨리 대처한다. 


이제 순응적 면역 체계가 바이러스를 재빨리 처리하므로 우리는 다시는 같은 병에 걸리지 않는다. 반면에 선천적 면역 체계는 우리 몸에 침입하는 나쁜 균들과 위험을 감지하는 세포와 단백질로 이루어져 있다. 선천적 면역 체계는 특별한 물질들을 이용해 나쁜 침입자 세포들을 ‘먹든지’, 아니면 이에 맞서 싸우는 백혈구를 지녔다. 


우리 몸의 면역 체계가 생체시계의 영향을 받는다는 점을 처음 관찰한 1946년의 연구로, 일정 시간대에는 백혈구가 많이 존재하고 그 외 다른 시간대에는 거의 안 보인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우선 발열이란 우리 몸이 안에서 무언가와 싸우고 있다는 첫 번째 징조다. 체온이 높아지면 우리 몸은 더 빠를게 작용하는 과정을 통해 침입자와 더 잘 싸우게 된다. 열이 오르내리는 것 이외에도 질병에 걸리는 통증, 가려움증, 기침 등 다른 증상들로 고통을 겪는다. 불행하게도 밤에는 그런 다른 증상들도 심해진다. 


피부, 혈액, 핌프, 폐등 침입자와 싸우는 역할을 하는 우리 몸속 조직들 역시 몸속 시계가 있다. 몸속 조직들 속의 시계는 피부나 폐병 등 온갖 질병의 일주가 리듬을 형성한다. 기도를 통해 바이러스나 박테리아가 침투하면 감염이 발생하고, 우리 폐는 이에 맞서 최선을 다해 싸운다. 기침은 침입자나 점액질은 문자 그대로 밖으로 배출하려는 노력의 일화이다. 


이로 인해 기관지염이 발생할 수 있다. 폐포기 감염되면 기침을 유발하고 호흡이 가빠지며 통증이 생긴다. 급성 또는 만성 기관지염 증상은 밤에 심해져, 심지어는 거의 잠을 잘 수 없을 정도가 된다. 우리가 들이쉬고 내쉬는 숨의 양에도 일주가 리듬이 존재한다. 천식과 같은 많은 폐 질환들이 밤에 더 큰 문제를 일으킨다. 


천식 증상에 리듬이 있다는 것은 이미 오래전부터 잘 알려진 사실이다. 천식은 바이러스 하나로 감염되는 질병이 아닌 만성 질환이다. 천식이 아닌 단순 감기로 인한 기침이라면 저녁 시간대에 진해져 복용을 고려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우리 몸이 감기 바이러스를 완전히 물리치려면 며칠 혹은 몇 주가 필요하겠지만, 밤 시간 대의 기침 증상을 어느 정도 완화하는 데는 도움이 될 것이다. 


감기 바이러스는 가려움을 유발하지 않지만 가려움을 일으키는 다른 침입임원들도 있다. 가려움을 유발하는 알레르기는 특히 밤에 그 증상이 심해진다. 가려움증 외에도 피로감, 코막힘, 호흡곤란, 콧물, 등 알레르기의 증상은 다양하고 밤에서 새벽으로 넘어갈 때 증상이 제일 심해진다. 이는 다양한 호르몬 수치가 상승했다. 


코르티솔, 아드레날린, 노르에피네프린 낮 동안 수치가 최조에 달했다가 한밤중에는 최저치로 내려온다. 이 호르몬들이 염증 반응을 억제하는 역할을 해 호르몬 수치가 내려오자마자 염증 반응들이 발생하는 것이다. 반대로 히스티민은 밤에 최고조에 달하는데, 그로 인해 가려움증이 나타난다.


 코르티솔과 아드레날린의 효과를 모방하는 글루코코르티코이드 계열이 있는 반면에 대부분의 알레르기약은 항히스타민 계열로 가려움증을 억제한다. 습집, 두드러기, 장미증, 옴, 건건, 같은 피부병 또한 특히 밤에 가려움증이 심해진다. 가려우면 병원에 가서 원장님께 얘기를 하고 햇빛을 잘 씌고 운동을 해야 하는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n****y 2025.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