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전통 신화를 만화로 쉽게 풀어내어 아이가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어요. 어려울 수 있는 내용도 그림과 함께 자연스럽게 전달되어 이해가 빠르고 기억에도 오래 남습니다. 신화 속 인물과 이야기를 통해 우리 문화와 역사에 대한 관심도 커져서 유익하고 만족스러운 책이에요.