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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스프좋아하는 사람이라 유명 맛집에서 맛볼수있는 깊고 풍부하고 온몸을 사르르 녹게하는 맛을 찾는분이라면 이책 강추!!! 저자님의 비법 한킥도 실려있고 선생님 레시피대로 따라하면 우리집도 고급 레스토랑 안부러운 맛을 낼수있답니다 점점 스산해지는 늦은 가을날씨에 따끈하고 깊고 풍부한 맛의 스프한그릇이면 세상 부러울것이 없네요 따라하기도 어렵지 않고 결과물은 너무 훌륭해서 너무 좋았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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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남편이 먹고 싶은 수프를 고른다며 책을 보다가 그러더군요. 수프와 스튜의 차이를 이제야 확실히 알게 됐다며 웃었어요. 그리고 나라마다 , 조리 방식에 따라 수프도 달라지더라구요. 콘소메는 맑은 프랑스식 수프고. 굴라쉬는 헝가리식 스튜고. 가스파초는 스페인의 차가운 스프 등등. 수프의 세계도 다양하죠 ㅎ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이 책만 보고도 충분히 맛있는 수프를 만들 수 있다는 점이었어요. 쌀쌀한 날씨에 따뜻한 한 그릇으로 몸도 마음도 금세 풀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설명이 군더더기 없이 정돈돼 있어 따라 하기 쉽고, 재료 손질이나 불 조절, 조합 팁처럼 실용적인 내용도 잘 담겨 있습니다. 직접 만들어본 수프도 책에서 보던 그대로 깔끔하고 담백해 만족스러웠습니다. 바쁜 날 간단히 한 끼 해결하고 싶을 때, 속 편한 집밥이 필요할 때, 혹은 색다른 스튜가 먹고 싶을 때까지 두루 활용할 수 있는 레시피들이라 집에서 꾸준히 해먹기 좋아요. 다양한 수프의 세계를 부담 없이 경험하게 해주는 실용적인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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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프스튜홀릭 덕분에 진짜 수프와 스튜의 매력에 허우적대는 요즘입니다☺️ 디어버터 쿠킹클래스도 들으러 갔었는데 애정하는 레시피팩토리와 디어버터의 만남이라니 역시 실망시키지 않아요💛💛 간단한 메뉴부터 이색적인 메뉴들까지 도장깨는 재미가 쏠쏠해요 다들 수프,스튜의 매력 느껴보셨으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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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버터는 서촌에 위치한 쿠킹 스튜디오다. 유러피안 퀴진을 배울 수 있는 곳으로, 수프와스튜 클래스는 실제로 인기 있는 강좌라고 한다. 책의 목차를 보니 코스 요리에 나오는 퓨레 수프부터 트렌디 수프, 다양한 스튜까지 따라해보고 싶은 많은 레시피가 들어 있다. 가볍게 한 끼 식사로 음식을 선택하라면 수프를 주저하지 않을만큼 즐긴다. 수프와 스튜는 특별한 기술이 없어도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요리가 많아서 좋다. 쿠킹클래스의 선생님 저자답게 꼭 알아아 할 기초 레슨부터 시작한다. 수프와 스튜의 다른 점, 주재료에 맞춘 조리순서, 간과 농도 맞추는 법, 다양한 재료들의 특징, 넉넉히 만들었다가 다시 데워 먹는 법 등 마치 쿠킹클래스에서 배우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궁금한 점들을 잘 집어주고 있다. 재료를 곱게 갈아 만드는 퓨레 수프, 건더기 씹는 식감이 좋은 청키 수프, 든든하면서도 근사한 요리인 고기 스튜, 해산물의 맛을 잘 살린 해산물 스튜까지 따라하고 깊은 요리가 잘 정리되어 있다. 수프는 육수 중심의 요리이고 스튜는 건더기가 주인공인 요리다. 콘소메는 맑은 프랑스식 수프이며 퓨레는 재료를 갈아서 만든 수프를 말한다. 차우더는 진한 풍미의 미국식 수프이며 가스파초는 스페인의 차가운 토마토 수프다. 부야베스는 프랑스식 스튜이며 굴라쉬큰 헝가리식 스튜다. 이렇게 익숙한 요리의 이름을 정리해 가며 수프와 스튜의 세계에 빠져볼 수 있다. 책을 보며 따라한 수프들을 직접 먹어 보니 기대 이상의 맛을 느낄 수 있어 아주 만족스러웠다. 재료가 가지는 맛과 풍미를 더 살릴 수 있는 재료들을 섞고 조합해 만들어가는 수프와 스튜의 매력에 푹 빠져보는 시간이다. #디벨라 #디벨라홀토마토 #이태리푸드마켓 #DIVELLA #수프스튜홀릭 #수프 #스튜 #수프레시피 #브런치 #에피타이저 #단호박밤수프 #단호박사과수프 #레시피팩토리 #서평 #책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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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요리는 정말 많지만, 막상 “소울푸드가 뭐냐”고 물으면 대부분 국이나 수프 같은 따뜻한 한 그릇을 떠올리죠. 신기하지만 이해도 돼요. 비싼 소고기 스테이크나 오랜만에 먹는 우대갈비보다도, 저는 여전히 어머니가 다진 마늘 듬뿍 넣어 끓여주시던 미역국이 더 자주 생각납니다. 아마 외국인들도 비슷할 거예요. 영화나 드라마에서 ‘영혼의 치킨수프’, ‘할머니 레시피 스튜’가 등장하는 걸 봐도 그렇구요. 현대인에게는 힐링이 필요하고, 그래서 더 따뜻하고 부담 없는 소울푸드를 찾게 되는데… 그 정답이 결국 수프 같은 한 그릇이 아닐까 싶어요. 요즘은 우리 식단도 많이 서구화돼서 양송이 수프나 브로콜리 수프 같은 것들, 뷔페에서도 흔하게 접하잖아요. 그런데 직접 끓이려 하면 갑자기 어려워진다고 느껴요. 밀가루로 루를 만들고, 치킨 스톡을 넣고, 처음 보는 향신료까지… ‘그냥 레토르트 사먹을까?’ 싶은 마음이 딱 드는데, 바로 그 지점에서 수프&스튜 홀릭이 제 편견을 시원하게 깨버렸습니다. 처음엔 그냥 호기심으로 책을 펼쳤거든요. 그런데… 이게 웬걸? 생각보다 훨씬 간단한 거예요. ‘설마? 이 정도로 끝?’ 하고 당황하면서 하나씩 만들어봤는데, 결과는 놀라움 그 자체. 정말 맛있는 수프가 손쉽게 완성됩니다. 낯선 재료가 조금 보이긴 하지만 못 구할 정도도 아니고, 빠져도 상관없는 경우가 많아서 부담이 없어요. 재료 장벽이 낮아지니까 두 번째로 중요한 맛이 남는데… 이게 또 신기하게도 낯설면서도 굉장히 친숙한 풍미예요. “어디서 먹어본 것 같은데?” 싶은데 생각은 안 나는, 그런 묘한 매력! 아마 서양 레시피 그대로였다면 이런 맛이 안 나왔을 텐데, 이 책의 레시피들은 우리 입맛에 맞게 조정된 레시피라서 실패 확률이 거의 없어요. 치킨 스톡이나 큐민 파우더 정도만 준비해두면 풍미가 더 살아나고, 나머지는 주변에서 쉽게 구하는 재료들로 충분히 해결됩니다. 게다가 수프와 스튜의 가장 큰 장점—한 그릇만 먹어도 포만감이 꽤 크다는 거! 흔히 다이어트용으로 끓이는 ‘마녀수프’와는 비교도 할 수 없을 만큼 맛있고요. 빵 한 조각, 라자냐 한 조각만 곁들여도 만족감 최고입니다. 안 곁들여도 충분히 든든하고요. 책을 보다 보면 영화나 드라마에서 이름만 들어본 유명한 수프나 스튜도 다 끓여볼 수 있어서, 요리하는 재미까지 있어요. 저는 디어버터님을 오래전부터 알고 있었어요. 수프·스튜 강좌로 워낙 유명하셔서 꼭 한번 듣고 싶었는데 기회가 안 왔거든요. 그래서 책으로 만나게 된 게 오히려 더 큰 행운 같아요. “이게 이렇게 맛이 난다고?” 하고 놀라면서 만들고 또 만들게 됩니다. 서울에 살았다면 강의도 들으러 갔을 텐데, 그 점이 좀 아쉽네요. 책을 받은 이후로 저는 아예 30분 일찍 일어나 아침을 수프로 해결합니다. 수프에 홀릭한 사람처럼 보일 수도 있는데… 정말 그럴 수밖에 없어요. 따뜻하고 속 든든하고 부담 없는 그 한그릇이 하루를 얼마나 충만하게 시작하게 만드는지 모릅니다. 현대인에게는 무엇보다 마음을 달래주는 힐링이 필요하잖아요. 하루가 고단한 날, 괜히 자극적인 음식보다 따뜻한 수프 한 그릇이 훨씬 큰 위로가 될 때가 있어요. 디어버터님은 아마 그런 사람들의 소망—“쉽고 따뜻한 위로 한 그릇”—을 그대로 반영해 이 책을 만들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요즘처럼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가는 찬바람 부는 때, 수프&스튜에 홀릭할 이유는 충분합니다. 여러분도 한 번 빠져보세요. 정말 달라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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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수프랑 스튜 종류를 좋아해서 책 줄간되자마자 사봤어요. 찬찬히 둘러보다가 몇개 만들어봤는데 화이트와인크림 생선스튜 요거요거 진짜 강추해요. 시금치가 들어가는데 너무 잘 어울리고요 퍽퍽한 틸라피아 생선살이 아주 촉촉하게 익어서 밥이랑 먹어도 어울려요. 요건 초리조홍합 수튜인데요. 홍합이 들어가서 그런지 시원한 맛이 해장하는데에도 너무 잘 어울릴 것 같더라고요. 살짝 매콤하게 만들었더니 정말 속이 확 풀렸어요. 저한테 마침 향신료가 다 있길래 만들어본 멕시칸 칠리 콘 카르네 스튜인데요 멕시칸음식을 좋아하시는 분이라면 당연히 좋아할 그 맛입니다!!!!! 미국식 핫도그 위에 뿌려먹으면 그게 바로 칠리독이 되는 그 소스예요!!!! 나초랑도 너무 잘 어울려서 잘 먹었어요. 입짧은 남편이도 맛있다고 잘 먹더라고요.ㅎㅎ 이건 봄나물 감자수프인데요 감자수프 좋아하시는 분께 강추!!!! 저는 냉이를 넣었는데 은은하게 나는 냉이향이 이렇게 잘 어울릴수가!!!!!진짜 맛있었어요!!!! 우선 요렇게 네가지를 만들어봤는데 만들어보고 싶은 수프랑 스튜들이 대기중입니다!!! 너무 알찬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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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추워지니 뜨끈한 음식이 생각나서 구입해 본 수프 & 스튜 홀릭 책이에요. 레시피가 47가지로 다양하고 수프와 스튜의 차이점도 알수 있었어요. 많은 레시피 중에 트러플 버섯수프를 만들어봤어요. 먼저 재료 준비를 하고 팬에 재료를 넣고 충분히 볶아 줍니다. 이때부터 맛있는 냄새가 솔솔 났어요! 육수와 생크림을 붓고 블렌더로 곱게 갈아요. 수프 위에 올릴 버섯도 책을 보고 만들었어요. 좀 더 끓여서 미리 구워둔 버섯을 올리고 트러플오일을 뿌려야 하는데 없어서 올리브오일로 대신하고 통후추를 뿌려줬어요. 맛을 보니 버섯의 풍미도 좋고 부드럽고 너무 맛있었어요! 다음에 만들어 본 수프는 토마토 크림수프와 퍼프 페이스트리에요. 저는 페이스트리가 없어서 크로와상 생지를 구워서 곁들였어요~ 토마토 크림수프를 오랫동안 끓였더니 좀 꾸덕해 졌어요. 그래서 크로와상을 찍어 먹기에는 더 좋았어요. 스파게트 면을 삶아서 파스타로 먹어도 잘 어울릴것 같아요. 다음에는 아이가 찜한 대패삼겹살이 들어가는 에그인헬 스튜를 만들어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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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쌀쌀해지자마자 맛있는 스튜가 생각났는데, 이 책이 날씨에 딱 맞게 발매되어서 예약구매했어요. 받자마자 재료 준비해서 이것저것 만들어 보고 있는데, 어쩜 설명도 쉽고 있는 재료들로 대체가능한 팁도 적혀있어 레시피 활용도가 아주 좋아요. 워낙에 디어버터레시피가 맛있는 건 알지만 냉장고에 있는 재료들이 금방 맛난 음식으로 바뀌니 요리할 맛 나네요~^^ 2-3번 정독해보니 저자님들이 따라하기 쉽게 조리과정을 간편히 정리해두신 것 같아 더 감격입니다~ 조만간 다른 팁들을 얻으러 디어버터에 수업들으러 가봐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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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전 클래스 신청했다가 코로나로 방문하지 못하고 여러곳으로 이사다니면서 결국 한번도 못갔던 디어버터에서 소중한 레시피북을 발간해주셔서 당장 구매했습니다. 늘 알림톡이나 인스타로 염탐만 하던 음식들을 직접 해볼 수 있어서 너무 기뻐요. 하나하나 도장깨기 해볼 예정입니다. 첫 메뉴는 남편 픽 중동식 매콤한 치킨스튜었어요. 카바텔리가 마침 있어서 조금 삶아서 넣으니 든든하네용😍 끝내주게 맛있게 먹고 리뷰 남깁니다. 둘이살면서 음식할 때 2인 양을 잘 못맞췄는데 이거 보고 따라하다보면 감이 올 것 같아요! 다음 메뉴는 쪽파가 들어간 클램파우더입니다.✨✨ 소중한 책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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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어버터 믿고 구매합니다 ❤️ 직접가서 요리 배운적있었는데, 거리가 멀어서 자주는 가지 못했어도 가면 시간이 아깝지 않을 정도로 요리나 재료에 대해 정보도 많이 얻어가고 재밌어서 금방 빠져들게되요 ㅎ 그런데 #레시피팩토리 와 협업으로 책으로도 나오다니요. #수프&스튜홀릭 빨리 배송됐으면 좋겠어요!! 설렘 ~~ 다른 메인 메뉴, 디저트들도 출간되길 기대 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