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뚱하지만 멋지게 과학으로 모든 고민을 해결해주는 <엉뚱한 과학덕후 파토쌤의 오싹오싹 상담소>를 읽어보았다. 친구들이 궁금증을 해결해주기 위해 파토쌤이 만든 ‘아무거나 상담소’!! 처음에는 의뢰인이 없는 듯 하더니 벌레를 무서워하는 벌레공포증을 가진 민희가 등장하면서 파토쌤은 민희의 고민을 해결해주기위해 곤충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벌레를 무서워하는 친구에게 곤충에 대한 이야기를 과학이야기로 들려주니 점점 벌레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게 되는 민희! 나비를 좋아하지만 나방을 무서워하는 민희에게 나비와 나방을 비교하며 과학적으로 차근차근 접근하니 점점 두려움을 없애게 되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캠핑을 떠나서 ‘단계적 노출 요법’으로 다양한 곤충을 접하니 민희는 점점 두려움이 사라지게 되었다. 이렇게 민희의 고민을 해결해 나갈 무렵 파토쌤은 [왜 벌레에게 불편함을 느낄까]라는 질문을 던지며 민희의 고민을 더욱 과학적으로 접근해서 고민을 이해해주고 공감하며 이겨내도록 도와주었다. 우리가 고민하고 궁금해하는 모든 것을 과학적으로 재미나게 풀어주는 엉뚱한 과학덕후 파토쌤! 파토쌤이 우리와 함께 있다면 우리 아이들도 과학이 더욱 쉽고 재밌어질 것 같다고 했다. 우리 아이들이 궁금한 모든 것이 과학과 밀접한 관련이 높음을 알게 되고 과학으로 바라보는 눈을 만들어주게 되었다. 오싹오싹 하지만 사실을 알게되면 안 오싹오싹 하고 아주 흥미로운 이야기들이라 더욱 재미있었다.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와이즈만북스 #엉뚱한과학덕후파토쌤의오싹오싹상담소 #파토쌤의오싹오싹상담소 #오싹오싹상담소 #과학도서 #초등과학 #오싹오싹과학 #벌레 #곤충 #번개 #귀신 #과학덕후 #어린이과학 #과학도서추천 #어린이책추천 #책육아 #초등도서 #도서추천 #도서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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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과학덕후 파토쌤의 오싹오싹 상담소 벌레, 벼락, 귀신이 무서워 책에서 파토쌤과 태민이가 아무거나 상담소를 열어요 과학으로 풀 수 있는 고민을 혼자 끙끙하는 친구들이 많이 있죠? 오싹오싹 상담소의 첫 의뢰인 민희 고민은 벌레가 너무 무서워요! 과학적으로 민희의 고민을 해결할 수 있어요 벌레, 벼락, 귀신을 무서워 한다면 파토쌤의 오싹오싹 상담소에서 과학적으로 해결 방법을 이야기 해주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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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의 파토쌤이 어린이 고민 상담소로 돌아왔어요.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 시리즈를 재밌게 본 저희 아이가 좋아할 만한 책인 것 같아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엉뚱 과학 성장동화 < 엉뚱한 과학덕후 파토쌤의 오싹오싹 상담소 - 벌레, 벼락, 귀신이 무서워! > 글 원종우, 이선강 / 그림 유영근 / 와이즈만BOOKS 펴냄 괴짜 과학덕후 파토쌤과 호기심 많은 태민이가 함께 아무거나 상담소를 통해서 우당탕탕 고민을 해결해 줍니다. 어른 아이 할 것 없이 어떤 고민이든 과학적으로 해결해 준다니 궁금하더라고요. 아이들이 읽기에 귀여운 그림과 큼지막한 글이 정말 잘 어우러져 있어서 계속 읽고 싶어집니다. 작은 벌레만 봐도 무서워서 덜덜 떠는 민희, 벼락이 무서워서 아무것도 못하는 102호 아저씨, 밤마다 나타나는 귀신 때문에 잠을 못 잔다는 지수까지 책 속의 이야기들을 보고 겁 많은 저희 집 아이가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로 가득했습니다. 그래서인지 더 흥미롭게 읽는 것 같았어요. 책을 읽으면서 아이도 과학적 설명을 통해 두려움을 이겨낼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벌레가 싫고 번개도 무섭고, 귀신이 두려운 기억은 누구가 겪을 수 있는 일로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공감할 수 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일상생활의 고민을 과학적으로 풀어낼 수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일상생활이나 우리 주변의 일을 과학적 사고 바라볼 수 있다는 게 참 좋았습니다. 이 책의 가장 좋은 점은 재미있는 스토리와 더불어 교과와 연계되는 것입니다. 3학년 2학기 소리의 성질, 4학년 2학기 생물과 환경, 5학년 2학기 날씨와 우리 생활 연계되니 아이도 책을 통해 한 번 더 배울 수 있을 것 같아요. 초등학교 아이들에게 벌레, 벼락, 귀신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과학적으로 꽉꽉 채워 줄 수 있는 < 엉뚱한 과학덕후 파토쌤의 오싹오싹 상담소 > 흥미로운 책 추천합니다. 특별한 고민이 있다면 언제든 아무거나 상담소로 놀러 오세요. [ 와이즈만BOOKS를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했습니다 ] #와이즈만북스 #엉뚱한과학덕후파토쌤의오싹오싹상담소 #과학도서 #신간도서 #추천도서 #초등과학 #와이즈만북스모니터단 #도서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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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과학덕후 파토쌤의 오싹오싹 상담소> -벌레.벼락.귀신이 무서워~~~! <엉뚱하지만 과학입니다>로 친숙한 파토쌤의 글은 과학에 대한 관심으로부터 시작된다. 이번 와이즈만북스의 신간은 과학으로 풀 수 있는 고민을 혼자 끙끙 앓고 있는 친구들의 이야기다. 그리하여~~ “아무거나 상담소!” 호기심 대마왕인 친구들이 좋아할 법한 스토리로 벌레 공포, 벼락 공포, 귀신 공포의 상담 일기를 엿볼 수 있다. 고민 해결의 기본은 바로 “과학적으로!”라는 것💙 지구 생태계에서 흥미롭고 중요한 생명인 곤충에 대해 알아가면서 천천히 친해지기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두려움은 결국 우리 머릿속에서 결정된다는 것을 생각하기! 정전기 실험으로 번개의 원리를 이해하고, 차 안에 탄 사람에게는 벼락의 영향이 미치지 않는다는 ‘패러데이의 새장 효과’, 동네의 안전 지도 작성 등 알면 무섭지 않은 다양한 주제들, 여러 궁금증들을 지식으로 바꾸어가는 과정을 따스한 시선으로 바라보고 있어 다른 고민들도 상담받고 싶어진다. *미니 노트 키링 증정!!* 온라인 서점 구매시 출간 이벤트로 미니 노트 키링 증정중💛 #와이즈만북스 #엉뚱한과학덕후파토쌤의오싹오싹상담소 #오싹오싹상담소 #과학도서 #신간도서 #추천도서 #초등과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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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을 위한 유쾌하고 따뜻한 이야기에요 벌레·벼락·귀신에 대한 두려움부터 사랑·질투·사춘기의 감정과 외모·외로움·거짓말과 같은 인간관계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고민을 다루는 책이에요~ 과학 지식으로 고민들을 파헤치며 유쾌하고 즐겁게 해결 방법까지 제시해 주지요🥰 괴짜 과학덕후 파토쌤은 상담소장이, 호기심 많은 태민이는 상담 실장이 되어 우당탕탕 고민을 해결해 가요~ 곤충을 무서워하는 민희를 위해 요상한 나비 옷을 입고 나비박물관에 간다든지, 번개를 두려워하는 102호 아저씨의 뒤를 몰래 밟으며 걱정한다든지, 귀신이 있다고 믿는 지수를 음향연구실로 데려가 온갖 생소한 소리들을 들려 주지요 이 엉뚱한 상담을 통해 인물들은 자신의 속마음을 살피고 두려움을 용기 있게 이겨내고 직접 상담 일기를 써 보며 사실은 그리 큰 고민이 아니었음을 깨달아요 곤충과 조금씩 친해지도록 자연으로 캠핑을 떠난다거나, 벼락이 떨어질 만한 곳을 마을 지도에 표시해서 위험한 장소를 피해 다닌다거나, 집에서 들리는 이상한 소리의 정체를 정확히 파악하는 등 구체적이고 적극적인 방법으로 해결책을 찾아 가요. 상담이 마무리될 쯤에는 어느새 마음도 행동도 달라져 있지요. 과학은 주변의 온갖 일들은 물론, 우리 마음과 몸에서 일어나는 일들까지 모두 설명해 주어요 모든 일에는 이유가 있다고 차근차근 설명하고 위로해 주지요 파토쌤, 태민이와 함께 과학을 바탕 삼아 고민의 이유를 찾고 차근차근 살피다 보면 어떤 고민도 결국엔 해결에 가까워져요 재미있게 읽는데 과학이야기가 녹아있어서 과학좋아하는 아이라 참 잼나게 보았어요~~ 요즘 와이즈만 과학 수학책 참 잘보는데 다다 재미있다고 읽어줘서 감사하네요♡♡ #와이즈만북스 @weizmann_books #와이즈만BOOKS #파토쌤시리즈 #초등과학동화 #어린이고민상담소 #초등도서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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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과학덕후파토쌤의오싹오싹상담소 아이들이 흔히 무서워하거나 호기심을 가질 만한 주제라서 더 기대가 됐습니다. 흥미롭고 친근한 소재에, 와이즈만이 늘 그렇듯 재미있게 빠져드는 스토리, 그리고 과학으로 풀어서 설명하는 넌픽션이 잘 버무려진 책이었습니다. 어디다 물어봐야 할지 애매하지만 중요한 궁금증이 있다면 같이 외쳐봐요 아무거나 상담소!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깨비깨돌맘 #도서협찬 #서평 #서평단 #엉뚱한과학덕후파토쌤의오싹오싹상담소 #오싹오싹상담소 #과학도서 #신간도서 #추천도서 #초등과학 #와이즈만서포터즈 #와이즈만북스 @weizmann_book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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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레・벼락・귀신이 무서워! 우리가 벌레를 무서워하고, 벼락소리에 깜짝 놀라고, 늦은 밤 작은 소리에도 가슴이 콩닥! 귀신이 있는건 아닌가 두려움에 떨던 일. 모두 한번쯤 경험해본 적 있죠? (저..저만 그런가요 ㅠ) 이런 무섭고 두려운 일들을 과학적으로 접근해 해결해 주는 곳이 있어요. 바로 [아무거나 상담소] 아무거나 상담소 소장 파토쌤과 상담소 실장 태민이는 모든 벌레가 사라져 버렸음 좋겠다는 민희, 벼락이 무서운 102호 아저씨, 귀신이 무서워 잠을 못자는 지수의 고민을 유쾌하고 과학적으로 해결해 줍니다. 고민이 있으신가요? 어디다 물어봐야 할지 애매하지만, 중요한 궁금증이 있다면 [아무거나 상담소]에서 해결해 보세요. 과학적으로 고민을 상담해 드립니다. 과 학 적 으로! _ ※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_ #엉뚱한과학덕후파토쌤의오싹오싹상담소 #오싹오싹상담소 #와이즈만북스 #과학사 #신간도서 #추천도서 #초등과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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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과학덕후파토쌤의오싹오싹상담소 #벌레벼락귀신이무서워 #와이즈만북스 #원종우 #이선강 #유영근 #도서협찬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 엉뚱한 과학덕후 파토쌤의 오싹오싹 상담소 > 🖊️ 원종우, 이선강 🎨 유영근 🏷 와이즈만북스 2025. 10. 30 세상에는 우리를 겁나게 하는 것들이 참 많죠. 벌레, 천둥, 벼락, 그림자, 소리… 아이들이 자주 무서워하는 것들이지만 사실 어른들도 쉽게 넘기지 못할 때가 많아요.
그런데 겁이 난다는 건 약하거나 부족해서가 아니에요. 아직 이해하지 못한 부분이 우리 마음 한쪽을 덮고 있기 때문이죠. 와이즈만북스의 < 엉뚱한 과학덕후 파토쌤의 오싹오싹 상담소 >는 바로 그 지점을 콕 집어 이야기해주는 책이에요. 흔들리는 감정 뒤에 숨어 있는 과학적 원리를 차근차근 설명해주면서 ‘ 이해 → 두려움 해소 ’ 로 이어지는 과정을 보여줍니다. 친근하지만 똑똑하게, 결국엔 ‘ 낯선 것을 마주하는 용기 ’ 를 키워주는 책이죠.
예를 들면, 벌레가 무서운 아이에게는 생태적 관점에서, 귀신이 보인다는 아이에게는 기압, 소리, 감각, 뇌의 작동 방식을 통해 설명해주기에 과학적 원리를 이해하게 되어 두려움이 사라지게 되는 것이죠. 결국 우리가 두려워하는 건 대상 자체보다 그 의미를 모르는 상태였기때문이란 것을 자연스럽게 깨닫게 돼요. 아이들은 이 책을 통해 두려움을 회피하거나 숨기는 대신 “ 왜 그럴까? ” 라는 질문으로 전환하는 법을 배울 수 있어요. 어른인 저도 ‘ 두려움을 대하는 태도 ’ 를 다시 돌아보게 되는 시간이였습니다.
두려움은 멀리 밀어내는 게 아니라 이해를 통해 다룰 수 있다는 것. 이 작지만 강한 메시지가 오래 남네요. 과학이 어렵게 느껴지는 이들에게도, 아이와 대화를 하고 싶은 부모에게도, 궁금한 게 많은 아이들에게도 편하게 추천하고 싶은 책입니다. 와이즈만북스 좋은 책 감사합니다. #과학상담소 #오싹오싹상담소 #파토쌤 #과학동화 #초등과학 #과학 #동화 #책스타그램 #북리뷰 #책읽는포포리 #2025111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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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과학덕후 《파토쌤의 오싹오싹 상담소》 벌레. 벼락. 귀신이 무서워! •글_ 원종우 이선강 •그림_ 유영근 •감수_ 와이즈만 영재교육연구소 •출판사_ @와이즈만북스 파토쌤의 과학 주제는 벌레, 벼락, 귀신! 아무거나 상담소 소장 파토쌤과 실장 태민이는 결벽증 있는 친구 민희 집에 나방이 나타나고 벼락을 무서워하는 이웃집 아저씨와 집에 귀신이 나타났다고 이야기하는 친구 지수의 문제를 과학적으로 풀어 해결해줘요 흥미로운 주제들이고 우리가 자주 경험하는 일들이 나와 있어요 신기방기! 이런게 다 과학이였다니!! 나비와 나방은 사촌지간 중요한건 물지않으니 둘다 안심해도 되고 캠핑을 가서 벌레, 곤충과 천천히 친해지기와 보이는게 다가 아니라는걸 배우지요 벼락맞을 확률은 로또 확률보다 낮다는것! 혹시나 무서우면 건물 안으로 대피할것! 아이나 어른이나 벼락을 무서워하는건 이해할수 있어요^^ 그래도 과학의 원리를 알면 덜 무서워져요 집에 귀신이 산다? 저녁마다 비추는 그림자에 화들짝! 알고보니 창문 밖에 있는 나무가 반사되어 그림자로 비추는 것이 마치 귀신같은것! 귀신이 아니여도 상상은 되는건 어쩔수 없음 파토쌤이 문제가 생기면 과학의 원리로 풀어주지만 과학을 어려워하던 유나도 과학인줄 모르고 물 흐르듯 눈과 귀에 쏙쏙 즐겁게 배워갔습니다 저도 벌레, 벼락, 귀신은 다 무서워하는 것들이라 좀 더 관심있게 읽었던 것 같아요 과학은 언제보아도 신기하고 흥미롭네요 유나와 친해지길 바라며 파토쌤의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고 기다립니다^^ #파토쌤의오싹오싹상담소 #와이즈만북스 #그림책 #동화책 #도서추천 #책스타그램 #북스타그램 #어린이도서 #초등책추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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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 어렸을 적 나 역시 밤중에 들리는 작은 소리가 괜히 무섭고, 비어 있는 집이 유난히 크게 느껴지던 때가 있었다. ‘정말 누가 있는 것 같아’ 하며 겁먹었던 그 마음. 아이들도 똑같을 것이다. 이 책 〈오싹오싹 상담소〉는 바로 그런 “잘 몰라서 더 무서운 것들”을 과학적으로 풀어주며 두려움을 덜어주는 이야기다. 첫 손님은 벌레가 세상에서 제일 무서운 민희. 파토쌤은 벌레의 생김새와 특징을 차근차근 설명해주고 민희는 ‘이상해서 무서웠던 것’이 알고 보면 자연스러운 구조였다는 걸 깨닫게 된다. 완전히 안 무서운 건 아니지만, 이해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는 느낌! 다음은 벼락 소리만 들려도 겁이 나는 102호 아저씨. 벼락이 만들어지는 원리, 피해야 하는 상황과 안전 수칙을 듣고 나서는 “아, 이렇게 조심하면 되는구나” 하고 불안이 조금 줄어든다. 그리고 마지막 사연은 우리 2호가 가장 공감했던 이야기 — 소리와 그림자 때문에 괜히 무서워지는 지수. 과학적 원리를 알고 나니 “아, 괜찮구나!” 하고 마음 놓는 지수의 모습에 우리 2호도 흐뭇하게 안도했다. 😊 무서움을 억지로 이겨내라고 하지 않고, “왜 무서울까?”를 먼저 이야기해 준 뒤 이해를 통해 두려움을 줄여주는 파토쌤의 상담 방식이 아주 매력적인 책. 게다가 귀여운 키링 이벤트까지 더해져 읽는 재미, 보는 재미가 모두 풍성했던 정말 재밌는 과학 동화였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