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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과 친구가 될 수 있는 방법!
??흔들리지 않는 뿌리, 불안에서 피어나는 지혜들!
??키렌 슈나크 저자 <불안을 알면 흔들리지 않는다>!
불안 극복 완벽한 가이드! <불안을 알면 흔들리지 않는다>는 불안을 이해하고 삶을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가이드로, 불안을 회피하지 않고 직면함으로써 내면의 힘을 키울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작품이다. 이 작품은 불안 극복에 도움이 되는 10가지 필수 요소로 구성되어 있다. 이 작품에서 소개하는 전략은 범불안장애, 질병불안장애, 공황장애, 사회불안장애 등 불안장애의 유형과 관계없이 불안을 다루는 최선의 방법을 통해 스스로 치유하도록 도움을 준다. 10단계 프로그램을 통해 이야기하는 이 작품은 총 10장으로 구성되어 있다. 1장에서는 불안의 근본 원인을 탐색하는 작업에 대해 이야기하고, 2장에서는 불안을 수용하는 기법에는 무엇이 있는지를 살핀다. 3장에서는 우리의 몸을 이완시키는 다양한 전략을 소개하고, 4장에서는 긴 분량에 걸쳐 불안한 생각을 관리하는 효과적인 전략을 이야기한다. 5장에서는 주의력 개선에 도움이 되는 전략을 구체적으로 살펴보고,6장에서는 괴로움의 근원인 격렬한 감정을 조절하는 방법을, 7장에서는 불안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불확실성을 이야기한다. 8장에서는 회피를 극복하고 각자에게 중요한 활동을 다시 시작하는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하고, 9장에서는 과민해진 신경계를 진정시키는 여러 기법을, 마지막 10장에서는 회복 상태를 유지하고 자신이 좋아하는 활동을 시작하는 방법과 더불어 미래의 스트레스 요인과 걸딤돌에 대비하는 전략을 다룬다.
이 작품은 우리 내면의 불안이 무엇으로 인해 탄생하게 되었고, 어떻게 성장하였으며, 왜 우리를 위협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동시에 이론적 이해를 넘어 불안을 다스리는 핵심인 불안 수용과 유연성 기법을 구체적으로 풀어냈고, 다양한 환자의 사례를 통해 불안장애의 다양한 모습과 증상뿐만 아니라, 일상 속에서 불안을 다스리는 기법과 그 효과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20년 이상의 경력을 자랑한다. 그래서 저자의 현장 경험과 심리학 연구가 잘 어우러진 작품이다. 이 작품은 수용과 진정, 주의력 회복, 사고 전환을 비롯하여 삶의 주도권을 탈환하는 방법까지! 우리 안에 거대해진 불안을 해체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해준다. 지금은 과잉 불안의 시대이다. 이 시대에 마음을 흔드는 격량에서 소중한 하루를 지켜내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을 수 있게 과학적이고도 따뜻한 심리 처방해주는 이 작품은 나날이 강해지는 불안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절망을 거두고 다시 살아갈 수 있는 힘이 되어주는 안내서이다. 불안은 단순히 없애야 할 감정이 아니라고 한다. 삶을 더 깊이 이해하고 단단하게 만들 수 있는 열쇠 같은 이 작품은 불안은 피해야 할 대상이 아니라 이해할 대상이라고 말한다. 한마디로 불안은 삶의 일부로 받아들여야 한다는 것이다. 불안을 없애려고 하는 것보다 불안이 왜 생길까? 하는 것보다 이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한다. 심리학적 통찰과 철학적 사유를 잘 결합한 이 작품은 불안이라는 감정을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하는 작품으로, 불안의 기운, 작동 방식, 그리고 그것이 인간의 행동과 사고에 미치는 영향이 무엇인지를 체계적으로 이야기한다.
불안은 나를 보호하려는 신호다! 내면의 경고 시스템을 이해하게 된다면, 우리는 더 이상 그것에 휘둘리지 않게 될 수 있다는 것을 일깨워주는 이 작품은 일상 속에서 불안을 마주하는 방법, 불안과 함께 살아가는 기술, 흔들리지 않는 마음까지! 구체적인 조언과 함께 불안을 받아들이는 연습까지도 구체적으로 설명하고 있다.불안을 적으로 보지 말고, 동반자로 받아들이는 태도가 중요하다라는 것. 삶을 더 단단하게 만들어야 한다는 것을 말해주는 이 작품은 불안에 시달리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작품이 아닐까 싶다.불안을 없애려 하지 말고, 이해하고 다루는 기술을 익히는 것! 불안을 억누르거나 회피하려하지 말자. 회피하게 된다면, 불안을 증폭시키게 되는 셈. 그러니 불안을 인정하고 직면하는 것이 중요하니, 불안은 밀어내지 말자. 불안의 구조를 이해해야 한다. 불안은 단순한 감정이 아니다. 생물학적, 심리적 구조를 가진 감정이다. 그러니 불안의 구조를 이해할 것. 불안을 없애려는 목표를 세우지 말자. 불안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삶을 살아가는 방법을 만들자. 이를 위해서는 몸과 생각, 행동의 루틴을 바꿔보자. 불안을 적으로 보지 말자. 불안을 나를 보호하려는 신호로 받아들이자 . 불안을 통해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삶의 주도권을 되찾는 여정을 찾자.
이 작품에는 불안을 없앨 수 방법을 몇 가지 소개한다. 예를 들어, 껌 씹기, 라벤더 향 맡기, 얼음 찜질, 음악 듣기, 마음껏 목소리 내기 등 말이다. 우선 껌씹기는 불안 수준을 낮추는 좋은 방법이라고 한다. 특히 이중 가장 놀라운 것은 껌씹기이다..껌은 마음의 안정은 물론 인지 기능 향상에 도움을 준다고 한다. 특히 불안한 생각을 잠재울 때도 좋다고 ... 껌을 씹으면 불안으로 생긴 초조한 에너지가 물리적으로 배출되면서 턱과 목구멍, 목덜미의 긴장이 완화된다는 것. 껌을 씹겠된다면 설탕이나 카페인이 함유되지 않는 껌을 선택하여 불안한 상태에 불필요한 자극을 더하지 않도록 주의할 것이다. 이 작품은 불안을 삶의 일부로 받아들이고 내면의 힘으로 전환하는 안내서이다. 불안에 휘둘리지 말고, 그것을 이해하고 다룰 수 있게 도움을 주고, 불안의 본질과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통찰을 준다. 그리고 삶을 바라보는 태도로 다시 생각해보게 한다. 불안이 올라올 때 사용할 수 있는 호흡법, 사고 전환, 행동 루틴 등 다양한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하고,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방법을 말해준다.
끊임없는 경쟁과 불확실성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 불안과 함께 살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이 작품은 현대인들에게 매우 시의적절한 작품이 아닐까 싶다. 마음이 무너져 갈때! 감정과 불확실한 미래의 이미지로 기워 낸 우리 마음 속의 자리잡고 있는 거대한 불안을 이 작품을 통해 하나씩 하나씩 떼어보는게 어떨까! 불안에 시달리는 사람뿐만 아니라, 자기 자신을 더 깊이 이해하고 싶은 사람이 읽으면 유용한 작품이니, 꼭 한번 읽어보길! 자기 성장과 회복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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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와 뗄레야 뗄수없는 #불안 이라는 경험을 극복하도록 돕는 책. 내면에 도사리고 있는 불안을 알아채고 진단하며 치유하도록 돕는 #불안극복전략 을 상세히 알려주는 #심리서 이자, 풍부한 임상경험과 다양한 사례를 근거로 구체적인 솔루션을 제시하는 #불안극복안내서 이다. 이제 따라하기만 하면 된다. 제대로 살아가는 법 인생의 변화를 맞이하는 각 시기마다 유발하는 불안의 종류를 알려주고, 이를 극복하는 방법을 10단계 프로그램으로 제시한다. 1장에서 불안의 근본 원인을 설명하고, 2장 불안을 수용하는 기법에선 마음의 여유와 유연성 필요함을 배운다. 3장 이완전략으로는 당장 시도할수 있는 호흡법과 근이완법을 상세히 알수있고, 4장에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기], [생각 재구성하기] 등 불안한 생각을 관리하는 법을 배운다. 5장에선 주의력 개선 전환 방법을 통해 불안에 침략당하지 않는 방법을, 6장에선 감정조절로 자가진정하는 방법을, 7장에선 불확실성을 받아들이고자신감있게 대처하는 법을 알려준다. 8장은 회피 행동에 대해, 9장은 트라우마의 사례와 불안 관리에 대해 배운다. 10장은 가장 중요한 회복 상태 유지에 대해 알려준다. 각 단계마다 과학적으로 입증된 치료법과 독자가 바로 해볼수있는 간편한 솔루션들이 구체적으로 담겨있어 좋았다. 자기치료 목적일땐 필요한 부분만 발췌독해도 좋겠다. 흔들리지 않는 삶 작동 안되는 가전 제품을 좋은 솜씨로 고쳐내는 달인이 TV에 나와서 하는 말 !! 고장난 곳을 찾아내는데 시간이 걸릴 뿐이지, 잘못된 원인을 알면 금방 고칠수 있다고 한다. 이 책은 우리 마음도 그렇다고 말한다. 우리 모두에겐 불안을 이겨낼 힘이 있다고, 방법만 알면 된다고 말하는 책. 무엇보다 불안을 극복할 수 있다는 확신을 주는 저자의 진심이 느껴지는 책읽기였다. 각자의 인생을 바꿀 능력을 이미 지니고 있다고 믿는 모든 이를 위한 선물같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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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우리는 모두 불안을 느낀다. 시험을 앞두고, 중요한 발표를 하기 전, 혹은 별다른 이유 없이 심장이 빨라지고 손에 땀이 차오르는 순간들. 하지만 이 책 <불안을 알면 흔들리지 않는다>는 그런 불안을 “없애야 할 감정”이 아니라 “활용할 수 있는 감정”으로 바라보게 만든다. 불안은 인간의 본능적인 반응이며, 정서적·심리적·신체적인 경험으로서 우리의 생존을 돕는 기능을 한다. 문제는 그것이 너무 자주, 너무 오래, 혹은 불필요하게 찾아올 때다. 이 책은 바로 그 불안의 작동 원리와 대처법을 체계적으로 풀어내며, 독자가 스스로 불안을 다루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안내한다. 저자는 먼저 불안을 촉발하는 다양한 ‘트리거’(trigger)들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신체적인 변화, 건강 문제, 소셜미디어에서 접하는 자극적인 뉴스, 대인관계의 갈등, 혹은 단어 하나와 같은 인지적 자극까지 모두 불안을 불러일으킬 수 있다. 흥미로운 점은 이 목록이 단순한 ‘불안의 원인들’이 아니라, 자신이 어떤 상황과 감정에 민감하게 반응하는지를 알아차리기 위한 ‘지도’로 제시된다는 것이다. 즉, 불안을 없애는 것보다 먼저 ‘내 불안의 패턴을 인식하는 것’이 회복의 출발점이라는 메시지다. 책은 불안이 사고방식에 따라 커지거나 줄어든다는 점을 강조한다. “곧 최악의 사태가 닥칠 것이다”라는 생각을 기정사실처럼 받아들이면 공포가 신체의 반응을 자극해 불안을 더욱 증폭시킨다. 저자는 이를 “불안과의 줄다리기”로 표현한다. 불안을 이기려 애쓸수록 오히려 불안이 더 강해지는 역설이다. 저자는 이 싸움을 멈추라고 조언한다. 대신 불안의 존재를 인정하고, 그것을 관찰하며, 불안이 몰고 오는 감각과 생각에 휘둘리지 않도록 “마음의 유연성”을 기르는 법을 제안한다. 특히 인상 깊은 대목은 불안에 대한 ‘유연한 접근법’이다. 불안을 통제하거나 회피하려는 욕구를 내려놓을수록 오히려 불안은 약해진다. 저자는 단기적인 안도감을 주는 회피적 행동(확인 강박, 걱정의 반복, 안전 행동 등)이 오히려 불안을 강화한다고 지적한다. 대신 장기적인 불안 관리 전략에 에너지를 투자해야 한다고 말한다. 예를 들어, 이완 요법, 꾸준한 신체 활동, 감사 일기, 생각에 이름 붙이기 기법 같은 구체적인 실천법들은 신경계를 안정시키고 부정적인 사고의 악순환을 끊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불안한 생각은 대개 “~하면 어쩌지?”라는 형태로 나타난다. 저자는 이 질문에 즉각적으로 휩쓸리지 말고, “이것이 현실인가, 아니면 불안이 만들어낸 이야기인가?”라고 되물으라고 조언한다. 이 간단한 질문이 사고의 폭을 넓히고, 불안이 만들어내는 상상 속 시나리오에서 벗어나 현실로 시선을 돌리는 열쇠가 된다. 불안에 반하는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떠올리는 사고 훈련은 불확실한 상황 속에서도 흔들리지 않는 내면의 힘을 키우는 과정이다. 책의 후반부는 불안을 극복하기 위한 실천적 태도를 다룬다. 불안을 완전히 없애려는 ‘기한 설정’은 오히려 자신에게 불필요한 압박을 준다. 저자는 “불안 극복에는 끝이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라고 말한다. 누구나 회복의 속도가 다르고, 각자의 방식이 존재한다. 중요한 것은 불안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불안을 이해하고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불안에 흔들리지 않는 법이다. 이 책이 특별한 이유는 불안을 단순한 정신적 증상으로 보지 않고, 인간의 삶 전체와 연결된 현상으로 다룬다는 점이다. 불안은 우리가 세상과 관계를 맺고, 미래를 상상하며, 자신을 지키려는 본능이 만든 자연스러운 신호다. 저자는 불안을 제거의 대상이 아닌 “길잡이”로 재해석하며, 이를 통해 오히려 자신의 심리적 회복탄력성을 강화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불안을 알면 흔들리지 않는다>는 단순한 자기계발서가 아니다. 이 책은 불안과의 공존을 배우는 ‘심리적 실천서’다. 저자의 따뜻하면서도 과학적인 설명은 독자로 하여금 “불안해도 괜찮다”는 안도감과 함께 “불안을 다루는 기술은 배울 수 있다”는 희망을 품게 한다. 불안의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에게 이 책은 일종의 마음의 매뉴얼이 되어준다. 불안을 없애려는 싸움이 아닌, 불안을 통해 성장하는 길을 보여주는 — 그런 단단한 위로의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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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위험에 처하면 어쩌지? 내가 갑자기 큰 사고를 당하면 어쩌지? 일어나지 않은 일을 지나치게 상상하다, 실제로 그런 일을 당한 것처럼 크게 두려움을 느끼곤 한다. 가만히 생각해 보면, 일상의 모든 순간에 해당되는 것은 아니었다. 예기치 않은 사고가 일어날까 두려워하는 일에서만 '불안'한 마음이 커진다. 차사고가 나면 어쩌지? 내가 없을 때 아이가 아프면 어쩌지? 책을 읽다가 문득 깨달았다. 실은 어떤 상황이 벌어졌을 때 내가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이 될까봐 두려웠던게 아닐까? 나의 지나친 책임감은 불안에도 손을 뻗쳤다. 지나친 걱정이 불안을 몰고 오는 일이 비단 필자에게만 일어나는 일일까? 이유는 달라도 누구나 크고 작은 불안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을 현대인들에게 도움이 될 책을 만났다. 불안이 우리 삶에 스며드는 방식은 참 교묘하다. 별일 아닌 순간에도 “이대로 괜찮은 걸까?” 하고 마음을 어지럽힌다. <<불안을 알면 흔들리지 않는다>>는 바로 그 익숙한 마음의 흔들림을 마주보게 한다. 저자는 불안을 ‘없애야 할 적’이 아니라 ‘무언가를 알려주는 신호’로 바라보자고 말한다. 불안이 생기는 과정을 과학적으로 풀어주면서도, 일상에서 누구나 겪는 감정의 흐름으로 설명하고 있어 부담없이 읽혔다. 특히 인상 깊은 지점은 우리가 불안을 과장해서 해석하는 마음의 습관을 짚어낸 부분이다. 실제보다 커 보이는 위험을 만들어내는 상상, 과거 기억의 왜곡,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두려움 등이 불안을 증폭시킨다는 걸 사례로 보여준다. 덕분에 “내가 이렇게 힘든 게 의지가 약해서가 아니었구나” 하는 위안이 됐다. 저자는 회피나 억누르기는 불안을 더 키운다고 말한다. 대신 불안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그 감정에 휘둘리지 않도록 ‘심리적 유연성’을 기르는 법을 소개한다. 복잡한 말 같지만, 결국 불안해도 내가 중요한 일을 계속 선택할 수 있는 힘을 키우는 과정이다. 여러 환자의 사례가 자연스럽게 이어지면서 실제로 환자에게 어떤 변화가 일어나는지 보여주기 때문에 몰입하며 읽게 된다. 수용, 주의 전환, 감정의 ‘해체’ 같은 구체적인 방법들을 알려주니, 걱정이 걱정을 부르는 뫼비우스 띠를 끊을 수 있을 것 같다. 처지가 비슷한 사람의 사례에서 사용된 방법은 무엇인지 살펴보는 것도 이 책을 활용하는 좋은 방법이다. 요즘처럼 불확실성이 일상이 된 시대에, 이 책은 불안을 없애주는 마법이 아니라 불안 속에서도 ‘내가 나를 다시 세울 수 있다’는 감각을 되돌려준다. 불안에 휘둘리지 않고 살아갈 수 있다는 믿음, 그게 이 책의 가장 큰 가치였다. 술술 읽히는 쉬운 설명과 실제 사례로 '불안'을 제대로 알아보는 시간을 자져보시길 바란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 했다. 불안을 이겨보자는 게 아니다. 매 시기마다 우리의 마음을 힘들게 할 불안을 현명하게 다뤄 지나가보자는 뜻이다. 지금을 사는 모든 현대인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는 이유다. >> >밑줄_p24 나 역시힘든 시기를 겪었기에 인생의 어려움을 극복하는 일이 얼마나 힘든지를 잘 알고 있다. (...) 나는 이상의 경험 속에서 임상 기반 치료의 폭을 확대함으로써 이를 자가 치료 목적에도 적용할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다. 사람들에게 자신을 스스로 치유하는 방법을 알려 주고 싶었다. 자기 주도적 치료는 스트레스를 줄이고 회복력을 높이는 놀라운 힘을 지니고 있어 불안 극복에 이상적인 치료법이다. >밑줄_p91 불안은 처음에 작지만, 시간이 지나며 점점 크게 불어나는 눈덩이와 같다. 그렇다고 해서 처음으로 불안을 유발한 사건이 사소하다는 뜻은 아니다. 그보다는 불안이 자리 잡을 때 처음에는 생각과 감정에, 그다음에는 행동에 특정한 방식으로 영향을 미치기 시작하면서 눈덩이가 점차 불어나듯 영향력도 커진다는 뜻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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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누구나 불안을 안고 살아간다. 이 책은 그 불안을 제대로 알게 되면 훨씬 덜 흔들릴 수 있다고 말한다. 불안의 원인으로는 타고난 기질과 성격, 아동기 경험, 외상 경험, 그리고 스트레스 같은 기타 요인들이 제시된다. 이런 불안을 우리는 억누르거나 피하기보다,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수용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불안에 대처하기 위한 방법으로는 호흡과 이완 같은 신경계 안정 기법, 생각을 내려놓고 지켜보는 연습, 불안의 근원을 관찰하는 태도, 지나친 동일시를 피하는 사고 관리 등이 소개된다. 결국 이 책은, 불안을 없애는 것이 아니라 불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흔들리지 않는 삶으로 이어진다고 말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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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잘은 모르겠지만 다른 분들 평과 제목을 보고 구입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마음 위로도 받고 별것 아닌 것에 대해 불안을 느끼지 않고 평온하게 삶을 살아가고 싶습니다. 불안을 알고 흔들리지 않는 삶을 위한 추천 도서이길 바랍니다. 추천하는 다양한 방법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