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의 성장과 조직 운영에 필요한 본질적 질문을 던지는 책이다. 단순히 돈을 버는 구조가 아니라 지속 가능한 가치 창출이 무엇인지 짚어 준다. 실제 저자의 사례와 저자의 통찰이 어우러져 창업이나 경영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된다. 하지만 여전히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