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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식사가 잘못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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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두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로써 첫째는 고기부터 김치.과일까지 가리는거없이 뭐든지 너무 잘먹고 둘째는 입이 짧아 채소도 여러가지방법으로 바꿔가며 먹이고  이리저리 궁리 하면서  먹이며 너무안먹어 걱정이였는데 오히려 잘먹는 아이가 위험하다는 문구가  눈에 띄더라구요아이의 식습관이 단순히 음식선택이 아니라성장.건강.정서에까지 연결되는 중요한 습관이라는사실을 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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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두아이들을 키우는 엄마로써 첫째는 고기부터 김치.과일까지 가리는거없이 뭐든지 너무 잘먹고 
둘째는 입이 짧아 채소도 여러가지방법으로 바꿔가며 먹이고  이리저리 궁리 하면서  먹이며 너무안먹어 걱정이였는데 오히려 잘먹는 아이가 위험하다는 문구가  눈에 띄더라구요
아이의 식습관이 단순히 음식선택이 아니라
성장.건강.정서에까지 연결되는 중요한 습관이라는
사실을 깨달을 수있었고
음식을 통해 우리아이의 건강과 몸 마음 두뇌까지 
아이의 인생이  달라질수 있다니
오늘부터 책에 나온대로 조금씩 밥상의 변화를
주어야겠어요

아이들에게 아침에 좋은 바나나 키위를 먹이고
에너지공급과 장건강을  튼튼하게해주고
우유는 하루한잔만 마시고
피부가 건조한 아이들이라  등푸른생선을 자주먹이는
습관을 들여보려고  노력하고 있어요
지금의 작은변화가 우리아이들에게 좋은 사랑의방식을
표현해줘야겠어요

#아이식사가잘못됐습니다#다난출판사
#도쿄대소아과의사저자
#이토미쓰코지음#최고의밥상상식50#책읽는쥬리
#아마존재팬분야베스트셀러



j*****6 2025.11.0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식사가 잘못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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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식사 상식 매일 아침, 달걀을 하나 먹는다. 효율적으로 단백질을 섭취한다. 튼튼한 몸 만든다. 피부, 머리카락이 건강해진다. 기분이 안정된다. 달걀에는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다.(삶은 달걀로 먹는 방법 추천) 단백질은 근육, 뼈, 피부의 주성분이고 바이러스나 세균등에 감염되었을 때 작용하는 항체, 호르몬, 세로토닌과 같은 신경전달물질을 구성하는 중요한 영양소이다. 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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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식사 상식
 매일 아침, 달걀을 하나 먹는다. 효율적으로 단백질을 섭취한다. 튼튼한 몸 만든다. 피부, 머리카락이 건강해진다. 기분이 안정된다. 달걀에는 양질의 단백질이 풍부하다.
(삶은 달걀로 먹는 방법 추천)
 단백질은 근육, 뼈, 피부의 주성분이고 바이러스나 세균등에 감염되었을 때 작용하는 항체, 호르몬, 세로토닌과 같은 신경전달물질을 구성하는 중요한 영양소이다. 섭취하면 바로 대사가 일어나기 때문에 체내에 저장되지 않는다. 매번, 매 끼니마다 손가락 포항ㅅ 손바닥 크기의 그릇만큼 단백질을 함유한 음식을 먹도록 한다.

 연어와 정어리로 비타민D섭취한다. 비타민 D로 면역력과 뇌 기능 강화한다. 뼈가 튼튼해진다. 뇌 발달을 촉진한다. 면역력이 높아진다. 연어나 정어리는 한끼에 100g이상, 일주일에 3~4번 먹는다.

 고기와 채소로 철분을 섭취한다. 잘 조합하여 흡수율이 낮은 철분을 효과적으로 섭취한다. 빈혈을 예방한다. 쉽게 치지 않는다. 면역력이 높아진다. 뇌 발달을 촉진한다. 철분은 신체뿐만 아니라 뇌 기능에도 필수적인 미네랄이다. 빈혈이 있을 경우 상처가 잘 낫지 않는다. 정어리, 바지락, 재첩, 파래등을 먹는다. 일주일에 한 번 정도가 좋다.

 매일 빻은 참깨를 1~2큰술 먹는다. 면역력이 강화된다.마음이 안정된다.장 건강이 좋아진다. 참깨에는 칼슘, 아연, 철분이 풍부하다. 참깨의 세사민 성분은 항산화 효과가 커서 뇌, 피부 뿐만 아니라, 전신에 유용하다.
*정서=뇌의 원시적, 본능적 감정. 질병의 증상으로는 불안, 분노, 공포등
*정신=멘탈적인 면. 질병의 증상으로는 기분 저하, 불면, 집중력 결여등
*항산화력이란 염증을 억제하고 질병과 노화를 예방하는 힘. 고령자의 관절과 뇌에 좋고, 아이의 뇌 기능, 면역력 강화, 피부 건강등 전신에 도움.
굴, 가다랑어(가쓰오부시)등 아연이 풍부한 음식을 의식적으로 충분히 섭취하는 방법을 추천.

 밥을 할 때 잡곡을 섞는다. 수수, 조, 피등 식이섬유는 면역 기능에 중요한 역할. 통잡곡(찰보리, 퀴노아, 아마란투스, 수수, 조, 피, 오트밀 등)을 백미에 섞어 밥을 지어도 좋다.
김 등의 해조류, 뿌리채소 조림 등의 반찬을 추가하는 것 추천.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한 후 유익균이 활성화되어 유익균이 만드는 단쇄지방산이라는 물질이 많아 집니다. 이 단쇄 지방산 덕분에 장의 연동 운동이 활발해져 장의 점막으로 철분과 칼슘 등도 흡수됩니다.
-불용성 식이섬유: 녹지 않고 그 상태로 장으로 이동하는 식이섬유 (곤약, 콩가루, 견과류 등)
-수용성 식이섬유: 물에 녹으며 동시에 점질성으로 당과 지방을 흡착하고 장내에서 유익균의 먹이가 된다. 장내 세균에 의해 발효되기 때문에 발효성 식이섬유라고도 불린다.
(보리, 오트밀, 과일, 해조류 등)

마가린, 버터 대신 올리브유(불포화지방산)를 사용하고, 가능하면 피한다.
올리브유는 가열 조리해도 괜찮다. 튀김은 한 달에 한두 번 정도 먹는다. 버터는 풍미를 낼 정도로만 사용한다.
건강을 해치는 포화지방산
염증을 억제하는 불포화지방산
염증 반응을 일으키는 '활성산소'가 혈관과 장기에 손상을 입힌다. 버터는 풍미는 좋지만 LDL수치가 높아져 동맥경화의 원인이 된다. 심장이나 뇌의 혈관이 막히거나 터질 위험이 높아진다.
아침에 바나나, 키위를 먹는다.
부피가 큰 바나나,신 키위로 장 건강을 지킨다.
에너지를 공급한다. 장건강에 좋다.
과일을 아침에 먹으면 좋은 영양소를 하루 종일 활용할 수 있다. 신 과일을 고른다. 단 과일을 먹는다면 낮에 간식으로 먹는다. 과일은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가 풍부하여 좋은 식재료지만, 과당이라는 당도 들어 있다. 과당을 많이 섭취하면 중성방 수처가 높아져 지방간이 될 가능성이 높다는 연구가 있다. 지방간이 되면 간 기능이 떨어져 간암으로 발전하기도 한다. 과당은 당뇨 발생의 위험도 높인다. 중요한 것은 너무 달지 않은 과일을 아침에 섭취하면 에너지원 및 변비개선, 비만 개선, 고혈압 개선 등에 효과가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자두와 항산화력이 매우 뛰어난 라즈베리, 블랙베리, 블루베리등도 추천.백설탕은 첨채당이나 수수설탕으로 바꾼다. 조금이라도 미네랄을 섭취할 수 있는 당으로 대체한다. 가능하면 피한다.첨채당이나 수수설탕은 비타민, 미네랄을 함유하며 첨채당에는 올리고당이 들어 있다.
흑설탕은 사탕수수에서 나온 즙을 졸여서 식힌 다음 굳힌 것으로 칼륨, 칼슘 등의 미네랄이 풍부하다.
 잔멸치를 2큰술 먹는다.
칼슘과 비타민 D를 동시에 섭취한다.
뼈가 튼튼해진다.
칼슘을 섭취해도 비타민 D가 부족하면 의미가 없다. 잔멸치, 까나리는 칼슘과 비타민 D 모두를 포함한 효율적인 식재료다. 가능하다면 매일 먹으면 좋다. 잔멸치는 뜨거운 물에 불려 짠맛을 빼면 이유식으로도 먹을 수 있다.

 가쓰오부시를 토핑으로 뿌린다. 간단하게 영양소를 더할 수 있다. 생선을 싫어해도 괜찮다 뇌 발달을 촉진한다. 양질의 단백질,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다. 감칠맛을 내는 이노신산이 들어있다. 반컵정도의 양을 추천. 밥에 뿌리거나
국에 추가한다. 판단력. 기억력, 정서, 기분을 좋아지게 하거나 피부 건조를 예방하고 염증을 억제하며 혈관을 튼튼하게 하는 작용도 한다.
아이의 식사 원칙
 식사때마다 단백질을 두 종류 먹는다.
동물성과 식물성을 같이 먹으면 효율적으로 단백질을 섭취할 수 있다. 몸이 튼튼해진다. 뇌 발달을 촉진한다. 빈혈을 예방한다. 두부(식물성)에 함유된 단백질은 약 7%인데 고기, 생선(동물성)에 함유된 단백질은 약 25%로 약 4배의 차이가 있다.  매 끼니마다 손바닥 크기 만큼의 단백질 식재료를 섭취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 달걀, 고기, 생선과 콩제품(두부,낫토등)을 같이 먹는다. 단백질은 체내에 축적되지 않아서 매 끼니마다 먹는다.
(프로틴 파우더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 무첨가인지, 알레르겐 프리, 단백질 함량 82%)
 냉두부나 콩비지는 콩 제품이면서 중량당 단백질 함량이 많기 때문에 잘 활용하면 좋다. 냉두부 가루는 '난소화성 단백질'로 장에서 활동한다. 단백질이면서 소화되지 않은 채로 장에 도달하는 식이섬유 같은 기능도 가진 뛰어난 식품이다. 
 아연은 면역력을 높이고 피부와 머리카락이 건강해지고 튼튼한 몸을 만드므로 의식적으로 보충한다. 식품으로 섭취가 어려워 결핍현상이 자주 보인다. (아연 결핍은 피부염, 구내염, 탈모 유발, 면역력이 저하되면 감염에 취약해지고, 뼈성장과도 관련이 있어 성장장애도 생기기 쉽다. 또한 우울 불안과 같은 감정과도 관련이 있다. 가장 풍부한 것 굴! 정어리, 장어, 해조류, 풋콩, 참깨)
 생선을 먹는다면 등푸른 생선을 선택한다. 오메가 3를 충분히 섭취할 수 있다. 기분이 안정된다. 피부가 건강해진다. 집중력이 향상된다. 뇌 발달을 촉진한다. 가쓰오부시나 잔멸치를 매일 밥이나 반찬에 뿌리거나 섞어서 먹는다. 멸치 아몬드나 구운 정어리 등을 간식으로 먹는다.(꽁치, 방어, 삼치, 참치, 고등어, 가다랑어, 정어리, 참돔, 황새치, 전갱이, 홍연어)회로 먹으면 좋다.
아마인유, 들기름을 1작은술 먹는다. 아마인유, 들기름에는 식물성 오메가 3 지방산이 풍부하다. 심장, 혈관, 신경이 건강해 지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몸에 좋은 기름이지만 칼로리 높다. 가열하지 않고 그대로 먹는다. 국이나 무침 등에 추가하거나 샐러드에 뿌려서 먹는다.
 맛국물은 분말도 괜찮다. 미각이 발달하고 단백질도 섭취할 수 있다. 뇌 발달을 촉진한다. 맛국물에는 아미노산 등 다양학 성분이 들어 있어 미각과 후각 발달에 좋다.
3대 감칠맛 성분
글루탐산 : 다시마 육수에 풍부
이노신산 : 가쓰오 육수에 풍부
구아닐산 : 버섯에 풍부
맛국물 재료에는 멸치, 날치, 가리비등 경험하는 맛이 풍부해지면 뇌신경에 자극이 되고, 신경이 자극 받으면 신경세포가 늘어나 서로 촘촘하게 연결되어 뇌 발달에 좋은 영향을 준다. (가다랑어, 다시마, 멸치, 조개 등 채소, 고기, 해산물이 듬뿍 들어간 오코노미야키 만들때 사용)
 시리얼은 보리, 밀기울, 오트밀 중 선택 식이섬유로 장건강 지키기. 장이 건강해진다. 뇌 활동과 관련이 있다. 면역력이 좋아진다. 식이 섬유는 면역, 뇌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보리 시리얼은 보리가 주원료, 밀기울(브랜) 밀의 껍질, 오트밀은 귀리 탈곡 이런 시리얼을 먹을 땐 오트밀 우유나 아몬드 우유 추천
 장내 세균에는 우리의 심신과 뇌의 건강에 유익한 유익균과 유해한 유해균 그리고 태도를 바꾸는 기회균이 있다. 유익균을 늘리려면 수용성 식이섬유가 필요하기 때문에 보리와 오트밀이 좋다. 면역력의 약 70%가 장에서 만들어진다. 식이섬유는 뇌에 굉장히 중요하다. 신경과 혈액을 통해 세균의 대사물(만드는것, 분비되는 것)이 뇌로 운반되고, 그것이 뇌의 활동을 좌우한다. 장내 환경이 악화되면서 정서나 기분이 엉망이 되는 것도 이 때문이다. 이것을 '장뇌 상관관계' 라고 부른다.
 채소를 싫어하면 채조가루를 활용하자 요리에 시간이 걸리는 우엉가루를 섭취했을 때 유익균이 늘어났다는 연구가 있다. 유기농 채소가루늑 세척이나 가열 조리가 불필요하고 채소의 영양소를 그대로 섭취할 수 있다는 것이 큰 매력 가능하면 무농약, 유기농 채소로 만든 가루 구입한다. 활용법의 핵심은 '섞다'와 '뿌리다' 열 때문에 성분이 변하지 않도록 요리 후 그릇에 담기 직전에 섞는 것을 추천.
 버섯과 해조류는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으니 매일 먹는게 좋다. 장이 건강해진다, 피부가 건강해진다. 면역력이 좋아진다. 버섯의 베타글루칸은 면역 시스템을 강화한다.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의 재료이고, 해조류에는 요오드가 함유되어 있다. 절임은 장과 피부가 건강해지므로 적극적으로 섭취한다.
•유익균=프로바이오틱스
•유익균의 먹이=프리바이오틱스
•유익균과 먹이가 전부 들어간 것=신바이오틱스
신syn은 '같이' '동시에' 라는 의미로 유익균과 식이섬유가 모두 들어 있는~
프로 바이오틱스(유익균)와 그 먹이인 수용성 식이섬유는 함께 섭취하지 않으면 효과를 발휘하지 못한다. 때문에 양쪽의 기능을 모두 갖춘 절임은 굉장히 좋은 식품이다.
 미소 된장국은 매일 두 그릇씩 먹어도 괜찮다. 유익균이 뛰어난 식품으로 자율신경을 조절하는 효과가 있고 혈압이 내려간다. 미소는 매일 먹는 것을 추천한다. 된장국 재료로 채소를 넣으면 더욱 좋다. 유익균과 식이섬유를 같이 섭취 할 수 있기 때문에 장 건강에 좋다.
 요구르트억 빻은 참깨를 뿌린다. 알레르기를 진정시킨다. 피부가 건강해진다. 장이 건강해진다. 요구르트 100g 빻은 참깨 1큰술 흰 깨, 검은 깨 상관없다.
 꽃가루 알레르기는 알레르기성 비염, 알레르기성 결막염을 말한다. '요구르트+빻은 참깨' = 장내 환경 개선
 한 번 사용한 기름은 버리다. 재 사용한 기름은 몸을 산화시킨다. 한 번 사용한 기름은 산화되기 때문에 독과 마찬가지다. 산화된 기름은 혈관을 막는다. 산화된 기름은 기미와 주름의 원인이 된다. 요리에는 신선한 기름을 사용한다. 튀김은 최대한 피한다. 산화는 노화라고도 할 수 있기 때문에 질병에 쉽게 걸린다. 한 번 가열한 기름을 섭취하면 혈관이 손상되어 동맥경화의 원인이 되고, 심근경색과 뇌경색의 원인이 된다. 피부는 단백질로 되어 있어 온도나 빛으로 인해 산화된다. 이 때 피부 세포를 손상시켜 기미와 주름이 생긴다. 기미와 주름의 원인이 자외선만 있는 것은 아니다. 몸 안에 산화된 기름이 들어가도 피부의 노화가 진행된다. 
 참기름으로 심장과 혈관을 튼튼하게 만든다. 참깨는 볶으면 항산화력이 커진다. 심장, 혈관이 튼튼해진다. 참기름이 밝은 갈색을 띠는 것읏 볶았기 때문이다. 가열해도 효과가 없어지지 않는다. 그대로 먹어도 된다. 기름이나 물을 사용하지 않고 열을 가하여 볶은 후에 건조한다. 이 과정을 통해 쉽게 산화되지 않고 열을 가하여 볶 후에 건조한다. 이 과정을 통해 쉽게 산화되지 않고 항산화력이 높아진다. 상처가 잘 아문다. 잠을 잘 자게 된다. 혈관이 튼튼해진다. 혈당이 급격하게 올라가지 않는다.
 고기의 지방과 닭 껍질을 잘라낸다. 가능하면 피한다.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의 지방은 포화지방산으로 혈관을 손상시켜 심장병이나 뇌경색 등을 초래한다. 닭고기의 껍질과 지방에는 나쁜 콜레스테롤이 들어 있고, 나쁜 콜레스테롤이 많아지면 혈관을 손상시켜 심장과 뇌 질환의 원인이 됩니다. 몸 안에서 산화가 진행되어 기미와 주름이 원인이 되고 뇌가 산화되면서 뇌기능도 떨어진다.
 튀긴 음식은 조금만 먹는다. 
유아기부터 튀김을 많이 일주일에 두세 번 이상 먹으면 초등학생 때 지방간이 생긴다. 튀김을 많이 먹으면 기미,주름, 피부 처짐의 원인이 된다. 장내 환경도 엉망이 되므로 당화를 막기 위해 신선한 채소와 함께 먹는다.
 산화는 녹슨 상태, 노화 현상 당화는 '탄 상태' 노화 현상 산화가 진행되면 당화도 진행되고 이에 따라 다시 산화가 진행되기에 뗄 수 없는 관계고 당화는 노화이기 때문에 체내는 물론, 뇌에도 영향을 미치고 뇌경색이나 심근경색 가능성이 높아진다. 기미, 주름, 피부 처짐도 당회로 인해 일어나는 노화현상이다. 장내 환경이 흐트러지면 유익균이 줄고, 유해균이 늘어나 면역력이 낮아지면 피부 상태도 나빠진다. 
 덮밥, 라멘, 우동은 일주일에 한 번만 먹는다. 식후 혈당이 급격히 올라가는 혈당 스파이크(혈관을 손상시켜 혈관 질환을 유발한다.)가 일어나기에 가능하면 피하고 미소된장국이나 다른 채소 반찬을 추가한다.
 브로콜리 새싹을 섭취한다. 질병에 쉽게 걸리지 않는다. 뇌 발달을 촉진한다. 브로콜리 새싹에느ㄴ 설포라판이 풍부하고 항산화력이 굉장히 높다. 일주일에 세번 먹는 것을 추천 가열하지 않고 그대로 먹는다. 꼭 꼭 씹어 먹거나 믹서기로 잘게 갈아 먹어도 좋다. 스프라우트에는 설포라판이 브로콜리에 비해 약 10배가 많다. '슈퍼스프라우트'라 불리는 브로콜리 새싹에는 약 20배나 많다. 설포라판으로 활성화된 해독효소는 약 3일간 체내에서 효과가 유지 된다. 그래서 3일에 한 번 정도 섭취해도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이 강점 중 하나이고, 마트에 설포라판의 농도를 나타내는 마크를 확인해서 높은 농도의 제품을 선택한다.
 설포라판은 염증 억제하는 효과가 가장 뛰어난 성분이다. 염증 억제는 내장 장애를 억제한다는 것이고 혈관에 동맥경화가 발생할 가능성이 낮아지고, 뇌도 더 건강해진다. 뇌에 염증이 생기면 뇌 기능어 저하되어 우울증으로 이어진다. 
 다양한 파이토미컬 - 브로콜리 새싹에 함유된 설포라판, 양파에 함유된 케르세틴, 녹차에 함유된 카데킨, 토마토에 함유된 리코펜등 항산화력이 높은 파이토케미컬 블루베리에 함유된 루테인 참고로 브로콜리 새싹을 집에서 키워도 설포라판 함량은 크게 늘어나지 않는다. 
 꿀은 1세 이상부터 먹인다.(장이 발달하지 않은 1세 미만의 영아가 꿀을 먹으면 장내에 강한 독소가 늘어나게 된다. 1세 이상이 되면 보툴리누스균이 생성한 독소를 이겨낼 수 있는 면역력이 생긴다.) 보툴리누스균이 있을 위험이 있어 생명에 영향을 줄 수도 있다. 반드시 피한다! 고구마나 당근의 자연스런 단맛을 활용한다. *보툴리누스균은 포자라고 하는 딱딱한 껍질 안에 있기 때문에  살균되지 않는다. 
 이온음료는 너무 많이 마시지 않도록 주의한다. 비정상적으로 목이 마르다. 소변을 자주 본다 구역질이 난다. 몸이 나른하다. 평소에 당을 지나치게 많이 섭취하면 인슐린 분비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당을 에너지로 사용할 수
없다. 그러면 체내 지방을  분해해서 에너지를 만들려고하고 그때 나오는 것이 케톤체라는 성분인데, 케톤체가 많이 나오면 갈증, 잦은 소변, 메스꺼움, 나른함 같은 증상이 나타날 수 있다. 청량음료, 이온음료 엔 무기인이 함유되어 있고 무기인의 체내 흡수율은 90%이상이다. 과다 섭취하면 혈중 인의 농도가 정상 범위를 초과할 수 있다. 인이 과다한 상태가 되면 심근경색, 심부전 등 심장 질환의 위험성이 높아지고 발이 아프고 뼈가 약해지고 피부가 가려워지는 등의 증상이 생길 수 있으니 과다섭취하지 않도록 주의 필요.
 수분은 물, 차로 섭추한다. 열사병 예방 튼튼한 몸 만들기. 목이 마르다고 느끼지 않아도 몸에는 수분이 필요하다. 하루에 1.5리터를 섭취하는 것이 이상적이다. 우리의 세포에서 일어나는 화학반응에는 물이 필요합니다. 수분을 섭취 할 때는 벌컥벌컥 단숨에 마시는 것이 아니라 간간이 세 모금씩 20~30분 간격으로 보리차, 호지차, 메밀차 등 추천
 간식은 달지 않은 건으로 먹는다. 생활 습관병을 예방한다. 
간식 시간은 영양 보충 시간으로 생각한다. 단백질(닭꼬치,삶은 달걀, 구운 정어리), 식이 섬유(오이스틱, 당근 스틱, 찐 고구마), 미네랄(견과류[에어프라이기 무염], 멸치아몬드) 중 어느 것을 보충할지 정한다.
 채소의 영양소는 냉동으로 지킨다. 시중에 판매되는 냉동 채소를 활용한다. 시간단축, 친환경. 냉동하면 채소의 영양소가 쉽게 줄어들지 않는다. 냉장 보관보다 잘 유지된다. 냉동하면 영양가가 더 풍부해지는 식재료도 있다.
 향신료, 허브를 많이 사용한다. 항산화력(어릴 때부터 노화를 늦출 수 있다.)이 굉장히 뛰어나, 질병에 강해지므로 듬뿍 토핑하고 다양한 요리에 활용한다.
향신료와 허브는 굉장히 강력한 항산화력을 가지고 있어 염증을 억제하고 노화를 늦추는 힘이 있다.
- 양식 : 후추, 계피, 오레가노, 로즈마리, 타임 등
- 일식 : 고추냉이, 차조기, 생강, 양힌, 미나리, 파 등
- 중식 : 팔각, 고추 등
- 인도식 : 펜넬, 쿠민 등
 식품에 함유된 폴리페놀류, 파이토케미컬, 비타민, 미네랄, 아미노산이 항산화력을 가지고 있다. 
 고추냉이에는 페록시디아제, 생강에는 쇼가올과 진제롤, 계피에는 프로안토시아니딘등이 들어 있다.
이외에도 클로브, 육두구, 시나몬, 바질, 파슬리, 로렐, 로즈마리, 펜넬, 후추 등의 향시료와 허브
 통조림은 되도록 BPA 프리를 고른다.
통조림이라고 영양가가 현저하게 떨어지는 것은 아니지막 유해물질 BPA가 용출 될 가능성이 있어 섭취 빈도에 주의해야한다.
글루텐(밀가루에 함유된 단백질)프리를 고집하지 않아도 된다. 지나치게 많이 먹는 것 주의
 우유는 하루 한 잔만 마신다. 빈혈을 예방한다. 아몬드 우유를 한 잔 200ml 마시면 비타민 E의 하루 권장섭취량을 넘는다.  오트밀 우유는 식이섬유가 풍부하고. 시리얼에 붓거나 무당 코코아를 섞어 먹어도 좋다. 
 햄, 소시지는 가능한 한 무첨가로 먹고 되도록 피한다. 발암 위험성이 크기 때문에 섭취량에 주의하고 한 번 삶아서 먹는다.
 할 수 있는 것부터 하면 된다.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운 겨울에는 비타민 A,C,E등 항산화력이 높은 영양소에 신경쓴다.
 '단것' 먹는 습관을 줄인다. 당의 과다 섭축는 피부(여드름), 뇌(기분장애, 정서장애, 학습능력 저하, 집중력 저하), 소화기(지방간) 등 전신에 영향을 미치고, 뇌를 위축 시키고 뇌 기능을 저하시킨다는 연구도 보고되었다.
 아이가 싫어해서 먹지 않더라도 식탁에 올리면 먹게 된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긍정적인 인상을 심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와 같이 요리해서 즐겁게 요리할 수 있는 환경이 된다면 요리 기술을 습득하는 과정을 통해 현명하게 만들고 먹는 방법을 익힌다면 평생 건강에 큰 도움이 되고 살아가는 힘이 될 것이다.
 반찬을 살 때는 저염식으로 고른다. 싱거운 음식도 맛있다고 느끼게 된다.
 농약과 첨가물을 공부하자 우리의 입으로 들어가는 식품을 누가, 어디서, 어떻게 만드는지 의식하는 것부터 시작하자!
 먹는 시간을 정한다. 저녁 8시 이후에는 식사를 피한다. 생체 시계는 음식으로 조절한다. 뇌에서 작동하는 중추시계, 전신의 세포 말초에서 작동하는 말초시계
아침 식사를 하면 하루의 활동 스위치가, 생체 시계의 스위치가 켜지기 때문에 단백질 위주의 아침 식사를 정해진 시간에 하는 것이 가장 좋다.
 다른 활동을 하면서 식사하지 않는다.
 혼밥은 가능한 한 피한다.
 간식은 먹을 만큼 담는다. (식사전에 단것 먹지 않는다.)
 이유식은 생후 5~6개월부터 단백질이 부족하지 않도록 주의한다. 알레르기 예방을 위해 단백질을 섭취한다. 두부, 잔멸치, 완숙달걀 노른자 같은 단백질을 신중하게 또 꾸준히 공급한다.
 어린이용 영양제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 불안감이 강하고 문제행동을 한다.
혈액검사 결과 철분과, 아연 결핍, 단백질 부족 무첨가 프로틴 파우더 추가(철분과 아연 결핍으로 정서 불안이 생긴다.) 철분과 아연이 결핍된 빈혈은 뇌신경의 작용에도 영향을 준다.
변비 대책윽 기본의 수분, 운동, 식이섬유
식이섬유 섭취를 위해 잡곡이나 우엉 같은 뿌리채소, 해조류 등을 매일 먹는지 확인하고 의식적으로 섭취한다.
콧구멍, 입(식도), 눈 등 점막에서 병원체와 싸우는 면역글로불린A. 강력한 항산화력을 지닌 비타민A가 병원체에 의한 염증을 국소적으로 억제한다. 채소등 식물에 포함된 베타카로틴은 장어, 은대구, 치즈, 달걀, 김, 차조기, 물로키아, 당근, 시금치등에 많고 감기, 독감 등 전염병 증상이 있을 때는 평소보다 염증과 싸우는 항산화물질을  잘 섭취해야 빨리 나을 수 있다.
꿀은 향균 작용을 한다. 항산화 성분인 폴리페놀이 풍부하여 염증을 억제하고 영양소도 들어있다.

아이 식사가 잘못됐습니다. 지은이 이토 미쓰코
이 책은 Yes24 서평단에 선정되어 제공 받았습니다.

아이의 이유식을 실패했다. 그래서 야채를 전혀 먹지 않는다. 그래도 꾸준히 야채를 쩌셔 과일과 같이 갈아 먹이는 노력을 한다. 다행히 쪄서 갈은 야채를 사과, 바나나와 함께 갈아 주면 잘 먹는다.
이런 노력이라도 했더니 좀 건강해지는 느낌이다. 가족과 다같이 하는 식사가 아이의 편식으로 약간의 고충이 있긴 하지만, 자라면서 먹는 가짓수도 늘고 도전해보는 음식 수도 늘어간다. 우리의 노력은 앞으로도 계속 될 것이기에 충분히 편식에서 벗어날 수 있을거라 믿는다. 이 책에 영양적인 부분 혹은 식습관등 아주 많은 도움을 받아서 감사하다. 길잡이가 되어주는 등대와 같은 책이다.
m*****8 2025.12.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있는 집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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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내 자녀의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에 대해서 100% 궁금해할 거라고 생각합니다.특히나 잘 안먹는 아이라면 살 찌우기 위한 전쟁을 치르고 있을 테죠. 전 아이둘이 모두 다 잘 먹어서 안먹는 것에 대한 걱정은 없지만 건강한 음식을 먹이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갖고 있어서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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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컬처블룸을 통해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하였습니다.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내 자녀의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에 대해서 100% 궁금해할 거라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잘 안먹는 아이라면 살 찌우기 위한 전쟁을 치르고 있을 테죠. 

전 아이둘이 모두 다 잘 먹어서 안먹는 것에 대한 걱정은 없지만 건강한 음식을 먹이는 것에 대해서 굉장히 관심을 많이 갖고 있어서 이 책의 제목을 보고 단번에 끌렸고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토 미쓰코 라는 일본 작가가 쓴 책이라서 한국 정서에 맞을까 걱정도 했지만 생각보다 일본이랑 한국은 가까운 나라여서 그런지 많이 비슷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읽으면서 많이 공감했고 도움이 되는 부분이 많아서 요리하기 전에 잠들기 전에 꼭 읽고 자고 다시 한번 체크한 부분을 읽고 자곤 합니다. 


등푸른 생선이 좋고 단 음식은 되도록 피하고 아침에 달걀을 먹으면 좋다는것 등의 기본 상식도 나오지만 우리가 모르는 것에 대해서도 자세하게 다루기 때문에 여러모로 아는 것은 집고 넘어가고 모르는 것은 새롭게 알 수 있어 흥미롭고 재밌습니다. 


마지막 부분에 레시피도 나와서 직접 보면서 만들어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아, 제일 기억나는 것은 아이가 혼밥을 하는 것보다 다른 아이들과 함께 먹는 것이 좋다는 내용이었는데 이 부분이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

외동이라면 같이 먹는 시간을 많이 늘리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아이를 키우는 가정에서 한번쯤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k********0 2025.11.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식사가 잘못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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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소아과 의사 엄마가 가르쳐주는 최고의 밥상 상식 50이라는부제가 달린 이 책은튼튼한 체력, 집중력 향상, 좋은 습관 만들기까지아이 인생을 결정하는 식사법의 모든 것을 담고 있어서아이를 처음 키우거나 주변에 아이가 있는 집에선물하기에도 좋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모든 엄마들의 관심사라고 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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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자유롭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소아과 의사 엄마가 가르쳐주는 최고의 밥상 상식 50이라는

부제가 달린 이 책은

튼튼한 체력, 집중력 향상, 좋은 습관 만들기까지

아이 인생을 결정하는 식사법의 모든 것을 담고 있어서

아이를 처음 키우거나 주변에 아이가 있는 집에

선물하기에도 좋은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모든 엄마들의 관심사라고 할 수 있는

우리 아이의 건강한 성장을 가능하게 만들어줄 먹거리에 대한

고민을 말끔하게 해결해주는 책이어서 무엇보다 반가웠습니다.


넘쳐나는 정보로 오히려 혼란스러운 엄마들에게

도쿄대 의대 소아과 의사 엄마가 최신 논문으로

최적의 정보를 제공해줍니다.

요리를 못해도

비싼 재료가 없어도 준비하기에 어렵지 않습니다.

음식이 달라지면 아이의 인생도 달라진다고 합니다.

아이뿐만아니라 당연히 어른들에게도 필요한 책입니다.


1집 1권을 권합니다.






#아이 식사가 잘못됐습니다
#이토 마쓰코
#이현욱
#김아람
#더난출판사
#컬처블룸리뷰단
YES마니아 : 플래티넘 y******9 2025.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침마다 고민하던 지난 날의 나에게 릴렉스하라고 하네요
"아침마다 고민하던 지난 날의 나에게 릴렉스하라고 하네요" 내용보기
책 읽는 차가운 여우의 오늘의 책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의 식습관은 부모가 매일 마주하는 고민 중 하나입니다. 매일 아침마다 시작되는 고민이기도 합니다.특히 요즘처럼 먹거리 정보가 넘쳐 나는 시대에는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피해야 하는지조차 혼란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아이 식사가 잘못됐습니다』는 바로 그 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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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읽는 차가운 여우의 오늘의 책 &
<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


아이의 식습관은 부모가 매일 마주하는 고민 중 하나입니다. 매일 아침마다 시작되는 고민이기도 합니다.

특히 요즘처럼 먹거리 정보가 넘쳐 나는 시대에는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피해야 하는지조차 혼란스러울 때가 많습니다. 『아이 식사가 잘못됐습니다』는 바로 그 혼란을 명확하게 정리해주는 책이었습니다. 단순히 “건강하게 먹여라”는 추상적인 조언이 아니라, 아이의 식습관이 중요한지, 어떻게 좋은 식탁을 만들 수 있는지를 과학적 근거와 실제 가이드로 풀어내 점수가 높았습니다.

책에서는 건강을 결정짓는 요소 중 식습관이 부모가 유일하게 주도적으로 선택할 수 있는 영역이라는 점을 강조합니다. 특히 “무엇을, 어디서, 어떻게, 언제 먹을지”에 대한 선택이 사실상 부모가 매일 아이에게 직접 제공하는 ‘환경’이라는 설명이 와닿았습니다. 좋은 재료와 나쁜 재료의 선택이 쌓여 결국 아이의 건강 격차로 이어질 수 있다는 메시지는, 부모로서 결코 가볍게 넘길 수 없었습니다.

내용은 전문 서적처럼 어렵지 않고, 오히려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천형 구조라 더욱 알차게 느껴졌습니다. 저자가 직접 엄선했다고 밝힌 ‘아이 식단에서 반드시 챙겨야 할 50가지 기준’은 복잡하거나 부담스럽지 않고, 순서대로 실천할 필요도 없다는 점에서 현실적인 조언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재료표 읽는 법, 정제 탄수화물 줄이는 법, 가공식품 선택 기준, 단맛 교육, 올바른 간식의 기준 등 부모들이 가장 많이 궁금해하는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주어 유용했습니다.

또 하나 인상 깊었던 부분은, 단순히 식재료 이야기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운동, 수면, 스트레스 관리, 환경 요인 같은 아이의 건강 전반도 함께 다루고 있다는 점입니다. 결국 아이의 식생활은 그날그날의 메뉴 선택만이 아니라, 아이의 하루 전체와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특히 저자가 의학 연구와 해외 논문 기반으로 내용을 구성해 신뢰감이 높았습니다. 인터넷이나 SNS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엄마표 팁’이 아니라 과학적 검증을 거친 원칙들이라 안심하고 읽을 수 있었습니다. 평소 식습관 관련 책들은 실천이 어렵거나 과도하게 이상적인 내용이 많아 부담이 됐는데, 이 책은 작은 단계부터 따라 하도록 구성돼 “이 정도라면 우리 집도 할 수 있겠다”는 동기부여가 생겼습니다.

읽고 난 뒤 가장 크게 얻은 변화는 ‘먹는 문제는 결국 생활의 기본을 다지는 일’이라는 관점이 자리 잡았다는 점입니다. 완벽하게 하려고 애쓰기보다, 매일 식탁 위의 선택을 조금씩 더 나은 방향으로 바꾸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마음에 많이 남았습니다. 아이에게 건강한 식습관은 결국 평생의 자산이 된다는 사실도 다시 한 번 실감했습니다. 육아 중인 부모라면 필수로 읽어야 할 책이라고 자신 있게 추천하고 싶습니다.

s*******2 2025.1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 식사가 잘못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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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의 식사를 매일 준비하다 보면 ‘오늘은 이 정도면 괜찮겠지’라는 작은 타협이 자연스러워진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짚어낸다. 우리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건강한 식사’가 실제 연구와 임상에서는 다르게 해석될 수 있으며, 아이의 식습관은 생각보다 더 직접적으로 몸과 마음, 뇌 기능에 연결된다는 사실을 구체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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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의 식사를 매일 준비하다 보면 ‘오늘은 이 정도면 괜찮겠지’라는 작은 타협이 자연스러워진다. 이 책은 바로 그 지점을 짚어낸다. 우리가 알고 있다고 생각했던 ‘건강한 식사’가 실제 연구와 임상에서는 다르게 해석될 수 있으며, 아이의 식습관은 생각보다 더 직접적으로 몸과 마음, 뇌 기능에 연결된다는 사실을 구체적이고 실용적인 방식으로 설명한다.
저자인 도쿄대 의대 소아과 전문의 이토 미쓰코는 복잡한 영양학 이론 대신, 부모가 실제 가정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기준과 원칙을 중심으로 안내한다. 비타민 D나 아연처럼 성장기 아이들에게 결핍이 흔한 영양소, 고기·유제품·밀가루·가공식품을 선택할 때 참고할 점, 요리 방식에 따른 건강도 차이 등은 부모 입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정보들이다.
특히 ‘건강한 음식도 골라 먹을 필요가 있다’는 내용은 기존의 상식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식재료를 무조건 다양하게 준비해야 한다는 부담을 줄여주면서도 아이의 성장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구성은 무엇인지 기준을 제시한다는 점이 유익했다.
하루 세 번 반복되는 식사에서 작은 선택을 바꾸는 것만으로도 아이의 컨디션, 집중력, 소화, 알레르기 같은 흔한 문제를 개선할 수 있다는 설명은 현실적이고 설득력 있다. 레시피보다는 방향과 원칙을 알려주는 책이기에 부모가 각자의 상황에 맞게 조정하기도 쉽다.
전반적으로 이 책은 ‘아이가 건강해지는 식사’를 이론이 아니라 실천 중심의 정보로 정리해 보여준다. 과하지 않게, 그러나 필요한 부분은 분명하게 제시하는 방식이라 부담 없이 읽히며, 집에서 바로 적용해볼 만한 내용이 많다.

#리뷰어클럽리뷰
v*******9 2025.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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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식사가 잘못됐습니다, 이토 미쓰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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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 식사가 잘못됐습니다》(이토 미쓰코)는 현대 사회에서 아이들의 식탁을 둘러싼 심각한 현실을 짚어내고, 건강한 습관과 식재료 선택의 본질을 안내하는 실용적 건강서입니다. 저자는 일본 도쿄대 출신의 소아과 전문의이자 엄마로서, 오늘날 아이들이 겪는 잦은 감기, 집중력 저하, 소화불량, 편식, 알레르기, 비만 등 일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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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아이 식사가 잘못됐습니다》(이토 미쓰코)는 현대 사회에서 아이들의 식탁을 둘러싼 심각한 현실을 짚어내고, 건강한 습관과 식재료 선택의 본질을 안내하는 실용적 건강서입니다. 저자는 일본 도쿄대 출신의 소아과 전문의이자 엄마로서, 오늘날 아이들이 겪는 잦은 감기, 집중력 저하, 소화불량, 편식, 알레르기, 비만 등 일상적인 건강 문제가 잘못된 식사에서 비롯됨을 임상과 논문, 세계적 연구를 근거로 설득력 있게 풀어냅니다. 부모의 사랑이 때론 잘못된 식탁 습관으로 이어진다는 경고부터, 그 결정을 바꾸는 작은 습관 변화까지 실제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점에서 책 전체가 매우 실질적이고 공감이 깊었습니다.




저자의 핵심 메시지는 “아이 밥상에 정답은 없지만, 분명히 더 나은 선택은 있다”는 명료한 식생활 철학입니다. 맵고 짠 배달음식, 간편 인스턴트, 각종 가공식품의 유혹 앞에서 ‘오늘만은 그냥 과자나 빵으로 때우자’는 부모의 타협이 잦아질수록 아이의 건강, 체형, 면역력, 심지어 두뇌 성장과 정서적 안정까지 순식간에 흔들릴 수 있음을 다양한 임상과 통계로 보여줍니다. 우유‧햄‧소시지‧가공 치즈 같은 식재료 선택법, 통밀빵과 과일의 올바른 섭취, 견과류와 식이섬유의 현실적 활용, 그리고 과도한 당분과 탄수화물의 위험성 등을 쉽게 실천할 수 있도록 구체적으로 안내합니다. 특히 자주 발생하는 소화불량, 집중력 저하를 식단 교체만으로 개선시킨 실제 사례와, 식사 시간에 부모가 지켜야 할 작은 원칙까지 세심히 정리해주어 부모에게 높은 실용성과 동기 부여를 줍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단순한 영양소 나열이나 식단 표 권장에 그치지 않고, 아이의 현실과 부모의 생활을 두루 아우르는 점입니다. ‘맵단짠’ 음식에 익숙해진 아이들을 위한 집밥의 재발견, 당분 많은 간식 대신 색다른 과일, 통곡물, 단백질, 식이섬유 등이 어떻게 실제 식탁에서 어울릴 수 있는지 다채로운 아이디어와 조리법도 함께 제시합니다. 또한, 감기나 알레르기 같은 잔병치레 하나도 음식이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 소아과 의사의 실제 임상 경험을 중심으로 엄밀하게 분석합니다. 식사의 질이 아이의 성장이라는 긴 여정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작은 습관이 결국 올바른 식습관을 만들어주는 핵심임을 반복해서 강조합니다.



책을 읽으며 깨달았던 점 중 하나는 부모의 역할 변화입니다. 저자는 “환경은 지금 당장 바꾸기 어렵지만, 밥상 하나는 선택할 수 있다”라는 조언을 남기며, 부모가 아이에게 먹거리를 건네는 단순한 역할을 넘어, 성장과 행복을 책임지는 중요한 결정권자임을 강조합니다. 또한, 건강한 식습관은 아이만의 문제가 아닌 가족 전체의 생활 태도, 식재료 고르는 습관, 조리·식사 시간의 분위기와 연결되어 있다는 것을 설득력 있게 보여줍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만드는 건강한 밥상, 그리고 장기적인 변화는 결국 작은 선택의 연속에서 비롯됨을 체감하게 합니다.





책의 후반부는 “내 아이와 가족 모두 편식 없이 행복한 식탁으로 나아가는 법”을 실제 사례와 소아과 전문의의 50가지 원칙을 정리해 소개합니다. 올바른 우유, 치즈, 햄 등 현명한 식재료 선택, 견과류와 채소의 활용, 음식이 주는 심리적 만족의 교훈까지, 과잉섭취·편식·소화문제를 효과적으로 예방하는 현실적이고 실천적인 팁이 풍성하게 담겨 있습니다. 


총 평하자면, 이 책은 아이 한 명의 건강에서 가족의 건강, 그리고 궁극적으로는 사회 전체의 식탁 문화로 이어지는 건강한 변화의 씨앗을 심어준 책이었습니다.


m********u 2025.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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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아이 식사가 잘못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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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언제부턴가 우리 아이들의 아침 식사로 고민이 되기 시작했다. 유치원 간식 핑계이기도 하지만, 주로 간단한 주먹밥, 과일이나 떡, 토스트 등으로 주다보니 단백질은 너무 없는 거 아닌가 하던 찰나.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이거다!' 싶었다.목차를 보니 얼마나 와닿는 것이 많았던지 모른다. 사실 목차만 보고 이
"[교육] 아이 식사가 잘못됐습니다" 내용보기
* 네이버 책과 콩나무 카페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언제부턴가 우리 아이들의 아침 식사로 고민이 되기 시작했다. 유치원 간식 핑계이기도 하지만, 주로 간단한 주먹밥, 과일이나 떡, 토스트 등으로 주다보니 단백질은 너무 없는 거 아닌가 하던 찰나.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이거다!' 싶었다.

목차를 보니 얼마나 와닿는 것이 많았던지 모른다. 사실 목차만 보고 이것들만 잘 실천해도 식습관 개선에 정말 도움이 되겠다 싶었다.

이 책의 저자인 소아과 의사, 이토 미쓰고는 책의 프롤로그에서 이렇게 말했다.


"호흡하기 위한 공기를 직접 고르기는 어렵습니다. 물의 질을 관리하기도 쉽지 않습니다. 환경은 바꿀 수 없는 것은 아니지만, 지금 당장 다른 환경을 선택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음식'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정말 음식이야말로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내 육체적인 건강, 정신적인 건강을 위한 그 모든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아이의 식사 처방편에서는 불안감이 강할 때, 피부가 약할 때, 설사를 할 때, 감기 기운이 있을 때 등 다양한 상황에서 필요한 영양소와 음식들에서도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다.

감기 걸렸을 때는 단백질을 충분히 섭취해서 신속히 회복하도록 한다는 것, 꿀이 기침, 콧물 등의 증상에 있어 병원 처방약만큼 유의미한 효과가 있다는 것! 여러모로 다양한 상식도 쌓이게 된 것 같다.


아이들의 건강이라면 많은 부모가 관심 갖지만, 또 막상 형편상 일일이 다 신경쓰기는 힘들 때도 있는 것 같다. 그래도 이렇게 아이들 식사에 관한 가이드책을 읽고 나니 앞으로의 요리나 음식 선택에 있어 방향성이 잡히게 된 것 같아 기쁘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통해 아이들 건강에 더 관심갖고 실천했으면 좋겠다.

<해당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아이식사가잘못됐습니다 #이토미쓰코 #더난콘텐츠그룹


y*****4 2025.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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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식사가 잘못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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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의사엄마가 가르쳐주는 최고의 밥상상식50아이 식사가 잘못됐습니다이 책은 아이의 올바른 식사습관을 위하여 소아과의사인 엄마가 50가지 상식을 알려주고 있습니다.엄마이기도 하면서 소아과의사이기 때문에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카더라 정보가 아니라 전문가의 의견이어서 믿을수 있습니다.올바른 정보를 통해서 아이가 어릴때부터 올바른 식습관을 잡아줄수 있고 덩달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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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과 의사엄마가 가르쳐주는 최고의 밥상상식50
아이 식사가 잘못됐습니다


이 책은 아이의 올바른 식사습관을 위하여 소아과의사인 엄마가 50가지 상식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엄마이기도 하면서 소아과의사이기 때문에 인터넷에 떠돌아다니는 카더라 정보가 아니라 전문가의 의견이어서 믿을수 있습니다.

올바른 정보를 통해서 아이가 어릴때부터 올바른 식습관을 잡아줄수 있고 덩달아 가족 전체의 건강을 챙길수 있어서 한번씩 꼭 보면 좋은 책입니다.




어린이뿐만 아니라 이유식에 대한 내용도 있습니다.
이유식은 생후 5개월에서 6개월부터 시작해야 합니다. 이때 단백질을 섭취하면 식품 알레르기가 예방된다고 합니다. 몸과 뇌의 발달에도 단백질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유식을 시작할 때 단백질이 부족하지 않게 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침에 과일을 먹는것이 몸에 좋다고 추천하는데 특이한 사항이 있었습니다.
너무 달지 않은 과일을 먹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아침에는 바나나 또는 신 키위를 먹는 것이 좋습니다. 과일에는 당이 많아서 단 과일을 많이 먹는것은 중성지방 수치가 높아지고 지방간이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당뇨 발생 위험도 높이기 때문에 너무 단 과일을 많이 먹는것도 조심하면 좋을것 같습니다. 


아이의 식사에 대한 기본적인 상식 50가지 외에도 사람들이 많이 궁금해하는 사항에 대한 답변도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좋아하는 음식에 대한 간단 레시피도 나와있습니다.
매일 아이들에게 무엇을 먹어야할지 고민하는 분들에게 좋은 꿀팁과 아이디어를 줄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이식사가잘못됐습니다
b*******9 2025.11.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에게 해주는 음식에 대해 알고싶다면 꼭 읽어야하는 책
"아이에게 해주는 음식에 대해 알고싶다면 꼭 읽어야하는 책"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한창 성장기 아이를 위해 어떤 식단으로 어떻게 챙겨줘야 할지 매일 고민인 아들 둘 엄마입니다.최근 아이의 성장판 검사를 했는데 부모 유전을 바탕으로 나온 결과에서 잘 먹고 잘 자는 환경에 따라 키가 3cm 이상 클 수 있다는 검사 결과를 듣고 아이들 먹거리에 좀 더 신경 쓰고 있습니다. 이리저리 알아보니
"아이에게 해주는 음식에 대해 알고싶다면 꼭 읽어야하는 책" 내용보기
[예스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작성한 리뷰입니다]


한창 성장기 아이를 위해 어떤 식단으로 어떻게 챙겨줘야 할지 매일 고민인 아들 둘 엄마입니다.
최근 아이의 성장판 검사를 했는데 부모 유전을 바탕으로 나온 결과에서 잘 먹고 잘 자는 환경에 따라 키가 3cm 이상 클 수 있다는 검사 결과를 듣고 아이들 먹거리에 좀 더 신경 쓰고 있습니다. 

이리저리 알아보니 요즘 SNS에 이게좋다 저게좋다 ~ 카더라하는 말들이 너무 많아서 도저히 갈피를 못 잡겠더라고요. 누군지 알지도 못하고 믿음이 가지 않는 사람들 정보를 통해 아이의 먹거리를 챙겨주는 것 보다 전문적인 정보를 알고 싶어 이 책을 접하게 되었어요. 최근 이 책을 통해서 아주 큰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어떤 음식이 아이에게 어떻게, 왜 좋은지 아주 시원하게 알려주고 아침엔 이게 좋고 어떤 음식은 어떻게!라는게 명확해서 초보 엄마인 저에게 아주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소아과 의사이자 공중 보건 전문의 선생님이 쓴 책이라 더 믿음가는 것도 포인트!

간단한 상식부터 각종 영양 성분에 대해 알려주시니 저도 공부하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각 영양소마다 가장 풍부한 음식과 함께 먹으면 좋을 음식들도 같이 알려주셔서 식단 짤 때도 아주 큰 도움이 되더라고요 ^^


그러다보니 요즘 아이들 간식도 대충 빵이나 주먹밥보다는 좀더 영양소를 신경써서 챙겨주게 되더라고요.

잘못된 식생활로 바르게 성장하지 못하는 아이들, 알 수 없는 병을 앓는 분들도 많으신데 건강 걱정이 쏙 들어갔습니다~ 건강한 식생활 습관을 잡기에 큰 도움이 되어 이 책은 정말 널리 알려졌으면 좋겠어요.



아직 부족하고 모르는 점이 많지만 책을 참고하여 나름 열심히 챙겨주려고 노력중입니다.
아침에는 무조건 사과가 제일 좋은 줄 알았는데 바나나,키위와 같이 단 맛이 덜하고 신 맛이 있는 과일이 좋다는 점, 아이들 장건강을 위해 요거트, 요구르트를 챙겨 먹였는데 식이섬유를 충분히 섭취해야 아이들 몸에 흡수가 더 잘 된다는 점 등등 모두 이 책을 통해 배우고 있네요. 그 외에도 수면 시간, 아이들 영양제에 관한 내용, 한방약에 대한 내용 등 알찬 내용이 가득해 정말 유익해요~ 저에게 저염식이 가장 큰 미션 과제인데 앞으로도 노력해보려고요 ^^ 
친한 아이 엄마들에게도 선물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e*******6 2025.11.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